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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범근로자 산업시찰로 근로자 사기 진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2026년 우수기업 모범근로자 산업시찰’을 실시한다.이번 산업시찰은 산업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해 온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역량 강화와 노사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모범근로자 25명이 참여한다.주요 일정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과 제주해녀박물관 등 산업 문화시설 견학이 포함돼 있으며 산업시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근로자 김모 씨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현장을 직접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인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잠시나마 재충전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싶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산업시찰을 통해 근로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나아가 상생의 노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온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산업시찰이 근로 의욕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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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맞아 신규 음료 3종 출시
고성문화관광재단,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맞아 신규 음료 3종 출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에서 다가오는 봄 시즌 행사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위해 공룡 테마를 담은 신규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신규 음료는 상큼한 복숭아향을 느낄 수 있는 루카 토비 피치에이드, 진한 블루베리를 즐길 수 있는 브리나 블루베리스무디, 신비로운 색감의 티노 매직에이드 총 3가지이다.3가지 음료는 오는 4월 18일부터 당항포관광지에서 구매해 만나볼 수 있다.브리나 블루베리 스무디와 티노 매직에이드는 고성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공룡나라 유니버스 F B 레시피’를 활용해 탄생했다.해당 레시피는 고성군의 공룡 콘텐츠 확산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고성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계획이다.한편 당항포관광지에서는 신규 음료 출시와 함께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야외 화석 발굴 체험, 공룡 라이브 가든, 당항포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당항포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공룡이 함께 어우러진 봄의 정취를 온 가족이 느낄 수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을 맞아 공룡이라는 색깔을 담은 신규 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당항포를 찾는 모든 분께 특별한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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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건의료원 봉평 권역 ‘만성질환 예방 영양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보건의료원 봉평 권역 ‘만성질환 예방 영양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봉평 권역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영양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저염 저당 고섬유소 식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요리 전문 외부 강사의 조리 실습으로 건강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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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김해시,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1인 미디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크리에이터가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높은 진입 장벽과 전문 교육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시가 직접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난 ‘현장 콘텐츠 제작 실습’의 신규 도입이다.교육생들은 김해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영상을 제작하는 실전형 교육을 받게 된다.특히 실습은 현직 유명 크리에이터의 맞춤형 코칭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전문가로부터 촬영 기법과 실무 노하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수받을 수 있다.또 시는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 전원에게 취 창업 자산이 될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한다.채널 기획부터 촬영, 편집, AI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와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확보하게 돼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경력 형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 중인 19~45세 청년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격주로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참여 희망자는 8일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하면 된다.우미연 인구청년정책관은 “올해는 현장 실습과 전문가 컨설팅을 결합해 교육이 실제 활동으로 직결되는 실행력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우리시 청년들이 콘텐츠 창작을 새로운 취 창업의 발판으로 삼아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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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바꾼 변화, 선남면 굴다리 새단장
색으로 바꾼 변화 선남면 굴다리 새단장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선남면 소재지 진출입로 굴다리 도색 및 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이번 공사는 선남면 소재지 진출입 주요 관문인 굴다리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기존 굴다리는 조명 부족과 벽면 오염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됐다.굴다리에 밝고 명확한 색상으로 도색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고 LED 조명을 설치해 운전자들이 도로 상황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굴다리 입구 상단에는 ‘활력이 넘치는 선남면이다.‘라는 문구의 네온사인 조명을 설치해 지역의 생동감과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긍정적이고 활력 있는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조익현 선남면장은“이번 새단장을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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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정비 마친 파크골프장 ‘오는 11일 재개장’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봄철 잔디 보호와 시설 정비를 위해 실시한 약 6주간의 임시 휴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1일부터 관내 파크골프장 14개소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다만 송백지구 파크골프장은 관수시설 설치에 따른 잔디 활착 및 양생 기간 확보를 위해 5월 9일 재개장할 예정이다.시는 운영 효율성 제고와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일부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송백지구와 와룡지구 공인구장에는 점심시간 정비시간을 도입해 잔디 훼손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송백 와룡 동부 5개면 정촌 정촌 죽봉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이용자 스티커 발급 제도를 시행한다.매월 1회 스티커를 발급받으면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시는 재개장에 앞서 잔디 보식과 노후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는 등 시설 준비를 꼼꼼히 마치는 한편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옛 미천중학교 부지에는 9홀을 신규 조성하고 진주종합경기장 구장은 기존 9홀에서 18홀로 확장해 올 하반기 중 개장할 예정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재개장과 함께 운영 개선과 시설 정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용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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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8세 이하 대상 주말 버스 무료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18세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버스 무료 이용 지원을 추진한다.교육과 여가 활동 참여에 필수적인 이동권을 보장해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다.시는 연간 약 8억원 규모의 주말 버스 무료 이용을 포함한 교육 여가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문화 체육 독서 진로 등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전반으로 교육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이번 정책은 지난해 의회에서 부결된 안건을 보완해 재추진하는 것이다.시는 정책 보완을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춘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초 중 고 학생 22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정책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조사 결과, 주말 버스 무료화 시 이용 의향은 95.4%로 나타나 현재보다 22.8%p 증가했다.이용 목적은 교육, 휴식, 문화, 체육 순으로 나타나 교육 여가 전반에 걸쳐 이동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학생 다수가 “교육 및 여가 활동 참여를 위해 이동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는 등 정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인됐다.정책 추진 배경에는 춘천시의 ‘최고의 교육도시 조성’ 이라는 목표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현재 학생들의 학습 방식이 온라인 중심 일방향 콘텐츠 소비로 치우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체험 중심 학습과 깊이 있는 사고 질문 능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교과 중심 교육을 넘어 미래역량과 연결된 다양한 경험을 해야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효성을 보완한 조례안을 마련하고 올해 하반기 시의회에 재상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주말에 이동 제약 없이 다양한 교육과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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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본격적인 산채 출하 시기를 맞아 4월 초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산나물이 시장에 본격 공급되기 시작했다.이번에 출하되는 품목은 산마늘, 눈개승마, 곰취 등 다양한 산채류로 봄철을 대표하는 제철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평년 대비 생육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출하 시기도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홍천군에서는 207 농가가 약 256ha 규모로 산채를 재배하고 있다.홍천에서 생산되는 산채는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청정 환경에서 자라 향이 진하고 조직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매시장과 직거래 모두에서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며 농가 소득에 이바지하고 있다.아울러 홍천군은 산채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홍천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기간 동안 산채 직거래 판매, 시식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소비자에게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군은 그동안 산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묘목 및 포장재 지원, 재배 기술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향후에도 출하 시기 분산과 품질 균일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 산채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되어 향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채류 육성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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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선제 점검… 피해 예방 총력
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선제 점검… 피해 예방 총력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 재난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 구축과 운영 상황을 비롯해 위험지역과 시설물 발굴 및 안전 점검, 위험지역 대피 기준 정립과 정비, 피해 수습 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군은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아울러 관계 부서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더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 나갈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재해에 대한 사전 대비는 곧 군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극한 호우 등 다양한 자연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정비를 통해 자연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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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위한 나무심기 전개
밀양시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위한 나무심기 전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밀양시협의회는 8일 산내면 동명마을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민간산림협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림청 협업 사업으로 고성 평화양묘장에서 지원받은 묘목 160주를 동명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함께 심으며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나무를 심으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숲으로 잇는 한반도 평화공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식재 장소인 산내면 동명마을은 2025년 새마을운동중앙회 주관 ‘좋은 이웃 만들기’우수마을 공동체 경진대회에서 ‘숲마지기 등산로 조성사업’ 으로 국고 공모사업 부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을로 탄소중립 실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선동 밀양시새마을회장은 “이번 나무 심기 활동에 함께해 주신 마을 주민들과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