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동면 풍물단, 지역 사회 나눔 위한 성금 30만원 기탁
상동면 풍물단, 지역 사회 나눔 위한 성금 3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상동면 풍물단이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상동면은 11월 3일 상동면 풍물단이 지난 10월 24일 열린 경로잔치와 대포천축제, 체육대회를 통해 모금한 사랑의 성금 30만원을 상동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 주민들이 축제와 행사를 통해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기탁된 성금은 상동면 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 세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가스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 설치 작업을 지원하는 데 전액 투입된다.태남선 상동면 풍물단 대표는 “축제와 행사를 준비하며 모인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삼주 상동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상동면 풍물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되어 취약계층의 주거 복지 향상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국공립 행복숲어린이집, 탄소중립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82만2천원 기탁
국공립 행복숲어린이집, 탄소중립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82만2천원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는 국공립행복숲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82만2천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모은 성금이다.아이들은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행복숲어린이집 이미숙 원장은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만기 장유3동장은 “관내 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에 동참해준 행복숲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
주촌면 새마을협의회, 화장실 안전손잡이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주촌면 새마을협의회, 화장실 안전손잡이로 전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거동 불편 저소득 가구의 낙상사고 예방 및 주거안전 강화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주촌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를 방문해 화장실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주촌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새마을 협의회는 민관 협업을 통해 평소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발굴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물기로 인해 미끄러지기 쉬운 화장실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줬다.최지일 주촌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신희 주촌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봉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더불어 살기 좋은 주촌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김해시, 국제자매도시 중국 우시시 공무원 초청 연수 AI·첨단 산업 분야 양 도시 행정 경험과 우수 사례 나눠
김해시, 국제자매도시 중국 우시시 공무원 초청 연수 AI·첨단 산업 분야 양 도시 행정 경험과 우수 사례 나눠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장쑤성 우시시 공무원 연수단을 초청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6박 7일간 행정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정영두 김해시장은 3일 시장실에서 연수단을 맞아 김해 방문을 환영하며 양 도시 간 행정·산업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수는 2019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양 도시 공무원 상호연수를 재개하고 행정 경험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AI·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미래산업 육성 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돼 실질적인 정책 교류에 초점을 맞췄다.연수단은 우시시 과학기술·데이터·산업 분야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2일 김해시청을 방문해 시정 현황을 살펴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과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등 가야 역사문화유산을 방문했다.3일은 AI정책과와 도시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공무원이 자체 개발한 AI 서비스 추진 현황과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을 공유하고 스마트경로당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 편의 증진 사례를 살펴봤다.연수단은 남은 일정 동안 김해의 첨단산업 현장을 집중적으로 둘러볼 예정이다.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등 의생명산업 육성 기반을 살펴보고 스마트센싱 유닛 실증센터와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 등을 방문해 미래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기술지원 사례를 살펴볼 계획이다.6일은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김해의 대표 축제를 시민들과 함께한 뒤 7일 출국할 예정이다.정 시장은 “이번 연수가 양 도시의 행정 경험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강점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상호연수를 비롯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와 우시시는 1995년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05년 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이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시는 2027년 상반기 우시시에 공무원연수단을 파견해 상호연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4
-
북부동,“분성산 산불방지 산신제”봉행 북부동 산불예방과 주민행복 기원
북부동,“분성산 산불방지 산신제”봉행 북부동 산불예방과 주민행복 기원 (김해시 제공)
[knews25] 북부동은 지난 3일 분성산 일원에서 산불방지 기원과 함께 북부동의 무사안녕과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분성산 산신제’를 봉행했다.이날 산신제에는 초헌관 신종기 북부동장, 아헌관 우상우 체육회장, 종헌관 배병순 북부동 통장협의회 부회장이 맡아 예를 다했으며 김용일 북부동 새마을협의회장이 축문을 낭독하고 50여명의 동민들이 참례해 한마음으로 산불없는 북부동이 되기를 기원했다.북부동은 김해시에서 유일하게 산신제를 올리는 읍면동으로 경운산과 분성산이 자리하고 있다.신종기 북부동장은“산신제에 함께 참여해 준 위원님과 주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4
-
김해시 제4회 행복농촌 한마당 축제 개최7일 마사생태공원서 공연·체험·농특산물 만남의 장 펄쳐져
김해시 제4회 행복농촌 한마당 축제 개최7일 마사생태공원서 공연·체험·농특산물 만남의 장 펄쳐져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림면 마사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행복농촌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김해시지속가능농촌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김해시와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촌지역개발사업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한 농촌마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과 마을별 특색 있는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 6개 읍·면의 농촌지역개발사업 참여 마을들이 함께한 가운데 농촌 주민과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농촌마을 성과전시 △마을별 체험 및 농특산물 판매 △주민 동아리 공연 △특별 초청 공연 △전통놀이 마을대항전 등이다.먼저 농촌지역개발사업에 참여한 26개 마을의 사업 추진성과와 특화자원을 전시하고 김해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김해시문화관광재단, 탄소중립관,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지역 대학 등이 참여하는 8개 협업·특화 전시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23개 마을이 참여하는 체험·판매 부스는 마을별 특색을 살린 체험프로그램과 농산물 판매가 진행된다.체험프로그램은 단감 깍두기·단감 마카롱 만들기, 와플 만들기, 도자·공예 체험, 아로마 테라피, 드립커피 만들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무대에서는 11개 주민 동아리팀의 공연과 함께 금곡고 밴드, 대감초 합창단 등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생림풍물단의 길놀이와 대동면 시례마을의 성주풀이 등 전통문화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올해는 전통놀이 마당을 확대해 신발 던지기, 비석치기, 투호, 굴렁쇠 굴리기, 협동 공치기 등을 활용한 읍·면별 예선전과 대표 마을 결승전을 진행한다.또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쉬어 갈 수 있도록 힐링존을 새로 마련한다.김해시 관계자는 “농촌마을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해 각 마을의 성과와 개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며 “농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축제장 위치는 김해시 생림면 금곡로 606이다.
2026-11-04
-
장유출장소, 중심상가 생활폐기물 배출질서 확립 나서
장유출장소, 중심상가 생활폐기물 배출질서 확립 나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중심상가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생활폐기물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방법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유2동 롯데마트 일원은 상권이 밀집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상가에서 배출하는 생활폐기물의 배출시간 및 지정 요일 미준수, 쓰레기 혼합배출과 불법투기 등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까마귀 등이 봉투를 훼손해 관련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는 곳이다.이에 장유출장소는 생활폐기물 배출 실태를 개선하고 상인과 주민들의 올바른 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9월 장유1동 코아상가 일원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오는 11월 5일에는 장유2동 롯데마트 일원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에는 장유출장소 직원 및 지역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상가를 순회하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장소 및 지정 요일제 준수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등이며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배출 방법을 중심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이용규 생활지원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은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상가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중심상가지역과 생활폐기물 배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장유출장소는 앞으로도 지역별 생활폐기물 배출 실태를 살피고 현장 홍보를 이어가는 등 ‘함께 만드는 깨끗한 장유’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11-04
-
오늘의 쉼, 복지의 내일을 채우다
“오늘의 쉼, 복지의 내일을 채우다”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3일과 6일 이틀간 대구시 일원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과 시설종사자 143명을 대상으로 ‘힐링워크숍’을 개최한다.힐링워크숍은 2023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복지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올해는 참여 대상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매년 열어오던 부산이 아닌 대구 일원으로 장소를 변경하고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주요 일정은 미술관 관람, 근대역사 골목 투어, 수목원 걷기 등으로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여유를 누리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한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시설종사자와 담당공무원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사람 사는 세상, 함께 잘사는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경상북도간호사회 80주년, 간호인 800여명 모였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4일 도청 동락관에서 ‘국제간호사의 날 및 경상북도간호사회 창립 8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간호인을 격려했다.도내 간호인 800여명이 참석했다.국제간호사의 날은 간호사의 사회공헌을 기리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가 지정한 기념일이다.경상북도간호사회는 1946년 창립돼 올해 80주년을 맞았다.행사에서는 경상북도간호사회 80주년 기념 영상을 상영한 뒤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다.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생명존중과 봉사의 가치를 담은 기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경상북도간호사회는 창립 이후 80년간 도내 보건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켜왔다.의료서비스 향상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 간 의료격차 등 보건의료 여건이 변하면서 간호사의 역할도 넓어지고 있다.간호사는 질병 치료를 넘어 예방과 건강관리, 지역사회 돌봄까지 담당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주체다.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만희·이달희 국회의원,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김영실 경상북도간호사회장과 시·도 간호사회 관계자, 간호대학생 등이 참석했다.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간호사회의 지난 80년은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온 간호인들의 헌신과 봉사의 역사”며 “앞으로도 간호계와 힘을 모아 도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간호사가 역량을 발휘하고 통합돌봄 체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간호계와 협력할 계획이다.
2026-11-04
-
경북 탄소소재 기업 16곳, ‘카본코리아 2026’서 기술력 선보인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도내 탄소소재·부품 기업 16곳이 ‘카본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들 기업은 교량용 탄소케이블과 고방열 엘이디 부품, 그래핀 소재 기술을 선보인다.전시회는 산업통상부 주최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출품 품목은 탄소섬유 복합재를 활용한 방산·자동차 부품과 전지 외장재, 교량용 케이블, 인조흑연, 나노탄소소재를 적용한 반도체·정밀 기계 부품, 방열 부품 등이다.고려특수선재는 도와 경산시의 지역 선도 연구개발 사업 지원을 받아 개발한 탄소복합재 케이블 제조 기술을 출품한다.이 기술은 강도가 높고 부식에 강해야 하는 대형 교량에 적용할 수 있다.기존 금속 소재보다 내구성이 높아 교량 수명 연장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에이펙스인텍은 나노탄소복합재를 적용한 고방열 LED 조립 부품 제조 기술을 출품한다.이 기술은 고출력 환경에서 열 방출 성능을 높여 부품 수명과 안정성을 확보한다.2025년 도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사업으로 개발했다.친환경 자동차와 차세대 조명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그래핀스퀘어케미칼은 친환경 그래핀 대량 생산 기술을 보유한 화학소재 기업이다.이 회사는 판상·산화그래핀 등 고부가가치 소재 기술을 출품한다.모기업 그래핀스퀘어가 2023년 미국 CES 최고혁신상을 받은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와 생명산업, 보건의료 분야로 넓어지는 그래핀 상용화 가능성도 소개한다.도는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에이아이 기반 실증 기반구축’, ‘탄소소재부품 랩팩토리 조성’,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등 국가 탄소소재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로 지역 인재를 기르고 ‘탄소소재부품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 지원사업’ 으로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는 앞으로 도내 기업들의 기술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와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기업지원 시설 확충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경북이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11-04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