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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 청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21일 관내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를 방문해 윤석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주시가 추진하는 ‘기업애로 해결단’의 일환으로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2011년 설립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 및 의료미용 분야의 고압산소치료기 개발·제조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3년 원주에 고압산소치료기 전용 공장과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했다.올해는 산업통상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기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주요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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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 개최
원주 혁신도시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파보리챔버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어린이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 가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30분과 24일 오후 4시, 원주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3~5분 내외의 짧은 곡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아기상어’ 와 동요 메들리, 만화 주제가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곡을 클래식 악기로 편곡해 선보인다.공연은 회차별로 특색 있게 진행된다.첫 번째 공연에서는 성우의 해설과 함께 ‘동물의 사육제’를 감상할 수 있으며 두 번째 공연에서는 대형 화면을 활용한 어린이 영화 음악 콘서트가 펼쳐진다.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원주 혁신도시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해 원주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아이들이 음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친숙한 동요와 만화 주제가, 성우 진행 등을 활용해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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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0월 26일부터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개최
원주시, 10월 26일부터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14일간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일원에서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천연기념물 제167호인 반계리 은행나무는 수령이 약 1319년으로 추정되는 고목으로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원주의 대표적인 자연유산이다.가을이면 나무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올해 축제는 천년 은행나무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먹거리, 벼룩시장 등을 즐길 수 있도록 14일간 진행된다.축제 첫날인 10월 26일 오후 1시에는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주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식전 행사는 낮 12시 20분부터 진행된다.축제 기간에는 원주시립교향악단 공연과 매지농악, 힐링 버스킹,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먹거리와 벼룩시장 등 다양한 부스도 마련해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원주시는 은행나무 단풍 절정기를 맞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은행나무광장 주변에 약 34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임시주차장은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방한다.주말 방문객 집중으로 인한 주변 도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축제기간 중 반계초등학교 운동장도 관광버스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개방일은 10월 25일 31일과 11월 1일 7일 8일 등 총 5일이다.문막나들목을 통해 방문할 경우 반계나들목 교차로와 대둔나들목 교차로를 이용하는 경로가 있으므로 방문객은 교통 상황을 확인해 정체가 덜한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아울러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공영버스 1-1번 노선이 하루 8회 증차 운행된다.원주시는 축제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방문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반계리 은행나무는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 아래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깊어가는 원주의 가을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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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도 안전한 원주 겨울철 제설대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2026~2027년 동절기 제설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설대책 추진 기간은 2026년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다.원주시는 총 52억원의 예산과 제설장비 193대를 투입해 관내 도로 757km를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금대리·우산동 제설사무소와 문막읍·태장동 전진기지, 귀래면·소초면 보충기지 등 총 6개 거점을 운영해 권역별 제설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주요 간선도로와 급경사 구간, 교량 등 상습결빙구간은 우선 관리하고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마을안길은 읍·면·동과 협력해 제설작업을 추진한다.주요 도로변 제설함 약 287개소의 정비를 마쳤으며 소금 3000톤과 친환경 제설제 330톤을 확보해 폭설에 대비하고 있다.강설 예보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적설 상황과 도로 여건에 따라 제설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도로 결빙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폭설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외곽도로 2개 노선은 시민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대책 기간인 2026년 11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전면 통행을 제한할 예정이다.이규호 원주시 도로관리과장은 “강설 예보 단계부터 취약구간을 살피고 제설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도로뿐 아니라 인도와 마을안길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겨울철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사항 원주시 도로관리과 팀 장 윤석윤 원주시 도로관리과 주무관 김명수 원주시 당직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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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혁신페스타,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며 성황리 마무리
2026 혁신페스타,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며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한 ‘2026 혁신페스타’ 가 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혁신도시 미리내거리 일원에서 열렸으며 약 1만 3천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먹거리와 판매 부스 등 모두 35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행사 기간 총매출은 약 8천500만원을 기록했다.올해는 원주문화재단과 협력해 공연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방문객의 발길이 먹거리와 판매 부스 이용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문화예술을 즐기면서 지역 상점의 상품과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해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비눗방울 놀이와 얼굴 그림 그리기, 포토존 등을 운영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스탬푸 투어, 공개 경매 행사, 우리 동네 자랑하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개막식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고 혁신도시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안국량 원주시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혁신페스타는 시민과 이전공공기관, 지역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문화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과 지역 상인 등과 협력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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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현장 점검… 지역 상권 활성화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0일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상권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 방문과 간현관광지 상가번영회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구자열 원주시장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광시설 운영과 지역 상권의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구 시장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에 위치한 소금산 미디어아트센터와 내수면 생태체험관을 방문해 공실 공간의 활용 방안을 살폈다.또한 임시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에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이와 함께 현장 관계자들과 관광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어 김종수 간현관광지 상가번영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관광지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참석자들은 관광객 유입이 지역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행환경 개선과 비수기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원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과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아울러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시설 운영을 내실화하고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요 사업장의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과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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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햅쌀 나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햅쌀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햅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관내에서 오랫동안 사업장을 운영해 온 신흥공업사가 기탁한 후원금 50만원으로 마련됐다.햅쌀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정지뜰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최명주·최승현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정지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이 올해 수확한 햅쌀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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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내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2026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의 날 기념식과 모범 주민자치위원 표창을 비롯해 동아리 발표회 및 경연대회, 체험·전시·홍보 부스,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읍·면·동별 특색을 담은 공연과 부스는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특히 야간 음악 프로그램에는 젊은 시민들도 다수 참여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주민자치센터 회원과 지역 주민, 청년층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15개 팀이 참가한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는 태장2동 ‘라밸타’팀이 최우수상, 무실동 ‘무실골드퀸즈’팀이 우수상, 소초면 ‘치악산 풍물패’팀이 장려상을 받았다.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두 팀은 원주시 대표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 한마당축제 프로그램 발표대회’에 출전한다.장성미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화합한마당은 주민들이 배움의 성과를 나누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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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펼쳐
원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닭개장과 배추김치, 청경채무침, 어묵볶음 등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25가구에 전달했다.윤영혜 원인동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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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만두축제 기간 ‘치악산 배 특별판매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만두축제 기간에 맞춰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치악산 배 특별판매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원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치악산 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판매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 판매를 연계해 방문객에게는 원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만나볼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판로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원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악산 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치악산 배는 원주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농업인들의 정성 어린 재배를 바탕으로 생산되는 대표 과수 농산물로 풍부한 과즙과 아삭한 식감, 뛰어난 맛이 특징이다.원주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원주만두축제와 연계해 치악산 배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축제 현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판매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만두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치악산 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축제와 농특산물 판매의 연계가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원주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