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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건강교실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통합건강교실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는 4월 17일 ‘2024년 상주시보건소 통합건강교실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건강교실사업은 읍면 보건지소에서 경로당 등으로 찾아가서 건강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운동, 영양 관리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읍면 보건지소의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체활동, 영양식이 등의 교육을 실시해 보건교육 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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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중풍예방교실 개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중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법을 알기 위해 고혈압, 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중풍예방교실을 4월 18일부터 상주시보건소에서 운영한다.
중풍예방교실은 18일 오후 2시 한의사의 중풍예방강의를 시작으로 두 달간 매주 화, 목에 한의학적 양생법, 식이요법 등을 비롯해 중풍 예방교육과 건강 체조가 진행된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중풍은 후유증이 남는 질환으로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풍 예방을 위한 올바른 건강 지식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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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숙원 사업 해결 한발 앞으로 다가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무양·낙양지구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상주시는 무양동과 낙양지구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무양동 상주변전소부터 남산근린공원을 거쳐 신봉동 병성천 구간까지 총 3.9km 구간에 세워져 있던 15만 4천 볼트 철탑 20기를 24년 내 모두 철거해 12월까지 지중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 구간은 시내 지역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송전탑으로 그동안 아파트와 주거밀집지역 인근을 통과해 주민들의 전자파에 대한 민원은 물론 오랫동안 도시미관과 도시개발 저해 요인이 됐다.
이에 그동안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나, 지중화 사업의 막대한 공사비로 인해 미루어오다가 2017년 5월 상주시와 한전 경북본부가 지중화 사업을 위해 사업비 50%씩 공동부담하고 상호협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정비뿐 아니라 상주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남산근린공원 내 철탑 철거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철탑 인근에 위치한 상주고등학교 학생들의 면학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7년도 선정된 남원·동성동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중심상가 거리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던 서문사거리↔SC제일은행 구역의 배전선로 지중화사업도 완료 이후에는 보행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원도심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심 내 지중화 사업으로 도시 미관 및 통행 여건이 개선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중화 사업 기간 중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사업임을 고려해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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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자원봉사센터 연석회의 및 교류사업 개최
시·군 자원봉사센터 연석회의 및 교류사업 개최
[knews25]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8일 오전 11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도내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자원봉사센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시·군 자원봉사센터 교류사업이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자원봉사센터장 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상북도 자원봉사 주간 운영 활성화 ▲늘봄 학교 및 경북형 돌봄 관련 협의 등이었으며 시·군 센터장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안동시의 ‘주말무료급식-행복한 사랑방’, 상주시의 ‘돌봄 전문자원봉사’, 경산시의 ‘다시추석’ 등을 소개하며 각 센터의 우수사업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연석회의 참석을 위해 먼 길을 와주신 각 시·군 자원봉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정보를 교류하며 부족했던 부분은 채우고 더하면서 여러 사업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자원봉사활동이 재난 극복이나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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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직원 일동,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 성금 552만원 기부
안동시청 직원 일동,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 성금 552만원 기부
[knews25] 안동시청 직원 일동은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한마음 한뜻 모아 모금한 저출생 극복 성금 552만원을 18일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저출생 극복 성금은 추후 저출생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사업비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시청에서는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에 따라 경북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는, ‘온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기부 운동’에 공직자가 솔선하고자 자발적인 모금을 진행했고 그 결과 총 552만원을 모금했다.
저출생 극복 염원을 모아 성금을 기부함으로써 이번 캠페인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마음을 담은 움직임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시민을 넘어 도민, 나아가 온 국민으로 저출생 극복에 대한 인식과 마음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 시 직원의 마음을 모아 저출생 극복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지속가능한 지방시대를 위해 저출산 극복은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우리 시에서도 실질적인 저출생 극복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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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인턴 모집
2024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인턴 모집
[knews25]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오는 24일까지‘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턴을 모집한다.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역특화 산업 분야 등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인재 경쟁력 강화와, 참여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지난 1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해 SK바이오사이언스 외 21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번에는 참여기업에서 근무할 인턴 모집에 나섰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에 주소를 안동시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49명이며 인턴 선발 후 기업별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매칭된 인턴은 오는 5월 1일부터 최대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기업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안동시 및 안동대학교 누리집 등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턴십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다양한 인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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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테마파크 ‘키자니아 GO’ 행사
한국문화테마파크 ‘키자니아 GO’ 행사
[knews25]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키자니아 GO’ 행사가 4월 20~21일과 4월 27~28일 개최된다.
‘키자니아’는 전 세계 1억 명의 어린이들이 경험한 세계 최고의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찾아가는 직업 체험 ‘키자니아 GO’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운영 예정인 체험관은 △119 구급센터 △경찰서 △수술실 △승무원 교육센터 △마술학교 총 5가지이다.
키자니아 체험관 이용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어린이 1명당 3가지 직업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운영한다.
같은 기간 테마파크에서는 ‘도산난장’ 행사가 열려, 조선시대 캐릭터 9명의 △퍼레이드와 더불어 오후 2시에 열리는 △조선 마술사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엄마 까투리 상영극장 △키다리 풍선 아저씨 △푸드트럭도 운영해 행사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테마파크 관계자는 “키자니아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직업 체험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경험을 선물해 줄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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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4월 19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년 Y-Farm Expo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 단체, 기업 등이 함께하며 예천군은 홍보 부스를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에게 정책상담을 제공하고 예천군 농·특산물을 홍보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과 다가오는 예천군 활축제와 현대양궁월드컵을 홍보해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여러 행사들을 알려 도시민들이 예천에 귀농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 개발과 지원책을 마련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농업창업자금 융자지원 ▲영농 정착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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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결산검사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19일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 일환으로 지역의 주요 사업장을 현장 방문했다.
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예천박물관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신도시 패밀리파크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이어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성과 등 해당 사업이 관련 법령에 따라 적합하게 집행되었는지 살펴보고 사업 현장별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재길 대표위원은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해 예천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검사했다”며 “결산 검사 기간동안 철저한 확인으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내년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회는 2023년 세입·세출 결산, 기금, 채권·채무, 금고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을 점검해 5월 말까지 예천군의회에 결산 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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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6월 28일까지‘2024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
본격적인 체납 정리 활동에 앞서 군은 체납자 정보 현행화로 체납고지서와 체납처분 안내문의 반송을 최소화하고 전화 및 문자전송과 현수막 게첨, 방문 징수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체납액 1천만원 이상 1년이 경과한 체납자 명단을 공개하고 3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급여, 차량, 각종 공탁금 등의 압류를 통한 체납처분은 물론 관허사업 제한과 신용정보등록 등 행정 제재를 실시해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읍·면 합동 징수팀을 구성해 매주 수요일 번호판 영치 시스템과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으로 관내 도로변, 주택가 등 주차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체납 차량 단속에 나선다.
이 기간 동안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 영치 예고서를 부착하고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즉시 영치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시행해 세금 납부 불편을 최소화하고 납부 의지가 있는 일시적 또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유예와 분납을 유도해 신용 회생의 기회를 주는 등 대다수 성실납세자를 위한 편의 시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세수 증대를 통한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로 군정을 적극 뒷받침하고 조세 정의를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체납처분,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