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군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군립 도서관은 2026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독서 의욕을 증진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관내 6개 도서관에서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독서 관련 체험, 작가와의 만남, 야간 북 킹, 어린이 뮤지컬, 음악 공연, 원화 전시, 독후활동 등이 있다.6개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사전 신청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가을 풍성하게 준비한 독서의 달 행사가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알찬 독서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
2026 a farm show 박람회 우수상 수상
2026 a farm show 박람회 우수상 수상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및 농업·농촌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박람회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과 농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행사로 고령군은 이번 행사에서 귀농귀촌 홍보부스와 딸기융복합추진단 홍보부스 등을 운영하며 고령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대표 특화산업인 딸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고령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농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춘천 관광택시 직접 타보고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이 관광택시를 직접 타보고 알리는 팸투어를 진행한다.춘천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 국내 거주 외국인 SNS 크리에이터 40명을 초청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홍보 팸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관광택시를 타고 춘천 곳곳을 직접 여행한 뒤 자신의 경험을 SNS와 숏폼으로 제작·확산하는 방식이다.특히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택시 한 대로 춘천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여행 동선을 통해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중교통 이용이나 이동 동선에 대한 부담 없이 시장과 자연, 미식 체험을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관광택시의 장점을 외국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통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들은 이날 아침부터 2명이 한 조가 돼 춘천역 트래블아일랜드에서 관광택시 이용 방법을 안내받은 뒤 춘천 곳곳을 둘러본다.코스는 '가족여행''연인·친구여행'두 가지로 가족여행을 주제로 한 코스는 해피초원목장과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연인·친구여행 코스는 킹카누나루터와 감자밭 카페를 각각 찾아 춘천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이후 참가자들은 삼악산호수케이블카와 사이로248 출렁다리, 호수변 산책길 등을 함께 방문하며 춘천의 호수와 자연을 체험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이 직접 관광택시를 이용해 춘천을 여행하고 자신의 시선과 언어로 춘천의 매력을 알린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택시가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편리한 여행수단으로 자리 잡고 실제 춘천 방문과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
춘천시, 관광지 음식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점검
춘천시, 관광지 음식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점검 (춘천시 제공)
[knews25] 시는 오는 23일까지 의암호와 소양강, 구봉산 카페거리, 명동거리 등 관광객 유동이 많은 지역의 음식점을 찾아 1회용품 사용 억제 제도 준수 여부를 살피고 현장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점 내 1회용 접시·용기와 나무젓가락, 수저·포크·나이프, 비닐식탁보 등의 제공 여부와 1회용 봉투·쇼핑백 무상 제공 여부 등이다.생분해성 제품의 경우 환경표지 인증 여부를 확인한다.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반복적이거나 고질적인 위반 업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음식점의 자발적인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유도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365바른치과 장유점, 장애인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365바른치과 장유점, 장애인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 365바른치과 장유점과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관 이용자 및 가족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구강보건서비스 제공과 지원에 협력하고 치과 비보험 진료에 대한 특별 제휴가격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로 했다.특히 365바른치과 장유점은 협약과 함께 150만원 상당의 추석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또한 ‘다시 찾는 건강한 미소’장애인 구강건강 회복을 위한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치과 진료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진료비를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다.황성철 관장은 “지역의 전문 의료기관인 365바른치과 장유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권이윤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장애인분들의 건강과 의료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다양한 민간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4
-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들과 함께 꿈꾸는 공방 ‘해피클래스’ 운영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들과 함께 꿈꾸는 공방 ‘해피클래스’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촌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행복복지사업 ‘해피클래스’를 운영한다.이 사업은 2026년 ‘읍면동 문화·여가활동 지원’ 공모사업으로 관내 사회적기업인 허니피플과 연계해 주촌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꿀벌테마 진로체험 활동으로 꿀벌집 만들기, 캐릭터 키링 만들기, 꿀벌 아이싱쿠키 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등 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이상홍 주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신희 주촌면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6-09-04
-
김해시, 지정기부사업 10만원 이상 기부자 추첨 이벤트
김해시, 지정기부사업 10만원 이상 기부자 추첨 이벤트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제도를 알리기 위해 '가야의 멋, 추석맞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김해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개인이 지정기부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1인 1회만 응모할 수 있다.지정기부사업은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 △학교운동부 차량 구입 지원사업이다.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총 50명을 선정하며 3만원 상당의 가야대장간 전통단조식칼을 제공한다.해당 제품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소개된 제품으로 김해의 전통과 멋을 알릴 수 있는 경품으로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고 김해의 멋과 전통을 담은 특별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4
-
김해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연말까지 연장
김해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김해시는 당초 2025년 말까지였던 감면 혜택을 올해 말까지 이어가기로 지난 8월 31일 공유재산심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이번 조치에 따라 김해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임대료 감면 신청을 접수하고 요건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감면, 환급 조치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및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으로 김해시 소유 공유재산을 해당 업종의 경영 목적으로 직접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유흥주점업이나 기타 사행성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감면율은 소상공인은 5%에서 1%, 중소기업은 5%에서 3%이다.감면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 등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허가 또는 대부계약 체결 부서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이미 임대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이 가능하며 부과 전인 경우에는 감액된 금액으로 부과할 계획이다.배지현 회계과장은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조치가 매출 감소와 고정비 부담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작은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4
-
㈜한일전기, 김해 대동면 덕산마을과 지역상생 파트너십 체결
㈜한일전기, 김해 대동면 덕산마을과 지역상생 파트너십 체결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3일 덕산마을에서 한일전기와 덕산마을 간 ‘지역상생 파트너십’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촌마을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기업의 기술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한일전기는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덕산마을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한일전기의 생활가전 제품을 주민들이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시연회를 비롯해, 오랫동안 사용한 한일전기 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및 수리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마을의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상생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오재영 덕산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과 인연을 맺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교류를 약속해 주신 한일전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업과 마을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재성 한일전기 대표이사 “덕산마을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제품 지원과 기술 지원, 주민 교류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정호 대동면장은 “지역의 농촌마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동면에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04
-
하동군, 보고 즐기며 배우는 ‘치매 극복의 날’ 행사 성료
하동군, 보고 즐기며 배우는 ‘치매 극복의 날’ 행사 성료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운영하고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치매에 대한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동군평생학습관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치매 극복의 날 의미와 치매 예방 수칙을 알리는 홍보관을 비롯해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 체험 부스, 치매 인식 개선 오엑스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또 치매안심센터 사업과 조기 검진을 안내하고 상담이 필요한 주민을 검진과 연계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기억 채움과 추억 채움 행복사진관’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네 컷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꾸며져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치매 극복 문구와 다양한 촬영 소품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시간도 마련했다.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지역사회 전반으로 치매 극복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산업체와 관계 기관 10곳을 대상으로 ‘부모님 치매 건강 챙기기 캠페인’을 추진해 중장년층에게 부모님의 치매 조기 검진 여부를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치매 의심 증상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검진 희망자는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다.또한,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중 치매 검사를 아직 받지 않은 어르신과 치매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집중 기간도 운영한다.이와 함께 2026년 지정된 치매 안심 마을 두 곳에는 치매 관련 도서와 인지훈련 교재, 두뇌활동 자료 등을 비치한 ‘기억 나눔 책방’을 운영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하고 인지 건강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9월 한 달간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 치매 예방 운동법, 경도 인지 장애 인식 개선, 치매 안심 재산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치매 관련 홍보 영상을 송출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치매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