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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노인회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모동면 노인회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모동면 노인회분회는 1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견문 확대를 위해 부산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일상에서 벗어나 타 지역의 우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어르신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해 노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회원 60여명은 부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해양 도시의 발전상을 확인했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채로운 현장을 체험하며 소통과 화합은 물론 분회의 결속력을 한층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찬교 분회장은“회원들이 함께 정을 나누며 몸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앞으로도 노인회가 화합하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견학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노인회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행정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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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추진
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주택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낡은 문과 창호를 보수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홍한표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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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본격 개시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본격 개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버스킹은 4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에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평일은 총 3팀이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주말은 5 6팀이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한다.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공연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노래·밴드·통기타 라이브·전통무용 등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열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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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한 걸음, ‘제13회 담쟁이 걷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내일 오전 9시 화명생태공원에서 제13회 담쟁이 걷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17개 장애인복지관 연합단체인 부산장애인복지관협회와 부산뇌병변장애인복지관이 주최하고 부산시와 북구가 후원한다.올해 걷기대회에는 사전접수 1천700명과 현장 신청자 300명 등 총 2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모두를 위한한 걸음, STEP FOR ALL'이라는 표어로 진행되는 담쟁이 걷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의 장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통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행사다. 대회 명칭은 가지에 난 덩굴손이 수천 개의 잎을 이끌고 함께 ‘담’을 넘어가는 담쟁이의 특성에서 착안한 것으로 여기서 ‘담’은 배제와 분리를 상징하며 이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넘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는 △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 및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 개막 퍼포먼스 △걷기대회 순으로 진행된다.이와 함께 △체험 부스 운영, 사회관계망 해시태그 이벤트 △포토존 운영 △보완대체의사소통 보조기구체험 △장애 이해 퀴즈 △경품추첨 및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걷기대회 코스는 북구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진행된다.화명생태공원 행사장을 출발해 연꽃단지를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1.6킬로미터 구간으로 완주까지 약 40분이 소요된다.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현장에서 추가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뇌병변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형준 시장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이번 제13회 담쟁이 걷기대회를 통해 부산시민 모두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모두를 위한한 걸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시, 함께 하는’ 안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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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준수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특별감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감찰은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근무지 이탈이나 직무해태 등 기강해이를 예방하고 특히 공무원의 선거 관여 등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행위를 집중해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감찰 기간 중 관내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선거비리 익명신고시스템’ 이용 방법을 홍보하는 등 공직사회 내 자정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정인교 시 감사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본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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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내일 오전 11시 국립부경대 향파관에서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제5기 입학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부산 지역의 중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입학생 45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영재교육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입학식 후에는 반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봄학기 수업을 시작해 정보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시작한다.올해 영재교육원은 신청지원서를 제출한 79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실시했고 입학생 45명을 최종 선발했다.영재교육원 입학생은 부산 지역의 정보보호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신청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국립부경대 교수진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교육과정은 중등 기초반 15명, 중등 심화반 15명, 고등 기초심화반 15명 등 총 3개 반이며 운영기관인 국립부경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연간 100시간의 정보보호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수료 시 우수 학생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수업은 격주 토요일 정규 수업으로 운영되며 여름학기인 7월 말에는 정보보호 관련 기업탐방 등 현장 방문을 포함해 1주일 동안 집중교육이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정보윤리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보안 △암호학 △프로그래밍 실습 등 정보보호 핵심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외부 기관이 주최하는 정보보호 경진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학생들이 정보보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미래에는 사이버 공간을 안전하게 지키는 화이트해커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부산이 청소년 단계부터 정보보호 인재를 체계적으로 키워내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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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단오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강릉시, 강릉단오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문화관광해양국장, 강릉단오제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강릉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사항을 사전에 보완함으로써,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단오제 주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비롯해 홍보계획, 안전관리, 환경정비, 관광객 편의대책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이 폭넓게 논의됐다.강릉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기된 사항을 바탕으로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강릉단오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축제 운영이 조화를 이루는 성공적인 단오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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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과 릴스가 부산시립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으로… 부산시립미술관 ‘디지털 서브컬처’ 개막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에서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2026 루프 랩 부산의 일환으로 디지털 서브컬처: 디지털 시대의 내러티브와 스토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해 개최된 디지털 서브컬처: 모두가 창조자의 연장선에 있다.전년도 전시가 기술 발전에 따라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창작의 보편화 현상’을 다뤘다면, 올해는 인공지능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자들이 숏폼, 릴스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형성하는 독특한 서사 방식에 주목한다.이 전시의 주요 특징은 스마트폰 화면에 머물던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가 미술관의 야외 조각 공원이라는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됐다는 점이다.관람객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활동하던 13명의 작가들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다.작품들은 △부산시청 △해운대 유카로빌딩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 월 등에 송출되며 시민의 일상 공간 속에서 미디어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행사의 메인 무대인 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은 4월 23일부터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선형적 영상 구조에서 벗어나, 압축되고 분절된 숏폼 형식이 단순한 ‘이야기의 축약’을 넘어 새로운 서사 방식으로 기능할 가능성을 제시한다.관람객이 짧은 영상을 주체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 주목해, 디지털 시대의 변화된 인지 환경 속에서 서사 구조를 탐색하는 담론의 장을 마련한다.한편 2026 루프 랩 부산과 연계한 포럼과 작가와의 대화가 오는 4월 22일부터 4월 25일까지 진행된다.연계 프로그램은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오늘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누리집 또는 루프 랩 부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자료연구팀으로 하면 된다.서진석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작년 전시가 창작 환경의 변화에 주목했다면,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과 사회관계망서비스 환경에서 성장한 작가들이 구축한 새로운 서사 구조를 살펴보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들이 제안하는 감각의 확장은 미디어 예술의 미래를 예측하는 중요한 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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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예천, 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knews25]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안동과 예천을 잇는 광역 연계 생활권 기반 문화협력의 물꼬를 텄다.양 기관은 지난 1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일한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음에도 행정구역 분리로 인해 문화사업 참여와 지원 과정에서 발생해온 주민 불편과 행정적 한계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청 신도시를 중심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공간을 공동 발굴 운영하고 양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안동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예천의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연계해 지역 간 문화자원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역 연계 생활권 단위의 문화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과 예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협력을 바탕으로 광역 연계 생활권 안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즐거운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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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우기 전 ‘하천 준설 및 정비’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관내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예측이 어려운 기상 특성을 고려해, 하천 내 퇴적토와 지장물이 물길을 막아 발생할 수 있는 범람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노후화된 하천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해 총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방하천 28개소와 소하천 35개소에 대한 준설, 지장목 제거, 제방 보수를 완료해 하천 관리의 기반을 다졌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남대천 등 주요 지방하천 8개소와 소하천 14개소 등 총 22개소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주요 정비 내용은 △하천 바닥 퇴적토 3만 준설 △유속 지장물 1만㎡ 제거 △노후 제방 및 호안 2.0km 정비 등으로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하천 수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시는 매년 퇴적물이 쌓여 통수 단면이 부족해지는 상습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연차별 계획에 따라 관내 하천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박준규 시 건설과장은 “이번 하천 정비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선제적으로 철저한 점검과 조치를 취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