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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전문대 농산물가공과정’ 수료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8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6차 산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지역대학에 위탁해 실시하는 ‘제9기 농산물가공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경북전문대학교 농산물가공과정은 지역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 및 6차산업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와 타 지역에 위치한 대학까지 원거리를 오가며 교육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해 개설하게 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3월 개강해 이론 강의 및 실습, 농축산업 실태 파악을 위한 선진지 견학, 체험 등 12월까지 총 187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10개월간의 교육을 거쳐 27명의 6차산업 전문인력이 새롭게 탄생했다.
수료생들은 가공 및 제조 현장실무교육과 농산업 경영 및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농산업융합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하고 지역의 농·산업 가공 상품개발 보급으로 신소득원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농산물 생산과 더불어 차별화된 가공제품 개발이 필수적이다 쉬지 않고 달려오신 지역농업 발전의 리더인 여러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영주 농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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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강민구 박사, 스마트농업 혁신 우수상 수상
경북농업기술원 강민구 박사, 스마트농업 혁신 우수상 수상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스마트농업 성과보고회’에서 스마트농업 혁신 창출 우수성과 경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스마트농업 혁신 창출 우수성과 경진대회는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스마트팜 요소기술 개발, 현장의 기술 확산,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 및 국민, 농산업계와 소통·협업 등 5개 분야에 대해 서류심사와 디지털 농업 분야 전문가 심사로 진행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이번 대회에서 네이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참외 재배환경 데이터 수집·관리 등 농업 기술 데이터 생태계 구축 센서 데이터 기반의 수경재배로 참외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기술, 난방제 해충인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기 개발, 인공지능 활용 병해 탐지 기술 개발, 로봇 재배 전환 위한 수직 재배 등 디지털 기술혁신 담배가루이 방제기 등 개발 기술 시범사업, 영농 매뉴얼 발간 및 대 농민 스마트팜 영농교육 등 기술 확산에 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강민구 박사가 개발한 참외 디지털 수직수경재배 기술은 생산성을 1.7배 증가시켜 약 1천9백억원의 생산액 증가 효과와 농작업 시간을 기존 252시간에서 80시간 정도로 단축한다.
또 농업인의 근골격계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어 영농현장에 파급효과가 크며 기후변화 극복과 일손 부족 경감으로 참외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농업 연구개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농촌진흥청 지역특화작목 연구성과 우수기관상, 경북농업기술원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스마트농업 기술이 농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세계적으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등 스마트농업 체계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며“경북농업을 미래성장 산업으로 대전환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핵심기술을 적용하고 기술혁신과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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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2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2개 시군 지방문화원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는 22개 시군 지방문화원의 문화 역량을 결집하고 문화원의 새로운 발전상을 제시하는 한편 문화원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문화 비전 선언‚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문화 보존·활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포항문화원’과 ‘김천문화원’이 “2023년 최우수 문화원”의 영예를 안았다.
또 각 지역 문화원의 발전 유공자로 권창용 예천문화원장을 비롯한 22명에 대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열린 제7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행사는 제64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는 문화와 예술이 국가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는 시대로 그 원천은 지방문화에서 나오는 만큼 경북 문화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지방문화원과 지역 문화인들이 그 중심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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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8회 문경사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2023 제18회 문경사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란 주제로 지난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23 문경사과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현국 시장, 함대경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들과 문경관광진흥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제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통한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간 개최된 문경사과축제장에 46만 관광객이 방문했고 방문객의 소비 지출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직접적 경제 파급효과는 220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기 트로트 가수 이찬원, 정동원, 영기, 한강 등 유명 가수 섭외를 통한 유튜브 생방송 송출, SNS 홍보 등 다채로운 홍보 전략을 통해 문경사과와 문경시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독창적 체험 프로그램 부족,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올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내년 축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경사과축제만이 가진 재미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고 “문경시 대표 농산물인 문경사과를 전국 최고 일등 명품 문경사과로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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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사랑愛 겨울나기 나눔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사랑愛 겨울나기 나눔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12월 7일 오전 11시 탈북자 가정 6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연탄과 기름을 전달했다.
연말을 맞아 추위에 취약한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탄 각 450장을 3가구에 전달하고 석유난로를 이용하는 3가구에 200L가량의 기름을 각각 전해 총 연탄 1,350장 및 기름 600L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문경경찰서 안보계와 협력해 매년 겨울 탈북자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연탄을 배달하고 있으며 청소년 통일교육, 태극기 달기 운동 및 6·25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 등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은 물론 문경시 곳곳에서 수해 피해 복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선아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배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얼어붙은 소외계층의 마음이 이번 배달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는 지난 12월 6일 개최된 문경시 자원봉사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민의 행복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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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 목재이용 상생 협력
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 탄소중립 목재이용 상생 협력
[knews25] 대구광역시는 12월 8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목재문화진흥회와 ‘목재이용과 시민참여 활성화로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최초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목재이용 활성화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목재문화 및 교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화를 달성하고 성공적인 목재이용 사업의 추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목재문화진흥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해 왔던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등에도 협력 가능한 접점을 찾아 나갈 계획이다.
이외 주요 협약 내용은 대구광역시가 기존에 추진해 온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 목재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워크숍, 컨설팅의 정례화 등이다.
이날 대구광역시와 목재문화진흥회 업무협약식 후 목재문화진흥회 주관으로 목재 분야 공무원, 목재문화 체험장 및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관련 제도 및 사업설명, 목재교육 활성화 등 설명으로 폭넓은 의견과 인식을 공유하고 달서목재문화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탄소중립 실천 요구와 목재 분야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공공분야의 노력이 더욱 강화됐다”며“대구시는 목재문화진흥회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을 실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상호 협력할 것이며 관련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발굴을 통해 목재문화 진흥과 목재이용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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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 희망2024 나눔캠페인 거리모금 실시
울진군 온정면, 희망2024 나눔캠페인 거리모금 실시
[knews25] 울진군 온정면은 지난 6일 온정면 백암광장에서‘희망 2024 나눔 캠페인’ 거리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울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거리모금 행사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당초 목표액보다 215% 초과한 2,500여 만원을 모금해 면민들의 고향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 온정 어린이집 원아들이 단체로 방문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희망 2024 나눔 캠페인’성금모금은 내년 1월 말까지 계속되며 기부를 희망하시는 군민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최윤홍 온정면장은“춥고 힘든 시기에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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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 성금 기부로 온정 전달
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 성금 기부로 온정 전달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일 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로부터‘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 1,500만원을, 배준집 ㈜동아베스텍 대표로부터 성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는 타지에 거주하고 있는 울진 출신 출향 경제인들로 구성된 협의회이다.
항상 울진을 위해 매년 적극적으로 성금을 하고 있으며 작년 울진 산불에도 힘을 합쳐 1억 1천만원을 기부했다.
전영강 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장은“우리 협의회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 명예회장인 배준집 ㈜동아베스텍 대표는“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11월 우리 기업이 국가품질경영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는데 이러한 캠페인을 동참함으로써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해마다 울진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금을 통한 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출향 경제인들 덕분에 울진군민들이 2024년에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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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복지급여 부정수급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안동시 복지급여 부정수급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knews25] 안동시는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 복지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12월 6일 옥동2주공아파트 일원에서‘정직한 복지실현을 위한 복지급여 부정수급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복지급여 선정기준 및 부양의무자기준 완화로 복지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부정수급에 대한 인식제고와 누수예방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옥동행정복지센터, 안동시 사회복지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성실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거리 홍보와 함께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실내홍보도 병행했다.
안동시는 올해 복지재정 누수예방을 위해 차세대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한 최신 변동사항과 현지 확인조사 내용을 신속하게 반영해왔다.
수급자의 생활실태 변동에 대한 신고의무 알리미사업 등을 시행하면서 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은 복지급여 대상자의 성실신고를 독려해 변동사항을 현행화 해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4년에도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관리를 통해 정직한 복지실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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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준공
성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준공
[knews25] 성주군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7년간의 공사기간을거처 12월에 준공됨에 따라 성주군민 모두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해 2017년 11월 부터 7년간 총사업비 316억원을 투입해 성주군 전역에 블록구축 및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했고 성주읍을 포함한 2개면에 급·배수관로 정비, 노후 계량기 교체, 누수탐사와 복구룰 통해 2016년 61.3%에 불과했던 유수율을 2023년 10월 성과판정결과 90.8%를 달성해 수도관에서 누수되는 연간 총 90만 톤의 물을 절약해 생산원가를 기준 년간 27억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 및 수도사업 경영개선으로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성주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물 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향후 목표 유수율 유지를 위해 상수도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