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산시가족센터,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 운영
경산시가족센터,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 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가족센터는 지역의 산업, 일자리 수요에 부합하는 외국인 우수 인재 및 가족의 지역 정착과 안정적인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 사업은 광역형 비자로 취업한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원, 정착 단계 및 생애주기별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경산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ITQ 한글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시작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한국 정착 교육, 여가 활동 지원, 생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용익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내국인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우수 인력에게 장기체류 및 취업을 허용하는 제도로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2
-
대구보건환경 ,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 실시
대구보건환경 ,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구·군 보건소 및 관내 의료기관의 감염병 검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감염병 환경에 발맞춰 현장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과정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진단 및 실습 △식중독 역학조사 △에이즈 진단검사 △실험실 생물안전 관리 등으로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검사 수행 능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질병관리청 등 관계 전문가를 초청해 대구 지역 감염병 발생 현황과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제시할 예정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마동호 습지, 멸종위기 Ⅰ급 저어새 찾아와 … 생태 건강성 입증
마동호 습지, 멸종위기 Ⅰ급 저어새 찾아와 … 생태 건강성 입증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마동호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가 관찰되는 등 주요 보호종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마동호습지는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기수역 생태계를 기반으로 739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습지다.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최근에는 재두루미, 붉은배새매, 흰꼬리수리,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 물수리 등 주요 보호종도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다.특히 전 세계 개체 수가 2천400여 마리에 불과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저어새 7개체가 지난 4월 18일 관찰되면서 마동호습지가 생태적으로 우수한 서식환경을 갖춘 철새 서식지이자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기착지임을 보여주고 있다.고성군은 국가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운영, 갈대 정비 등 서식환경 개선과 먹이 주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마동호습지는 멸종위기종이 선택하는 서식지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며“국가습지보호지역에 걸맞은 보전과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동호습지는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이자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심지로 앞으로 생태 보전은 물론 교육·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
합천군 용주면, 용주면지 출판기념회 개최
합천군 용주면지 출판기념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용주면 면지편찬위원회는 21일 용주면 복지회관 2층에서 용주면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담아낸 용주면지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인사와 주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용주면지의 발간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발간 경과 보고를 비롯해 축사, 감사패 전달, 기념 촬영 등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면지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전달식에서는 미래 세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4세의 박승훈 어린이가 용주면지를 전달받아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이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이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는 상징적 장면으로 행사에 감동을 더했다.하종길 위원장은 “용주면지 발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면지 발간이 지역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료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하원수 명예위원장은 “우리 고장의 이야기가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용주면지는 지역 기관 및 주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향후 교육 및 연구 자료로도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
대구시, 경증치매 어르신 ‘끊김없는 돌봄’ 연계체계 가동
대구시, 경증치매 어르신 ‘끊김없는 돌봄’ 연계체계 가동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기억돌봄학교’ 이용 종료 이후에도 돌봄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4월 22일 기억학교협회, 재가노인복지협회, 장기요양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후연계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억돌봄학교 이용 기간 종료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이용 종료자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억돌봄학교는 기존 주간보호 중심 기능에서 벗어나 예방적 인지재활 특화 기능을 수행하며 치매 초기단계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 돌봄의 ‘중간 허브’역할을 담당한다.대구시는 이용 종료 이후에도 어르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 지원책을 마련한다.구체적으로는 서비스 종료 1개월 전부터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 3개월간 △통합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돌봄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사후연계 필요성 공유 △지역사회 연계 현황 점검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연계 활성화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기억돌봄학교가 단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치매 초기단계 돌봄의 중간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후연계 체계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재가노인복지서비스와의 유기적 연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이용 종료 이후에도 돌봄이 단절되지 않고 지역사회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연계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억돌봄학교 이용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후연계 체계를 강화해 어르신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2026년 마암면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마암면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마암면발전위원회는 4월 22일 마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기석 마암면장,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회계 결산 승인의 건 △임원 선출의 건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의결했으며 이어진 토의에서는 지역 현안과 마암면 향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마암면발전위원회는 지역발전 방향 제시와 주요 현안 협의를 통해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역량 강화와 특화사업 발굴 등 마암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희대 위원장은 “마암면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기석 마암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인 발전위원회가 앞으로도 면민 화합과 마암면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2
-
고성지역자활센터, 자연 속에서 찾은 자립의 희망, ‘마음성장 프로그램’ 성료
고성지역자활센터, 자연 속에서 찾은 자립의 희망, ‘마음성장 프로그램’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월 20일 고성 공룡자연농원에서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정서 함양과 소양교육을 위한 ‘마음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복지 공모사업’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활에 대한 내면의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실질적인 자립 모델을 제시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치자 연잎밥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강순연 대표와 함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식을 만들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이고 근로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현장 밀착형 자활 의지 향상 강연에서는 이정수 대표가 자신의 농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에 성공한 이야기를 전하며 참여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자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다”며 “성공 사례를 직접 들으니 막막했던 자립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진수 센터장은 “이번 소양교육이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아를 성찰하고 자립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전환점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체계적인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식당 운영, 버스승강장 청소, 폐자원 수거 등 총 8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60여명의 참여자가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2026-04-22
-
양산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 을 재추진한다.2차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는 2026년까지만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으로 신청 대수 제한이 없다.올해가 사실상 마지막 신청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공고 예정이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일 기준 양산시에 6개월 이상 차량 사용본거지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차량을 6개월 이상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되며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조금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등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기후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가 마지막인 만큼 신청할 수 있는 대수 제한을 없애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성료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성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거창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법정 의무교육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한다.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식품위생 관련 최근 개정 법령에 대한 주요내용 △원산지 표시 △식중독 예방법 △일반음식점 영업주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친절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한 한 영업주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식품위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며 “특히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영업주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찾고 싶은 거창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
합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준비에 총력
합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준비에 총력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정부의 고유가로 인한 국민 생활 부담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을 앞두고 관내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원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군민의 소득하위 70%로 가구 여건에 따라 차등지급되며 지급 신청은 혼선을 줄이기 위해 1·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1차 신청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누리집 및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오프라인신청의 경우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총무담당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4월 27일 1·6번을 시작으로 28일 2·7번, 29일 3·8번 순이며 30일에는 5월 1일 노동절을 반영해 4·9·5·0번이 모두 신청 가능하다.합천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50만원을 받게 되고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합천사랑상품권 사용처나 합천군 내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2차 신청은 군민 소득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1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신청을 받아 25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이때 1차 신청을 놓친 1차 신청대상자도 2차 때 신청이 가능하다.또한 정부 및 카드사, 군은 스미싱 피해 방지를 위해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 주소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군민들에게 출처 불명의 문자메시지 내 URL을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사용기한이 상이함에 따라 군민들이 사용에 혼선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며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