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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천사지킴이, 한마음 체육대회서 천사운동 홍보
일산동 천사지킴이, 한마음 체육대회서 천사운동 홍보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 천사지킴이는 지난 17일 열린 ‘일산동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천사운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체육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천사운동의 취지와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천사지킴이들은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천사운동을 안내하고 신규 가입자에게 파스와 물티슈를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에서 모두 13명이 새롭게 가입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조화진 대표는 “주말 체육대회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천사운동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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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에 닭갈비 나눔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에 닭갈비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한 끼, 닭갈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협의체가 매월 추진하는 절기 음식 나눔 활동의 하나로 10월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특별식을 제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닭갈비를 비롯한 음식 3종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김기환·원삼희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음식 나눔과 안부 확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월대보름과 한식, 단오, 삼복, 추석 등 계절과 절기에 맞춘 음식 나눔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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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건강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일산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건강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일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열린 ‘일산동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건강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등 위기 상황에 놓여 있으면서도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주민들과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 500여명에게 복지 사각지대 안내문과 파스, 장바구니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접수한 상담과 제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 급여, 민간 자원 연계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김강순 일산동장은 “주민 화합의 장인 체육대회에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함께하는 일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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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40가구에 이웃사랑 꾸러미 전달
무실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40가구에 이웃사랑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무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꾸러미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단체 회원들은 두유와 라면 등 식료품을 담은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김주경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연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지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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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
부산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 (부산시 제공)
[knews25] 부산교통공사 노사 간 최종교섭 결렬 시, 10.23. 첫차부터 파업 예고 시, 10.20. 파업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파업 시, 도시철도 운행을 평일 기준 평균 75퍼센트 수준 유지 출퇴근 시간대 평시와 동일 운행, 그 외 시간은 58퍼센트 수준 운행.단, 4호선은 평시와 같이 100퍼센트 정상 운행 파업 당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도시철도역 주변 택시 집중 배치’, ‘시내버스 노선 증편 운행’검토 부산시는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최종교섭 결렬 시 오는 10월 23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어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부산교통공사 노사는 지난 5월부터 18차례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지난 9월 29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노조는 내일 최종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이다.이에 시는 대책회의를 통해 부산경찰청, 부산교통공사, 양산시 등과 함께 파업 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시는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경우, 필수유지 인력 등을 투입해 도시철도 운행을 평시 기준 평균 75퍼센트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1~3호선은 평일 출퇴근 시간은 평시와 동일하게 4~5분 간격, 나머지 시간대는 8~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무인 자동화로 운영되는 4호선은 평시와 동일하게 100퍼센트 정상 운행한다.또한, 도시철도 운행률 감소에 대응해 파업 당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도시철도역 주변 택시 집중 배치’, ‘시내버스 노선 증편 운행’등을 통해 대체 수송력을 확보할 예정이다.파업이 장기화돼 부산교통공사에서 인력 지원을 요청할 경우, 시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해 역무 업무를 지원하는 등 도시철도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황현철 시 교통국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교통공사 노사 양측이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합의점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과 관계기관 협조 체계를 긴밀히 가동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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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최
부산시, ‘2026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최 (부산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영도구 블루포트2021 및 봉래동 물양장 일원에서 2026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도시재생박람회’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전국 최초 지자체 박람회로 올해 10회째를 맞는다.올해는 ‘해양수도 부산, 도시재생으로 으랏차차’를 슬로건으로 시의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올해 행사는 개막 식 등 공식행사를 비롯해 세미나, 경진대회, 전시·홍보,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공식행사] 10월 24일 오후 2시 30분 블루포트2021에서 개막 식이 열린다.이어 도시재생 성과와 정책방향을 담은 주제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및 각종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세미나] 부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재수 시장의 특별강연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 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경성대 강동진 교수 등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세미나 ‘남겨진 벽, 다시 쓰여지는 미래’, 유튜버 강장군의 청년 인생특강 ‘부산의 문화와 공간을 이해하는 부동산 이야기’, 크리에이터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경진대회] 도시재생 마을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는 ‘도시재생 우수사례 발표 대회’ 와 부산 지역 7개 대학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청년 해커톤’, 시민들이 제작한 ‘도시재생 영상공모전 시사회’ 가 열린다.[전시·홍보] 부산시 정책관, 16개 구군 도시재생관, 영도 경제기반형 홍보관 등을 운영한다.로컬 마켓과 영도 엠마켓, 푸드트럭 등 110여 개 부스도 조성돼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시민문화행사] 영도의 대표 명소를 돌며 현장을 체험하는 ‘도시재생 현장 투어버스’를 비롯해 전통놀이 기반의 ‘으랏차차 도시재생 게임’, 미디어 더빙 체험, 버스킹 공연, 커핑 프로그램, 부기와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전재수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열 번째를 맞아 평일에 열던 행사를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주말 축제로 만들었다”며 “영도의 골목도 걷고 장터도 구경하고 공연도 즐기시고 행사장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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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시 제공)
[knews25]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내일 오전 10시 국립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에서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전문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영업과 마케팅 전략,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강연은 식당 직원으로 시작해 연 매출 400억원 규모의 외식기업을 일군 청기와타운 양지삼 대표가 맡는다.양 대표는 매장 운영과 직원 관리, 고객의 재방문을 이끄는 브랜드 구축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선택과 판단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특강은 강연,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등 총 3부로 진행된다.1부에서는 ‘일하는 사장의 생각’을 주제로 양 대표의 현장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전한다.이어지는 2부 토크콘서트와 3부 질의응답에서는 참가자들이 겪는 매출 정체, 상권 대응, 직원 관리 등 경영 애로사항을 함께 살피고 양 대표의 조언을 통해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특강은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부산경제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동석 시 시민경제국장은 “이번 특강이 소상공인들이 현장의 어려움에 대응할 실질적인 조언과 경영 노하우를 얻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 소상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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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나는 강사다’ 성황리에 마쳐
부산시,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나는 강사다’ 성황리에 마쳐 (양산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지난 10월 16일 부산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인 2026년 나는 강사다 3차 워크숍과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팀 5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은 나는 강사다는 시민의 합리적인 경제활동과 경제 지식 습득을 돕기 위해 맞춤형 경제 교육 콘텐츠와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시가 주최하고 부산연구원 내 부산지역경제교육센터가 주관한다.참가자들이 팀별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워크숍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내용을 보완한 뒤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한다.이번 3차 워크숍에서는 9개 팀이 직접 개발한 콘텐츠로 강의를 시연했다.평가위원들은 콘텐츠의 차별성·완성도와 전달력 등을 평가해 우수팀 5개 팀과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각 팀은 교안·교구·동영상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이들 콘텐츠는 세 차례의 워크숍과 두 차례의 중간보고 전문가 자문과 의견 교환을 거쳐 완성됐다.지난 5월 모집에 총 46명이 신청했으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전문성을 고려해 9개 팀을 구성했다.수상팀은 [대상]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B, [최우수상]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A, [우수상] 관광경제교육, [장려상] 끼인세대경제교육, 유아경제교육이다.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팀에는 부산시장상이, 장려상 수상팀에는 부산연구원장상이 수여됐다.대상 수상팀은 문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교육 대상으로 설정하고 광안리해수욕장과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부산의 주요 장소를 배경으로 화폐의 발달 과정과 가치를 설명했다.최우수상 수상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의 가상기업 6곳 중 투자 대상을 선택하는 모의투자 게임 ‘나도 이젠 월가 투자자’를 선보였다.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금융 지식을 익히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 개발한 콘텐츠는 부산연구원에 귀속되며 경제교육센터의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시는 콘텐츠가 유아, 청소년, 중장년, 노년층, 장애인 등 다양한 교육 대상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경제 교육에 활용돼 교육의 질과 학습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경제교육센터는 시민의 경제 교육 수요에 대응해 계층·생애 주기별 교육을 지역사회에 보급하고 강사 선발과 교육 콘텐츠 개발 등 경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제교육센터는 금융 지식, 소비, 진로 교육, 저축과 투자 등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금융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교육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경제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기환 시 경제정책실장은 “우수한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를 갖춘 부산지역경제교육센터의 경제 교육을 시민들이 더 많이 활용해 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경제 교육 취약계층과 경제 교육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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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유아단체 대상 교육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시 제공)
[knews25]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부산 소재 6~7세 유아교육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단체 교육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 섬집아기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을 통해 동요 ‘섬집아기’의 작곡 배경이 된 기장의 갯마을 이야기와 지역 어촌의 역사·생활문화를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관박물관의 2026년 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와 관련된 내용을 배울 수 있으며 박물관은 각 기관들이 현장에서 자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구재를 지원한다.박물관은 교육에 선정된 기관에 수업 영상 자료와 체험 교구재 키트 등으로 구성된 교육 꾸러미를 전자우편과 우편으로 무상 제공한다.각 기관은 이를 활용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정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면 된다.참가 유아들은 ‘섬집아기’ 동요를 함께 부르며 특별기획전 속 기장 어촌 마을을 알아보고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삶과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을 탐색한다.이어 해산물이 밥상 위의 음식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 후, 바다생물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을 클레이로 표현해 보는 ‘나만의 음식 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교육은 11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부산 소재 6~7세 유아교육단체로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0월 30일 오후 5시까지 정관박물관 누리집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교육 참여 기관은 프로그램 참여 후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설문지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동진숙 시 정관박물관장은 “친숙한 동요 ‘섬집아기’ 와 재미있는 클레이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유아들이 우리 지역 기장의 바다와 어촌의 삶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자체 실정에 맞게 진행하는 편리한 방식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정관박물관 올망졸망 박물관 이용 안내 1. 신청대상 : 부산 소재 6~7세 유아 교육기관 2. 신청방법 : 온라인신청 선착순 마감 정관박물관 누리집 견학 체험 올망졸망 박물관 접수 부산광역시 통합예약 누리집 올망졸망 박물관 검색 빠른 신청을 위해 부산광역시 통합예약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 추천 신청정보 기입 3. 신청일시 : 2026 10년 27월 10일:00 ~ 10년 30월 17일:30 4. 비 용 : 무료 5. 교육 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 섬집아기 구 성·박물관과 우리 문화재에 대해 친근감을 키운다.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를 통해 기장 어촌 마을의 역사·생활·문화를 배워본다.과 정 도입 전개 정리 학습 활동·주제 열기·정관박물관 전시 소개·갯마을 소개하기·갯마을에 사는 사람들·밥상으로의 여정·나만의 음식 만들기·활동 소감 나누기·인사 나누기 제공내용 전달방법 영상 꾸러미·결과서식·영상물·교사용 안내지 1식·교육운영 결과 보고 서식 신청자 전자우편 전송 놀이 꾸러미·클레이, 종이 접시 우편 발송 이용방법 각 기관별 담당 선생님이 함께 발송되는 교사용 안내지와 영상물을 참고하신 후 제공된 교구재를 활용해 기관별 사정에 맞게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놀이 학습을 진행 한다.그 외 학습 관련 궁금하신 점은 이메일 또는 전화 문의 바란다.6. 결과 제출 : 2026년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제출 첨부된 결과보고서 서식 활용, 제출일까지 이메일 송부 7. 교육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 교육 자료의 무단배포 및 불법복제를 금하며 저작권은 정관박물관에 있다.해당 자료의 무단 사용 및 편집, 배부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교육 자료는 신청하신 단체 소속 어린이의 교육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목적이 완료된 이후에는 반드시 삭제해 주시기 바란다.해당 교육 자료를 제공받아 교육했다을 사진을 포함한 결과보고서로 증명해야 하며 제출된 사진은 박물관 출판물에 교육 또는 홍보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신청을 위해 작성한 개인정보는 프로그램이 완료될 때까지 보관하며 그 이후 삭제된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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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불 복합 재난 대비 실전 대응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와 합동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대형화·복합화되는 산불재난에 대비해 신속한 상황판단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광역 차원의 통합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진행하는 토론훈련과 원주양궁장에서 실시하는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산림청, 경찰·소방 등 24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여한다.훈련 상황은 원주양궁장에서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차량과 건물로 번지고 강풍을 타고 인근 산림까지 확산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특히 산불진화헬기 추락과 등산객 고립, 주민대피, 주요 사회기반시설 피해 우려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을 부여해 실제 재난에 준하는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도는 우상호 도지사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확산예측에 따른 선제적 주민대피와 인명보호 대책, 진화인력·장비의 광역 지원 및 조정,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훈련 중 예고 없이 부여되는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능력도 검증할 예정이다.훈련 종료 후에는 평가위원과 국민체험단의 의견을 수렴하고 훈련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해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과 재난대응체계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도는 산림이 많고 강풍 등 기상여건에 따라 산불이 순식간에 대형재난으로 확산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재난 발생 초기 신속한 상황판단과 선제적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