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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내 캠페인’, 동절기 맞아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집중
‘내내내 캠페인’, 동절기 맞아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집중
[knews25] 11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아침, 주민들과 시청 공무원들이 한층 매서워진 겨울바람을 뚫고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였다.
참여자들은 강남동 전체를 29개 구역으로 나누어 1시간 동안 거리 구석구석을 말끔히 청소했다.
안동시는 동절기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이른 아침에 실시하는 내내내 실천운동은 중단하고 매주 수요일 오후 주민과 환경공무관들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모토로 지난 1년간 꾸준히 환경정비에 노력해 온 결과, 지역 시가지 주요 도로와 골목길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평을 얻어 가고 있다.
언 손을 녹여가며 청소를 마친 한 시민은 “겨울철 아침 일찍 나와 청소하는 것 자체가 힘들고 고되지만, 청소를 마치고 나면 정말 뿌듯하다”며 “내가 사는 동네 거리가 점점 깨끗해지고 주거환경이 정말 좋아졌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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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와 축하연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와 축하연
[knews25]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차 정기회와 올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준 남양유업 경주공장과 경주파티시엘 동아리에 감사장 수여, 우수사례발표, 협의체 위원 상장수여와 작은 축하연으로 화촉 점화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참새미복지단의 주목할 사업으로 경주시 최초로 마을복지계획을 위한 마을양성자과정을 실시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깨끗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주도형 마을복지사업 깨끗하지, 독거노인 안부확인을 위한 오늘은 건강데이트Day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참새미케어사업은 지역기업인 남양유업경주공장의 지원으로 5060세대의 고독사 예방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참새미복지단은 용강을 담을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다짐했다.
이에 손기복 공공위원장은 “행정이 닿지 못하는 부분까지 위원들의 손길로 진정한 의미의 지역사회복지를 이룬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참새미복지단은 매월 2회 진행하는 ‘가득餐 행복반찬지원 사업’과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스마트조명 설치, 가스안전차단기, 안전손잡이를 총 11세대에 제공했다.
또한 용강행복창고는 작년부터 2년째 비예산으로 참새미복지단의 주축이 돼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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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순창군 재향군인회 영호남 친선교류
군위군-순창군 재향군인회 영호남 친선교류
[knews25] 군위군재향군인회가 순창군 재향군인회와 함께 지난 29일 영호남 친선교류행사를 가졌다.
“재향군인회 영호남 교류행사”행사는 영호남 지역간 협력과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1998년부터 이어졌으며 군위군과 순창군을 서로 오가며 지역의 특산품과 지역문화를 소개하고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위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군위,순창군 재향군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환영식을 개최했고 오찬 후 화본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군위군과 순창군 재향군인회의 탄탄한 결속력으로 25년째 변함없는 교류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상호교류를 통해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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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의장 주재 전체 회의 참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의장 주재 전체 회의 참석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1월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기 민주평통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열리는 대면회의로 1만3천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의 주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체회의에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자문위원 대다수가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전체 시·군·구 협의회의 모범을 보였다.
민주평통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은 “우리 군위군협의회가 작지만 강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 항상 전체 국내 협의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오늘과 같은 대통령 주재인 큰 행사에도 새벽부터 한걸음에 와주신 군위군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항상 지역 내 평화통일의 공감대 형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문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분단을 넘어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21기 민주평통 슬로건을 마음에 굳게 새기고 지역 내 통일역량과 의지를 결집하는 데 힘써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근거해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는 자문위원 임기에 한번 의장이자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회의로 이번 11월28일 전체회의는 6년만에 처음으로 대면회의를 가졌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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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영농부산물 파쇄단으로 산불 원천 차단에 나서
경주시, 영농부산물 파쇄단으로 산불 원천 차단에 나서
[knews25] 경주시가 산불 위험요인 원천 봉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 간 산림인접 경작지의 소각산불 차단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한다.
파쇄단은 산불전문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청인의 토지를 방문해 파쇄기 2대로 영농부산물을 직접 파쇄한다.
대상은 전·답·과수원 등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이며 산림 연접지 100m이내, 고령자·취약계층, 이 외 농경지 순으로 우선 시행할 방침이다.
신청은 파쇄단 운영기간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단 영농부산물을 끈이나 비닐 등으로 묶거나 이물질을 제거한 후 한 곳에 모아두면, 작업은 더욱 용이하게 진행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과 고령 농업인에게 큰 효과를 주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서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해 본 결과 지역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며 “내년 3월까지 산불특별 대책기간 동안 내실 있게 운영해 소각산불 근절에 많은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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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日서 고병원성 AI 첫 발생…경주시, 가금농장 방역 강화 나서
올겨울 日서 고병원성 AI 첫 발생…경주시, 가금농장 방역 강화 나서
[knews25] 경주시가 일본 산란계 농장에서 올 겨울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가금 사육 농가를 상대로 차단 방역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27일 일본 남단 사가현 가시마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가금농장 방역을 보다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AI가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AI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철저한 AI 차단을 위해 경주시는 축산관계자들의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등 10건의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어 경주시는 보다 효과적인 차단 방역을 위해 생석회, 소독약을 지역 농가에 배부하고 천북과 경주TG 등 2곳의 거점소독시설의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개소, 대규모 산란계농가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소독차량을 상시 운행하며 주요 거점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금 사육 농가는 고병원성 AI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 내부로 출입하는 차량·사람 등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축사 출입 전 손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 등 가금 농장의 차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며 “폐사·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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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고령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knews25] 고령군새마을부녀회는 11월 29일 새마을지도자 읍면 협의·부녀·문고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 공동급식소에서 ‘아름다운 나눔 2023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산면 새마을회에서 배추 2,000포기, 쌍림면 새마을회에서 마늘 120kg, 박중규회장이 햅쌀20kg, 김영자회장이 찹쌀20kg을 전달해 고령군 새마을부녀회에서 양념 재료 등을 준비한 가운데 11월 24일부터 김장을 시작했다.
배추 수확 및 배추 절이기, 양념 만들기, 김장하기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대한한돈협회 고령군지부에서 100만원 상당의 수육, 다인식육식당에서 70만원 상당의 삼겹살을 제공받아 김장하느라 고생하신 회원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사랑의 김장 김치 2,000포기는 독거노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500가구에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자 고령군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 수확부터 배추 손질, 양념치대기 등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회원들의 정성으로 만든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드릴 것을 생각하니 몸은 고단했지만 보람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매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나서주는 고령군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사랑의 김장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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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업체 이용률 확대로 경기 활성화 나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지역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 활성화를 위한‘지역산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27일 지역업체의 경기 침체 국면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간부 공무원이 모여 건설, 경제산업, 축제·행사, 농산물 등 분야별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건설 분야는 단계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구축한다.
관급 공사는 설계 단계, 민간 공사는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지역업체 사용조건을 부여하고 ‘부서 합동 분할발주 의무 사전검토제’를 시행해 발주부서 계약부서 감사부서의 역할 분담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효율적인 공사 수행과 지역업체 참여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발주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담당 공무원이 지속해서 하도급, 자재, 인력, 장비 등 모든 분야에 관내 건설업체 사용을 적극 촉구하며 대형공사 현장 간담회를 열어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할 계획이다.
경제산업 분야는 기업 MOU 체결 내용 구체화로 지역업체 이용을 적극 유도하고 지속해서 기업별 지역업체 이용 실적을 지도·점검한다.
위탁·보조사업 추진 시 필요한 용역·공사·계약·물품구매 등에 70% 이상 지역업체 이용 조건을 추가해 미이행의 경우 사유서를 징구하고 이행 여부에 따라 페널티를 적용하는 등 교부 조건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분야별로 매월 지역업체 사용 현황을 조사해 지역업체 현황을 조사·작성·배부할 계획이며 관내 업체 사용 시 표창을 통한 사기 진작,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시설 사용료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산업 전체에 지역산업 활성화가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실·국·소장 책임하에 지역업체 사용 현황을 전면 검토해 지역산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간 철저한 역할 분담을 통해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들지만,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다”며 “지역업체 현황을 파악하고 활성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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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3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시군 어르신 돌봄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은 병원 및 시설 입원·입소 경계선상에 있는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 상태에 따라 예방과 치료, 돌봄을 적기에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경북도에서는 의성군이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3년 7월부터 ’25년 12월까지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복지 관련 시군 담당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이해를 통한 도내 확산을 도모하고 향후 정책 제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돌봄 관련 복지부 정책 방향과 경북의 준비”등을 주제로 보건복지부, 건강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됐다.
경북도는 도내에서도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의성군과 함께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도내 확산을 준비하며 지역사회 노인돌봄의 방향성을 찾고 “장수경북”을 위한 통합 돌봄모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어르신들이 내 집, 내 동네에서 돌봄을 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노인의료 돌봄 통합 지원사업’은 초고령사회인 경북도가 앞으로 나아갈 노인 복지정책의 새로운 방향으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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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6회 예천군수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30일 오전 9시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16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예천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각 분회에서 참가한 3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추운 날씨에도 열띤 경쟁으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대회가 열린 예천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19년 3월 개관해 1층 게이트볼장을 포함해 군민들이 계절과 날씨에 제약받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 지역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건강하고 즐거운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상호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