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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공기여 및 기부채납 운영 지침 발령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의2 등 관련 법령을 근거로 도시관리계획 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획이익을 합리적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원주시 공공기여 및 기부채납 운영 지침’을 발령했다.이번 운영 지침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공공기여기준과‘도시·군관리계획수립지침’및‘지구단위계획수립지침’에서 정하는 기부채납기준을 하나의 행정예규로 통합해 세부 운영기준을 체계적으로 명문화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그동안 공공기여 및 기부채납 협의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이 없어 특혜 시비와 이견이 발생해 온 만큼, 이번 운영 지침은 공공기여 비율 및 기부채납 비율 산정, 이행 협약, 감정평가 절차 등 세부 기준을 마련해 행정 신뢰도 등 행정의 질을 개선하는 데 의의가 있다.김승렬 원주시 도시국장은 “운영 지침 발령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획 이익을 공공이 합리적으로 환수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으며 사업시행 예정자에게도 예측 가능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민간투자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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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활성화 위한 선진지 견학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활성화 위한 선진지 견학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동해시 망상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주민자치 사업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호저면의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망상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방자치와 주민자치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지역 현안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지역 문제의 논의와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상혁 호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다른 지역의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호저면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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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 실시
원주시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샘마루초등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과 시·도의원 등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기초 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등·하교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 주며 기초 질서 준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서로 배려하고 안전을 지키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독려했다.지정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기초 질서 준수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역 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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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행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행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행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코다리조림과 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환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도 함께 살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경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가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구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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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닭갈비 본점, 단구동 경로당에 닭갈비 40인분 후원
남이섬닭갈비 본점, 단구동 경로당에 닭갈비 40인분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남이섬닭갈비 본점 김태영 대표는 지난 22일 단구동 세경웰러스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닭갈비 40인분과 쌈채소를 후원했다.김태영 대표는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단구동 경로당 어르신 150여명을 초대해 닭갈비를 대접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김태영 대표는 “앞으로 월 4회 단구동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닭갈비를 후원할 계획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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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 기업의 나눔으로 더 따뜻한 부산 만든다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시청 의전실에서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 기념 공동 가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문, 신규 나눔명문기업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을 축하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확대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모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가입식에는 나눔명문기업 99호부터 104호까지 총 6개 기업이 참여해 100호 달성의 의미를 더한다.‘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 기부 프로그램이다.이번 100호 달성은 지역기업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 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기업의 나눔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에 따라 앞으로도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기업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뤄낸 뜻깊은 성과”며 “나눔은 누군가에게는 어려움을 이겨낼 희망이 되고 우리 사회에는 서로를 지탱하는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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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시장,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
전재수 시장,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미셸 박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와 면담하고 부산과 미국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전 시장은 스틸 대사의 부임과 부산 방문을 환영하고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이어져 온 부산과 미국의 관계를 항만·물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했다.스틸 대사는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지난 방문 이후 부산이 놀라울 정도로 변화된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이제 한국이 세계 경제 리더로서 미국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양측은 앞으로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했다.전 시장은 “대한민국의 성장에는 미국의 협력이 큰 밑거름이 됐다”며 “수출을 통해 성장한 대한민국에서 부산항은 우리 제품을 세계로 보내는 핵심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부산항은 컨테이너 물동량 세계 7위, 환적 물동량 세계 2위의 세계적인 물류 허브라고 말했다.전 시장은 최근 국내 컨테이너선이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완료한 것을 언급하며 앞으로 부산항을 북극항로의 물류 거점으로 육성해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전재수 시장은 “부산과 미국은 자유와 평화를 지켜 온 역사 위에서 오랜 우정을 이어왔다”며 “대사님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제와 문화,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을 더욱 넓히고 해양수도 부산과 미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하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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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에서 펼치는 힘찬 도전, ‘제1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바다 카약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안리해변에서 ‘제1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바다 카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카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의 바다를 무대로 전국 카약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며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카약 동호인과 가족 단위 신청자 등 총 5백여명이 참여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참가자들은 광안리 앞바다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서로의 열정을 나눌 예정이다.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선수단 선서와 개막 퍼포먼스 등을 포함한 개회식이 진행된다.이어지는 본 경기에서는 서프스키와 싯온카약 종목의 개인전 및 단체전이 펼쳐진다.참가자들은 광안리해수욕장을 출발해 광안대교 안쪽 해역을 도는 3킬로미터 순환 코스를 누비며 열띤 레이스를 선보인다.카약은 자신의 힘으로 노를 저으며 자연과 직접 호흡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해양레저스포츠다.시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에게 카약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에코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전재수 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부산의 바다를 더 많은 사람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해양수도의 진정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광안리 앞바다에서 첫선을 보인 이번 대회를 내년에는 낙동강까지 확대해, 온 국민이 부산을 찾아 해양레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에코스포츠의 저변을 탄탄하게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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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만드는 더 큰 대한민국…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부산에서 개막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늘부터 이틀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소상공인이 만드는,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위상을 높이고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전국 소상공인과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개막식은 오늘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중소벤처기업부·부산시 관계자, 소상공인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소상공인 정책 영상 상영, 개회사, 격려사, 환영사, 응원 퍼포먼스 등과 함께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된다.이번 대회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로 운영하기 위해 우수 제품 전시·판매와 업종별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제품판매전에는 전국 153개 업체가 참여해 백년소상공인, 지역 기업, 팔도명품, 청년소상공인, 연구개발 생활 혁신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제품을 선보인다.여기에 부산 소상공인 37개 업체도 참여하며 이 가운데 15개 업체는 부산특별관에서 식품, 공예품, 커피, 미용 용품 등을 전시·판매한다.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과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새로운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민들이 소상공인의 우수한 기술과 전문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7개 업종별 단체가 참여해 드론 전시·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반려견 장난감 만들기, 케이크·쿠키 만들기, 조리 명장 시연·시식회, 꽃꽂이·테라리움 체험 등을 운영한다.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부산 소상공인 민생·혁신 포럼, 노무·법률 교육, 전국 소상공인대회 기념 세미나 등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경영정보를 제공한다.행사 둘째 날인 24일에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데이’를 열어 온라인 판로 확대와 제품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이번 대회가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매출 증대와 새로운 성장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부산시도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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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계설비산업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2026년 기계설비 기술세미나’ 열려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기계설비 기술세미나’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국민의 안전과 보건위생 환경 조성을 위한 기계설비 분야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부산권 기계설비단체 연합회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지·산·학·관 관계자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세미나는 설비기자재·장비 전시회, 신기술 유공자 표창, 기계설비법령 및 제도 강화 설명, 최신 기술 주제발표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먼저 대강당 앞 로비에서는 기계설비 관련 16개 업체가 참가하는 ‘설비기자재 및 장비 전시회’ 가 열려 기계설비 분야의 최신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아울러 기계설비법 유지관리자 선임 및 성능점검 관련 홍보 부스도 운영해 제도의 이해와 정착을 지원한다.16개 업체: 세광, 우일이앤씨, 성일 나인티에스, 에스엠테크, 아스터솔루션, 지지케이, 한국그린빌딩연구소, 한국수도관리, 가야기술, 혜성에스앤씨, 리텍솔루션, 서광산전, 선포탈, 세기시스템, 크린테크이어 개회식에서는 부산 기계설비 분야의 기술 발전과 신기술 활용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한다.시장 표창인 설비신기술상은 오기환 동서대학교 교수, 김환식 ING그룹건축사사무소 전무이사, 이재우 남경 대표이사, 김경민 부산광역시 건설본부 주무관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아울러 기계설비 발전에 기여한 김정구 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과 김찬수 경동건설 이사 총 2명에게 부산시의회 의장 감사장이 수여된다.또한 기계설비산업 홍보영상 상영과 법령 개정 및 제도 강화 설명회에 이어 산·학·연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1부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훈 책임연구원이 ‘정보통신기술 기반 자율적 건물 에너지 및 환경관리’를,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임상국 공학박사가 ‘2026년도 재생에너지설비 보급지원 방안 및 정부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2부에서는 중앙이엠씨 제상현 팀장이 ‘서울시 기계설비 성능점검 표준 매뉴얼 분석 및 활용방안’을, 삼성전자 김석우 부장이 ‘인공지능 디지털트윈 기반 삼성전자 구축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백명기 시 도시기반시설국장은 “기계설비는 시민의 일상과 산업 기반을 지탱하는 도시의 보이지 않는 혈관이자 심장이다”며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고효율·친환경 기계설비 기술은 부산이 첨단 스마트 인프라를 갖춘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기계설비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