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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 울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방문
가곡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 울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방문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가곡동은 지난 2일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과 함께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중구 중앙동을 방문해 양 지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양 지역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주민 중심의 다양한 교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중앙동의 행정 현황과 지역 특화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자치회 간 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울산 동헌 및 내아, 문화의 거리, 고복수 음악관 등 중앙동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울산 중앙동은 구도심 중심 지역으로 활력이 넘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지역이 서로의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가곡동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동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사업과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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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새마을협의회, 연금체육공원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펼쳐
상남면 새마을협의회, 연금체육공원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펼쳐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일 연금체육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산·양육 등 지원 정책을 알리고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밀양시의 출산·양육 관련 지원 정책을 알리고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홍보 손팻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출산·양육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하고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오만석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도 밀접한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유미경 상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에게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알리고 지역의 인구문제를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한편 상남면은 주민들이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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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에 힘 보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에 힘 보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능포동 일대를 찾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지하에 침수된 집기류를 운반하고 정리하는 한편 주택과 상가 등 침수 시설물의 토사를 제거하고 가재도구 세척과 부유물 정리 등을 도왔다.직원들은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일손을 보태고 침수 피해를 입은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경민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복구 지원이 피해 현장을 정비하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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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쓰임, 그 이상’ 환경교육 진행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쓰임, 그 이상’ 환경교육 진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이번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자원순환이 가능한 물건을 알아보고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연동화와 쓰임송 따라 부르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문현숙 단장은 “오늘 교육이 아이들에게 친환경 생활 습관의 첫걸음을 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을 아끼고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쓰임, 그 이상’활동은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디딤돌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가 연계해 진행하는 자원순환 사업으로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교육, 종이팩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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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사랑 나눔 쌀국수 기부
생활개선회 사랑 나눔 쌀국수 기부 (김천시 제공)
[knews25]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지난 9월 1일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김천시지회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쌀국수 52상자를 전달했다.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매달 한뇌협 김천시지회를 방문해 청소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이번 쌀국수 기부 역시 일회성 물품 후원이 아닌, 양 단체가 꾸준히 이어온 교류와 생활개선회원들의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임소록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장은 “쌀국수 한 그릇에 장애인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실천, 더불어 사는 김천 만들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강동욱 한뇌협 김천시지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정기적인 봉사와 따뜻한 관심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덜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한국생활개선김천시연합회는 연말에도 떡국 밀키트를 직접 만들어 한뇌협 김천시지회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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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비 11조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국비 11조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일 국회에 제출되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11조 1230억원을 확보하며 새롭게 ‘국비 11조 시대’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863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SOC 확충, 미래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등 민선 9기 공약 실현을 위한 국비도 대거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도는 이번 성과를 위해 내년도 정부 정책과 확장재정 기조에 맞춰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휘부를 중심으로 소관 부처 및 기획예산처, 국회 등의 인맥을 폭넓게 활용하며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 왔다.정부심의 마지막 단계에는 우상호 도지사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직접 만나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고 행정부지사, 실국장 등도 기획처 예산 부서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휘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노력을 해왔다.아울러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여야를 불문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한마음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보탰다.2027년 정부예산안에 담긴 분야별 확보액과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다.2조 4243억원 확보 춘천~속초 철도 2708억 제천~영월 고속도로 1183억 여주~원주 철도 1900억 제2경춘국도 550억 1조 2234억원 확보 신규무공해차 수소충전인프라 구축 102억 신규반도체 설계지원센터 구축 53억 중소형 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31억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20억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16억 신규전기차 CTP-CTB 핵심부품 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 10억 2조 9732억원 확보 기초연금 9379억 생계급여 3293억 의료급여 진료서비스 3716억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1634억 2984억원 확보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114억 신규해양치유센터 건립 11억 생활 SOC 국민체육센터 지원 49억 1조 3471억원 확보 하수도 시설 확충 2754억 신규국제크루즈터미널 장비 현대화 27억 기본형 공익직불제 1506억 신규동물보호센터 설치 지원 2억 2조 8566억원 확보 재해위험 지역 정비 918억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225억 우상호 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도민 여러분을 비롯해 공무원,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들께서 함께 힘을 보태주신 결과”며 “민선 9기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정부안에 미반영된 사업은 지역구 및 도연고 국회의원들과 긴밀하게 공조하며 필요한 국비를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9월부터 국회 대응 체제로 전환, 9월 14일 당정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국회 예산심의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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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한정교 새롭게 놓는다
노후 한정교 새롭게 놓는다 (영주시 제공)
[knews25] 회의실에서 ‘한정교 개체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교량 개체를 위한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갔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설계용역 관계자 등 10 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용역사의 착수보고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지 현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교량 형식과 도로 선형, 교통처리계획, 주변 개발계획과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정교는 영주시 문정동과 조암동을 연결하는 주요 교량으로 1989년 준공된 노후 시설물이다.준공 당시 DB-18 의 설계하중을 기준으로 건설됐으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D 등급을 받았으며 내하성능도 DB-11.9 수준으로 저하된 것으로 평가됐다.그동안 안전한 통행을 위해 지속적인 보수· 보강을 시행해 왔지만, 시설물 노후화와 내하성능 저하에 근본적으로 대응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교통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교량의 개체를 추진하게 됐다.현재 검토 중인 교량은 연장 약 200m, 폭 20m, 왕복 4 차로 규모다.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교량 형식, 도로 선형은 이번 기본 및 실시 설계를 통해 기존 교량과 주변 도로 여건, 현재 교통량, 장래 교통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결정할 예정이다.설계 과정에서는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함께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도 고려한다.공사 기간 기존 교통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통처리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한정교 개체가 완료되면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문정· 조암동 일원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서부권 성장거점 간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주변 지역 개발과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기존 도심과 서부권을 잇는 도로망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설계안을 구체화하고 관련 행정절차와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권기혁 도시과장은“한정교 개체는 노후 교량의 안전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기존 도심과 서부권 성장거점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인프라 사업”이라며“장래 도시 발전과 교통수요를 충분히 고려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량이 건설되도록 설계 단계부터 면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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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래산업 성장동력, 창원·김해 도심융합특구에서 찾는다
창원 도심융합특구 종합구상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창원·김해 도심융합특구 공모 신청서를 지난 8월 31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연내 후보지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창원의 방위·원전과 김해의 의생명·바이오·첨단제조 등 지역별 강점산업을 도심융합특구와 연계해 경남의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창원 도심융합특구는 창원중앙역과 창원대학교 일원 172만㎡를 대상으로 특구개발사업과 연계사업을 포함해 총 8,473억원을 투입한다.창원국가산단의 제조역량과 국립창원대학교, SMR국가연구소 등 연구역량을 연계해 방위·원전산업의 연구·실증·산업 기능을 집적 하고 청년 정주·교육·창업 기능을 결합해 일자리와 연구, 정주가 연결되는 자족형 혁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창원 후보지는 2025년 2월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확보했으며 자체 사업성 검토에서도 충분한 사업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김해 도심융합특구 후보지는 장유역 일원 26만㎡에 의생명·바이오와 첨단제조 산업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청년특화주택과 역사문화공원 등 정주환경을 함께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663억원 이며 장유역 광역교통망과 연계해 산업과 정주가 결합된 도심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김해는 기존 의생명·바이오 산업 기반과 첨단제조 역량을 연계해 연구·창업·기업성장이 이어지는 산업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특화주택 등 정주 기능 확충을 통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경남도는 지난 6월 국토부 공모계획 통보 이후 창원시·김해시와 함께 신청서를 준비해 왔다. 국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전자문, 도 자체 점검회의를 거쳐 사업계획과 실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이번 공모에는 경남의 창원·김해를 포함한 전국 5개 대도시가 참여했으며 국토부는 지정 필요성, 기획의 적정성, 사업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서면·현장·종합평가를 거쳐 연내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경남도는 9월부터 시작되는 서면검토와 현장실사, 종합평가에 철저히 대비 하고 평가단의 질의와 보완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후보지의 특화산업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창원·김해 후보지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건의와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창원과 김해는 지역의 특화산업과 기존 산업·연구·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도심융합특구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신청서 제출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삼아 평가에 철저히 대응하고 연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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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관광해설사 263명, 거창 주요 관광지 현장답사
경남문화관광해설사 263명, 거창 주요 관광지 현장답사 (거창군 제공)
[knews25]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026 거창방문의 해’맞아 거창을 체험하다.경남 18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문관광해설사 263명이 2일 거창을 찾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거창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이날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거창 수승대 관광지와 거창 창포원을 방문했다.각 관광지에서 거창의 역사·문화와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관광객의 시선으로 관광자원의 매력과 현장 운영 여건 등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경남 각 지역에서 관광객을 직접 만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거창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봄으로써, 향후 각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효과도 기대된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날 현장답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직접 찾아 환영의 뜻을 전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여행의 의미를 더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거창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각 지역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좋은 관광자원을 소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 현장답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는 “경남 전역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거창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거창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거창, 머물고 싶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으며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환경 개선 등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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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여성새일센터, ‘AI활용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개강
영천여성새일센터, ‘AI활용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개강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평생학습관 디지털실에서 취업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AI활용 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과정은 2026년 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가운데 마지막 과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직무 환경에 대응하고 AI 활용 능력과 행정사무 실무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AI를 활용한 파워포인트, 엑셀, 음악 제작 등 AI 업무처리 능력을 높이는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상반기 4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64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특히 단순한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 개개인의 역량과 취업 희망 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취업 지도와 취업 연계를 병행하며 수료 후에도 6개월간 취업 상담과 알선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윤미선 영천새일센터장은 “AI 기반 최신 업무 환경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해 교육생들의 취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확대해 여성의 취업과 지역 기업의 인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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