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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그라운드골프장 야간 개장식,“산불 예방도 나이스 샷 ”
야로면 그라운드골프장 야간 개장식,“산불 예방도 나이스 샷 ”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야로면 그라운드골프회는 14일 야로면 그라운드골프장 야간 개장식에 앞서 지역 산림 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 챌린지’를 펼쳤다.이번 챌린지는 야간 개장을 계기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야로면 그라운드골프회는 회원들과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현장에는 유재경 그라운드골프회장과 회원들을 비롯해 서원호 야로면장, 야로파출소장, 산불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민·관이 함께 산불 예방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우리가 나이스 샷”이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그라운드골프의 역동적 포즈를 취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야로면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선보였다.행사를 주관한 유재경 회장은 “야간 개장으로 회원들이 더욱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게 된 만큼 우리 고장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일에도 회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그라운드골프회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 외친 구호처럼 산불 방지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고 쾌적한 야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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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 운영.3명 자격 취득 성과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 운영.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참여 청소년 3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과정은 2026년 2월부터 2개월간 총 8회로 진행됐고 대구 소재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에서 소규모 맞춤형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 내용은 커피에 대한 이론을 비롯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정 종료 후 필기 및 실기시험을 통해 총 3명이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며 실제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 “취득한 자격으로 사회진입에 성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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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볍씨 소독 ‘온탕소독기’ 보급으로 방제효과 높여
영양군, 볍씨 소독 ‘온탕소독기’ 보급으로 방제효과 높여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올해 벼농사에 앞서 볍씨 종자소독을 위해 온탕소독기 6대를 관내 벼 육묘장 운영 농가에 보급했다.벼 온탕소독은 온탕소독기를 이용해 60 물에 볍씨를 10분간 담그고 찬물에 바로 식혀서 종자를 소독하는 방법으로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전염성 병을 예방하는 데 약제 침지소독보다 효과적이다.특히 현재 공급되는 보급용 벼 종자는 미소독 종자이기 때문에 종자소독이 반드시 필요하다.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볍씨 소독 체계로 못자리 실패를 줄이고 약제별 사용방법을 정확히 지키고 볍씨의 적정 파종과 적기 모내기를 반드시 지켜야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다”고 당부하며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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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복숭아 생산 이끈다.홍천군 심화 교육 본격 운영
고품질 복숭아 생산 이끈다.홍천군 심화 교육 본격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의 전문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복숭아 심화 과정 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9회 4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교육생 농장 등에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복숭아 재배 경력 3년 이상 농가로 구성된 복숭아연구회 회원 38명이다.교육은 복숭아 재배 분야 전문가인 이걸재 복숭아 마이스터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복숭아 주요 품종 특성 및 재배 동향 △수형 관리 및 전정·적과 기술 심화 △개화·결실 관리 및 착과 안정화 기술 △병해충 종합 방제기술 △토양관리 및 시비 기술 등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 운영하며 이론교육은 합반으로 총 3회 진행하고 현장실습은 2개 반으로 나누어 총 6회 추진한다.현장실습은 지역별로 분반해 농가 맞춤형 교육과 원활한 실습 운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복숭아 심화 과정을 통해 재배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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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열기 ‘후끈’… 2차 릴레이 강연 이어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4월 11일 진행된 1차 강연에 이어 15일에도 대입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2차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입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준별 맞춤 전략 수립 방안 △과목별 학습 방법 △효율적인 수험생활 관리 방안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입시 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오전에는 영광고등학교에서 메가스터디 소속 장미리 수학 강사가 강연을 진행했다.장 강사는 수학 학습법과 함께 현재 대입제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전략, 시간 관리 방법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대영고등학교에서 ‘입시의 킹메이커’로 불리는 유앤고 입시컨설팅 소장 이유나 컨설턴트가 강연을 이어받았다.이유나 컨설턴트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입시 분석과 함께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합격 전략을 제시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입시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와 설명해주셔서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난 토요일에 이어 진행된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가 지역 학생들의 입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운영과 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장학회 운영과 교복비 지원 등 체감도 높은 교육복지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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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우체국, 폐의약품 안전 수거 ‘맞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의 최종 처리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우체국은 우편 물류망을 활용해 각 수거 거점에서 수거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운반하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기존 거점 수거 방식에 더해 우편 물류 기반의 회수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수거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은 “우체국의 물류망을 활용해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회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시민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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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 피해 예방하는 적극행정 부동산 거래 후 ‘1분 설문창구’ 운영
영주시, 시민 피해 예방하는 적극행정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부동산 거래 실태 파악을 위해 운영한 ‘1분 설문창구’ 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불법행위 근절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1분 설문창구’는 부동산 거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중개보수 초과 수수,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 등을 신고하는 능동형 감시체계다.올해 1월 1일부터 31일까지 기간 내 부동산 거래 신고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설문 참여를 요청하고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참여자 134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사례에 대한 추가 단속을 실시했으며 설문을 통해 수집된 △중개수수료 요율 개선 △허위매물 단속 △주거비 부담 완화 등 시민들의 건의 사항은 향후 부동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시는 설문 참여자에게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쿠폰을 지급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완화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설문에 참여한 시민 A 씨는 “중개업소의 과다한 보수 요구에 당황했지만, 설문을 통한 시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법정 요율에 맞춰 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1분 설문창구는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시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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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이 직접 지역과 관계를 맺으며 문화마을의 가능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모집은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선발된 참여자는 팀 단위로 활동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사업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받고 휴천2동 현장 조사와 기록 활동, 팀별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관외 문화마을 사례지역 탐방 등 주요 공식 일정을 참여하게 된다.특히 블로그, 카드뉴스, 숏폼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이야기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참여자에게는 활동에 따른 월별 활동비 지급, 웰컴키트 제공, 수료증 발급, 우수 서포터즈 선정 및 상금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문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기획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은 청년들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보고 기록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라며 “문화와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과 관련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다.사업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재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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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 운영제
문경시, 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 운영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보건소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기침 뚝 건강 똑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예방 교실을 운영하며 결핵 예방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예방접종 홍보를 병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경로당 및 보건지소 24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내용은 △결핵예방 교육 및 결핵검진 홍보,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 △어르신 대상포진 및 폐렴 예방접종, 백일해 예방접종 대상자 안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계절별 특성에 맞춰 △7~8월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열대야 건강 수칙 홍보 △9월에는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예방접종 안내를 실시해 어르신들이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경로당 결핵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결핵조기 발견과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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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 운영
영주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 운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예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 및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진행되며 예비농업인, 영농경력 5년 이하 신규농업인 및 기초 영농지식이 필요한 관내 농업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귀농 성공사례 및 현장체험 △농업 경영 법률 및 생활 법률 △온라인 마케팅 △농업 회계 기초 △보험 및 컨설팅 △생성형 AI 활용 등 영농 정착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6차산업 선도농가 방문과 체험교육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이메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최종 대상자는 교육 개시 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