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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행복한 낙동면 나들이’ 추진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행복한 낙동면 나들이’ 추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11월 3일 물량2리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우리 고장 바로 알기 낙동면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마을 주민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물량2리 주민들은 신상리 구석기 유적을 시작으로 의암고택, 양진당, 세그루집, 관상어비즈니스센터 등을 방문하며 낙동면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지역자원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사업은 마을별 주민들이 함께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앞으로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낙동면의 숨은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정하 낙동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사무장은 “마을 주민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낙동면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주민들이 우리 고장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마을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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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특화사업 실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특화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공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특화사업 ‘실버카 밀고 어디든지 가고’를 추진해 성인용 보조 보행기기를 10가구에 추가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으로 공검면은 2026년 기존 지원 가구를 포함해 총 28가구에 성인용 보조 보행기기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덜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데 힘을 보탰다.김학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보다 편안한 일상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복지 수요에 맞는 특화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호진 공검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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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남원동 새마을부녀회, 개운천 하천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남원동 새마을부녀회가 11월 3일 오전 10시 개운천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천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변에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하천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개운천 주변 하천변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구석구석을 살피며 버려진 비닐, 플라스틱, 빈 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하천 가장자리와 잡초 사이에 쌓인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의 미관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쾌적한 남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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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 문화 유적지인 한송정에서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차인연합회 강릉동포다도회가 주관하며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매년 민관군이 함께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송정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다.행사는 제1부 헌다례와 제2부 들차회로 구성된다.제1부에서는 신라 화랑에게 차를 올리는 전통 헌다 의식을 봉행하고 제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차를 나누며 차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는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오늘날까지 이어가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한송정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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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전원 무사 귀국
강릉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전원 무사 귀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난 3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정해진 근로기간을 마치고 단 한 명의 안전사고나 질병 없이 11월 3일 무사히 출국길에 올랐다.강릉시는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까지 전세버스를 운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이동을 적극 지원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의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체류 기간에도 철저한 안전·건강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나 질병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번기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 길을 와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 해소하는 한편 입국 및 체류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인력이 지속적으로 강릉시를 찾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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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 부착해 주세요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 부착해 주세요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민생안정지원금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부착 홍보에 나선다.안내문은 사업주가 직접 출력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게시했다.출력물이 필요한 경우 강릉시청 1층 민원안내소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은 2026년 9월 30일 기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에게 1인당 10만원씩 강릉페이로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신청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지원금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인 강릉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안내문 부착을 통해 시민들께서 지원금 사용가능 매장을 쉽게 알아보시길 기대한다”며 “이번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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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문체부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최종 통과
강릉시립미술관 문체부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최종 통과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미술관은 지난 2020년과 2023년 연속 미인증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을 통과했다.올해 상반기 문체부의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공립미술관 평가인증’까지 연이어 획득하며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위상과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에 따라 문체부가 공립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과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제도다.전국 공립미술관을 대상으로 전문 평가단이 서면·현장·종합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인증 대상 기관을 선정한다.강릉시립미술관은 과거 두 차례 평가에서 인증받지 못했으나, 이후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학예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소장품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미술관 특성을 고려한 특별 기획전시,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며 기획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이번 ‘2026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평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강릉시립미술관은 전체 평가 항목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둬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전시 개최’및 ‘교육 프로그램’분야에서 강릉시립미술관은 89.5점을 기록해 전국 국공립미술관 73곳의 평균 점수인 81점을 웃도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올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 권한 이양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도 ‘통과’승인을 획득했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그동안 두 차례의 미인증으로 인한 아쉬움을 밑거름 삼아 미술관의 기본을 단단히 다져온 결과,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와 평가인증이라는 결실을 동시에 얻게 됐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강릉 시민과 관람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강릉을 대표하는 고품격 시각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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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 이주여성 화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개최
강릉시, 농촌 이주여성 화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농정과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강릉시연합회는 지난 3일 왕산면 대기리에서 ‘농촌 이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농촌 이주여성과 연합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화합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강릉시에 거주하는 농촌 이주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대표 전통문화인 김장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이석현 농정과장은 “이번 체험 행사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지역 농업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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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 대회 ‘대상’ 수상
강릉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 대회 ‘대상’ 수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경진 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227곳을 대상으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실적과 수거체계 확대 노력, 집하장 시설 및 운영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대회이다.1차 심사 후 16곳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했으며 강릉시는 지난해 동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더 확대된 수거체계와 체계적인 운영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강릉시는 공동주택과 읍면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중소형 폐가전 맞춤형 수거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였다.또한 시 홈페이지와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전단 배포,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추진했다.아울러 폐가전제품 964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자원순환센터 내 집하장의 잠금장치 및 CCTV 운영, 폐가전제품의 적정 적재와 밴딩 작업 등 체계적인 시설 관리에도 힘써 왔다.이러한 수거 실적과 생활권 중심의 수거체계 확대, 집하장 운영관리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강릉시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 30분 제주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에 따른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수상은 폐가전제품의 올바른 배출과 재활용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수거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로 강릉시가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폐가전제품의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수거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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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 개최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을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자로 나서 체코를 대표하는 작곡가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와 ‘교향곡 제7번 D단조’를 선보인다.첫 곡으로 연주되는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는 보헤미아 특유의 민속적 선율과 서정적인 낭만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바이올린의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하모니가 어우러지며 보헤미안 정취를 극대화한다.이어 2부에서 펼쳐지는 ‘교향곡 제7번 D단조’는 드보르작의 깊은 내면과 체코 민족의 정서가 집약된 명작이다.웅장하고 극적인 전개 속에 섬세한 선율이 교차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원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밤, 보헤미아의 낭만과 정취를 품은 드보르작의 명곡을 통해 클래식의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연주회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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