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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일자리와 마음을 함께 지킨다’ 기관 간 자살예방 협력 강화
봉화군, ‘일자리와 마음을 함께 지킨다’ 기관 간 자살예방 협력 강화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16일 경제취약 계층의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영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용불안, 실직,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심리적 위기를 겪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서비스와 고용·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자살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호 의뢰,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 경제취약계층 대상 자살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경제적 어려움은 자살 위험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위기 대상자를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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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본격 시행
강릉시,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본격 시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국가유공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총사업비는 2160만원으로 2026년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0%를 지원받아 지역 내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함께 중식을 제공한다.강릉시는 4월부터 내곡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에서 △치매예방교실 △건강체조교실 △노래교실 등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5월부터는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강좌를 개설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또한 참여자에게는 주변 식당과 연계해 중식을 제공해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한다.이정순 시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며 “많은 유공자분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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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어린이날 기념 행사 ‘몽글몽글 어린이날’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 행사 ‘몽글몽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박물관을 보다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대사 없이 몸짓으로 소통하는 ‘마임’△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저글링’△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풍선 아트쇼’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또한 공연과 연계해 참여 어린이들을 위한 기념 풍선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하고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행사는 5월 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어린이 동반 가족 관람객 총 8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안전하고 원활한 공연 관람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동진숙 시 정관박물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번 ‘몽글몽글 어린이날’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더욱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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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착착 “진행”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착착 “진행”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지역 문화예술계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상주 문화예술회관’건립 사업이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거침없는 속도전을 펼치며 순항하고 있다.최근 지반을 다지는 파일공사와 터파기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계획된 공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조만간 건물의 하중을 견고하게 지지할 첫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이는 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랜드마크를 향한 초석을 다지는 과정으로 시는 ‘땅 밑부터 단단하게’라는 원칙 아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안전공정으로 완벽을 기하며 상주 문화의 백년대계를 위한 든든한 뿌리를 내리고 있다.기초부터 견고하게, “흔들림 없는 추진”상주시는 1990년 개관해 시설 노후화와 무대 공간 부족으로 대형 공연 유치에 한계를 보였던 기존 문화회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2025년 9월 복룡동에 위치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하며 상주의 미래 문화 지도를 새로 그리는 핵심 동력을 마련했다.총사업비 495억원이 투입되는 상주 문화예술회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 시설로 구성된다.특히 공연장은 뮤지컬, 오페라,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로 조성되고 가변형 전시 공간과 분장실, 의상실, 휴게 라운지, 수유실 등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최첨단 시설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상주 문화예술회관은 상주IC, 낙동JC, 동상주IC 등 주요 나들목 및 시내와 인접해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국민체육센터, 경상감영공원, 경상제일문과도 가까워 문화, 예술, 체육, 관광을 아우르는 시민들의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상주시는 이를 단순한 공연 시설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 거점’ 이자 상주 문화의 정수를 담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은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임을 강조하며 차질 없는 공사 추진과 수준 높은 콘텐츠 기획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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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5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태장도서관, 5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신규 상시 프로그램으로 영어 동화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하고 있다.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모습을 투영해 6 8세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5월에는 △아기 돼지 삼형제 △사윗감 찾는 두더지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다.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차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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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지 않고 치료받는다… 부산형 급성약물중독응급환자 이송체계 안착, 3개월간 325명 치료 연계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올해 처음 도입한 부산형 급성약물중독응급환자 이송체계인 ‘급성약물중독 투 트랙 순차진료체계’ 가 시행 3개월 만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시와 부산응급의료지원단이 총괄하며 부산소방재난본부와 응급의료기관 11곳이 함께 참여한다.참여 응급의료기관 현황 -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대동병원, 동래봉생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의료원, 좋은강안병원, 좋은삼선병원 시는 지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79일간 운영한 결과, 총 325명의 급성약물중독 환자가 해당 체계를 통해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돼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증환자 172명, 경증환자 153명으로 하루 평균 약 4.1건의 환자가 이송되어 진료받았다.특히 기존에 병원 수용 거부나 이송 지연이 반복되던 문제를 개선해, 환자가 병원을 찾아 헤매는 상황을 줄였다는 평가다.급성약물중독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치료를 담당할 의료기관을 ‘중증치료기관’과 ‘경증치료기관’ 으로 구분하고 그룹 내 차례로 이송·진료하는 체계를 구축해 응급의료 전달체계의 효율성을 높였다.경증 환자는 비그룹에서 우선 진료를 받고 필요시 에이그룹으로 신속히 전원 되며 중증 환자는 초기부터 적정 병원으로 바로 이송된다.이를 통해 응급실로 환자가 몰리는 현상을 줄이고 현장에서 중증·경증 환자를 분산해 치료하는 구조가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시는 단순 응급처치에 그치지 않고 치료 이후 관리까지 연계하고 있다.응급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 위험군으로 분류된 환자는 16개 구·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결돼 상담 및 치료를 이어받게 된다.이는 재발 방지와 지속 치료를 위한 사후관리 체계까지 함께 작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지난 3월 1차 추경 반영을 통해 사업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했으며 향후 운영 성과와 축적된 사례를 바탕으로 국비 지원사업으로의 전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오늘 참여기관 간담회를 열어 1분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간담회에는 시, 소방재난본부,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이송·수용 과정의 개선사항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순차진료체계는 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며 환자 이송 지연 문제를 개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지속 보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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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원주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대규모 점포, 어린이 놀이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 관내 시설물 87곳이 선정됐다.점검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별 맞춤형 안전점검 가이드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또한 안전신문고 앱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 속 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일상 속 자율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안전한 원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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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대표할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독보적인 커피문화를 함축적으로 담아낼 문구를 선정해 향후 축제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지난 10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축제의 의미와 바다향·솔향·커피향으로 상징되는 강릉의 장소성과 커피문화를 표현하는 슬로건이다.심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대중성·창의성·함축성·명확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시상 규모는 총 5점으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정체성과 강릉만의 커피문화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대표 문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참신하고 상징성 있는 슬로건들이 많이 접수돼 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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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시
사벌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사벌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뜻하지 않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한 가구에 4월 16일 긴급구호비 5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격려금 차원에서 긴급구호비를 지원했다.갑작스러운 사고로 해당 가구는 경제적 부담은 물론 정서적인 충격까지 겪고 있었지만, 이번 지원을 통해 주거 복구와 생계 안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윤홍희 민간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살피고 손을 내미는 든든한 지역 안전망이 되겠다”고 전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 역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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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초등학교, ‘스마트폰 중독예방 골든벨’ 실시
영호초등학교, ‘스마트폰 중독예방 골든벨’ 실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월 16일 영호초등학교 6학년 4개 반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스마트폰 중독예방 골든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 △수면에 미치는 영향 △보행 중 사용의 위험성 △대안 활동의 필요성 등 일상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문제를 풀어가면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이해하고 건강한 사용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퀴즈로 하는 교육이라 재미있었다”,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게 됐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25년 8월 개소한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는 상반기 중 3개 초등학교의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중독예방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의 중독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상담, 교육, 재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최용성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을 위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중독 관련 교육 및 상담 신청은 센터 누리집 및 전화로 할 수 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