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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대별·산업별 맞춤 일자리 지원 확대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조선업 인력난 완화와 청년·중장년층의 안정적 일자리 지원을 위해 근로자 정착지원, 기업연계형 취업 프로그램, 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을 본격 추진한다.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 지원 시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신규 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남도 내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뒤 타 시·도에서 창원시로 전입하고 3개월 이상 근속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이주정착비를 지원한다.올해 사업량은 20명이며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회차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권역별 취업 거점 구축 및 기업 연계형 실전 프로그램 강화 아울러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권역별 취업 거점을 구축하고 실전형 취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창원시 거주 18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 160명을 대상으로 1대1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최종 8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에 취업지원 플랫폼을 마련하고 기업 인사 전문가 컨설팅, 국가직무표준 시험 지원, 모의면접, 취업교재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방위·항공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의 현장 직무 이해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재취업부터 사회공헌까지 중장년층 제2의 인생 지원 이와 함께 중장년층의 고용 안정과 경력 활용을 위해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재취업 지원 교육특강 및 직무교육,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한다.50~64세 신중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40~64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는 AI교육, 국가자격 취득, 직무교육, 면접 컨설팅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아울러 50~69세 미취업 퇴직전문인력에게는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조선업 인력 유입 확대와 청년·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은 지역 산업 경쟁력과 고용 안정을 함께 뒷받침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세대별·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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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동 분쟁 대응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확대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무역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출물류비 및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먼저,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전년도 직수출 실적 5000만 달러 이하의 창원 소재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항공 및 해상 수출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기존 최대 300만원이던 지원 한도를 중동 지역 수출 건에 한해 최대 500만원까지 확대해, 최근 국제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수출기업의 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 등 무역 리스크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수출보험료 지원사업도 강화한다.창원 소재 중소기업이 수출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특히 중동지역 수출 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최대 100만원이던 지원 한도를 200만원으로 두배로 확대한다.이와 함께 특정 지역 의존 구조를 탈피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2026년 인도네시아 첨단기계·모빌리티 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관내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할 계획이다.이번 공동관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 전시관에서 개최되며 창원시는 현지에 홍보관 운영과 함께 △1:1 수출상담회 △바이어 매칭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기업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시는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출기업이 흔들림 없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수출 리스크를 완화하고 해외시장 다변화를 가속화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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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지역 대표 특산물인 ‘코뚜레사천한우’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특별한 미식행사가 열린다.(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에 맞춰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를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사천와룡문화제 행사장 내 특별 먹거리 공간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 숯불로 직접 구워낸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유통 마진을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행사장에서는 숯불구이뿐만 아니라 한우국밥, 한우차돌라면, 육회, 육전 등 다양한 한우 요리를 함께 선보이며 하루 3회 이상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그리고 유아 동반 구매 고객에게는 한우볼펜, 한우풍선 등 사은품을 증정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로 지역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지난해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에서 운영된 ‘제1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는 총 3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행사 기간 약 23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숯불구이존은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며 코뚜레사천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숯불구이 특유의 풍미를 앞세워 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개최되며 숯불구이 대잔치는 하루 앞선 23일부터 운영된다.행사 첫날에는 방문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학래 지부장은 “지난해 성과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올해 행사는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체험형 행사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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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평생학습 통합책자 제작·배포
영천시, 평생학습 통합책자 제작·배포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자 ‘평생학습 프로그램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작된 책자에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28개소와 행정복지센터 16개소의 현황뿐만 아니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청소년 문화의 집 등 다양한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정보와 문의처가 함께 수록돼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정보 공유를 통한 기관 간 학습 네트워크가 활성화돼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발간된 책자 2000부는 평생학습관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 유관기관에 배포되며 영천시 및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도 게시돼 있어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평생학습 안내책자를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시민들의 학습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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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성공적인 벼농사는 ‘올바른 육묘’ 가 답
영천시, 성공적인 벼농사는 ‘올바른 육묘’ 가 답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올해 성공적인 벼농사를 위해 농가들을 대상으로 ‘못자리 육묘 안전 관리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파종할 볍씨의 품질은 지난해 8~9월 벼 등숙기의 고온·다우로 인해 깨씨무늬병과 수발아가 만연해 평년보다 떨어질 우려가 있어, 어느 해보다 철저한 육묘 관리가 필요하다.영천시는 벼농사의 성패가 건강한 모 기르기에서 결정되는 만큼, 농가에서 특히 △종자 최아 확인 △저온 대비 관리 △병해충 소독 등의 육묘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먼저, 종자의 눈이 1~2mm 정도 나오도록 하는 최아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최아율이 80% 이상 된 것을 확인한 후 모판에 파종해야 하며 최아율이 50~60% 미달인 상태에서 파종할 경우 발아가 불균일해질 수 있다.또한, 4~5월 중 저온 예보가 있을 경우 파종 시기를 연기하고 야외 못자리로 모판을 이동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저온 환경에서 육묘할 경우 뿌리 매트 형성이 불량해지는 등 생육 장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아울러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온탕 소독 및 약제 소독 지침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작년 기상 영향으로 종자 상태가 예년보다 떨어질 수 있어, 농가에서는 충분한 최아와 소독 등 육묘 안전 지침을 반드시 실천해 고품질 쌀 생산의 첫 단추를 잘 꿰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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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14일 1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천시 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대응법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마지막 날에는 농작업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 확산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됐다.교육생들은 향후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교육생 중 20명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되어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예방 예찰 활동과 농업 현장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개선회 김영랑 회장은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어 안전한 농촌 일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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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중케이블 정비평가 5년 연속 ‘최고’…사업비 67억 확보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상’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주요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비 실적과 사후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전국 최상위 수준의 역량을 인정받았다.특히 하위등급 지자체의 삭감 물량이 상위 등급으로 재분배되는 원칙에 따라, 기본 배정액 57억원에서 10.4억원이 증액된 총 67.4억원의 2026년도 사업비를 확보했다.시는 2026년부터 시작되는 ‘제3차 공중케이블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기존의 단순 공중케이블 정비를 넘어서 산동읍 등 19개 구역에 개선된 정비 모델을 시범 적용할 방침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 해지 회선의 단계별 통합 철거 △ 공중케이블 클린존 시범사업 추진 △ 인입케이블 경로 일원화 등이 포함된다.특히 구미시는△‘공중케이블 방사형 설치구조 개선’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어 거미줄처럼 얽혀 도심 미관을 해치던 고질적인 공중케이블 난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시는 홈페이지, SNS, 옥외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홍보 매체를 통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의 시민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구미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최고 등급은 시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성과”며 “3차 중장기 계획을 계기로 공중케이블 정비의 수준을한 단계 끌어올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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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14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농촌체험협회 간 치유농업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복지·민간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참여자 모집 및 사업 홍보 협력 등이다.김종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농업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유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은 치유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과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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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4월 이장회의 개최.현장 중심 소통 행정 펼쳐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3개 마을 이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본 회의에 앞서 군청 건설과, 가천파출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성주사무소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진행하며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설명회에서는 △ 군청 건설과에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물 확인 및 정비 협조 요청 △ 가천파출소의 봄철 임산물 도난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 농산물품질관리원 성주사무소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경 신고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실무 중심의 정보 전달이 이뤄졌다.이어진 본 회의에서는 △ 공직선거법 준수 유의사항 안내 △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홍보 △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 소각 단속 안내 등 주요 면정 현안을 공유하고 마을별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면정에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하천 정비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요 현안들이 각 마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금수강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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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찾아가는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건강’ 운영
창녕읍, 찾아가는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건강’ 운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읍은 지난 14일부터 읍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건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는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돼 복지 공무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 내 건강관리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나타난 낮은 영양표시 활용률과 혈당수치 인지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성분표를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품 선택 방법을 교육하고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그 결과를 ‘내 혈압·혈당 알기’스티커에 기재해 홍보물에 부착·제공한다.신봉근 읍장은 “건강 및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까지 직접 찾아가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