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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2일부터 농어민수당 ‘31억원’ 지급
영주시, 22일부터 농어민수당 ‘31억원’ 지급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월 29일까지 관내 1만 460농가에 상반기 농어민수당 31억 3천800만원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가치를 유지 증진하고 있는 농어민에게 수당을 지급해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경북도가 2022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현재까지 경북 도내에 주소를 두고 경영체를 등록해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 중인 경영주이다.
상반기 농어민수당은 농가별 30만원씩 영주사랑상품권으로 신청 시 선택한 농협에서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으로 지급된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 사용이 제한되는 일반 상품권과 달리 종전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당으로 발급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농어민수당 지원을 통해 농어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들이 수당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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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는 19일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은 구도심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는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야경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야간경관계획은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날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는 송호준 영주부시장, 영주시의회 의원, 관련 부서장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시 전체의 야간경관 가이드라인과 권역별 경관 특성에 따라 선정된 7개의 야경 명소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됐다.
시는 서천 야간경관 조성의 시범사업 구간으로 서천교~한정교까지 야간경관 조명 설치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경관 조명 연출로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원당천 산책로는 야간에 어두워 시민들의 이용이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소수서원은 야간경관 조성을 통해 특색있는 관광형 야경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을 전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검토·보완하고 야간경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야간경관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특색있는 야간 명소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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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20일부터 북미 순방…농특산품 판로 확대·역이민자 사업협의 나서
박남서 영주시장, 20일부터 북미 순방…농특산품 판로 확대·역이민자 사업협의 나서
[knews25] 박남서 영주시장이 농특산품 판촉행사 및 한국으로 돌아오려는 역이민자 사업협의 등을 위해 20일부터 10일간 미국·캐나다 순방길에 오른다.
박남서 시장은 순방 첫날인 21일 뉴욕 하인리히 파크를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답사한다.
하인리히 파크는 맨해튼 서쪽 허드슨강을 따라 과거 버려진 상업용 철도를 리모델링해 만든 공원으로 연간 8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폐산업시설 활용 우수사례이다.
22일에는 재외 동포들이 살던 환경과 문화를 재현하는 ‘영주 K-글로벌빌리지 사업’에 대해 전미주한인부동산전문가협회의 의견 수렴 및 업무협의를 진행한다.
또, 오후에는 뉴욕 지역 일간지 방문 인터뷰를 통해 방미 목적를 알리며 영주시의 지역 자산을 홍보한다.
이어 24일부터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가 주관한 농특산품 북미 현지 시장 진입 확대를 위한 판촉행사 및 업무협약에 참석한다.
먼저 24일 LA에 있는 울타리 USA 본사 및 미국 영주홍보관을 방문해 ‘영주시 농특산물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6일에는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최대 도매업체 T-BROTHERS에서 지속적인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 및 영주시 농특산품 판촉 행사와 홍보, 시식 활동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판촉행사가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북미 시장에 알리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밴쿠버 현지 한인 마켓 시장조사를 통해 농특산품의 신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미국, 캐나다 방문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지역 농특산품 판로를 확대하고 재외 동포들의 영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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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진군, 2024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7일‘2024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함께하는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손병복 울진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장애인 기관 및 단체 관계자, 장애인과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울진군지체장애인협회 이외숙 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울진군중증자립지원센터 이용생들의 노래 공연, 유공자 포상, 손병복 울진군수 및 박형수 국회의원의 축사, 어울마당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축사를 통해 “ 울진군은 단순한 복지 정책을 넘어,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더욱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동목욕 및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장애인의 날’이 우리 사회의 차별과 편견의 문턱을 넘어서서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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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울진군,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knews25]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군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군민 누구나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울진군 담당 공무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돗물을 검사하고 결과를 알려 주는 제도이다.
세균에 대한 안전성과 적정 소독 여부를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배관의 노후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탁도, 수소이온농도 등 6개 항목을 검사한다.
수질검사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물사랑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맑은물사업소 상수도운영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꾸준히 시행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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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지난 4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미리 귀농에 대비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9회에 걸쳐 40시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지원 사업 안내, 선도 농가 성공 사례, 채소·과수·작물 재배 기술, 온라인 농산물 판매 활용 기술, 농기계 활용 기술, 농업 경영의 이해 등 신규농업인들이 큰 어려움 없이 우리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으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와주며 귀농예정자에게는 귀농·귀촌 정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초기 영농 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신규농업인과 귀농예정자가 기초 영농기술 제공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전문농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군위로 전입하는 신규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업ˑ농촌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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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체류형 관광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현장견학 진행
군위군, 체류형 관광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현장견학 진행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7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군위군만의 특색있는 체류형 관광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안동에 소재한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진행됐으며 ‘재단법인 행복전통마을’관계자로부터 전반적인 사업 소개 및 숙박시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들을 듣고 운영 중인 숙박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실질적인 운영 방식 등을 공유했다.
또한, 교육생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육생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박인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많이 보고 듣고 느꼈으리라 생각하며 이런 경험들이 군위군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배라 등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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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창의적인 정책 개발을 위한 U-Box 2기 모집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4월 19일부터 공무원의 창의적인 정책 개발과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U-Box 2기를 모집한다.
U-Box는 2023년에 처음 실시했으며 총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앱 개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안내판 구축, 울릉도 NEW 랜드마크 조성 등 울릉군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제안했다.
하지만 U-Box 1기 운영 과정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들의 중복성 판단과 심사의 부적정성을 제기하는 등 첫 시행에 여러 이슈들이 있었으나,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 사업들을 제시했다는 점과 공직의 자부심과 사기를 독려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U-Box 2기는 1기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자 심사위원 선정 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며 자체 배점을 늘려 국외 연수 경험이 없는 공직자에게 기회를 더 확대하도록 구성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사업 추진 절차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면 군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울릉공항 개항과 특별법 제정에 따른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 100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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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및 발대식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지난 19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및 발대식을 실시했다.
양성교육의 주요내용은 자살 및 고독사 예방과 복지서비스 연계 방법, 인적안전망 구축, 주민 간 소통 및 교류 강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 생명존중문화 조성 등이며 강의는 울릉군 보건의료원 박현수 주무관이 진행했다.
발대식을 통해 게이트키퍼 활동 인력은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군에서는 게이트키퍼가 위기가구 발굴 시 즉시 읍·면 사무소 및 군 복지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제보·신고하는 역할을 부여해 더욱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발대식에서 참석자를 격려하고 “우리 군에는 1인가구와 노인가구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게이트키퍼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주변에 자살이나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신속한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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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IB교육 전문가 양성 지원’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IB교육 전문가 양성 지원’업무협약 체결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1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시교육청, 경북대학교, 대구교육대학교와 ‘IB교육전문가 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 IBO에서 개발·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개념 이해 및 탐구학습 활동을 추구하는 자기주도적 학습 방식이다.
현재 전국 333개의 IB준비·운영학교 중 대구광역시에는 98개의 학교가 IB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 중이고 이 중 24개 학교가 IB월드스쿨로 인증받았다.
이는 전국 최다 규모이며 IB교육을 선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최근 IB학교의 우수한 대학 입시 결과 등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6대 중점 추진과제 중 국제인증교육과정특구 운영을 포함하고 있어 지역 공교육 혁신을 위한 과제로 IB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4개 기관은 ▲IB교육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IB교육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IB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이를 위해 대구광역시와 교육청은 IB교육 기반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경북대와 대구교육대는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직접 수행하며 기관별 역량을 결집해 지역의 공교육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경북대와 대구교육대는 IB교육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IBEC 인증 기관으로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IBEC 자격취득 및 준전문가 과정 등 ‘IB교육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연간 150여명의 IB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미래세대를 위해 공교육의 혁신은 필수적이다”며 “이를 위해 ‘IB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의 역량을 키워 IB학교뿐 아니라 지역 학교들의 교육 수준을 높여 대구가 미래세대들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