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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2025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5. 1월 6일~1월 10일 기간 중 청 내 부서와 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핵심사업과 주요현안에 대해 빈틈없는 행정추진을 지시했다.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2024년 한해 성과를 공유하고 편성된 2025년도 예산을 바탕으로 신규사업과 공약사업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개최했다.
안동시는 2024년 한해 4계절 축제 운영, 세계인문도시 네트워크 구축, 백신산업 글로벌 활성화, 사통팔달 도로·철도망 구축, 행복택시 운영 등 주요 역점사업과 공약사업에 대해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으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5,351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올해 안동시는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시정 운영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신규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World OKTA 세계 대표자 대회 개최, △안동형 물 산업 육성, △수변공간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및 은하수랜드 건립, △K-인성교육 과정 개발 등의 신규사업을 시행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5년 편성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사용해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시민이 행복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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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확대
안동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확대
[knews25] 안동시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 중소기업 운전자금·동행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2025년 1년간 한시적으로 지원이자를 기존 4%에서 4.5%로 상향 조정해 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고 500억원의 융자 규모로 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동행자금 지원사업은 대출이자를 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중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이 13개 협력 은행에서 대출심사 후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 최대 3억원, 우대 최대 5억원까지 대출하면 안동시는 1년간 대출이자 적용금리의 4.5%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동행자금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IBK기업은행에서 대출심사 후 매출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을 대출하면, 안동시는 2년간 대출이자 적용금리의 4.5%를 지원한다.
또한, 보증서 발급 수수료도 2년간 최대 1.2% 추가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증서 담보뿐만 아니라 부동산 담보·신용으로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담보를 확대 시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운전자금 지원 확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지원사업의 상세 공고는 안동시청 누리집 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안동시청 투자유치과로 하면 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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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 우수상 수상
2024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 우수상 수상
[knews25] 안동시는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24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추계 도로정비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보수, 안전시설물 관리 및 각종 도로 관련 자료 등을 기준으로 도로정비 추진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매년 평가 및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는 관내 군도 27개 노선 252㎞에 대한 위험도로 개량과 노후포장 개량, 교량 안전 점검 및 보수와 노면 청소, 각종 긴급 도로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포트홀 등 포장파손부에 대한 긴급 정비반을 상시 운영 및 투입해 즉시 보수 조치하고 겨울철 관내 넓은 구역의 신속한 도로 제설을 위해 민간 제설차량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도로 정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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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부통’ 신부의 벽화, 50년 만에 세상과 만나다
‘앙드레 부통’ 신부의 벽화, 50년 만에 세상과 만나다
[knews25] 1월 8일 오후 2시경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특별한 광경이 펼쳐진다.
안동시는 반세기 동안 예식장 벽 속에 봉인돼 있던 벽화 한 점이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벽화는 19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중반까지 10여 년간 안동교구를 중심으로 전국의 성당이나 공소에 성화를 그려 선교활동을 펼쳐 온 프랑스 베네딕도회 앙드레 부통 신부의 작품이다.
부통 신부는 주로 성화를 중심으로 성당과 공소에 벽화를 그렸으나, 이번에 공개될 벽화는 한국 전통혼례의 모습이 담긴 민속화의 성격이 강하다.
성당과 공소가 아닌 예식장에 벽화가 그려진 점과, 당시 구 안동예식장을 운영했던 故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이 예식장에 벽화그림을 선물로 받게 된 과정이 녹취록으로 남아있는 점, 주로 그렸던 선교 목적의 성화가 아닌 민속화를 그린 점은 희소성이 높아 뛰어난 예술성에 그 가치를 더한다.
1973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벽화는 올해 착공되는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로 영원히 묻힐 뻔했으나, 예식장 벽 속에 보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3년 11월 벽의 작은 구멍을 통해 내시경 확인 작업 및 동영상 촬영으로 그 존재를 확인했다.
이후 발굴 및 보존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번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극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안동시는 본격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해당 벽화의 예술적 가치와 부통 신부의 안동교구에서의 행적 등을 전방위적으로 연구해, 보존과 활용 등에 대한 후속 조치와 함께 경상북도 등록문화유산 추진도 병행, 벽화 보존의 당위성과 가치를 홍보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벽화 개방 및 보존, 활용을 위해 미술계·종교계·문화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벽화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부통 신부의 구 안동예식장 벽화는 희소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이라며 “벽화를 활용해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한다면 구도심 재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통 신부는 예루살렘 등의 중동지역 일대와 유럽 및 아프리카 등지에 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그가 남긴 여러 작품의 미술적 가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재조명되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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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서 접수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 유통축산과는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문경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5년도 유통·축산분야 보조사업 지원 희망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유통축산과는 원예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공동마케팅 활성화와 가축 전염병예방 인프라 확충과 축산업 장기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보다 62억원이 증액된 31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그중 농업인에게 직접 지원하는 순수 보조금은 152억원이며 정부의 경기부양 기조에 맞게 전체예산의 60%를 상반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청받는 보조사업은 87개로 사업 규모는 95억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축산인과 단체는 이달 22일까지 필요 서류를 첨부한 사업신청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유통축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주요 사업은 △농식품 가공산업 지원과 농산물 판로 확대, △ 축산업 경쟁력 강화, △ 축산물 안전성 확보와 가축전염병 예방 등이다.
공정하고 투명한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해 문경시 홈페이지에 사업 지침과 신청서 등 게시하였으니 이를 활용해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사업 신청 시 사업에 따라 지원 규모와 신청 서류, 신청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사업 신청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조사업 지원대상자는 접수된 신청서를 근거로 현지 확인 후 평가 기준에 따른 공정한 평가를 거처 문경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므로 허위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수령할 경우 보조금 환수는 물론 향후 5년간 보조금 지원이 제한되므로 사실에 근거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2025년도 보조사업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여 빠른 자립에 중점을 두고 지원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문경 농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보조사업 지원의 의의를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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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화랑파크클럽,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444만원 기부
문경시 화랑파크클럽,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444만원 기부
[knews25] 문경시 화랑파크클럽이 특별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화랑파크클럽 회원 80명은 파크골프 라운딩에서 홀인원을 할 때마다 만원씩 기부하는 ‘홀인원 기금’과 화랑파크클럽 회장 남진오한별씨엠산업개발 대표)의 특별격려금 300만원을 합한 444만원을 1월 6일 문경시청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문경시가 주관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화랑파크클럽은 “홀인원 기금은 회원들의 즐거운 라운딩과 나눔의 가치를 결합한 아이디어로 시작됐다”며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회원들의 열정과 나눔의 마음이 더해져 특별한 의미를 가진 기부”며 “이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문경시 화랑파크클럽의 이번 기부는 스포츠와 나눔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홀인원 기금은 회원들이 즐거운 취미활동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독특한 계기가 됐으며 이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기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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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기본교육 개강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지난 1월 6일 상주시 스마트농업과에서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영농을 경험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도비 사업으로 2022년부터 부지면적 4.93ha 규모의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를 조성해 왔다.
2개 동의 스마트 온실로 조성된 1단지는 각 동마다 4개 구획으로 나눠져 각 구획의 실제 경작면적은 1,150평으로 오이, 토마토, 멜론을 경작할 수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단지에 입주할 기존농업인 모집과정을 거쳐 팀별 2~3명으로 구성된 8개팀을 선발했고 선발된 관내 기존농업인들은 오는 3월 임대 온실에 입주해 스마트팜 창농을 목표로 3년간 영농할 예정이다.
상주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원활한 스마트팜 영농을 위해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본교육을 준비했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2달 간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강영석 시장은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앞두고 첫 번째 입주자로 선발되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앞으로 농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팜의 영농경험을 통해 미래 농업의 우수 인력으로 발돋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후변화에 대한 농산업 분야의 대응책 중 하나로 스마트팜이 각광 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이 스마트팜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매개체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부지면적 3.7ha 규모로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조성하고 있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는 2025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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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2024년도 긴급구조 종합훈련 전국 3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한 2024년도 시도 긴급구조 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3위를 달성하며 우수한 재난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4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개 분야 11개 지표에 걸쳐 철저한 평가가 이뤄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 유관 기관 협력 체계 구축,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세 번째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훈련에서 무각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재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긴급구조통제단의 단계적 운영과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휘 체계를 확립한 점이 돋보였다.
다수 사상자 대응 측면에서 응급의료소를 신속히 설치하고 환자를 분류·이송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해 사망률을 낮추는 성과를 거뒀으며 경찰, 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력 차단, 가스 누출 방지, 도로 통제 등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문성을 발휘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정보 공유와 지휘 명령 전달로 효율성을 높이며 시민 안전을 중심으로 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이번 훈련의 성과는 매우 의의가 크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대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소방공무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2025년 소방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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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중앙정치 혼란에도‘대구혁신 100+1’ 사업 추진 철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월 6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을사년 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1월 8일부터 예정된 올해 업무보고는 역점사업 위주로 실국장들이 업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준비하라”며 “특히‘대구혁신 100+1’ 사업은 상반기 내 중요 결정을 마치고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면밀히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신공항건설추진단에 대해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대구공항은 지난주 국토부 안전시설 점검 결과 특이한 사항은 없다”며 “TK신공항 건설 시에도 착륙유도장치에 콘크리트 둔덕과 같은 위험 구조물을 설치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해서는 “2월 23일 개최되는 대구마라톤대회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가 되기 위해선 최정상급 선수들의 참가가 중요하다”며 “마지막까지 선수 섭외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도시주택국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특색있는 청년·문화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천카페 명소 조성 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입법·사법·행정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어 참으로 유감스럽다”며 “중앙정치 혼란에도 대구시 공직자들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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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한국나눔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 군위군, 한국나눔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지난 6일 군위군과 한국나눔연맹이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복지를 위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의 교류, 취약계층의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체결됐다.
안천웅 총재는 “이번 협약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한국나눔연맹에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쌀 500포, 라면 500박스, 김치 500박스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적지않은 물품을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부해주신 한국나눔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나눔연맹과 서로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한 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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