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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자율방재단, 도쓰러진 가로수 제거 안전 확보
미조면자율방재단, 도쓰러진 가로수 제거 안전 확보 (남해군 제공)
[knews25] 미조면자율방재단은 지난 6월1~2일 강풍 및 기상 악화로 인해 도로변에 쓰러진 가로수를 신속히 제거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도로를 가로막고 있던 나무를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추가 사고 발생 위험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미조면자율방재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험요소를 신속히 점검하고 대응해 안전한 미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미조면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재해 예방 활동,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임혜란 미조면장은 “관내 호우 및 자연재난 예방에 노력하는 방재단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의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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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세계중요농업유산 죽방렴 명소화 콘텐츠 구축
남해군, 세계중요농업유산 죽방렴 명소화 콘텐츠 구축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지족해협 죽방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족 일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죽방렴 명소화 콘텐츠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세계가 인정한 500년 전통의 전통어업인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의 역사적, 경관적 가치를 국민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홍보영상 제작과 사진명소 발굴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먼저 남해군 홈페이지에는 “기다림과 흐름 사이, 죽방렴의 시간”물목, 그 사이를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가 개설됐다.해당 페이지에는 대를 이어 죽방렴을 지켜온 어민들의 인터뷰와 여행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바라본 죽방렴과 지족의 풍경, 지역 청년 사진작가들이 참여한 사진 콘텐츠 등이 함께 담겼다.죽방렴 홍보관 내에 ‘물목, 그 사이’ 와 연계한 오프라인 아카이빙존도 조성했다.관람객이 죽방렴의 역사와 경관,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참여형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바다를 읽는 작은 도서관’에는 바다와 관련된 동화책을 비치했으며 ‘기억을 남기는 공간’에는 영수증 사진기와 메시지 리본을 설치해 관람객이 직접 느낀 죽방렴의 풍경과 감상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남해군은 사업 완료를 기념해 국민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죽방렴 홍보관 일원 투어 인증 이벤트’는 6월 6일부터 경품 소진 시까지 죽방렴 홍보관 및 지족 일원에서 진행된다.관광객이 죽방렴 사진 명소 인증사진을 SNS 에 업로드하거나 지족 일원 상점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고 홍보관 아카이빙존을 관람하면 선착순으로 남해군 캐릭터 ‘해랑이’인형을 받을 수 있다.두 번째 이벤트는 ‘죽방렴 홍보영상 공유 이벤트’ 이다.6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한 달간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기획전 홈페이지 내 죽방렴 홍보영상을 개인 SNS 에 공유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정광수 해양발전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500년 전통 죽방렴 어업의 문화·관광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감성적인 콘텐츠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많은 관광객들이 죽방렴 홍보관과 사진 명소를 방문해 남해만의 특별한 어촌 경관과 이야기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족해협 죽방렴 어업은 그 우수성이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유산 명승, 국가무형유산,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해 7월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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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생명지킴이 위촉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5일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고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위촉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위촉된 생명지킴이들은 앞으로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 정기적인 안부 확인, 정서적 지지 활동, 위기상황 발생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 연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영월군은 지역 사정에 밝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주민에 대한 조기 발견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건강증진과장은 “자살예방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생명지킴이들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든든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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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로타리 클럽, 회현동에 백미 20포대 기탁
김해로타리 클럽, 회현동에 백미 20포대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회현동복지센터는 지난 4일 김해로타리클럽 윤영덕 회장이 제57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2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윤영덕 회장은 “김해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 회장은 회현동 체육회 부회장과 회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고 있다.정용환 회현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해로타리클럽 윤영덕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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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재양성재단, 지역 고교생과 인재소통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해인재양성재단, 지역 고교생과 인재소통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일 오후 김해중앙여고에서 학생 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살아있는 요구를 청취하기 위한 ‘김해 인재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청년 유출이라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 정책의 직접적인 수요자인 지역 고등학생들을 만나 재단의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김해형 인재양성 모델 구축을 위한 생생한 현장 요구사항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김해중앙여고 학생들은 지역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다채롭고 성숙한 의견을 제안했다.정치외교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한 학생은 점점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을 언급하며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맞춤형 입시 설명회 등 복지 정책 확대를 바란다”는 제안을 했다.교사를 꿈꾸는 학생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또 진로 탐색을 위한 전문 상담과 진로 캠프 활성화, 공무원 체험과 같은 다방면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플로깅 등 환경 활동 개설과 같은 구체적인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특히 참여 학생들은 이번 소통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정주 의지를 드러냈다.한 학생은 “막연히 인프라 때문에 서울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김해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특별한 도시라는 점을 체감했다”고 말했다.또 다른 학생 역시 “수도권으로만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 김해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특정 대학이나 기관을 넘어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재단의 본질적인 역할”이라며 “오늘 김해중앙여고 학생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들을 재단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실천적 거버넌스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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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김해인재양성재단, ‘청년 정주’ 위해 머리 맞댔다
경남도-김해인재양성재단, ‘청년 정주’ 위해 머리 맞댔다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인재양성재단과 경남도 교육청년국은 지난 2일 재단 회의실에서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대학 정책 협력을 위한 실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자리는 경남도의 청년 정책 기획력과 김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재단의 실행력을 결합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일방적인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 지자체와 지역 재단이 서로의 행정적·실무적 여건을 이해하고 공동의 책임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단순한 정량적 지표 설정에 얽매이기보다 기관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실제로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이날 회의에서 경남도와 재단은 구체적인 협력 안건으로 △경남도 청년 정책의 효율적인 김해지역 전달 체계 마련 △글로컬대학30 및 RISE 사업 내에서 재단의 유기적 역할 정립 △지역 기업과 청년을 잇는 로컬 거버넌스 활성화 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실무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정례 소통 채널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지역 청년 정책의 성공은 도정과 재단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거버넌스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과와 책임이 담보된다”며 “각 기관의 고유 역할을 존중하는 유기적 협력을 통해 경남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경남도와 재단 실무진이 지역 청년의 미래를 위해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기회”며 “다양한 거버넌스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김해 청년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변화를 안겨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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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제13차 TPO 총회 개최 홍보
김해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제13차 TPO 총회 개최 홍보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김해시 핵심 관광자원과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를 홍보한다.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0여개 국가, 400여개 관광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이다.시는 TPO 사무국과 부산, 안동, 코타키나발루, 후에 등 5개 회원도시와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김해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한옥체험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고 관광지 초성퀴즈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해 김해 관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행사 첫날인 4일 개최되는 TPO 공동홍보 설명회에서는 ‘2027 TPO 총회 개최도시 김해’를 주제로 홍보 PPT 를 발표해 세계유산과 현대 관광콘텐츠가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김해를 국내외 관광 관계자들에게 적극 홍보했다.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분들이 김해 관광의 매력을 알아가길 바란다”며 “김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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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암·화정글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해시 칠암·화정글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칠암도서관과 화정글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은 사회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시민의 인문적 소양 향상과 지역 사회 인문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칠암도서관은 ‘감각으로 읽는 인문학 : 보고 듣고 표현하는 세계’를 주제로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암도서관 특화 주제인 ‘시민창작’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삶과 경험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과정으로 확장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소리를 듣다, 세계를 느끼다’, ‘보는 순간, 의미가 된다’, ‘그리며 말하다, 나를 표현하다’를 소주제로 소리·이미지·웹툰 등 다양한 감각 매체를 인문학적으로 탐색한다.사회학자, 문화연구자, 웹툰작가 등 전문 강사진과 함께 강연과 체험 활동을 하고 감각 수집·기록·웹툰 창작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창작 결과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화정글샘도서관은 ‘고고학으로 만나는 가야문화’를 주제로 김해의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김해시는 대성동 고분군, 봉황동 유적, 수로왕릉 등 가야 관련 핵심 유적과 국립김해박물관을 품은 도시인 만큼,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7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고학 교수, 학예연구사 등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야인의 일상과 지배층 문화, 전쟁과 외교, 해상활동, 금공예 등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낸다.또 봉황동 유적,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 고분군 등 지역 문화유산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이 가야문화와 현재 우리의 삶을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고 자신과 지역, 공동체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공하고자 한다”며 “도서관이 시민 삶 가까이에서 인문적 성찰과 문화적 경험을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각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추후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안내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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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가 오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전으로 1인전과 2인전, 그리고 문학 워크숍이 순차적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참여 작가들은 레지던시 입주 기간 동안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요소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성과 동시대 예술성이 결합된 창작 결과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릴레이 전시의 첫 문은 이지연, 전지홍 작가의 2인전 소소리가 연다.6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는 각자가 상상한 안식처인 가상의 장소를 중심으로 작품을 구성했다.이지연 작가는 시간과 기억의 흐름을 화면 위에 재구성하고 공간의 틈과 경계를 활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장면을 표현한다.전지홍 작가는 이동의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장소의 서사를 재구성하고 걷는 행위를 지도 형식으로 확장한 작업을 선보인다.전시 기간 중에는 시민들이 전시 주제와 작업 과정을 직접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이번 입주작가 릴레이 전시가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전시 정보 확인 및 관련 문의는 김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웰컴레지던시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연계 프로그램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웰컴레지던시’를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 전 시 명 :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 참여작가 : 김민경, 김진휘, 문수민, 이지연, 전지홍, 한성규, 한혜림 전시기간 : 2026년 6월 10일 ~ 9. 30. 운영시간 : 10:00~오후 6시 전시장소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경남 김해시 장유로 324번길 45-16 내 용 :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전으로 1인전과 2인전, 문학 워크숍이 순차 운영된다.참여 작가들은 레지던시 입주 기간 동안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요소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전시는 기간별로 작품이 교체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작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은 다양한 입주작가의 창작 결과물을 단계적으로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작가별 전시기간: 이지연·전지홍, 김진휘, 한성규, 한혜림, 김민경, 문수민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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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 ‘봉숭이’ 가 나섰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봉화사과 뿐만 아니라 봉화군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박현국 봉화군수는“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햇살듬뿍’봉화사과는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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