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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착한가격업소서 영덕사랑카드 결제 시 5% 추가 캐시백
영덕군, 착한가격업소서 영덕사랑카드 결제 시 5% 추가 캐시백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영덕사랑카드로 결제하는 이용객에게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지역화폐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덕사랑카드 결제분에 한해 적용되며 지류형 영덕사랑상품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현재 영덕군에는 10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업소 현황은 영덕군 누리집과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영덕군은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 8개소를 모집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관내 음식점과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영덕군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지정 업소에는 업종별 특성에 따라 연간 85만원 상당의 물품과 착한가격업소 현판을 지원하고 영덕군 누리집 등을 통한 홍보 혜택도 제공한다.지정 여부는 가격 안정성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한다.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확대되고 지역 내 소비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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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영덕군, 1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중중화·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12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 절기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기존 임시예방접종에서 국가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됨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접종은 대상과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70세 이상 어르신과 12세 이상 면역저하자·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오는 12일부터, 65~69세 어르신은 15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12세 미만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의 접종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이번 접종에는 WHO, FDA, EMA 등이 권고한 XFG 균주 백신이 사용된다.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영덕군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덕군보건소 관계자는 “고령층 등 고위험군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접종 일정을 확인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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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 인형극 “꽃잠” 성료
영덕문화관광재단, 인형극 “꽃잠” 성료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10월 3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 오브제 인형극 꽃잠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꽃잠 은 전쟁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가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와 인형, 천, 빛,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져 말보다 이미지와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오브제 인형극이다.작품은 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고 난민 텐트로 피신한 아이 ‘마리’ 가 슬픔과 절망 끝에 마음의 문을 닫고 깊은 잠에 빠지는 장면에서 시작한다.꿈속에서도 전쟁의 기억과 마주하며 상처 속을 헤매던 마리는 작은 초록 잎사귀를 만나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고 마침내 깊은 잠에서 깨어나 희망의 싹을 안고 텐트 밖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다.전쟁과 난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풀어낸 이번 공연은 ‘상처 이후의 회복’과 ‘다시 살아갈 용기’라는 메시지를 인형과 오브제, 움직임과 음악을 통해 따뜻하게 전달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영덕교육지원청 마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꿈의 인형극’ 수업에 참여하는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진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아이들은 그동안 인형극 수업을 통해 인형의 움직임과 표현, 무대에서의 역할 등을 익혀왔으며 이번 꽃잠 공연을 통해 실제 전문 공연 무대에 참여하는 경험을 가졌다.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무대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함으로써, 문화예술교육이 공연 현장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꽃잠 은 전쟁이라는 무거운 현실 속에서도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라며 “특히 지역 어린이들이 평소 수업에서 익힌 경험을 실제 공연 무대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공연 관람과 예술교육, 직접적인 무대 참여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과 창작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가을을 맞아 10월에도 다채로운 공연을 이어간다.오는 10월 9일 영덕군민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with 당진시민오케스트라 를 시작으로 10월 15일 국립정동극장 광대, 10월 31일 한빛예술단 다크니스 투 라이트 with 길병민 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예주문화예술회관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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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경북지역 이북도민 합동망향제 영덕서 봉행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군은 10월 7일 삼사해상공원 내 이북도민 망향탑에서 ‘제30회 경북지역 이북도민 합동망향제’ 가 봉행됐다고 밝혔다.이북도민 경상북도연합회와 이북5도 경상북도사무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경북지역 이북도민과 유가족을 비롯해 명계남 황해도지사, 조주홍 영덕군수,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 이부형 경상북도 정무실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추모사, 환영사, 추념사 등의 순으로 엄숙히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고향을 그리다 세상을 떠난 이북도민의 넋을 기리고 실향과 이산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평화통일을 염원했다.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하며 서로의 애환을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주홍 영덕군수는 환영사에서 “실향민의 아픔을 달래는 망향제를 삼사해상공원에서 올리게 돼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정성이 북녘까지 전해져 이산의 한을 풀고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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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적합 고품질 벼 품종 평가회 개최
성주 적합 고품질 벼 품종 평가회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6일 성주군 수륜면 소재 품종비교포에서 성주군 쌀전업농회 및 농업인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성주 적합 고품질 벼 품종선발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기후변화와 여름철 고온 등 벼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성주지역에서 적응성이 뛰어난 벼 품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배 및 전시되는 품종은 현재 성주군 수매품종인 삼광을 포함해 영호진미, 미소진품, 알찬미, 친들 총 5개 품종이며 품종별 특성과 병해충 저항성, 지역 적응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이날 참석한 쌀전업농회 방경용 회장은 “최근 고온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 발생이 잦아지면서 벼 재배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오늘 이 행사가 영호진미 등 지역 적합 품종을 고품질로 재배할 수 있는 기술 확립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벼 품종은 수량뿐만 아니라 지역 기후에 대한 적응성, 병해충과 쓰러짐에 대한 안정성, 쌀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주군 벼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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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농작물의 작기가 종료되어 영농폐기물이 많이 발생되는 가을철을 맞아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1개월간 ‘2026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집중수거기간 운영은 영농폐기물이 다량으로 발생되는 시기에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될 우려가 있는 폐기물을 집중수거 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해 운영된다.특히 해당 기간에는 농가에서 주로 많이 발생되는 △폐보온덮개△차광막△반사필름△벌통은 무상으로 처리되며 그 외 품목들은 kg당 110원의 처리비로 버릴 수 있다.영농폐기물 배출방법은 농가에서 원활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각 읍·면에서 별도의 처리 일정을 정해 배출장소와 기간을 정하고 수거해 자원순환사업소로 처리하게 된다.또한, 혼합된 폐기물은 화재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각 농가에서는 반드시 품목별로 분리해 영농폐기물을 배출해야 한다.한편 성주군자원순환사업소는 전국 최대 참외산지인 성주에서 버려지는 폐참외의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성주참외의 깨끗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들녘별 폐참외 수거’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촌지역에서 관리하기 어렵던 음식물을 농촌실정에 맞게끔 운영해 음식물류폐기물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6년도 음식물류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전국 2위, 군부 1위라는 성과를 이룬바, 성주군의 지역실정에 맞는 선도적인 폐기물 관리가 돋보인다.자원순환사업소 관계자는 “농작물의 작기가 끝나는 가을철을 맞아서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위해서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는 만큼, 농가에서는 일정에 맞추어 품목별로 분리해 배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농촌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사회의 실현을 위해서는 농민분들의 의지와 인식개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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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찾아가는 수지침 교실 개강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금수강산면은 10월 7일 오후 1시 30분 어은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수지침 교실’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마을 가까이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강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됐다.교육 대상 마을은 어은1리, 명천1리, 광산1리, 광산2리 4개 마을이며 각 마을별로 4회씩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실시되며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여상훈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수지침을 활용한 건강관리 방법을 직접 배우고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수지침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천하면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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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부터 대출이자까지 전폭 지원 성주군,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총력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추진 중인 주거지원 사업 가운데 신혼부부 월세지원사업은 혼인 기간 5년 이내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월세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아울러 임차보증금 지원사업과 더드림지원사업은 혼인 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구입 대출이자는 가구당 최대 연 400만원, 전세대출액 이자는 최대 5.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신청자의 소득 기준, 주택 기준, 대출 기준 등에 대한 적격 심사를 거친 뒤, 자녀 수와 혼인 기간, 대출 금리 등 우선순위에 따른 배점을 산정해 최종 선정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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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 개최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자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성밖숲 광장 일원에서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서예·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글 창제의 뜻과 아름다움을 되새기고 군민과 관광객이 서예를 통해 한글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세종대왕자태실을 품은 성주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주요 프로그램은 훈민정음 서문 휘호 퍼포먼스와 화선지 서예, 부채 글쓰기 등 무료 체험으로 구성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한글날의 역사적 의미를 단순히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쓰고 체험하며 한글의 우수성과 우리 전통 서예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행사를 주관하는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는 정기전시회와 한글날 기념행사 등을 통해 지역 서예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하는 생활문화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대왕자태실이 있는 성주에서 한글 창제의 정신을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며 “군민과 방문객들이 한글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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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별고을시네마, 10월 심야 상영부터 어르신 무료 관람·스탬프 혜택까지
성주별고을시네마, 10월 심야 상영부터 어르신 무료 관람·스탬프 혜택까지 (성주군 제공)
[knews25] 결실의 계절 10월을 맞아,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 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신 인기 영화 상영과 함께 군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우선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웠던 군민들도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별고을 달빛시네마’심야 상영회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시범 운영되고 있다.향후 이용 수요에 따라 상영작 선정 및 상영관 확대도 검토될 예정이다.이어 10월 21일 오전 10시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영화 ‘아이캔스피크’를 상영하는 ‘노인의 날’무료 상영회가 열린다.상영 1시간 전 현장 선착순 티켓이 배부되며 온라인 예매는 불가하다.문화가 있는 날인 10월 28일에는 예술의전당·국립극장 연계 공연 실황 상영회로 음악회 ‘스트릿 오브 베토벤’ 이 상영되어 대형 스크린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다.이와 함께 10월부터 관람 1회당 스탬프 1개를 적립해 주는 ‘단골 만들기’스탬프 쿠폰제도 시행된다.5개 적립 시 팝콘, 10개 적립 시 팝콘세트가 제공되어 영화관을 찾는 재미를 더한다.전화식 성주군수는 “10월을 맞아 준비한 심야 영화부터 어르신 무료 상영, 공연 실황 및 스탬프 혜택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군민들께서 일상 속 활력을 듬뿍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