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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 취약시설 1,416개소 집중안전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규모는 전년 대비 438개소 증가한 것으로 약 45% 확대된 수준이다.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등 총 2700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밀접시설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점 점검한다.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6월 1일까지 운영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신청받아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강원도민은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난·사고 우려 시설을 신고할 수 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이 확인된 시설은 긴급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생활 속 작은 위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고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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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2일 예천읍 상설시장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 예천산림조합, 산림재난대응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아마추어무선연맹 등 군청, 유관기관·단체에서 7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상설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어깨띠와 현수막, 패널 등을 활용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병행하고 마을방송과 앰프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상황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초동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안홍모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해 산림 인접지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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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오는 4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1차 지급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이후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확정한 뒤, 국민 70%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지원금은 소득 계층별로 차등 지급된다.원주시의 경우 기초수급자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에는 5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시는 접수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영한다.단, 5월 1일 노동절 공휴일에는 현장 접수가 불가능함에 따라, 4월 30일에 출생연도 끝자리 4·9 대상자와 5·0 대상자를 함께 접수한다.공휴일과 주말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한편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소득 하위 70%와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 대상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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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뤼미에르‘를 주제로… 23일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봄을 맞아 부산의 영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내일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로 1980년 시작돼 올해 43회를 맞으며 시가 후원하고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한다.영화제는 영화의전당과 비엔케이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영화제는 ‘시네마 뤼미에르’를 주제로 영화의 본질적 요소인 ‘빛’과 ‘영상’의 미학을 조망하며 영화의 기원과 확장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124개국 5966편이 출품되어 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이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40편과 한국경쟁 20편을 선정함으로써 올해 경쟁작들의 의미와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또한 올해는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해 다양한 프랑스 영화를 선보인다.프랑스는 2012년 주빈국 제도 도입 당시 첫 번째 주빈국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한다.‘한-불, 교차된 시선’특별상영을 비롯해 주빈국 부문인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특별전’과 ‘누벨바그의 빛’ 기획전이 운영돼 프랑스 영화의 역사와 예술성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개막식은 내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으로는 총 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프랑스 작품 ‘언제나 무언가 잊어버린 것이 있다’, 중국 작품 ‘회전 교차로’, 독일 작품 ‘존재하지 않았던 영화’, 네덜란드 작품 ‘패니’ 이다.아울러 개막식에서는 가수 겸 작곡가 유발이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영화제 기간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대담, 원탁회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객과 영화인이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영화제 기간 중 마련되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행사를 통해 관객과 영화인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올해부터는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 일정을 앞당겨 4월 25일 영화제 기간 중 공개 발표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작은 폐막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폐막식은 오는 4월 28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부문별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최초 아카데미 공식 인증 영화제로 국제·한국 경쟁 부문 최우수 작품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부문 후보로 자동 추천된다.영화제 티켓 예매 및 상영작, 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누리집과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한 이번 영화제를 통해 세계 영화의 흐름과 예술적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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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및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개최
예천군,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및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양궁 축제가 예천에서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 와 5월 3일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해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선수와 대학부, 일반부의 엘리트 선수, 그리고 생활체육 동호인 등 수천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특히 종별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 유망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필요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어 열리는 생활체육 양궁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참가 인원이 늘고 있어 엘리트뿐 아니라 생활체육으로서의 양궁 위상을 보여주는 대회다.예천군은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갖춘 진호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양궁의 메카’로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양궁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동안 좋은 경기를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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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봉산동, ‘2026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 운영
원주시 봉산동, ‘2026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관내 경로당 11곳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지난 20일 봉일경로당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올해 5곳을 목표로 1곳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치매안심센터가 진행하는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 활동을 비롯해, 혈압·혈당 측정,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 안내 등 건강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실시된다.신동익 봉산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생활 중심지인 만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치매 예방부터 돌봄 상담까지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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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저소득 가구 위한 상추 모종 심기 나서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저소득 가구 위한 상추 모종 심기 나서 (원주시 제공)
[knews25]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는 지난 21일 흥업면 대안리 일원에서 상추 모종 심기에 나섰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직접 밭을 정비하고 비닐 피복 작업을 진행한 뒤 상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수확된 상추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 고추 등 추가 작물도 재배해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성철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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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제8기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제8기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7일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제8기 생명사랑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서포터즈는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 대학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활동하게 된다.앞으로 자살 예방 교육 이수, 자살 인식 개선 및 정신질환 정보 기자단 활동, 자살 예방 캠페인 기획 및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서포터즈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자살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리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먼저 손 내미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민성호 센터장은 “앞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생명 존중의 가치를 알리며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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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행사 개최
안동시,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근민당 갤러리에서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림책 전시와 북토크,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체험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전통의 정취 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누리는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근민당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유네스코 기획작인 이루리 바루 작가의 ‘예쁜 아기 오리’를 포함해 △김혜영 작가의 ‘놀부와 ㄹㄹ 펭귄’△이은혜 이신혜 작가의 ‘임금님 귀는 토끼 귀’△별여울 작가의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김미소진 작가의 ‘똥 탈출기’등 화제의 그림책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캐릭터 포토존이 마련돼 가족 관람객들이 그림책 속 주인공과 함께 사진을 남기는 즐거움도 제공한다.황금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선성현문화단지 메인무대에서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펼쳐진다.전시 참여 작가 6인이 직접 들려주는 ‘릴레이 북토크’ 와 ‘사인회’를 비롯해, 그림책의 감동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몸짓 공연’ 이 이어져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자극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선성현문화단지 전역은 그림책 속 문장과 그림이 어우러진 ‘야외 도서관이자 갤러리’로 꾸며진다.관람객들은 전통 건축의 미가 살아 있는 공간에서 그림책 예술을 체험하며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성현문화단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과 순수한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안동만의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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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심고 정을 나누다’.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봄꽂 식재 행사 개최
‘봄을 심고 정을 나누다’.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봄꽂 식재 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지난 20일 센터 내 화단에서 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센터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이용자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주도적으로 참여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매일 편리하게 이용하는 센터에 직접 꽃을 심으니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조금이나마 역할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화사하게 활짝 핀 꽃들을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