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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제2기 로컬100 선정 현판식 개최
거창창포원, 제2기 로컬100 선정 현판식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창포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됨에 따라 기념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과 경상남도 산림휴양과 주정욱 파트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역문화의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거창창포원은 황강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생태정원형 공간으로서 지역성을 잘 담아낸 문화자원으로 평가받아 이번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거창창포원은 지역문화 공간 분야에서 서면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향후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와 SNS·유튜브 등 미디어 홍보, 로컬100 책자 배포 등을 지원받게 된다.이는 거창창포원의 지역적 가치를 높이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거창창포원의 로컬100 선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문화 자원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이를 발판으로 지역의 고유한 특색과 가치를 살려 거창창포원이 국가정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정원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10월 2일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 개최를 통해 거창창포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정원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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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거창군, 3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분과위원과 읍·면 담당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고려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조정하는 핵심 회의로 대상자별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최적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특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독거노인, 돌봄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서비스 연계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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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5월 7일 개막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5월 7일 개막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사)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4일간 대구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대구약령시 개장 368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방의 길, 대구약령시로 통하다’를 주제로 ‘풍성·가득·재미’ 3개 테마길을 중심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한방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올해로 제48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5월 7일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약령시 전통 제례행사 ‘고유제’를 시작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방문화의 진수를 선보인다.고유제 : 국가나 사회에 큰 일이 있을 때 신령에게 그 사유를 고하는 제사 대한민국 최고·최대 한약재 시장인 대구약령시는 오랜 전통을 이어 온 지역의 대표적인 한방 문화자원이다.대구시는 한방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청년층과 외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에 지역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78년 첫 개최 이후 축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10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다.올해 축제는 약령시의 역사적 정통성을 바탕으로 참여와 체험을 강화한 3개 테마길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첫 번째 테마길 ‘한방이 풍성하길’은 먹거리와 체험형 콘텐츠 중심 공간이다.서편 입구의 ‘한방 먹거리장터’에서는 다양한 한방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 웹 기반의 ‘약령한방대첩’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참여와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다.‘한방이 가득하길’은 축제의 정통성을 강조한다.7일 오전 11시 30분 열리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취타대 행진과 어지 전달식이 포함된 개막식이 이어지며 ‘황금 둥굴레를 찾아라’체험과 전국 한약 종사자가 실력을 겨루는 ‘전승기예 경연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마지막으로 ‘한방이 재미있길’은 전 세대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캠핑 콘셉트의 ‘한방 피크닉’쉼터와 아이들을 위한 ‘키즈놀이터’ 가 운영되며 ‘한의체험센터’에서는 지역 한의사의 무료 건강상담과 추나요법 등 실질적인 의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대구시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도 추진한다.소셜미디어 퀴즈 이벤트와 유튜브 광고는 물론, 축제 기간 중 지상파 8시 뉴스 보도와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 축제는 368년 역사의 대구약령시가 가진 로컬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한의약 상권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한방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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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후부 공모 3건 선정… 금호강 불법점용 재발 방지 나선다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하천환경 개선사업’ 공모에서 신청한 3건의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을 계기로 금호강 둔치에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경작 등 상습 불법점용 문제를 근절할 수 있는 재발 방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하천환경 개선 공모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국가하천 내 상습·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점용 구간을 정비해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불법행위 재발을 항구적으로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구시는 총사업비 22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불법점용 근절을 위한 하천공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대상지는 금호강 하천구역 내 △달성군 서재·세천 △북구 복현동 △동구 불로동 일원 총 3개소다.구간별 특성에 맞춰 유수에 지장이 없도록 초화류 식재 등 친수공간을 조성해 훼손된 하천 부지를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준다는 구상이다.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기후부 공모 선정은 금호강을 시민 모두가 누리는 공공 쉼터로 회복할 소중한 기회”며 “하천 내 상습 불법점용을 차단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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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 개최
대구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대구시는 2년 연속 9조 원 이상 국비 확보를 목표로 지난 1월부터 국비전략보고회를 상시 개최하며 대구 미래를 위한 신규사업과 대형 국책사업을 지속 발굴해 왔다.이번 보고회는 그간 발굴한 국비 사업들을 소관 정부부처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점검회의로 사업 완성도와 국정과제 연계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낙동강 상류 취수원 다변화 △달빛철도 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또한, AX 전환 등 산업구조 혁신을 위해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AI로봇 가변식 실증공간 구축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미래항공 핵심부품 신기술 지원체계 구축 등 미래신산업 분야 신규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도 심도 깊게 논의했다.대구시는 4월 말까지 발굴된 사업에 대한 국비 신청을 완료하고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정부예산안을 제출하는 9월 초까지 주요 사업의 예산편성 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이후 국회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12월까지 여·야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정부예산 편성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정부예산 편성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 설득부터 기획예산처·국회 예산안 심의까지 직접 발로 뛰는 전략으로 대구 미래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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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 진행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 진행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구산1단지 관리소 앞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구산마을, 초록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환경 공동체로 활동 중인 복지관 주민조직 ‘초록뜰’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작물을 수확하고 포장해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됐다.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산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장소를 제공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본 행사는 영구임대아파트 특성상 1인 가구 및 고립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심화되는 이웃 간의 관계 단절을 완화하고 자연스러운 주민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주민이 직접 가꾸고 이웃과 나누는 실천적 경험을 통해 지역 내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물 나눔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주민 간 정서적 지지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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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는 16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가곡동 소재 사회단체장 16명이 참석해 5월 청년회 주관으로 개최 예정인 ‘가곡동 경로잔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경로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인 만큼,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 관리를 위해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2분기의 가장 큰 행사인 경로잔치를 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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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원도심의 부활, 한옥체험관이 시민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김해 원도심의 부활, 한옥체험관이 시민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김해한옥체험관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감성 문화공간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 새 단장은 김해 원도심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면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 작가들의 수공예품과 인기 캐릭터 ‘토더기’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가꿈 아트숍’의 재개장이다.이와 함께 야외 화장실과 회의실 등 낡은 편의시설을 쾌적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한결 편안하게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하드웨어 정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 낭만을 더할 ‘소프트웨어’ 중심의 감성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됐다.당장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왕릉길 음악산책’버스킹 공연이 열려 원도심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또한 김해 1호 ‘느린우체통’을 새롭게 설치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기다림의 미학을 선물하며 명월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재단은 1단계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기존 노후 객실을 전면 개보수하는 2차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특실에는 현대적 편의성을 고려한 침대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며 오는 7월 그랜드 오픈을 통해 전통미와 안락함을 모두 갖춘 고품격 숙박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이러한 단계적 변화는 오는 10월 열리는 하반기 최대 축제 ‘2026 김해국가유산야행’에서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새롭게 단장한 명월과 한옥체험관은 야행 축제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되어 대성동고분군부터 수로왕릉으로 이어지는 야간 관광 동선에 압도적인 문화적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재단은 지난 동절기 왕릉길 일대의 상권 진흥을 위해 지역 상인회와 협력해 야간 경관 조명을 운영하며 지난 1월까지 지역 거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 시설 전면 개방과 10월 ‘김해국가유산야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따뜻한 봄과 함께 시작될 음악산책과 가꿈 아트숍을 통해 한옥체험관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서 “7월 객실 그랜드 오픈과 10월 김해국가유산야행까지 이어지는 재단의 다채로운 기획들이 김해 원도심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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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본격 추진
고성군,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본격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과밀화·노후화된 양식어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당동만 해역은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양식장 25곳과 공유수면을 포함한 약 666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당동만은 진해만 내측의 반폐쇄성 해역으로 해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장기간 양식장 운영에 따라 양식수산물 생산량 저하와 빈산소수괴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성군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물 품질 향상,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업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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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지곡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지곡면은 지난 4월 16일 지곡면사무소 및 소재지 일원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회의와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면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지곡면장, 마을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곡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산림 인접 인화물질 현황 점검 등 산불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 물지 소지 금지’등 산불 예방 핵심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했다.박윤분 지곡면장은 “남은 산불 조심 기간까지 면민 모두에게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 단속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점검 등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