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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 10월 활동 추진
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 10월 활동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마음살핌 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의 10월 활동이 지난 10월 28일 고성읍 의용소방대 및 여성의용소방대 회원들의 따뜻한 봉사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와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 13개 단체가 결연을 맺고 매월 1회 대상 가구에 반찬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이날 고성읍의용소방대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불고기, 감자조림 등 반찬 6종을 정성껏 준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정성스럽게 마련된 반찬은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 단체 회원들이 결연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회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조석래 공공위원장은 “고성읍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과 봉사에 함께 해주신 고성읍의용소방대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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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연말 맞이 울진사랑카드 캐시백·구매한도 확대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은 연말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11월과 12월 두 달간 울진사랑카드의 구매 및 결제 한도 금액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 월 50만원이었던 울진사랑카드의 개인별 결제 한도 금액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월 100만원으로 상향된다.이에 따라 군민들은 11월과 12월 각각 최대 100만원까지 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받으며 사용할 수 있다.특히 울진군은 정부 부처와 지자체, 유통업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단위 대규모 소비 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추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내수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국가적 소비 진작 행사로 울진군은 이와 연계해 축제 기간 중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전액 국비 예산을 확보해 5%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해당 기간에는 기존 캐시백에 국비 추가 캐시백이 더해져 총 17%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상향된 한도를 이 기간 내에 결제할 경우 최대 17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누리게 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11월과 12월 결제 한도를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국비 지원을 통한 추가 혜택까지 더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전국적인 소비 축제 기간과 맞물려 진행되는 이번 혜택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 상권이 큰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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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친화 카페 ‘기억온 카페’ 첫 운영
고성군, 치매친화 카페 ‘기억온 카페’ 첫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그레이스제이에서 치매친화 카페 ‘기억온 카페’를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카페에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 지역주민 등 15명이 참여했다.‘기억온 카페’는 일본의 치매카페인 ‘D카페’를 모델로 했으며 치매가 있는 사람과 가족, 지역주민, 전문가가 일상적인 카페에 모여 차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열린 모임이다.치매카페는 치매 당사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을 높이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고성군치매안심센터는 이러한 D카페의 취지를 살려, 치매가 있어도 익숙한 동네에서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지낼 수 있도록 관내 카페 5곳과 손잡고 ‘기억온 카페’를 운영한다.이름에는 ‘소중한 기억이 따뜻하게 이어지고 기억이 다시 켜진다’는 뜻을 담았다.이날 참여자들은 옛 고성 사진을 보며 지난 이야기를 나누는 ‘추억 이야기’ 와 일상적인 이야기로 마음을 나누었고 옛 노래도 불러보고 치매예방체조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치매카페에 참석한 한 참여자 허모씨는“옛날 고성 장날 사진을 보니 젊을 때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렇게 동네 카페에 나와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기억온 카페’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비는 없다.고성군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그레이스제이를 시작으로 관내 참여 카페 4곳에서 순차적으로 ‘기억온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기억온 카페’는 무언가를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동네 카페에서 차 한 잔 나누며 편하게 어울리는 자리”며 “치매가 있는 어르신과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인 고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치매검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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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자란도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하일면, 자란도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하일면은 지난 10월 28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란도 마을 입구와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자란마을 이규현 이장,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면사무소 직원 등 10명이 참여해 자란도 마을 입구와 선착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불법투기물 등 약 800kg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자란도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지역인 만큼, 참여자들은 마을 입구와 선착장 주변을 꼼꼼히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하일면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관광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를 통해 자발적인 환경보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하일면 관계자는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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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모으고 종량제봉투 교환하고… 하일면 임포마을 자원순환 앞장
재활용품 모으고 종량제봉투 교환하고… 하일면 임포마을 자원순환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하일면은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거 및 교환사업’ 이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하일면사무소에서는 2025년부터 매주 수요일 관내 마을별 27개 경로당과 주민 희망 장소를 직접 방문해 투명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품목별 무게에 따라 종량제봉투를 1매~4매까지 교환해주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지난 28일에는 임포마을 경로당을 찾아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참여를 이끌었다.주민들은 “매달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며 “재활용품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보람도 크다”고 전했다.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와 함께 생활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하일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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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별빛 아래 함께한 7개월, 힐링공원 별빛체조 성료
고성군, 별빛 아래 함께한 7개월, 힐링공원 별빛체조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10월 29일 힐링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운영을 끝으로 ‘2026년 힐링공원 별빛체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힐링공원 별빛체조’는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부담 없이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힐링공원 잔디광장에서 운영됐다.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바뀌는 동안 저녁시간 힐링공원을 찾은 군민들이 함께 몸을 움직이고 걸으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당초 매주 월요일 주 1회로 시작했으나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 13일부터 월·목요일 주 2회로 확대 운영했다.봄부터 가을까지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며 군민들의 생활 속 신체활동 실천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야외공간의 장점을 살려 체조와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건강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별빛체조가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는 생활 속 건강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히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프로그램 운영에 이해와 협조를 보내주신 힐링공원 인근 주민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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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제18기 고성군 농촌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10월 29일 오후 2시,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2026년도 제18기 농촌대학 졸업식’을 개최하고 총 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 농업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제18기 농촌대학은 올해 처음으로 귀농·귀촌, 시설원예 2개 과정으로 편성해, 주 1회씩 총 21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농사에 필요한 중요 정보 전달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 강사의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22명과 가족, 농촌대학 운영위원 및 내빈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학사 운영 및 자치활동에 기여한 우수 수강생 등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공로상은 자치활동과 대내외 협력에 기여한 여상현, 신지원, 오주미 졸업생이 수여 받았다.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을 마친 서효섭, 신지원 졸업생이 성적 최우수상을, 최유영, 남한솔, 오주미 졸업생이 성적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아울러 단 한차례의 결석 없이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한 여상현, 최규정, 최재흥, 김규열 졸업생이 개근상을 수상해 총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하학열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과 바쁜 영농철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농촌대학에서 익힌 전문 지식과 실무 기술이 각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나아가 고성 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졸업생 대표 여상현씨는 답사에서 “농촌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 농촌이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과정을 이끌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고성군 농촌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활력 창출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531명이 입학해 4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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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회 세계중요농업유산 체험행사 개최
울진군, 제1회 세계중요농업유산 체험행사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강송면 금강송테마전시관 주차장 일원에서 ‘제1회 울진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 세계중요농업유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진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지정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산촌의 전통음식과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농업유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소광1리 마을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농산어촌네트워크가 운영하며 울진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먹고 걷고 만들고 배우는’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봇도랑쌀, 산나물, 버섯 등 지역 임·농산물을 활용한 산촌음식 시연 및 시식,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100인의 식탁’, 산촌미식 전시 및 로컬푸드 판매장 등이 운영된다.특히 ‘100인의 식탁’에서는 소광리에서 생산된 식재료로 만든 산촌음식을 함께 나누며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의 전통 농업방식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봇도랑논과 산채재배지 현장 탐방,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숲길 걷기 등 자연과 농업유산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또한 숲미식 아트테라피, 솟대 및 자염 만들기, 목공·컬러링 체험, 세계중요농업유산 O·X 퀴즈와 돌림판 이벤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된다.이 밖에도 (사)식량과기후 남재작 대표의 기조강연을 통해 기후변화와 세계중요농업유산의 지속가능성을 조명하고 금강송면 난타 공연과 청년 밴드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울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역주민이 직접 농특산물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농업유산의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울진금강송산지농업은 오랜 세월 지역주민들이 금강송 숲과 더불어 살아오며 일궈낸 소중한 농업유산”이라며 “이번 행사가 우리 농업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산촌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세계중요농업유산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산촌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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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마음담은 반찬 전달’ 실시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마음담은 반찬 전달’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 후원으로 지역 내 16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1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통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사업이다.이번 10월에는 불고기, 미역줄기볶음, 달걀 등 5가지 반찬을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과 생활여건을 살피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했다.황미갑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동천 죽변면장도 “매월 꾸준히 이어지는 반찬 나눔은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과 봉사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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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 군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확대 실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6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관내 위탁 병 의원 12개소와 보건기관 26개소에서 지원한다.지난 9월부터 어린이, 임산부 등 순차적으로 실시하던 인플루엔자예방접종을 10월 26일부터 위탁 병·의원과 보건기관 등 총 38개소에서 전 울진군민에게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병·의원이나 보건기관 방문시 신분증이 필요하며 울진군민만 지원하는 15세~64세 대상자는 주민등록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등본을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전 군민 독감 무료예방접종으로 의료비 부담도 덜고 인플루엔자 발생없는 청정한 울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