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항시, 다자녀가구 상수도 요금 감면 확대 시행…2자녀 가구도 혜택
포항시, 다자녀가구 상수도 요금 감면 확대 시행…2자녀 가구도 혜택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서 2자녀 이상 가구로 확대한다.기존에는 18세 미만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에 월 10톤에 해당하는 상수도 요금을 감면했으나, 2027년부터는 19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감면량은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적용해 2자녀 가구는 월 5톤, 3자녀 이상 가구는 월 10톤의 사용요금을 감면받는다.감면신청은 11월부터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특히 기존에 3자녀 가구로 감면 혜택을 받다가 첫째 자녀의 연령 초과로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 가구는 변경된 기준에 따른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재신청을 해야 한다.변경된 제도는 2027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다만 2008년 1월생 자녀가 있는 가구는 해당 자녀가 만 19세가 되는 2027년 1월 한 달간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 대상 확대로 더 많은 다자녀가구의 수도 요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가구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경주 쪽샘44호분 보호각, 신라 역사 담은 체험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
경주 쪽샘44호분 보호각, 신라 역사 담은 체험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 쪽샘44호분 보호각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한다.경주시는 쪽샘44호분 보호각 개보수 및 전시·체험시설 조성 계획을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보호각의 연구·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쪽샘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확대할 계획이다.쪽샘44호분은 경주 대릉원 일원에 위치한 5세기 후반 신라시대 고분이다.출토유물 분석을 통해 무덤의 주인이 10세 전후의 신라 공주였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014년 개관한 보호각은 건축면적 1653㎡, 연면적 1926㎡ 규모로 고분 유적을 보호하고 발굴 성과를 공개하는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시는 무덤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신라 공주를 디지털 영상으로 재현하는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이를 위해 총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보호각 개보수 기본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지난해 8월 착수한 기본설계 용역은 다음 달 최종보고회를 거쳐 마무리할 예정이다.기본설계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2030년까지 실시설계와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쪽샘44호분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라며 “실감형 전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천년 신라의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경주시, 골든기업 5곳 선정…지역 대표기업 육성 박차
경주시, 골든기업 5곳 선정…지역 대표기업 육성 박차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우수 중소기업 5개사를 ‘2026년 경주시 골든기업’ 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경주시 골든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송호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본부장, 선정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올해 골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제이와이오토텍 △태영테크 △성일기업 △ 신주 △ 에스제이메탈 등 5개사다.‘골든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경영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경주시가 경북도 내 시·군 중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다.골든기업은 3년마다 성장성과 지역산업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지정기간은 5년으로 올해는 기업당 맞춤형 사업비 1600만원과 ‘기업의 날’및 ‘ESG 경영의 날’ 운영비 500만원 등 최대 2100만원을 지원한다.맞춤형 사업비와 행사 운영비는 3년간 지원하며 지방세 세무조사도 3년간 유예한다.또한 5년간 경주시 기업 지원사업 선정 시 우선 지원과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 최대 7억원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지정서 수여식에 이어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는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청취하고 기업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에 힘써 온 지역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골든기업이 경주를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내년에 골든기업 2개사를 추가 선정해 총 7개사를 대상으로 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9
-
경주시, 황촌마을 ‘마을호텔리어 양성교육’ 본격 운영
경주시, 황촌마을 ‘마을호텔리어 양성교육’ 본격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황촌마을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민 주도의 ‘마을호텔리어 양성교육’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7일 황촌마을활력소에서 ‘마을호텔리어 양성교육’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마을호텔 운영자와 예비 창업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경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확산사업’의 하나로 마을호텔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황촌 일대 게스트하우스와 주민 민박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중점을 뒀다.첫 수업은 ‘마을호텔과 마을호텔리어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마을호텔의 개념과 운영자의 역할을 배우고 각자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1차는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2차는 11월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각 과정은 총 5회, 10시간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마을호텔 운영 실무 △마을호텔 브랜딩 △인공지능 활용 홍보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 등이다.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시는 교육 결과를 활용해 객실 비치용 서비스 매뉴얼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QR 가이드북도 제작·보급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마을호텔은 주민들이 협력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연대경제의 대표적인 모델”이라며 “주민 주도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수용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사업은 마을 전체가 하나의 호텔처럼 기능하는 ‘수평적 마을호텔’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26-10-29
-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회의 개최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마지막 회의로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지역복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장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자원 연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아림1004운동’현물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홀몸 어르신 타이머콕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아림1004의 날’행사에서 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게 됐으며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정순 공공위원장은 “올 한 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웅양면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문호 민간위원장은 “2026년 마지막 회의를 통해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10-29
-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국제협력 위상 강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가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로 선출되며 세계유산도시 간 국제협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경주시는 26일~29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8차 OWHC 세계총회에서 2026~2028년 임기 이사도시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선출로 경주시는 향후 2년간 OWHC 이사회에 참여해 세계유산도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이번 총회는 ‘신도시프로세스: 역사도심의 거주적합성을 향해’를 주제로 열렸다.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해 문화유산 보존과 주민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경주시는 총회 기간 심포지엄과 워크숍, 정기총회 등에 참여해 회원도시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특히 28일 종합 전략 세션에서는 ‘황촌마을 도시재생 사례’를 발표해 경주시의 도시유산 정책과 지역재생 성과를 알렸다.황촌마을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해 추진한 사례로 소개됐다.주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지역 여건에 맞춰 도시재생 전략을 발전시킨 점이 특징이다.총회 전시공간에도 황촌마을 사례를 담은 포스터를 전시해 참가도시들과 관련 경험을 공유했다.아울러 경주시는 OWHC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처 운영도시로서 회원도시 및 본부 관계자들과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2027년 안동에서 개최 예정인 OWH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와 경주시 세계유산홍보관 ‘살롱헤리티지’를 홍보했다.특히 살롱헤리티지에서 회원도시의 세계유산과 도시 홍보영상을 상영하기 위한 참여도 안내했다.경주시는 과거 이사도시 활동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이사도시 선거에 출마해 최종 당선됐다.주낙영 시장은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은 주민의 삶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며 “이번 이사도시 선출을 계기로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경주가 아시아·태평양 세계유산도시의 교류 거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OWHC는 세계유산도시 간 협력기구로 경주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처를 운영하고 있다.
2026-10-29
-
경주시, 여성 구직자 취업 준비 돕는 ‘JOB 페스티벌’ 개최
경주시, 여성 구직자 취업 준비 돕는 ‘JOB 페스티벌’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7일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여성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JOB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집단상담프로그램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구직 여성들에게 취업 준비에 필요한 상담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수료자 간 정보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1대1 현장면접을 비롯해 이력서 등에 활용할 증명사진 촬영, 타로를 활용한 진로상담, 공예체험 등 구직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됐다.한편 경주새일센터는 취업 상담과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제,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사업 등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취업 준비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2026-10-29
-
경주시, 제21회 황금빛 가을축제 개최…장애인·지역주민 800여명 화합
경주시, 제21회 황금빛 가을축제 개최…장애인·지역주민 800여명 화합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경주시장애인체육관과 복지관 본관 및 앞마당에서 지역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황금빛 가을축제’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기념식과 축하행사로 나눠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진 축하행사에서는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공연을 즐기고 교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이번 축제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경주시, 제10기 시민상담대학 마무리…26명 수료
경주시, 제10기 시민상담대학 마무리…26명 수료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상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제10기 시민상담대학’을 지난 27일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9월 29부터 10월 27일까지 총 6차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관련 분야 종사자, 청소년 지도자 등 30명이 참여해 26명이 수료했다.지난 2017년부터 매년 운영돼 올해로 10기를 맞은 시민상담대학은 청소년 상담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상담기법을 교육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올해 교육은 △청소년 상담의 이해 △청소년 심리검사 △영화·사진을 활용한 상담기법 △청소년기 부모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상담기법을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에 중점을 뒀다.경주시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지원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시민상담대학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 역량을 높이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9
-
함안박물관, 가야의 말갑옷으로 군사문화 재조명한 ‘함안박물관대학 제5강’ 개최
함안박물관, 가야의 말갑옷으로 군사문화 재조명한 ‘함안박물관대학 제5강’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박물관은 지난 10월 28일 함안박물관에서 수강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대학교 김성호 강사를 초청해 ‘가야 말갑옷의 이해’를 주제로 함안박물관대학 제5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함안 말이산 고분군 출토 유물 등을 중심으로 가야의 말갑옷을 살펴보고 말갑옷의 등장과 발전을 바탕으로 당시 가야의 무장 체계와 군사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성호 강사는 말갑옷의 발견 과정과 형태적 특징을 비롯해 시대와 지역에 따른 차이를 설명하고 중장기병의 등장과 변화 과정을 살펴보며 말갑옷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소개했다.특히 말갑옷 관련 유물을 바탕으로 가야의 무장 체계와 중장기병의 특징을 살펴보며 당시의 군사 문화와 사회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강의는 함안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인 말이산 고분군의 출토 유물로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 됐으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들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강의 영상은 따로 만들어 함안박물관 유튜브 채널에 올려 더 많은 군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함안박물관대학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