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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고령층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국내 결핵 환자 가운데 65세 이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고령층의 결핵 발생 비율이 높아지면서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영주시는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력해 이동식 검진 장비를 활용한 현장 검진에 나선다.이번 검진은 영주시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7개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2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검진은 흉부 X-선 촬영과 실시 간 판독으로 이뤄지며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가래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결핵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검진을 통해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로 연계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여 지역사회 결핵 확산 방지에도 힘쓸 계획이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기침예절 준수, 실내 환기, 정기검진 등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희망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영주시보건소 1층 호흡기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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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 식사봉사로 온정 나눠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5일 상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육개장 300인분이 제공됐다.회원들은 전날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준비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배식에도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또한 식사와 함께 떡과 과일 부침개, 매실차 등 다양한 후식을 마련해 더욱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만들었다.이날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외로울 때가 많은데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주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손영숙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 정 1. 확대간부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8일 오전 9시부터 시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확대간부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에 참석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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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보호 실천 나서 가흥 신도심 일원서 민관 합동 정화황동 및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가흥 신도심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과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보호과 직원 12명과 푸른환경보존협회 회원 10명 총 22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가흥 신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환경보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행정기관과 시민단체가 함께 지역 환경 개선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실시한 이번 정화활동이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협력해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과 환경보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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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6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추념식은 국민의례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학생 대표가 헌화와 분향에 참여해 미래세대가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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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킨다
영주시,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킨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예방요원은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농지와 마을회관 등 농업인 생활·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친다.여름철 농작업은 장시간 야외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열사병, 열실신, 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이에 예방요원들은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시간대 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쉼터 이용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방문 결과를 점검지와 확인대장, 현장사진 등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 예방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름철 농작업은 장시간 야외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온열질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요원의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폭염 대응 홍보와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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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천둔치 환경정비로 쾌적한 휴식공간 조성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천둔치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천둔치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천교에서 한정교 구간에 이르는 서천둔치 일원 약 4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는 잡초와 풀을 정비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천둔치는 산책과 운동, 휴식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도심 속 대표 친수공간이다.특히 여름철에는 풀과 잡초가 빠르게 자라 산책로와 둔치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시는 6월 초 1차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주요 산책로와 둔치 주변 정비를 완료했다.시는 오는 7월 2차 작업과 9월 3차 작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서천둔치 전 구간에 대한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계절 내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서천은 도심을 가로지르며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하천 경관을 유지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서천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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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 환경의 날 맞아 초암사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순흥면 초암사 일원 소백산자락길 1코스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이번 활동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여성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초암사에 집결한 뒤 소백산자락길 1코스로 이동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탐방로 주변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길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힘썼다.박경순 여성회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가꾸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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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취약계층 아동가구 위한 ‘아동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취약계층 아동가구 위한 ‘아동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아동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선군 9개 읍·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받아 진행되며 선정된 33가구를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물품은 가정 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정을 위해 가정용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생필품으로 구성된다.특히 화재경보기는 설치가 필요한 가구 중 직접 방문이 가능한 가정을 대상으로 좋은이웃들 봉사자들이 직접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김진복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아동꾸러미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가구의 생활안정은 물론 화재 예방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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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최고 2천만원 사업비 지원
홍천군,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최고 2천만원 사업비 지원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의 창의적인 농산업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농업인 농산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업 현장의 당면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농산업 창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창업 역량을 다각적으로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참가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단체이다.공모 분야는 △신기술 융합 농업 △ICT 활용 △벤처 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이며 농업 신기술 적용 사례부터 스마트농업, 생성형 AI 활용, 농촌 융복합산업, 농산물 가공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6월 4일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참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사업계획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사업성,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역농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우수 아이디어의 단순 발굴에 그치지 않고 ‘2026년 청년 농업인 창업 아이템 제품화 지원사업’과 긴밀히 연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최대 2천만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및 제품화 사업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 농업인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농업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진 대회를 마련했다”며 “농업의 새로워질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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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선정단체와 협약체결
2026년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선정단체와 협약체결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4일 다시 신장 주민 어울린 공간에서 2026년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 선정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주도 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도시재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주민 공모 사업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는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퐁당퐁당 문화센터 △홍천군 신장대리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숲속 마당 협동조합 등 총 3개 단체다.군은 해당 단체들에 총 213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해 활발한 도시재생 활동을 이끌어낼 방침이다.선정단체들은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지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그린 어울림 센터 조성 예정부지에 조성 중인 도심 포켓 정원 사업과 연계된다.주민 공모 사업 참여 단체와 도심정원사 양성 과정 교육생들이 함께 도심 포켓 정원을 조성한다.홍천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주민 공모 사업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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