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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파에 따른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 철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 철저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가 우려돼 농가에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말까지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 봉화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최저 –15℃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파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설재배지의 경우 외부 창을 꼼꼼히 닫고 온풍기 등 가온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해 야간 생육 적정온도를 유지하며 난방기 고장 대비 응급자재를 준비해야 한다.
과수의 경우 원줄기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보온재를 1m 정도 피복해 보호하고 관수시설도 미리 점검하며 한파가 지난 후 기온이 오르면 관수하는 것이 동해와 건조해 경감에 도움이 된다.
특히 사과, 포도 등은 지난해 생육후반기 고온이 지속됨에 따라 수확기가 미뤄지며 수체 내 양분을 저장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았으므로 올해 높은 온도에서도 동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어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노지 월동작물 중 늦게 심은 양파는 부직포 등으로 피복해 동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겨울 한파로 피해가 없도록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겨울철 농가 현장기술지원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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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영 온라인쇼핑몰 ‘사이소’매출 500억 돌파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 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사이소의 지난해 매출액은 500억원으로 ’ 23년 455억원 대비 10% 증가해 2023년에 이어 사상 최고 실적을 또다시 경신한 데 이어 같은 기간 온라인 쇼핑몰의 핵심 지표인 회원 수도 13만명에서 24만명으로 82% 증가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7년 경북도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위해 경북도가 개설한 ‘사이소’는 첫해 매출 2억원에 회원수 2,487명으로 출발해 17년만인 2024년 매출액은 259배 늘어난 500억원, 회원 수 또한 97배 늘어난 24만명을 넘어서면서 대한민국 대표 지자체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소의 이러한 성과는 고객 맞춤형의 다양한 이벤트와 활발한 마케팅을 통한 고객 유치와 더불어, 시군 쇼핑몰과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전문고객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지향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사이소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3년째 추진한 소상공인 정기구독포인트사업과 경북도의 저출생 대응부서와 연계한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지원 등의 협업사업 추진은 고정고객 확보와 회원 증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경북도는 사이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올해에도 모바일 쇼핑 최적화를 위한 시스템개편과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자체 쇼핑몰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이소에서는 설날을 맞아 구매액에 따라 최대 5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상품에 따라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설 선물기획전을 오는 1월24일까지 진행하고 있어, 고객의 명절선물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고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사이소가 매년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둔 서비스로 사이소를 대한민국 표준 농특산물 쇼핑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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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외교 채널 강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경상북도 APEC 외교 특별정책위원을 위촉했다.
특별정책위원회는 전직 외교관과 국제관계 전문가로 구성돼 외교적 지원과 국제행사에 대한 정책 자문을 담당하며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위촉된 특별정책위원은 이태식 전 주미대사를 비롯해 신봉길, 함성득, 임종령, 김종걸 등 5명이다.
이태식 전 주미대사는 미국, 영국, 이스라엘 대사와 외교통상부 차관을 역임했으며 신봉길 한국외교협회 회장은 인도, 요르단 대사를 역임한 전직 외교관이다.
김종걸 교수와 함성득 교수는 국제학 및 국제관계 전문가이며 임종령 교수는 대한민국 정부기관 제1호 동시통역사로서 주한미대사관 통번역사로 활동했다.
위원들은 각자의 전문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지역에서 개최될 국제행사의 성공을 위한 자문을 제공할 뿐 아니라 APEC 회원과 기업인들을 상대로 상시적인 소통 채널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정치 상황에 따른 APEC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불식하고 성공개최에 대한 신뢰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활발한 지방외교 활동으로 주변국 도시와의 국제교류 및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탁월한 성과를 냈으며 이번 2025년 APEC 정상회의에서도 특별정책위원을 활용해 국가외교에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위촉된 특별정책위원들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국제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다”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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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산불 발생의 가장 큰요인인 영농부산물 소각 원천 차단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지난 1월 7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미세먼지저감, 산불예방, 부산물 자원순환의 목적으로 2024년부터 처음 추진해 상주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영농부산물 파쇄실적은 1,100ha 1,730호로 경북에서 가장 많은 부산물을 파쇄했으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직접파쇄 실적은 255필지 56.5ha로 산림연접지 100m내 고령농업인, 취약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추진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통해 몇 년간 방치되었던 영농부산물을 제거하거나 몸이 불편해 파쇄시기를 놓친 농업인들에게 시기적절하게 지원함으로서 주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1월부터 본격 운영해 5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파쇄지원 신청은 5월말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100m이내 고령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신청 품목대상 중 사과, 배, 고춧대 등 전염원이 문제되는 부산물과 파쇄하기 힘든 목재는 제외 대상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 산불예방과 미세먼지저감에 큰 효과가 있고 농경지내 방치해 놓은 영농부산물을 처리해 농업환경 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어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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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35개 사업별로 3,6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1월 7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활동지원을 위한 공익활동,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활용사업, 소규모 매장 등 전문 사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 등 3가지 유형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별로는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에서 경로당 깔끄미 사업과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을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버클린 환경개선봉사사업을 상주시니어클럽에서 스쿨존교통지원봉사 등 32개 사업을 추진한다.
상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유헌종 과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사업이 추진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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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가 지난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통계청에서 주관한 2024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통계청에서 지난해 실시한 전국 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에 공헌한 유공자와 유공 기관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실시됐다.
상주시는 2023년 기준 전국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시 지역 설정에 맞는 조사계획 수립과 통계 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조사요원 채용 및 전문 교육을 시행하며 다양한 홍보 방법을 적극 활용해 내실 있게 조사해 신뢰성 높은 통계 데이터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앞으로도 통계의 신뢰성 및 실용성 부여를 위해 통계조사를 철저히 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맞춤형 통계자료를 제공해 상주시의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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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실시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실시
[knews25] 상주시는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
내·외국인 구분 없이 1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모집해 여행 일주일 전 상주시에 사전계획서를 제출한 후 관내 식당 및 카페 2개소 이상,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한 뒤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당일 관광 및 숙박 관광에 따라 1인당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난 1월 3일부터 신청받기 시작해 오는 12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절차 등은 상주시청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며 특히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 및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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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2025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8일 10시 30분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2025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주시 발전과 상공인들의 힘찬 도약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어려운 기업 경영 여건에서도 상주시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해준 기업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며 “상주상공회의소가 새로운 상주로 거듭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대외여건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였으나, 지역경제를 위해 힘써주신 기업인 여러분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해가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에 더욱 귀를 기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상공정책을 실천할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강하게 가지고 2025년을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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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시민 누구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다
안동시립도서관, 시민 누구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다
[knews25] 안동시립도서관은 지난 한 해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 교육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했다.
지난 5월 시립중앙도서관은 야간에도 도서관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야간산책’ 행사를 처음 개최했고 9월 웅부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BOOK적BOOK적 시민독서’ 행사를, 11월 어린이도서관은 ‘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즐기는 가족소풍’ 이라는 주제로 ‘북크닉’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서관 이용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7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길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소풍 - 중장년의 삶과 인생, 그리고 예술’을 주제로 12회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고 10월에는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도서관 강연’ 이 어린이도서관에서 열려 미래의 과학자들이 현재의 과학자들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웅부도서관에서는 지역작가은행제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의 작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이러한 노력으로 웅부도서관은 2년 연속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내에 숲속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도서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관내 스마트도서관에는 판타지, 아동도서 웹툰 등 인기 있는 분야의 도서를 구입·비치해 대출실적을 두 배로 늘리는 등 시민의 독서 생활화에 이바지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안동시립도서관은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과 소통하며 지식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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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안동시,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knews25] 안동시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영농폐기물 수거량 증대, 수거 품질 향상 등 영농폐기물 수거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영농폐기물 수거량 증대를 위해 수집보상금 추가예산 2억원을 확보해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을 연중 지급하고 노후화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보수 및 신규 설치, 공동집하장 내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CCTV 설치 등 각종 사업을 통해 영농폐기물 적정 배출을 장려했다.
또한 마을별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농업활동 후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 방법을 홍보하고 상·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 2024년 한해 영농폐기물 총 4,234t을 수거·처리했다.
폐농약 수거함 및 폐농약용기류 수거함을 농촌지역 곳곳에 설치하고 기존 반사필름 무상 수거에 이어 부피가 크고 수거가 어려운 점적호스를 추가로 무상 수거해 영농폐기물의 수거 품질을 향상시키고 농촌환경 개선에 기여한 성과도 함께 인정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동집하장 등 영농폐기물 수거 거점의 지속적인 확충과 수집보상금 지급을 통한 주민참여 확대 등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한 농촌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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