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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 명륜1동 취약계층 식료품 후원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 명륜1동 취약계층 식료품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는 지난 20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냉동정육 37세트를 기탁했다.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방선미 센터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홍종인 명륜1동장은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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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 협약 체결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했다.행복나눔 지원사업은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나눔문화 확산 및 위기가구의 기초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루아플라워는 매달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화분과 꽃다발 등을 후원하기로 했다.신미연 대표는 “반려 식물을 통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고 일상에서 새로운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연길희 명륜2동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루아플라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자원을 발굴해 마을 공동체 복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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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빈집철거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철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빈집을 철거한 뒤 그 자리를 3년간 주차장, 텃밭 등 공공용지로 조성해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원주시가 직접 철거를 진행하는 정비사업으로 앞서 선정된 도시지역 4동 외에 도시지역 6동과 농촌지역 5동을 추가로 접수한다.신청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다.신청자격은 빈집소유자와 상속자 등이며 철거 후 발생하는 나대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무상 사용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기간 내 원주시청 3층 건축과 또는 빈집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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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민관협력으로 독거어르신 터전 새 단장
안기동, 민관협력으로 독거어르신 터전 새 단장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안기동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발굴하고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에 의뢰해, 5월 15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고령의 질환자로 거동이 불편한 가운데 노후화된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며 배수가 되지 않는 흙마당과 파손된 지붕 물받이, 녹슨 대문, 적치된 폐목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협력업체와 연계해 대문 교체, 배수로 설치, 지붕 물받이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거공간 정리와 적치된 폐목 수거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지원을 받은 김영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수리와 정리를 도와줘 정말 감사하다”며 “비만 오면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한결 안심되고 집도 깨끗해져 마음이 놓인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 고은자 센터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어르신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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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공연 개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공연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지난 2012년 창단된 이래 음악을 통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해 온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이 단원들의 값진 성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라는 주제 아래 기획된 이번 ‘꿈의 향연’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단원들의 성장 스토리를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바탕이 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은 그동안 정부 주도로 운영되던 거점 기관들이 지역 특색에 맞는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 가능한 음악 교육 환경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밀착형 문화예술 교육의 자생적 모델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이러한 취지에 맞춰 기획된 이번 무대는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단원들이 지역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예술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5월의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객과 공유하며 ‘결과’보다 ‘성장하는 과정’에 중심을 둔 문화예술 교육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단원 28명을 비롯해 지휘자 및 강사 9명, 객원 연주자 4명 등 총 41명이 무대에 올라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빚어낸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5월 공연을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오는 8월에는 김해와의 교류 캠프를 통해 단원들의 예술적 외연을 넓힐 예정이며 12월에는한 해의 결실을 맺는 ‘문화예술교육축제’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시민에게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별도의 예매 없이 전 연령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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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제적 방제로 산불피해 최소화 달성
안동시, 선제적 방제로 산불피해 최소화 달성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용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했다고 밝혔다.올해 초까지 이어진 강수량 저조로 인해 평년에 비해 조기에 산불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되는 등 악조건이 겹쳤으나, 시는 동원 가능한 행정 자원을 집중해 관내 산불 발생 2건, 피해면적 0.3ha로 막아냈다.이는 직전 5년 평균 발생 5.6건과 피해면적 66.76ha 대비 각각 64%, 99%를 감소시킨 성과다.안동시는 자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지속 점검하고 소속 공무원을 책임담당마을에 투입해 산불 감시를 강화했다.또한 시민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교육 참여자 1000여명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참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리플릿과 장갑을 배부하는 등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미세먼지 전광판을 활용한 영상 송출 및 지역 케이블 방송사 협조를 통해 홍보 수단을 다각화했다.실질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정책도 효과를 발휘했다.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부산물의 무단 소각을 막기 위해 파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했으며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608가구에 재처리 용기를 보급했다.나아가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4월에는 진화헬기를 추가 임차해 운용하고 있다.더불어,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 등 산림재난방지법 상 금지행위 위반자 9명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 전액 수납해 산불의 심각성을 인지하도록 조치했다.한편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5월 15일로 공식 종료됐으나, 부처님오신날 연휴와 지방선거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투표 종료 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에 소중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연휴와 선거가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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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지역 이끄는 여성리더 양성”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식 /사진제공=청도군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북 청도군은 21일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강생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도여성대학은 지역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제44기 청도여성대학은 ‘품격있는 배움으로 성장하는 당당한 여성리더 양성 과정’을 주제로 오는 5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수강생들의 실생활과 지역사회 참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 내용은 △웃음치료 및 스트레스 관리 △건강관리와 생활운동 △여성 리더십 함양 △디지털 활용 교육 △소통 및 인문학 특강 등이며, 문화체험과 현장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교육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춘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과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청도여성대학 수료생들은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여성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도여성대학이 여성들의 잠재능력을 키우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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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군평가 선제대응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시군 평가 지표 담당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는 시군 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평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량·정성지표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우려 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과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달성 시 문제점 △올해 지표별 달성 시기 설정 △지표별 실적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평가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시군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받는 행정절차가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운영의 큰 방향이자 길잡이다”며 “각 부서는 맡은 지표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표 하나하나에 집중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시군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 평가와 경상북도의 역점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경산시는 2025년 정량 지표 99%를 달성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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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영천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영천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영천시·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의원, 지역 평생교육 기관단체 운영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정책 수립과 발전 방향에 대한 협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평생교육 운영 현황 및 주요 사업 추진 내용 보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및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위원들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중심의 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현장의 변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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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총력”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사진제공=영덕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이 실시됐다.
영덕교육지원청은 21일 영덕군 관내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영덕군민운동장에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통학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 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계기관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점검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점검에는 영덕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은 관내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 상태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상태 △어린이 하차 확인 장치 및 경광등 등 안전장치 기준 적합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작성 및 관리 상태 등이 포함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차량 내 안전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직접 점검하고, 학생 승·하차 시 보호 절차가 안전수칙에 따라 이행되는지도 세밀하게 확인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를 위한 좌석 안전띠 상태와 차량 비상장비 비치 여부 등 실제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보완하도록 계도 조치가 이뤄졌으며, 안전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어린이 통학버스 대상 안전 상태 점검 /사진제공=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교육 현장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어린이통학버스 점검과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 추진해 학생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