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남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밑반찬 나눔
하남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knews25]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소고깃국과 돼지불고기 등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마련해 대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에 참여했으며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썼다.박용옥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나눔과 봉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6-04-07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합동 소방 훈련 실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합동 소방 훈련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대규모 체육 행사를 앞두고 화재 발생 시 공단 소방 대응 인력과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소방차와 구조 버스 등 장비 6대를 동원했으며 공단 소방 대응 인력과 밀양소방서 현장대응단이 참여해 화재 발생으로 연기가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됐다.특히 대회 대비 훈련임을 사전 안내해 경기장 이용객의 혼란을 방지하고 안전 관리에 전력을 기울였다.공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소방 대응 인력의 임무 숙지 여부를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경민 이사장은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
김해시 교육 지원 사업 ‘현장 밀착형’ 강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가 올해 교육 지원 사업을 학생과 학부모 중심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기존 지원 사업의 기조는 유지하되, 사업의 내실화와 교육 수요자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사업’을 새롭게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특히 관내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3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3 학생 자기학습개발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대폭 확대해 수혜 폭을 넓혔다.선정되면 교재 구입, 온라인 강의 수강 등이 가능한 1인당 연간 10만원의 학습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시는 이번 사업이 수험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신도시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1개 과밀 과대학교를 대상으로 총 3억원을 투입하는 ‘ 과밀 과대 학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학생 쉼터와 다목적실 등 공용시설 개선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환경 개선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한편 기존 교육 사업들도 차질 없이 이어간다.주요 사업을 보면 고교 교과 비교과 및 특성화 활동을 돕는 ‘고교 맞춤형 학습 운영 지원’음악 분야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초등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노후 시설을 보수하는 ‘초 중 고 교육환경 개선’등이 포함됐다.이 밖에도 원어민 교사 지원, 영재교육원 및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2026년 교육 지원 사업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피부에 와닿는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과밀학급 해소와 고3 자기학습비 지원처럼 학부모들이 가장 가려워하는 곳을 긁어주는 교육 행정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고 공부하기 좋은 '명품 교육 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김해시 장유도서관, 북스타트 임산부까지 확대
김해시 장유도서관, 북스타트 임산부까지 확대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도서관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임산부 북스타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비 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출산 친화적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도서관은 그간 영유아부터 청소년, 특히 2025년 시니어 북스타트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전 세대 독서 기틀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그 시작점에 임산부까지 포함시켰다.임산부 북스타트는 임산부 단계부터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우선 관내 임산부에게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증정하는 사업인 ‘엄마 북돋움’을 통해 예비 엄마의 독서 생활을 지원하며 임신 중 심신 안정과 태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강연,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특히 김해시서부보건소와 협업해 책꾸러미 배부, 프로그램 홍보로 임산부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또 장유도서관 1층 유아존 내에 출산 태교 육아 관련 도서 전용 서가와 안락의자를 배치해 임산부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독서할 수 있는 특화 공간인 ‘임산부 코너’를 새롭게 조성했다.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임산부 북스타트로 예비 엄마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며 “아이의 탄생 이전부터 독서 문화가 시작되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진주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4-1 대승…개막 4연승
진주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4-1 대승…개막 4연승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민축구단이 안방에서 열린 2026 K4 리그 홈 개막전에서 평택시티즌FC를 상대로 4골을 퍼붓는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며 개막 4연승을 달렸다.이날 경기는 홈 개막전으로 화려한 치어리더의 공연과 내외빈의 시축으로 시작돼 올해 새롭게 구성된 진주시민축구단 이사진과 진주시 축구협회를 비롯해 NH농협 경남은행 등 후원사, 제8962부대 용호여단 장병들이 함께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경기 시작 전에는 지난 3월 ‘보은 페더레이션컵 춘계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3학년 우승을 거둔 진주시민축구단 산하 U12 봉래FC 선수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나서 경기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선제골은 이른 시간에 터졌다.전반 5분, 상대 수비의 실책을 틈타 이동규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기세를 잡은 진주는 전반 25분 장효준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김도윤이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추가 골을 기록했다.김도윤은이 득점으로 4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전반을 2-0으로 앞서며 마쳤다.후반 들어서는 1분 만에 김도윤이 멀티 골을 성공했으나, 2분 뒤 수비 과정에서 자책골이 나오며 실점을 허용해 아쉬움을 삼켰다.그러나 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주장 임민혁의 날카로운 패스를 선취골의 주인공 이동규가 헤더 골로 멀티 골에 성공하며 4-1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한편 홈 개막전까지 파죽의 4연승을 다음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상대로 ‘2026 k4 리그’6라운드 경기에서 개막 5연승에 도전한다.
2026-04-07
-
창녕 영산 연지못, ‘스마트공원’ 으로 재탄생.
창녕 영산 연지못, ‘스마트공원’ 으로 재탄생.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역 대표 명소인 영산 연지못 일대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으로 새단장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단순한 '벚꽃 명소'넘어 '사계절 스마트 힐링 공간'으로 영산 연지못은 매년 봄 수양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수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아왔다.하지만 그동안 특정 계절과 낮 시간대에 방문이 집중되어 공간 활용에 아쉬움이 있었다.이에 군은 연지못을 일상 속 휴식 공간이자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개선하기 위해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수변 중심의 평면적 관람에서 벗어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다.연지못 위를 걷는 설렘, 밤이 더 아름다운 산책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연지못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하트모양 데크교량'설치다.방문객들은 이제 물 위를 걸으며 수변 경관을 더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게 됐다.새로 확보된 다양한 산책 동선은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걷는 즐거움을 높여준다.야간 경관 조명의 도입은 연지못의 '시간'을 확장했다.해가 지면 은은하고 감각적인 조명이 수양벚꽃과 연못을 비추며 낮과는 또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이를 통해 이용 패턴이 낮에서 야간까지 확대되며 인근 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옥천저수지 둘레길과 연계 수변 관광 벨트 구축 군은 이번 스마트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현재 추진 중인 화왕산군립공원 내 '옥천저수지 둘레길'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영산 연지와 연계된 창녕만의 독보적인 수변 관광 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은 단순한 공원을 넘어 군민에게는 일상의 쉼표를,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지역의 보석 같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 경관에 스마트한 감성을 더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7
-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두 5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펫-셀러 전문가 양성 노인 생활 돌봄 실무자 양성 중소기업 경리 사무원 양성 간호조무사 리스타트 양성 인공지능 마케팅 전문가 양성 등이다.이번 교육은 총 96명을 대상으로 하며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해 경력 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노인생활돌봄 실무자 양성’을 포함한 4개 교육과정은 모집이 완료됐으며 고부가가치 과정인 ‘AI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6월에 모집해 하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펫-셀러 전문가 양성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펫 공예, 펫 굿즈 등 제품의 제작 실습과 펫 케어 이론교육, 온라인 쇼핑몰 개설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취업은 물론 창업까지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생에게는 교육훈련비와 교재비, 재료비가 전액 지원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와 함께 ‘훈련참여 촉진수당’과 교통비도 지급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여성들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해 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69명이 취업에 성공해 약 88.5%의 취업률을 기록했다.올해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훈련을 강화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7
-
진주시 지수면, 주민과 함께하는 야간 환경정비 활동 실시
진주시 지수면, 주민과 함께하는 야간 환경정비 활동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지수면은 지난 3월 31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수사대와 함께 야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단속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살피고 정비하는 참여형 환경관리 방식으로 추진됐다.시민수사대와 주민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투기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현장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환경관리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정선자 시민수사대장은 “이번 활동은 단속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정비에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영주시, 청년 저출생 대응 정책 결실… 혼인 22.3% 증가 2019년 이후 최고치… 경북 시부 증가율 1위 기록
영주시, 청년 저출생 대응 정책 결실… 혼인 22.3% 증가 2019년 이후 최고치… 경북 시부 증가율 1위 기록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5년 혼인 건수가 313건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하며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과 경북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경북 시부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 회복과 대규모 투자 유치, KT 중앙선 개통에 따른 접근성 개선 등을 꼽았다.특히 청년층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출산 돌봄 주거 일자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정 기반이 마련된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영주시는 혼인 증가를 출산과 정착으로 이어가기 위해 출산 돌봄 주거 일 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 결혼 지원 등 6대 핵심 분야 126개 사업에 133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출산 지원 확대와 돌봄 공백 해소, 청년 신혼부부 주거 지원, 일자리 연계 정책,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특히 시는 저출생 대응 범부서 TF를 구성해 지방시대정책실장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결혼 출산 돌봄, 안심 주거, 일 생활 균형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통합 대응에 나서고 있다.각 분야별로 관련 부서가 참여해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만남 주선부터 결혼 전후 경제적 부담 완화, 돌봄 기반 확대, 주거 안정 지원, 일 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영주시는 앞으로 만남부터 결혼, 출산, 돌봄, 주거, 일자리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 주기 지원을 더욱 촘촘히 확대해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영주에서 직장을 구하고 결혼과 출산, 돌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용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만의 나무 소품 만들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용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 ‘나만의 나무 소품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강사를 초빙해 자연의 향과 질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목공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의 활력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4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신양문 용평면장은 “이번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예정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 모집 시작 총 10명 선정, 단계별 15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 지원 평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지원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속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경제 참여 노력을 돕기 위해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예비, 초기, 도약으로 구분해 예비 1인당 1500만원 초기 1인당 2100만원 도약 1인당 2500만원으로 각각 지원한다.이번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모집 기간은 26년 4월 6일부터 26년 4월 16일까지 11일간이며 공고일 기준으로 예비 및 창업 7년 미만 청년이면 대상이다.신청은 4월 16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 심사와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의 청년들이 본인만의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우리 지역에 정착하며 청년 창업가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