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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한동대, 생성형 AI 교육 및 영어 캠프 최초 시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K-U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울릉고 1, 2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과 영어 캠프를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한동대학교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술 교육과 글로벌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적합한 영어 교육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제한된 교육 자원 환경에서도 학생들에게 AI 디지털 격차 해소와 개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설계됐다.
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륙 지역과의 교육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향후 ‘RISE: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사업’을 통해 한동대학교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AI 기술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특화 산업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해 장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한권 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AI 기술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라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한동대학교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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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업용 가설건축물 도면 대행 서비스 도입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 건축디자인과는 농업용 가설건축물의 축조 신고 시 필요한 도면을 무료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시 첨부해야 하는 도면을 제출하지 않아 발생하는 처리 기간 지연과 도면 작성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칠곡군청 및 읍·면 건축담당자들이 도면을 직접 작성함으로서 민원처리 만족도 향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농민들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신속한 신고 처리를 통해 민원처리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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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칠곡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knews25] 칠곡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칠곡시니어클럽은 6일 석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갖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6일부터 17일까지 읍면에서 진행되며 발대식 후 안전교육과 사업설명으로 진행한다.
2025년 노인일자리는 전년 대비 193명이 증가한 총 2,59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총 110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초등학교 인근 등하교 시간 안전을 위한 교통봉사 도우미사업, 대구경북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왜관역 승하차 안내를 위한 시니어 승강기 안전지원사업 등 8개 신규사업을 발굴해 총 40개 사업단을 운영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발대식으로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 및 소양교육을 통해 일자리 사업의 명확한 이해와 실무 지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해단식까지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모든분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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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본격 추진
칠곡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본격 추진
[knews25] 칠곡군에서는 작년 12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거쳐2025년 1월 6일 자로 “경상북도 2025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이 반영됨에 따라 그 동안 칠곡군 숙원사업 이었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금번에 추진 예정인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는 북삼읍 오평리 일원 122만㎡로 계획했으며 산업시설용지는 76만㎡, 물류용지 4만㎡ 정도로 140%가 넘는 입주수요를 확보해 행정안전부 지정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타당성 조사를 거쳐 금번에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최종 반영됐다.
과거 10여년 동안 신규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이 거의 전무한 실정으로 금번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우량기업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기업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생산유발액 193,474백만원, 부가가치유발액 86,251백만원이며 취업유발인원은 1,305명으로 칠곡군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
군은 금년 1월 중앙투자심사를 통해 5월경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6년 상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2008년부터 추진해온 오랜 지역 숙원사업이자, 공약사업인 북삼오평반산업단지를 성공적이고 신속하게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며 북삼역 신설, 율리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정주여건 마련 등을 통해 대구~구미 산업벨트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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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C Daegu 2026 조직위원회’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지정 쾌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2024년 12월 31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 모집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공익법인 지정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2026년 12월 말까지 개인이나 법인으로부터 기부금 또는 물품을 기부받을 수 있고 기부한 개인이나 법인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법인은 기준소득금액 등 10% 한도 내 지출한 일반기부금 가액을 손비로 인정받고 개인은 지출하는 기부금에 대해 기준소득금액 등 30% 한도로 기부금의 1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모집된 기부금 내역과 사용현황은 조직위원회 공식홈페이지와 기부 포털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의 목적사업에 맞게 활용될 예정이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은퇴한 엘리트선수를 비롯한 35세 이상의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로 경쟁보다는 교류와 화합을 추구하는 순수한 스포츠 축제성격의 행사이다.
대구에서는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대구시는 이미 2011년 세계육상경기대회, 2017년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등 굵직한 세계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이번 공익법인 지정을 통해 원활한 대회 운영의 토대를 마련해 명실상부 세계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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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우려되는 취약시설에 대해 2025년 1월 7일 안전점검을 실시해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안전과와 경제교통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주요 분야의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성주전통시장으로 제수 음식 준비 등으로 명절 기간 동안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문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으며 그 외 사항은 시설 관리 주체와 협력해 신속히 보수 및 보강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하며 점검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통해 점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성주군수 이병환은 “전통시장 안전점검은 군청 내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력의 결과이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과 내에 건축분야의 안전점검을 보강한 안전점검팀을 신설했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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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knews25]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1월 6일부터 2월12일까지 고추, 사과, 상추, 등의 과정에 대해 농업인 2,460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실생활 및 영농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2025년도 실시하는 각종 시범사업 신청을 홍보하고 공익직불제, PLS, 영농부산물관리, 농업 안전 역량강화 교육 등에 대해 교육한다.
영양군에서 가장 중요한 작물인 고추, 사과 과정 교육에는 현장 애로 사항을 기본으로 더욱 전문화해 교육이 진행되도록 했으며 전문반 교육으로는 상추, 쪽파, 수박, 시금치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새로운 소득작물로 교육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추, 사과 재배 교육이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되도록 현장 중심으로 교육을 편성했다고 밝히고 재배 기술도 중요하지만 농산물 판매와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이 매우 중요함으로 재배와 판매 교육을 병행해 영양군민이 고소득을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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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다양한 기부 이어져
영양군,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다양한 기부 이어져
[knews25] 영양군에 을사년 새해부터 다양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영양여자중학교 학생 대표와 지도교사 등 3명은 1월 6일 영양군에 45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교 축제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동아리 부스 활동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기부하게 됐다.
영양여자중학교 2학년 박서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나눔을 이렇게 직접 실천해 볼 수 있어 뿌듯하고 모든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7일 영양조명전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기준 대표는 “값진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11호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부자분들의 따듯한 마음에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으로 함께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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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군위군정. 군민 85.4%‘잘하고 있다’
민선8기 군위군정. 군민 85.4%‘잘하고 있다’
[knews25] 군위군이 ‘2024년 군위군 주민의식 및 행정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군정 운영평가에서 참여 군민 85.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7.2%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민선8기 3년차를 맞아 전반적인 군정 평가와 행정수요 조사를 토대로 정책방향 설정의 근거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했고 △군정 수행평가 △특정 시책 평가 △향후 정책방향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군정 운영 평가에 있어서는 조사자의 85.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주요 정책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80.58점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렴도 1등급으로 입증된 행정 신뢰도와 전 마을 순회 간담회 실시 등 열린 행정 구현으로 행정분야에 대한 만족도는 86.21로 가장 높았다.
특정 시책 평가에 있어서는 민선8기 핵심 시책인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응답자 중 92.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참여 이후 변화 체감도 역시 80.7%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구 편입 후 변화에 대한 평가는 긍정 평가가 91.3%로 대구 편입 후 다양한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군부대 이전에 대한 긍정 응답은 77.8%로 이는 군부대 유치가 군위군의 지속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임을 증명했다.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매우 높은 수준의 긍정평가가 나타났는데, 이는 군위군의 투명한 정보 공개, 적극적인 소통 등 군민들의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준다.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조사로는 군위댐 수상태양광 사업과 관련된 군위댐 송전선로 문제의 해결법으로 소송을 통한 결과 수용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대안마련이 85%를 차지해 그간 무조건적인 반대입장에서 협의를 통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으로 진일보했다는 평이다.
군위군이 최우선으로 추진해야하는 분야로는 TK 신공항, 군부대 이전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이 29.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보건복지 의료시설 확충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군위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607명을 대상으로 1:1 대인면접 조사를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9%p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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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금연지도원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울진군 2025년 금연지도원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지역 내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금연지도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에게 위촉장 및 금연지도원증 등을 수여했으며 금연지도원의 직무, 금연구역 범위, 흡연 시 과태료 등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은 2명씩 3개조로 편성되어 관내 2,190개소의 금연구역에 대해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 금연홍보 및 금연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금연지도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금연환경 조성 및 군민들의 간접흡연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담배연기 없이 숨 쉴 수 있는 울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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