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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신과 출산 지원 신규사업 시행
봉화군, 임신과 출산 지원 신규사업 시행
[knews25] 봉화군은 저출생 극복 및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4월부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과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여성에게는 난소 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 등 최대 13만원, 남성에게는 정액검사 비용 최대 5만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위해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냉동 난자 해동과 보조생식술 비용을 회당 100만원 한도로 최대 2회까지 지급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문의하거나 문서24 또는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아이 갖기를 희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지원으로 임신과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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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바른 벼 종자 소독 당부
영주시, 올바른 벼 종자 소독 당부
[knews25] 영주시는 안정적인 벼농사를 위해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을 예방하고자 종자소독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종자소독 방법에는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이 있고 일반적으로 온도 유지가 가능한 온탕소독기와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종자를 소독한다.
온탕소독은 마른 볍씨를 종자량 10배의 60℃ 물에 10분간 담근 뒤 찬물에 충분히 식혀주는 방법이고 약제침지소독은 종자량 2배의 물에 적용 약제를 희석하고 30℃에서 24~48시간 동안 담가 소독한다.
온탕소독을 한 후 약제침지소독을 하면 종자 전염 병해충에 대한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
약제침지소독은 약제별 희석배수와 농약사용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고 수온이 20℃ 미만일 경우 소독효과가 떨어져 온도 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종자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시기와 육묘일수를 계산해 실시하되, 너무 일찍 못자리를 설치하면 저온 피해를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종자소독은 건전한 육묘를 위한 필수 과정으로 반드시 올바른 소독방법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벼 육묘 및 재배방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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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보장범위 확대한 시민안전보험 가입
영주시, 올해 보장범위 확대한 시민안전보험 가입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보다 보장범위를 확대한 '2024년 영주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이란 시민이 국내에서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영주시와 계약된 보험사를 통해 약정된 보장 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입 시 자동 가입,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
시민 안전보험은 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고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장이 가능하다.
보장 기간은 올해 4월 18일부터 내년 4월 17일까지 1년간이다.
주요 상해사망 보장항목으로는 익사사고 사망 2천만원 자연재해사망 2천만원 사회재난사망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2천만원이 전년과 같이 보상되며 올해는 ▲~외의 상해사망 1천500만원이 항목이 추가돼 상해사망 보장 범위가 더욱 확대됐다.
상해후유장해 보장항목으로는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후유장해 2천만원이 기존과 같이 보장되며 자연재해 상해후유장해 2천만원 ▲∼외의 상해후유장해 1천500만원 항목이 추가돼 감전, 추락, 낙상 등 일반 상해사고에 대해도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화상수술비 50만원 ▲상해진단위로금 10만원 신규 보장된다.
아울러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기존 1~5급에서 1~14급으로 보상범위가 확대됐고 ▲농기계 상해사망·후유장해의 경우 교통사고인 경우 1천만원, 교통사고가 아닌 사고의 경우 2천500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는 5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보장범위가 조정됐다.
시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및 피해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주시민안전보험은 사고 당시 주소지가 영주시이며 사고 발생일이 보험가입기간 이내라면 다른 시군으로 이사를 했더라도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다.
청구 사유 발생 시 구비서류를 갖춰 시민안전보험 접수센터로 직접 접수·청구하면 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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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임종득 국회의원 당선인과의 간담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는 18일 시청강당에서 임종득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방안 및 현안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 임종득 국회의원 당선인,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경북도의원, 시의원 및 관계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 및 국비 건의사업 29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사업 ▲영주댐 관광단지 조성사업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2024년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사업 ▲소백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조성사업 등을 설명하며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정부 정책 반영 및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영주호 일루미네이션 파크 조성사업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진입도로 건설사업 ▲영주시 국가산업단지 물 재이용 시설 설치사업 ▲탄소중립형 비목질계 셀룰로스 생태계 육성사업 ▲가흥 및 상망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영주시 공공하수처리구역 확장사업 등 국비 지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임종득 국회의원 당선인은 “영주시와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발벗고 나서서 같이 뛰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총선이 이제 일주일 지났는데 당선인께서 영주시 현안 해결을 위해 가장 먼저 달려와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영주의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과 한팀을 이뤄 치밀하게 공조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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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 거버넌스 워크숍 개최
경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 거버넌스 워크숍 개최
[knews25] 경상북도는 시·군 담당 공무원 및 이웃사촌 복지센터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4년 이웃사촌 복지센터 거버넌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웃사촌 복지센터 종사자의 직무능력 강화와 6개 시군센터 간 정보 공유 및 교류로 종사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우수사례로 알아보는 최근 지역조직의 트랜드’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주민조직 활성화를 위한 그룹교육, 저출생 시대의 이웃사촌 복지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위한 그룹 토의, AI를 활용한 홍보특강, 숲 힐링 네트워크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만큼 저출생 시대의 이웃사촌 복지센터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도민이 저출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마을 복지계획 수립, 특화사업 추진 등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을 모았다.
한편 경상북도 이웃사촌 복지센터는 2019년 8월부터 경북행복재단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6개 시·군 이웃사촌 복지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매뉴얼 개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시·군 센터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6개 시·군 이웃사촌 복지센터는 서로 돕고 소외 주민 없는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조직화 △주민역량 강화 △마을 복지계획 지원 △위기가구 지원 연계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이웃사촌 복지센터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지역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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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순항 중 말산업 동반성장 청신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영천시 금호읍 성천·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대에 조성 중인 영천경마공원의 1단계 공사가 2022년 9월 착공한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 2단계로 진행되는 경마공원 사업의 1단계 건설공사는 20만평 부지에 2면의 경주로 관람 편의 기능과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관람대, 기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 친화적인 수변공원 조성, 그 밖의 마사, 관리시설 및 주차장 등이 설치되며 전체 사업비 3,057억원 중 1,857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현재 공사 진행중인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춘 관람대는 5개층에 연면적 13,343㎡ 규모로 5천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경주 관람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고객을 위한 복합공간 등이 구비된다.
경북도는 지난 2022년 9월 30일 경마공원 건설 기공식을 가진 이후, 토목공사를 포함해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핵심 시설인 관람대 및 경주로 등 공사를 내년 10월까지 완료하고 시운전 등을 거쳐 ‘26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도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사업 예타 통과로 경마공원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평가하며 경마공원 완공 시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 세수증대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관 말산업 전반의 성장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2024년 말산업육성을 위해 학생승마체험사업 등 7개분야 사업에서 60억원을 확보해 말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영천경마공원 완공에 발맞춰 지역특색 및 말산업 환경에 부응하는 신규 승마사업 개발과, 향후 말산업육성기금 조성으로 말산업 인프라 조성 등 지원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향후 2단계 사업 조기착수 등 영천경마공원의 완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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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그린에너지·K-푸드로 몽골 시장 개척
이철우 도지사, 그린에너지·K-푸드로 몽골 시장 개척
[knews25]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은 17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해 경제 외교 활동에 나섰다.
먼저 최진원 주몽골 한국대사 대리와 만나 몽골의 현황을 듣고 경북 우수상품과 기업들이 몽골에 진출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아마르사이한 몽골 부총리와 만나 양 지역의 경제협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경북의 그린에너지와 농수산품 등이 몽골에 진출하는 데 협조를 요청했다.
몽골 아마르사이한 부총리는 “경북은 친환경에너지 공급과 스마트팜 사업 모델 등 몽골이 필요로 하는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관련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해 냠바타르 시장과 협조방안을 논의하고 울란바토르시가 중점 과제로 추진하는 친환경에너지 공급과 그린도시 조성 및 양수발전소 사업 추진에 경북과 울란바타르시가 공동 협조하고 경북기업의 진출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또한 사업 세부 실행을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몽골국립에너지센터, 울란바타르시 주책 정책공사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현재 경상북도는 2019년도에 울란바토르시 외곽의 주택 7개소에 경상북도와 울란바토르시 및 지역기업 공동 협력으로 태양광, 태양열, 에너지저장장치 융합시스템을 설치 보급해 가동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경북 지역기업이 한국에너지공단 국비 공모사업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있고 신북방 에너지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및 실증사업에도 참여해 몽골의 광산산업에 필요한 친환경 에너지공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냠바타르 울란바토르시장은 환담에서 “경북의 친환경에너지 공급과 그린도시 조성 모델은 울란바타르시의 에너지공급 부족 등 심각한 도시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울란바토르시에서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지사는 몽골 최대 유통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스카이 하이퍼마켓사의 자브즈마 락바수렌 대표이사와 몽골시장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가 운영하는 울란바토르 이마트 항올 점에서 경북의 우수농수산품을 시식, 판매하는 판촉전을 가졌다.
몽골 스카이 하이퍼마켓사는 한국 이마트와 몽골 알타이 홀딩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법인으로 몽골 내 이마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연 매출 1,400억원을 달성한 몽골 내 대표 유통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북에서 생산한 수출 유망 식품을 발굴하고 시장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홍보·판촉 및 판매 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경북 농식품의 몽골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로 9억 3,314만불을 달성했고 올해는 10억불 달성을 위해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하고 수출 유망품목 발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및 홍보 판촉 행사 등 공격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몽골은 세계 10대 자원부국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로 경북 기업들이 그린에너지와 도시개발 사업 등 몽골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하고 이어서 “몽골 등 한류 열풍이 강한 지역의 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 농식품 수출 10억불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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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Y-FARM EXPO 2024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4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적인 청년 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지자체 홍보관에서 귀농귀촌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안내 등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고 상주 쌀, 오이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 경북농업기술원 유치 등 스마트 농업도시 상주의 지역적 강점을 알리고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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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을 통한 건강한 여가 문화 즐겨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7일 2024년 지역 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시각 장애인 파크골프 교실’을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파크 골프 교육으로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시도비 지원 평생교육 사업이다.
운영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가 맡아 시각장애인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상주시 파크골프장 등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크골프 교실은 이론 교육과 기초 동작을 시작으로 하는 체계적인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11월에는 최종 평가회 및 친선경기를 개최해 학습자들의 성취감을 키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파크골프 교실을 통해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다양한 학습 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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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준공식 개최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준공식 개최
[knews25] 상주시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드웨어 사업 일환으로 조성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의 준공식을 4월 17일 오후 2시,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 전정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공공 급식 관계 내빈 및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은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안전적인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국비지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드웨어 사업으로 38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또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소프트웨어 사업을 통해 농가 조직화, 먹거리 경제조직 육성 등 지역 먹거리산업 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시설은 식자재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고자 위생실과 농·축산물 등을 분리해 보관할 수 있는 냉동 창고를 9대 구축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분장과 일반 농산물 소분장을 분리해 설치했다.
본 시설물은 공모를 통해 상주농협에서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공급되는 먹거리의 유통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의 물류 기능을 담당할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이 조성됨으로써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향후 공공 급식에 지역농산물의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