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서 투자유치 총력
밀양시,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서 투자유치 총력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금속 가공, 오토메이션, 소재·부품, 우주항공, 조선 MRO 등 미래 제조 기술을 총망라하는 산업기술 종합 전시회다.국내외 160개 업체가 참가해 350개 부스를 운영하며 4일간 최신 산업기술과 제조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밀양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별도의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밀양시의 입지적 우수성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밀양 뿌리산업특화단지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특히 현장을 방문하는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경남권 대표 제조산업 박람회인 만큼 유망 제조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며 “밀양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기업 친화적인 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해, 신규 투자 유치는 물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거창군,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협조회의 개최
거창군,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협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군부대, 동원자원 관리 부서 담당자, 관내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계획관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관리대상업체 비상계획관 업무 협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내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고 민·관·군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7년 충무실시 계획 수립에 앞서 동원자원 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데 목적을 뒀다.회의에서는 △업체별 비상대응계획과 비상연락망 점검 △민·관·군 동원계획 간 연계성 검토 △전시 및 재난 상황 대비 생산·공급 체계 확인 △필수 동원물자 관리 상태와 배급 절차 점검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또한 비상전투식량 시식과 함께 보관·유통기한·배급 절차에 대한 실습형 교육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였다.참석자들은 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동자원 현황을 점검하고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임무 수행 가능 여부와 긴급 물자 공급 능력을 확인하는 등 비상시 신속한 동원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중점관리대상업체는 비상시 군민 생활 안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협조회의를 통해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개선사항을 향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각 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비상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9
-
다올푸드, 가정의 달 맞아 밀양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다올푸드, 가정의 달 맞아 밀양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9일 다올푸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누룽지, 두유, 쌀국수 등 48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식품 제조·가공업체인 다올푸드가 직접 생산하는 누룽지 40박스를 비롯해 두유 100박스, 쌀국수 30박스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기탁받은 성품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안만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올푸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성품은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가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5-19
-
젊은 시선으로 시정을 바꾼다
젊은 시선으로 시정을 바꾼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1 박 2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2026 Y- 주니어보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저연차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선진 행정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미래 행정 역량과 조직 혁신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Y- 주니어보드는 20~30 대, 근무 7년 이내 공무원들로 구성된 영주시 혁신 동아리로 젊은 공직자들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총 20명이 5개 팀으로 구성돼 정책 발굴과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Y- 주니어보드 팀원과 행정인력 등 총 20명이 참여해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와 빛의 시어터 등 혁신 현장을 방문했다.참가자들은 AI 와 공공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사례와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사례 등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행정의 방향성과 행정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살펴봤다.특히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에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AI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체험하며 시민 체감형 스마트 행정서비스 도입 방안을 공유했다.이어 빛의 시어터에서는 노후 공간을 첨단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관광과 공공시설의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아울러 워크숍 기간 중 진행된 조직문화 혁신 브레인스토밍 세미나에서는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과 협업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혁신행정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평소 접하기 어려운 AI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고민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항규 기획예산실장은 “Y- 주니어보드는 저연차 공무원의 새로운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공직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조직문화 혁신과 미래 행정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합천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실시
합천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사업 및 회계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을 진행했다.합천군은 공공회계 실무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3년부터 현장강의를 연 2~3회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조양제 주식회사 공공계약연구원 원장의 강의로 지방보조금 일반, 계약실무, 일상경비감사사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교육내용은 평소 공무원들이 접하기 어려운 지방보조금, 협상에의한 계약, 본점과 지점 등의 업무지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오미화 재무과장은 “공무원 업무 대부분이 예산집행과 관련되므로 이를 적법하고 청렴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지식 전달 방법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시민 체감형 선제적 폭염 대책 총력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시민 체감형 선제적 폭염 대책 총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 시작과 함께 재난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폭염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기후환경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환경기초시설 등 소관 현장 근로자 1153명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이와 함께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폭염저감시설 10개소의 가동 상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우선 야외 작업 빈도가 높아 폭염에 취약한 환경실무원과 환경기초시설 및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교육과 체온 측정을 강화한다.폭염 발생 시 환경기초시설은 휴게시간을 확대 운영하며 야외 작업장은 체감온도 33 이상일 경우 매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조치한다.아울러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즉시 실내 대기로 전환하고 작업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폭염저감시설도 일제 점검도 병행한다.상수도를 사용하는 ‘쿨링포그’는 필터 점검 및 교체를 완료했으며 기온 28 이상일 때 자동 가동된다.봉양로 일원의 ‘쿨링 클린로드’는 기온 30 이상 시 노면 살수를 실시해 도로 온도를 평균 5.4 낮출 계획이다.계류시설을 갖춘 ‘현동 물길쉼터’는 정기 청소를 마친 후 오는 7월부터 본격 가동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기후변화로 무더위가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고 폭염저감시설을 내실 있게 관리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19
-
아림자율방범대, 우수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아림자율방범대, 우수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아림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거창군청 로터리에서 방범대원 10여명이 모여 우수관 대청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우수관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1차 활동에서는 거창군청에서 법원사거리 구간까지 우수관 내 불순물을 제거했다.2차 활동은 다음 달 대동로터리 주변 우수관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거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아림자율방범대의 우수관 정비활동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이준우 아림자율방범대장은 “평소 방범대 활동을 하며 우수관 청소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장마철 전에 미리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림자율방범대는 1987년 창단 이후 야간 순찰을 통한 범죄 예방 활동뿐 아니라, 환경 정화 활동, 경찰 업무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5-19
-
대구시,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지 2년 연속 선정
대구시,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지 2년 연속 선정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는 해외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의료기관 관계자 등 해외 바이어 국내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기관 간 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는 8월 마지막 주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 지역 특화 의료서비스 경쟁력, 의료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그 결과 대구광역시를 비롯해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특히 대구시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의료서비스 △행사 개최 역량 △해외 네트워크 기반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활동 등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지로 이름을 올렸다.대구시는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의료기관 간 1:1 비즈니스 미팅, 의료기관 팸투어, 의료관광 상품 체험행사 등을 운영해 실질적인 외국인환자 유치 성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행사 유치를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히는 한편 지역의 관광·숙박·뷰티·웰니스 산업과 연계한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통해 해외 환자 유치 확대는 물론 지역 의료관광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11월에 개최한 ‘2025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통해 총 176건의 비즈니스상담 및 17건의 업무협약, 1건의 합의각서 3건의 계약 체결 성과를 거두며 지역 의료관광의 해외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2026-05-19
-
대구시, 식품안전관리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대구시, 식품안전관리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도 단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제도 운영, 위생관리 등 식품안전관리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 심사하는 제도다.대구시는 평가 제도 도입 이후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 및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제도 운영 △지도점검 및 민원 처리 등 위생관리 △식품안전관리기관 간 협업 등 12개 평가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특히 지역 행사 시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식·음료 안전관리, 배달앱 및 무인판매점 등 비대면 식품 판매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한 위생업소 점검의 투명성 제고 유관기관 협업 기반의 ‘대구우수식품’ 신뢰도 향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대구시 군위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가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구시 식품안전관리 체계 전반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식품안전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9개 구·군과 함께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맛의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상하이-대구’ 하늘길 확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중국 관광객 환대 및 유치 박차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대구국제공항에서 ‘상하이-대구’증편 노선 운항을 기념해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환영 행사를 마련했다.관광본부는 중국동방항공의 ‘상하이-대구’정기노선이 지난 5월 16일부터 기존 일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항함에 따라 증편 노선 첫 도착편을 대상으로 입국 관광객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현장에서는 대구 관광 안내와 환영 기념품 증정 등을 통해 대구를 찾은 중국인 방문객 맞이에 나섰으며 항공사 및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상품 연계 방안 등에 대한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상하이-대구’정기노선은 오후 5시 10분 대구 출발편과 오후 4시 10분 대구 도착편이 각각 1회 추가돼 하루 총 2회로 늘어났다.직항 노선 확대 운항으로 상하이와 대구 간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되면서 개별 및 단체관광 수요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짐에 따라 주말과 연계한 단기 여행 수요 유입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관광본부는 현장 의견과 관광객 수요를 바탕으로 중화권 관광객 선호 콘텐츠와 관광 동선을 지속 발굴하는 한편 계절별 관광자원과 쇼핑·미식 콘텐츠를 연계한 맞춤형 홍보마케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상하이 노선 증편으로 중화권 관광객과의 접점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지 맞춤형 홍보마케팅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구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