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풍산읍, 이웃 안부 살피고 생활안전까지 챙겨
풍산읍, 이웃 안부 살피고 생활안전까지 챙겨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풍산읍 마을복지추진단은 10월 30일 관내 고독사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 등 25가구를 대상으로 ‘말벗도우미’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더불어 풍산읍 안전협의체와 연계해 생활안전키트 전달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사회적 고립의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이웃 간 나눔과 돌봄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음료와 안전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폈다.특히 건강음료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고 가정용 소화기, 멀티탭, LED 랜턴, 소형 조명기구 등으로 구성된 안전키트를 전달해 가정 내 화재를 예방하는 한편 야간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이기연 풍산읍 마을복지추진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풍산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풍산읍 관계자는 “마을복지추진단 및 안전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해 단단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
핸드 쉐도우 판타지 ANIMARE
핸드 쉐도우 판타지 ANIMARE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본 그림자 전문극단 ‘카카시 쉐도우 프로젝트’의 ‘핸드 쉐도우 판타지 ANIMARE’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백조홀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1952년 창단한 일본 그림자극단 카카시좌의 새로운 이름 ‘카카시 쉐도우 프로젝트’의 숙련된 기술과 독창적인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별도의 인형이나 소품 없이 배우의 손과 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과 등장인물을 표현하는 손 그림자극으로 2009년 독일 공연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스페인, 체코, 이탈리아, 브라질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자 예술의 매력을 선보여 왔다.손가락의 정교한 움직임과 빛의 변화를 통해 동물의 특징과 감정,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평범한 손이 순식간에 다양한 동물과 캐릭터로 변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기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공연은 동물들의 역동적인 춤과 일본 전통 손 그림자를 비롯해 ‘토끼와 거북이’, ‘미운 오리 새끼’등 친숙한 동화와 다양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했다.어린이들에게는 익숙한 그림자 놀이를 무대예술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상상력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11월 5일과 6일 오전 10시 30분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관람으로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을 위한 공연은 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2026-11-02
-
“고마워, 칠곡 친구들”…라오스 어린이들, 손편지 50여 장으로 화답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경북 칠곡군 어린이들이 장난감과 함께 보낸 편지에 라오스 어린이들이 손편지 50여 장으로 답했다.라오스 농사이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답장에 태극기와 라오스 국기를 정성스럽게 그려 넣었다.칠곡군 방문단은 지난달 26일 농사이초등학교에서 이 편지들을 전달받았다.농사이초등학교 5학년 남팁 어린이는“우리에게 보내준 장난감 선물 너무 고마워. 너무 행복해”며“칠곡 친구들도 우리 학교에 놀러 와서 같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어”고 적었다.또 다른 어린이는“꼭 가지고 놀고 싶었던 장난감인데 엄마가 사주지 않았어. 칠곡 친구들이 보내줘서 너무 고마워”고 전했다.칠곡군 어린이들이 기증한 장난감 234종은 라오스 농사이초등학교에 마련된 ‘꿈이음 놀이방’에 비치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달 26일 열린 개소식에 참석해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에 참여하며 격려했다.칠곡군은 전달받은 답장을 칠곡군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 전달해 장난감과 편지를 보낸 어린이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명신 칠곡군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관장은“우리 아이들이 보낸 작은 정성이 라오스 친구들에게 큰 기쁨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답장을 받은 아이들도 나눔의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11-02
-
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11월호 발간
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11월호 발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담은 원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실은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2026년 11월호를 발간했다.이번 11월호에서는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치악산둘레길 9코스 ‘자작나무길’의 풍경을 생생한 사진으로 전한다.또한 가을빛으로 물든 원동마을의 역사와 풍경, 오랜 시간 마을을 지켜온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원주의 소중한 지역 자산과 그 속에 깃든 삶의 흔적을 조명했다.지역의 공간을 소개하는 ‘원주여기어때’코너에서는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 체육시설 ‘원주 남부 복합체육센터’를 상세히 안내한다.이어 육상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반곡중학교 학생들을 만나 운동을 향한 열정과 미래를 향한 꿈,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원주를 빛내는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도 가득하다.명품 보컬리스트 가수 이소정의 원주시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복숭아 명인인 신나라농원 신문선 대표, 제8대 인열왕후로 선발된 윤여진 씨의 삶과 활동을 집중 소개한다.이 밖에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소 ‘소통소통’코너, 이달의 그림책 ‘카비카라가 왔어요’를 비롯해 생활 법률, 소통, 반려문화, 의정 소식 등 알찬 정보를 담은 ‘행복알림’과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는 ‘컬쳐 앤 원주’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수록했다.행복원주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구독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행복원주’채널을 추가하면 모바일로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아울러 인터넷을 통한 전자책 열람은 물론, 유튜브와 점자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6-11-02
-
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가설울타리 정비 완료… 화재복구 본격 시동
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가설울타리 정비 완료… 화재복구 본격 시동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중앙시장 나동 화재구역 주변 가설울타리 정비를 마치고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돌입했다.이번 정비는 화재 피해 구역 주변의 노후한 환경을 개선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과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진행됐다.원주시는 화재구역을 둘러싸고 있는 높이 약 4m, 총길이 약 68m 규모의 가설울타리에 원주의 대표 축제와 관광 명소를 담은 디자인 시트지를 덧씌웠다.울타리 디자인에는 원주 만두축제,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등 대표 축제를 비롯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강원감영,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비로봉, 용소막성당 등 원주의 핵심 관광 명소가 원주시 공식 마스코트 ‘꽁드리’ 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원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눈에 보여준다.원주시는 가설울타리 정비를 시작으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 사업을 단계별로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20일까지 중앙시장 나동 점포주들을 찾아가 복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가설울타리 정비가 중앙시장 나동의 화재 상흔을 지우고 복구의 본격적인 시작을 시민들께 알리는 뜻깊은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화재복구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2026-11-02
-
원주시, ‘2026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원주시, ‘2026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10월 30일 빌라드아모르 원주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350여명을 초청해 ‘2026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일상 속 생전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칸타빌어린이집 4세반 어린이들이 참전용사들에게 직접 꽃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어린이들의 작은 손길과 진심 어린 인사는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울림을 전했다.이어 제36보병사단 군악대와 제1군수지원사령부 장병들이 선배 전우들을 위한 헌정 군가 공연을 선보였다.장병들은 76년 전 조국을 지켜낸 선배들의 용기와 희생에 존경을 표하며 위로연의 의미를 더했다.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도 이어졌다.캐논 원주디지털사무기는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맞춤형 기념품을 지원하며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가 세대를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 보훈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이 생전에 합당한 존경과 최고의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2
-
원주시, 202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9명 모집
원주시, 202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9명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27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시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6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일반형일자리로 시청 및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우체국 등에서 근무할 전일제 48명과 시간제 21명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전일제 주 40시간, 시간제 주 20시간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원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준비해 접수 기간 내 원주시청 장애인복지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추후 원주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박찬길 원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장애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
원주시, 주한 외교사절에 ‘AI융합혁신센터’ 및 첨단산업 육성 전략 소개
원주시, 주한 외교사절에 ‘AI융합혁신센터’ 및 첨단산업 육성 전략 소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열린 ‘주한 외교사절 대상 행정안전부 정책설명회’에서 각국 외교사절을 대상으로 원주시 ‘AI융합혁신센터’ 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우수 행정제도와 정책 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로 주한 대사 및 외교관 등 각국 외교사절이 참석했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구자열 원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기 도시로 성장해 온 원주시의 산업적 강점을 설명하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첨단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원주시의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이어 사회연대경제, 재난안전 관리 등 대한민국의 주요 행정제도와 우수 정책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원주시는 설명회 마지막 순서로 공식 발표에 나서 AI융합혁신센터의 설립 배경과 주요 기능,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역 첨단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했다.시는 이번 설명회가 각국 외교사절에게 대한민국의 우수 행정정책과 함께 원주시의 탄탄한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기존의 의료기기 산업을 넘어 AI 첨단 분야까지 미래 산업 지평을 적극적으로 넓혀가고 있는 점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방문이 원주시의 산업적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원주에 대한 글로벌 관심과 교류를 확대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2
-
박건호기념사업회, ‘제3회 박건호 음악회’ 무료 초청 사연 접수
박건호기념사업회, ‘제3회 박건호 음악회’ 무료 초청 사연 접수 (원주시 제공)
[knews25] 박건호기념사업회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박건호 음악회’에 시민들을 초청하기 위해 무료 초청티켓 사연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주 출신의 대표 대중음악 작사가 고 박건호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그가 남긴 노랫말의 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음악회 무대에는 장민호, 안성훈, 박혜신, 전유진, 최진희, 민해경, 이용, 박창근, 이한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박건호 선생의 대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초청 사연 접수는 11월 2일부터 11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신청자격은 현재 주민등록상 원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단, 만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참석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네이버폼이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신청 시에는 성명, 주소, 휴대전화 번호와 함께 신청 사유 및 사연을 반드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초청 대상자는 접수된 사연을 바탕으로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되며 오는 11월 11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좌석은 무작위 지정석으로 배정된다.티켓 배부는 1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지정 장소에서 현장 수령으로 진행된다.대리 수령은 불가하며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2026-11-02
-
원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교육 현안 소통 간담회 개최
원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교육 현안 소통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교육 현안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학교별 운영위원장, 관계 부서장 등 22명이 참석해 사전에 제출된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주요 건의사항은 통학로 정비와 학교 주변 안전한 승하차 공간 확보 등 학생 통학 안전에 집중됐다.이와 함께 교육경비 지원과 학교 도서관 운영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시는 파손된 보도 정비 등 신속한 조치가 가능한 사항부터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승하차 구역 조성 등 예산과 부지 확보가 필요한 사안은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오가는 등하굣길이 교육 현장의 가장 큰 관심사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통학 안전은 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