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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위한 지자체 공동대응 본격화
경북도,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위한 지자체 공동대응 본격화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4.16. 성주군청에서 영호남의 오랜 숙원사업인‘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지자체 대응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위치] 전북~경북~대구 [사업량] 84.1 [사업비] 6조 3997억원 이번 회의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올해 1월 KDI에서 착수한 예비타당성조사와 관련해 과거 세 차례 탈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와 관련 5개 시·군 고속도로 업무 책임자, 한국도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경상북도는 이날 회의에서 무주~성주~대구 구간의 예타 통과를 위한 ‘지자체 공동 대응계획’을 발표하고 관계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지자체 공동 대응계획의 주요 내용은 △광역지자체 예타 대응 용역 추진 △사업추진 공동건의문 채택 △지자체 공동 퍼포먼스 아이디어 구상 △사업추진 촉구 범국민 서명 운동추진 △시·군의회를 통한 사업추진 촉구 결의문 채택 △국회정책 토론회 개최로 크게 6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는 경제성 분석의 부족분을 보완하기 위해 본 노선이 국토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영호남 상생발전의 핵심축이라는 지역민의 염원을 강조하는 강력한 정책적 타당성 논리를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를 발굴하고 예타 통과를 결정짓는 결정적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자체 간 행정력을 결집하고 공동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현재 예타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아울러 각 지자체가 준비해야 할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현장 목소리 반영을 위해 회의에 참석한 광역·기초지자체담당과장 및 팀장급 실무진은 지역별 특화된 정책성 분석 논리 개발을 위해 앞으로 실무협의를 정례화하는 것에 동의했다.3개 광역지자체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예타 대응 용역 추진상황 및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으며 5개 기초지자체는 정책성 평가를 대비해 각 지자체별 지역 내 유동 인구 변화, 산업단지 개발현황,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수요 창출 방안 등 고속도로 건설 시 발생할 시너지 효과를 증명할 기초자료를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한편 1992년 국가간선도로망 수립 이후 장기 미구축된 동서3축 고속도로는 전체 구간 중 대구~포항, 전주~무주, 새만금~전주 구간은 이미 개통됐으며 이번 무주~성주~대구 구간이 예타 통과 후 준공될 경우 명실상부한 동서 화합의 길이 완성된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과거 세 차례의 실패를 거울삼아 이번에는 부족한 경제성을 보완하기 위해 정책적 타당성 논리를 얼마나 정교하게 수립하느냐가 관건”이라며 “각 지자체가 보유한 작은 데이터 하나가 예타 통과의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시도민들에게 고속도로 예타 통과와 조기 건설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예타 통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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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림면 자연보호협의회, 새봄 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함양군 유림면 자연보호협의회, 새봄 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유림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새봄을 맞아 4월 16일 대궁리 남강천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은 매년 유림면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사랑 실천의 하나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날 정화 활동에는 유림면사무소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협력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유림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권태용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면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경관을 지키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최광현 유림면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매년 솔선수범해 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한 유림면을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 투기 예방 홍보와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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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 유관기관 합동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2026 4. 16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유림면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 주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유림면파출소, 함양농업협동조합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유림면 자연보호협의회, 산불감시원이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주요 도로변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광현 유림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화목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유림면은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원을 적극 동원해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병행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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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간담회 개최
4월 16일 오후 2시 이후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3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상봉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생활지원사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수행기관인 공덕의집 소속 생활지원사 16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논의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매뉴얼 및 복지제도 안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상봉동은 이를 통해 생활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간담회에 참석한 생활지원사들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은영 상봉동장은 “생활지원사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중요한 복지 자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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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우호도시 중국 다롄 관광시장 공략 나서
춘천시, 우호도시 중국 다롄 관광시장 공략 나서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중국 동북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매체·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관광공사,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매체 및 여행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일정은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방한 일정 중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춘천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춘천과 다롄시는 지난 2003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무원 교류와 문화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교류를 바탕으로 이번 팸투어는 단순 관광 홍보를 넘어 양 도시 간 관광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팸투어는 최근 중국 방한 관광이 체험형·테마형 중심으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춘천의 미식과 자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남이섬과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를 방문해 춘천 대표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닭갈비와 막국수, 감자빵 등 지역 대표 미식을 경험했다.이어 소양강 일대 아트서클을 산책하며 춘천의 호수 관광 매력을 직접 확인했다.또 같은날 춘천시청을 방문해 현준태 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관광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현준태 부시장은 “춘천은 자연경관과 미식,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고루 갖춘 도시”며 “다롄을 비롯한 중국 관광객들이 머무르고 싶은 관광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면담에 참석한 다롄 지역 한 여행사 관계자는 “춘천은 자연과 먹거리, 체험 요소가 잘 결합된 도시로 고객 반응이 기대된다”며 “충분히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 구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오는 17일에는 춘천 풍물시장과 공지천 벚꽃길을 방문해 전통시장과 도심형 자연경관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춘천 일정 이후 서울 지역 전통시장과 관광지 등을 추가로 둘러본 뒤 18일 귀국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춘천 관광의 매력을 중국 현지에 직접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현지 매체와 여행업계를 통한 홍보와 상품화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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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통도사 성보박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시립박물관-통도사 성보박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립박물관과 통도사 성보박물관은 16일 양산시립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시립박물관과 통도사 성보박물관이 공동으로 반부패·청렴 실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협약식 체결 후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청렴 실천 활동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시립박물관은 통도사 성보박물관과 함께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진응 통도사 성보박물관장 스님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통해 시민사회 청렴문화 조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신용철 시립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 및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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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통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사회 나눔으로 승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나무 아래서 우정을 쌓아온 친구모임인 ‘북안심우회’ 가 삼월 삼짇날을 맞아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북안심우회는 오는 19일 열리는 ‘2026 양주골 원도심 축제’의 당산제 봉행을 기념해,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16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회원들이 어린 시절 놀이터처럼 드나들던 당산나무의 은혜를 잊지 않고 마을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보답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마을 공동체 회복을 위한 ‘양주골 원도심 축제’ 와 함께 당산제가 치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진영창 북안심우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을 키워낸 당산나무 아래서 마을의 안녕을 빌고 동시에 어려운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을의 전통을 잇고 이웃을 살피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명희 중앙동장은 “축제의 즐거움을 나눔으로 승화시켜 주신 북안심우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나눔의 배경이 된 ‘2026년 양주골 원도심 축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총괄하는 마을 축제이다.4월 19일 오전 10시 당산제 봉행을 기점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는 이번 축제는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전통문화인 당산제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성공적인 모델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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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건교사 대상 감염병 예방 및 구강보건 교육 진행
거창군, 보건교사 대상 감염병 예방 및 구강보건 교육 진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6일 초·중·고 보건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학교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칫솔질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감염병과 올바른 칫솔질 습관 형성에 대한 보건교사들의 정확한 이해와 실천을 돕고 효과적인 예방과 관리 방법을 숙지해 학교 내 감염병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감염병 예방 교육과 신규사업 안내 △전 교직원 감염병 의무교육 안내 △수두 예방교육과 조치사항 안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학생 구강보건 교육 등으로 감염병 예방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그 외에도 최근 유행하는 수두,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학생들의 야외활동 증가로 발생 우려가 있는 매개체 감염병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교사들은 감염병 예방과 구강보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다.이정헌 보건소장은 “학교와 보건소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교 내 감염병 집단 발생 예방은 물론 가정과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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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비확보 등 현안사업 건의를 위한 정부부처 방문
통영시, 국비확보 등 현안사업 건의를 위한 정부부처 방문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5일 한산대첩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지원 등을 위해 기획예산처 등 주요 정부부처를 방문했다.시는 통영시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자 남해안 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사업인 한산대첩교 건설에 대해 경제성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지역균형발전, 관광활성화 등 정책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건의했다.또한 교통 접근성 향상은 물론 나아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남부내륙철 적기 개통도 함께 건의했다.아울러 통영시 주민의 건강한 삶 영위와 복지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인 욕지도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먹는 물 공급대책과 통영적십자병원 이전 신축에 대한 사업계획 등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부부처 방문을 통해 한산대첩교 등 통영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해 중앙부처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이러한 적극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과 공모사업 선정 등 지속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약 1조 1억 8500만원을 편성한 바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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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 실시
거창군,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읍·면장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담당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2026년 사업 추진을 앞두고 전국 1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이날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참여해 단체장 면담, 주요 정책 안내, 서비스 추진 기본 방향 제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현장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아울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추진 인력 여건, 복지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복지 전달체계 구축과 위기가구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거창군 보건복지서비스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논의된 내용을 적극 반영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거창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