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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 돌입
군위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 돌입
[knews25] 군위군의회는 지난 12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같은 날 예결위에서 위원장에 홍복순 의원을, 간사에 최규종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앞서 군위군은 3,638억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예결위에서는 지난 12월 4일부터 실단과소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예결위에서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의·의결해 최종 확정한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홍복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과 우선순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예결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내년도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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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
군위군,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
[knews25] 군위군은 지난 4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드리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실시하는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출범했다고 전했다.
군위군은 희망2024나눔캠페인의 대구공동모금 목표액인 총 160억 2천만원에 함께 기여하고자,‘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군위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부활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위군은 주민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며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희망2024나눔캠페인 홍보에 적극 나서기 위해 12월 13일 오전 군위읍 NH농협 군위지부 앞에서 사랑의 열매 군위나눔봉사단와 함께 거리모금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늘 그래왔듯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시민의 나눔 실천이 더욱 필요로 하는 시기이다”며 “연말연시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의 손길이 많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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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3회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경주시, 제13회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knews25] 경주시가 17일 19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13회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먼저 West side story를 시작으로 Animation medley, 클라리넷 협주곡, Danzon No.2, Mambo로 1부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2부에서는 ‘운명은 이와 같이 문을 두들긴다’ 일화로 유명한 베토벤 교향곡 5번의 1악장과 4악장 연주를 통해 정통 클래식 ‘운명’ 속으로 들어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크로스 오버,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한 해 동안 정성과 노력으로 꾸며진 무대인만큼 청소년 단원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관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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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275억원 지급
경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275억원 지급
[knews25] 경주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275억원을 12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은 농업인 1만9128농가, 면적 1만2415㏊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소농직불금은 7329농가, 88억원이며 면적직불금은 1만1799농가, 187억원이다.
소농직불금은 0.5㏊ 이하의 농지를 경작하고 소득요건 등을 충족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120만원씩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로 ㏊당 100~205만원을 구분해 지급한다.
앞서 시는 신청·접수 단계부터 2017~2019년 중 1회 이상 기존 공익직불금 수령 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적극 홍보했다.
그 결과 지난해 보다 2118농가에서 추가 신청해 면적 604㏊, 지급금액은 13억7600만원이 각각 증가했다.
주낙영 시장은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농업과 농촌이 창출하는 공익기능 유지와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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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시정책자문관에 김경대 前경주대 도시공학과 교수 위촉
경주시 도시정책자문관에 김경대 前경주대 도시공학과 교수 위촉
[knews25] 경주시가 지난 4일 김경대 前경주대 도시공학과 교수를 도시정책자문관으로 위촉했다.
도시정책자문관 제도는 경주시가 도시계획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시정책 관련 정책 수립에 자문을 받고자 이번에 신설했다.
김 신임 정책자문관은 경주대 도시공학과 교수,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객원교수, 한국부동산원 상임감사, 국토부 신행정 수도 설계위원, 경주시 경관위원회 위원장 및 고도보존심의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 도시설계 공학박사 출신인 김 정책자문관은 현재 경주시 도시계획위원, 경북도 산업단지 부위원장,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을 맡고 있는 등 도시계획 분야 권위자다.
경주시는 도시정책자문관 신설로 SMR국가산단계획, 신경주 역세권 개발, 도시개발 및 도시관리정책과 관련해 보다 체계화된 전략 수립을 위해 김 신임 자문관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경대 신임 도시정책자문관은 “역사문화도시 경주는 신라왕경의 도시구조 위에 현대적 도시발전과의 여러 도시문제를 정교하게 다루는 접근방법이 요구되는 국내 유일의 도시”며 “관광도시의 매력과 살기 좋은 삶터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역사문화도시를 넘어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김 자문관의 지식과 경륜이 필요한 때”며 “옛 경주역 부지 개발, 광역교통 구축, 해오름동맹, 스카이라인 등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기준점이 될 시금석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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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
영주시,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
[knews25]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일과 5일 이틀간 작은행복 잔디광장에서 새터민 및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및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사업’의 올해 마지막 행사로 새터민, 결혼이민여성 및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2일간 60여명이 참석해 겨울철 문화인 김장을 체험했다.
1일은 새터민을 대상으로 김장체험과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5일은 결혼이민여성 15명 신청을 받아 한국의 김장담그기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까지 전하는 나눔행사가 진행됐다.
권서영 회장은 “우리나라의 전통음식문화를 새터민 및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어울려 체험함으로써 이들이 우리 지역의 정을 느끼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를 끝으로 올해의 시민이 행복한 봉사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도에도 영주시민을 위한 행복한 봉사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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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 관광택시’ 오는 20일까지 연장 운영
영주시, ‘영주 관광택시’ 오는 20일까지 연장 운영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영주 관광택시’를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주 관광택시 운행 기간은 11월 말까지였으나 12월에도 이용을 원하는 신청자들의 수요가 계속돼 운행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관광택시’는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택시를 연계해 영주시 대표 관광지 및 문화를 안내하는 맞춤형 지원상품으로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율을 높이고자 2020년 7월부터 운영해왔다.
이용 대상은 관외 주민등록이 된 관광객으로 여행 5일 전 영주시 문화관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4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선택해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4시간 코스 8만원, 6시간 코스 12만원, 추가 1시간당 2만원으로 시에서 50%를 지원해 여행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관광택시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내년부터는 8시간 코스를 추가하고 현재 15개 운영 중인 관광택시를 25대로 늘린다.
올해까지 4년간 운영한 영주 관광택시는 그동안 1098회, 3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시는 코로나19로 소규모 관광이 확산하고 KTX-이음과 관광택시를 연계한 소규모여행 상품이 출시되면서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객들은 맞춤형 편의 제공으로 관광객들이 원하는 관광명소, 영주 맛집 등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영주 관광택시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또 택시 기사들의 친절한 응대로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실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관광택시 기사 대상 역량 강화교육 등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 편의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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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과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 역할과 전망 모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2월 5일 ‘2023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포럼'을 경주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에너지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줄 원자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그에 따른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이인선 국회의원, 산업부 김규성 원전전략기획관, 원자력 분야 산·학·연·민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노동석 소통지원센터장이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세션별로 원자력 산·학·연·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원자력에너지, 사용후핵연료 관리, 원자력정책과 국민공감대 형성발표가 이어졌다.
세션 1은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원자력과 신재생의 기여, 의무, 협력’을, 강형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세션 2는 성기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준위사업전략팀장이 ‘지속 가능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 서대권 한국수력원자력 사용후핵연료부장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설 운영’을 주제로 다룬다.
세션 3은 정정화 강원대 글로벌인재학부 공공행정학과 교수가 ‘원자력 정책과 사회적 합의’, 이희진 한국갈등해결센터 사무총장이 ‘사용후핵연료 국민 갈등 치유 관련’ 주제로 국민 공감대 형성 방안을 제시한다.
세션별 발표 이후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심형진 서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해 정부 원자력정책과 국민 수용성,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불안한 국제정세에 따른 에너지 안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에너지원은 원자력”이며“전 세계적으로 더욱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탄소중립 실현 의무를 감당하기 위해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방안을 적극 모색하면서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북도가 대한민국 원자력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고 원자력산업 발전을 통해 지방소멸을 극복해 가는 대표적인 원전 특화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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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12월 5일 14:30분 이안면 가장리 노인회관, 12월 7일 11:00분 외남면 송지리 마을회관에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써, 상주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청리 월로지구, 청하지구, 이안 가장지구, 외남 송지지구, 송지2지구 등 총 5개 지구를 선정하고 국비 2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지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지역으로 지구 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경계분쟁으로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특히 사업지구 지정신청요건인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에게 동의서 제출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각종 사업과 연계를 통해 한층 더 토지가치를 높여 지역발전 및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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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2023년 걷기왕’선정
안동시‘2023년 걷기왕’선정
[knews25] 안동시는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걷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편안한 우리동네 걸어보길’걷기 사업을 2023년 6월부터 11월 말까지 실시해 걷기왕을 선정했다.
직장·시민·단체부문으로 나누어 걷기 사업의 우수참여자를 선별했으며 각각 3위까지 상장과 상품, 그리고 “최고의 걷기왕”이라는 메달을 수여했다.
직장 부문에서는 황병걸 씨가 6월부터 8월까지 일평균 33,383보를 걸어 걷기왕으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은 정익수 씨가 9월부터 11월까지 일평균 42,517 걸음으로 걷기왕이 됐다.
또한 단체 부문에서는 걷달 동아리가 9월부터 11월까지 일평균 26,690보로 걷기왕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입상자를 포함한 참여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결과물을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이용할 예정이다.
시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사업을 처음 실시했고 큰 호응을 얻으며 전 시민을 대상으로 걷기사업을 확대했다.
참여자들이 자체 동아리를 결성해 걷기를 실천했으며 다양한 방법을 접목해 많은 시민이 건강생활의 실천율을 높이는 사업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와 더불어,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기를 이용해 동네 한 바퀴 돌기와 주민자치협의회를 연계해 걷기지도자를 양성하고 건강리더교육과 월영댄스교실을 운영하며 경북일보와 함께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건강걷기 대회를 실시하기도 했다.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동아리를 조직해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걸었던 적극 참여자를 선정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성취감을 얻고 더욱 걷기운동의 실천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