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5월 30일 실버봉사단 회원 10여명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3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실버봉사단은 2021년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 관내 취약계층과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체 회원들이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밑반찬과 함께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실버봉사단 이수방 회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 간의 정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며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을 도모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강하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반찬을 준비해주신 실버봉사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1
-
거창군, 임산부 구강교육 참여자 모집
거창군, 임산부 구강교육 참여자 모집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보건소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임산부의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와 영유아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 등록 임산부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16주 이상 안정기 임산부이며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한다.임신 기간에는 호르몬 변화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인해 잇몸 염증과 충치 발생 위험이 높아져 평소보다 세심한 구강관리가 필요하다.특히 임신성 치은염은 임산부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구강질환으로 증상이 악화될 경우 치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구강교육 내용은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임신성 치은염 등 구강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 △출산 후 영유아의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등으로 구성됐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출산과 영유아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
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만난 청년정책‘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만난 청년정책‘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5일 창원 NC 파크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위풍당당 NC 다이노스 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해 청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청년 고용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참여형 홍보 행사로 마련됐으며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청년고용정책통합거버넌스 참여기관인 △창원고용노동지청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행사는 5일 오후 4시부터 창원 NC 파크 가족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QR 코드를 활용한 정책 안내 및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룰렛 돌리기 취업 운 테스트 △야구공 던지기 나에게 맞는 정책 피칭 △3초 맞추기 3초 도전 정책 참여 등 야구 테마를 접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 참여자에게는 NC 다이노스 유니폼과 응원타올, 응원배트 등 다양한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경기장 내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청년 고용정책 홍보와 단체 관람에 참여한 청년들의 응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한 청년 참여형 고용정책 홍보 행사가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정책 홍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
합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합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올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합천군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4317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공통항목과 디지털 전환, 경영 환경 변화 등 경제 트렌드를 반영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면접조사 그리고 인터넷, 모바일 팩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오직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사업체 정보는 철저히 비밀로 보장된다.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경제총조사는 우리 군의 경제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나아가 합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 수립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사업체 정보의 보안이 철저히 유지되는 만큼, 관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1
-
함양군,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순회전시 개최
함양군,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순회전시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수상작 순회전시를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는 경제성과 창의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을 기준으로 매년 준공된 단독주택 가운데 우수주택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우수 건축사례를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시군 순회전시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수상작 20점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가로 600, 세로 900 크기의 패널 형태로 제작돼 이젤 전시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수상 주택의 사진뿐 아니라 건축 도면과 설계계획, 건축적 특징, 설계자 정보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제공해 주택 건축을 계획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우수한 건축사례를 접하고 주택 건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축문화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
영천시 고경면 지사협, 중증장애인가구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영천시 고경면 지사협, 중증장애인가구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회의 시 논의된 행복금고 특화사업으로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효자손’ 사업에도 선정돼 집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상자 가구는 세면시설이 없어 평소 목욕탕을 이용해왔으며 화장실 또한 재래식 시설을 사용하며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이에 협의체 위원들과 집사랑봉사단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정화조를 설치하고 판넬로 욕실을 새로 제작하는 등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날 해당 마을 이장님도 포크레인 장비를 지원하며 힘을 보태, 이웃이 이웃을 돕는 훈훈한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한 채 지내왔는데, 세면시설과 싱크대 배수관로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덕분에 오랜 걱정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6-01
-
영천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영천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영농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바우처 방식으로 가계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다.신청자격은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독립경영 경력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 또는 예비 창업농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신청 희망자는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서면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또한, 이번 사업에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농지은행 임차사업 등과 연계된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를 통해 경영 안정화는 물론,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농촌, 지속 가능한 영천 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 함양이 딱이야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 함양이 딱이야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이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귀농귀촌귀어 농어촌체험 박람회’에 참가해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와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한산마케팅연구원 주최로 경상남도와 도내 각 시군이 참가한 행사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착 정보와 지원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은 ‘성공귀농 행복귀촌, 함양이 딱이야’를 슬로건으로 홍보관을 운영하고 30일에는 부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해 큰 관심을 받았다.설명회에서는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 소개 방식에서 벗어나 함양의 관광자원과 귀농귀촌 성공 사례를 활용한 퀴즈와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설명회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강연 내용처럼 귀농귀촌으로 지원을 찾기에 앞서 지친 도시 생활에 귀농귀촌을 통해 힐링을 찾는 것이 맞다”며 “귀농귀촌을 생각한다면, 교육, 귀촌, 귀농을 순서대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또한 함양군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귀농귀촌 교육 과정과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소개하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 프로그램과 입교 절차, 정착 지원 정책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와 함께 지난 5월 함양군 귀농귀촌 현장 체험에 참여했던 부산시농업기술센터 신규 농업인 교육생 30명이 박람회장을 방문해 함양군 홍보관을 다시 찾는 등 현장 체험과 연계한 홍보 효과도 나타났다.함양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생각한다면 섣불리 한 지역을 정하지 말고 자신의 삶에 맞는 방향을 찾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
밀양 네이처에코리움, ‘생체모방 Nature-Tech 탐험대’ 수강생 모집
밀양 네이처에코리움, ‘생체모방 Nature-Tech 탐험대’ 수강생 모집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네이처에코리움은 오는 30일까지 생체모방기술과 코딩 교육을 접목한 ‘생체모방 Nature-Tech 탐험대’의 수강생을 모집한다.네이처에코리움은 생체모방을 주제로 밀양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관람·체험·학습할 수 있는 생태문화시설로 이번 ‘2026년 민간단체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 대상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생명의 원리를 기술로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참가 학생들은 초음파 센서 등 다양한 기술 원리를 활용한 코딩 제작 활동과 기업 탐방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교육은 오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비합숙 과정으로 운영되며 8월 3일에는 관련 기업 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학생 20명과 학부모 20명 등 총 40명이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중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도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김경민 이사장은 “학생들이 자연 속 원리를 기술로 이해하고 직접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체모방기술이라는 미래 산업 분야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
밀양시, ‘제30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 6월 7일 개막
밀양시, ‘제30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 6월 7일 개막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도내 청소년 연극 꿈나무들의 최대 축제이자 경연대회인 ‘제30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 가 오는 6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사)한국연극협회 밀양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청소년, 무대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 내 7개 고등학교 연극 동아리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극제는 2017년 이후 9년 만에 연극 도시 밀양에서 다시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는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에 출전할 경남 대표팀을 선발하는 권위 있는 경연의 장이다.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창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연극제는 6월 7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14일 폐막 식 및 시상식을 끝으로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모든 경연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연극의 도시 밀양에서 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이번 연극제가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연극제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분들은 (사)한국연극협회 밀양지부로 전화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