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년의 입장에서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정책 모델 발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청년센터는 11월 17일 오후 7시, 복합문화공간 무영당에서 ‘2023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최종공유회’를 개최해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의 1년간의 활동 및 성과를 보고하고 6개 분과별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대구청정넷은 대구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청년 참여기구로 2019년에 기존의 청년위원회와 청년ON이 ‘청년정책네트워크’로 통합됐다.
올해는 제5기로 대구 거주 및 활동 청년 59명이 지난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청년문제를 청년 스스로가 해결하기 위해 청년문제 점검, 개선 방안 모색, 정책 모니터링, 청년정책 의견제시 및 자문 등 다양한 시정 참여 활동을 했다.
제5기 청정넷 위원들은 정책연구 활동뿐만 아니라 구·군 청년 참여기구 교류, 대구-광주 청년 달빛교류 등 청년 참여기구와의 연대를 통해 청년층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했고 대구청년주간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참여, 전국 청정넷 교류회 개최 등 단순 참여자가 아닌 정책 주도자로서의 기반을 강화해 왔다.
2023 청정넷 최종공유회는 제5기 위원들의 1년간의 활동 및 성과보고 6개 분과별 정책제안 발표, 활동 우수자 및 우수분과에 대한 시상 순서로 진행되며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와 사회초년생 전담 예약형 무료 법률 상담소 운영 등 총 8건의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제5기 대구청정넷 최종공유회는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해 청년이 참여하고 제안한 정책들을 모의실험하고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청년이 대구라는 공동체 안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
정장수 경제부시장 취임. 대구경제 부흥 밑거름 되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미래산업을 위한 구조 개편과 도시공간 대개조를 통해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대구의 재도약과 발전에 기틀을 마련한다”신임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짤막한 소감을 밝힌 후 소관 실·국장들과 대구 경제와 산업 분야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한다.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을 지냈고 2013년 경상남도 공보특별보좌관, 2014년 경상남도 도지사 비서실장 등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10년 이상 보좌해 왔다.
특히 2022년 7월 대구광역시 시정혁신특보, 2023년 5월 정책혁신특보를 거치면서 공공기관 통폐합, 대형마트 평일 휴무 최초 전환 등 혁신 성공사례를 만들낸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기반이 될 4대 특구,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달빛내륙고속철도 건설 등 시정 현안 해결을 주도할 예정이다.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취임 당일인 11월 17일 산격청사에서 임용장을 받고 시의회를 방문해 주요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이후 대구·경북 노·사·정 간담회에 참석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유례없는 초긴축 재정과 어려운 경기 여건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이지만 “미래산업 재편과 4대 특구 안착, 달빛내륙고속철도 건설, 동성로 상권 활성화 등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현안사업이 많은 만큼 대구 재건과 미래 50년 초석을 다지는 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
대구광역시, 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상황실 운영, 비상근무체계 가동 등 선제대응에 나선다.
이번 대책 기간 동안 기상특보 예보 시에는 13개 협업 부서 및 구·군별 비상근무 태세 돌입, 대설·한파 대비 시민의 생명과 재산, 취약계층,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등의 중점사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기온·강수량·적설 등 모든 요소에서 변동폭이 커지면서 자연재해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 대구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은 확률이 높다.
대구광역시 대설, 한파 대비 세부 추진계획 사항으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연중무휴 24시간 상황관리를 실시하고 강설예보·한파특보에 따라 사전대비단계 비상근무부터 비상 3단계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를 실시한다.
지역·구간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도로별 제설 책임기관을 지정해 제설구간을 명확히 했으며 제설 전진기지 장비 배치, 상습 결빙 도로구간 제설제 사전살포 등 선제적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교통안전대책 추진으로는 경찰청과 협업해 폭설·결빙 대비 교통상황 통제 및 통제구간 우회 지도·안내, 대중교통 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비닐하우스 및 농·축산시설 피해경감대책으로는 비닐하우스, 버섯재배시설, 축사 설치 시 표준규격 및 설계강도 기준 이상으로 설치되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지붕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수시 제설 작업 등 주요 재해별 대응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파대책 추진으로는 한파대비 전담반을 운영해 상황총괄, 상수도 동파, 단전, 취약계층 관리, 농작물 설해 예방 등 한파 지속기간 동안 24시간 상황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피해 발생대비 비상대기반을 상기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농축산물 피해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기상상황 전파 및 농작물 관리요령에 대한 지도를 실시하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피해발생 시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대책으로는 독거노인은 한파특보 시 일일 안부 확인, 혹한기 극복용품을 지원하고 거리 노숙인은 야간 응급잠자리 지원, 현장 상담을 통한 시설 입소 계도, 쪽방 생활인은 연탄 등 한파 극복용품 지원, 소방서 등 화재 안전점검 실시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홍보대책으로는 긴급재난문자 송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과 협조사항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도로교통, 농·축산, 한파대책별로 홍보계획을 수립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운동 전개를 위해 제설도구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시민제설자율참여봉사단 구성 등 직장, 시민단체를 활용한 시민제설운동 전개, 내 집 앞 눈치우기 시민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올해는 군위군 편입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로 군위군에 강설, 한파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며 대구시·구·군 유관기관과 협업해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국민행동요령 숙지와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적극적인 참여로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16
-
선남면,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벼 매입 실시
선남면,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톤백벼 매입 실시
[knews25] 선남면은 지난 11월 10일 포대벼매입을 시작으로 오늘 소학리29호 창고에서 톤백벼 매입을 끝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농산물품질관리원 소관 규정에 따라 수분, 중량, 품위검사를 실시했으며 출하벼는 최종 등급 판정 도장이 찍히는 즉시 소학창고 내에 적재됐다.
출하 대금 지급의 경우,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을 지급하며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가능한 12월 31일까지 최종 정산금을 지급한다.
금일 공공비축미곡 톤백벼 매입실적은 참여농가 33농가로 총매입량 122포 중에서 특등은 25포, 1등은 97포 각각 등급판정을 받았다.
배한수 부면장은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수확에 최선을 다해준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1-16
-
고령군의회, 8개 읍·면 순회간담회 가져
고령군의회, 8개 읍·면 순회간담회 가져
[knews25] 고령군의회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에 걸쳐 8개 읍·면 대상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순회간담회는 8개 읍·면에 의원들이 직접 찾아가 지역발전과 의정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각종 현안을 파악하고 직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고령군의회가 추진했다.
고령군의회는 4일간 8개 읍·면을 방문해 다양한 건의사항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등 심도있는 대화를 가졌으며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 방문하는 등 직원들과 열려있는 쌍방향 소통을 가졌다.
또한 각 읍·면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현장 11개소를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갔다.
김명국 의장은 “이번 순회간담회는 직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각종 고충을 파악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건의사항에 대한 진행사항과 결과는 질의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소통하는 의회,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 성료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 한마음대회 성료
[knews25]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는 지난 14일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해요 아름다운 변화, 실천해요 탄소중립”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우보면회의 고고장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생활개선회의 활동 동영상 시청, 유공자 시상, 축사 및 행운권 추첨으로 개회식을 마무리 하고 2부행사로 각읍면회에서 준비한 천연염색 패션쇼, 면특산물 소개, 고고장구 등의 장기자랑과 화합행사로 진행했다.
특별히, 회원들이 내어준 아나바다 물품과 농산물로 바자회를 열었다.
농촌여성 일감갖기사업으로 한스푼푸드를 운영하고 있는 소보면의 한 회원은 바자회에서 생긴 수익금이 이웃을 위해 쓰여질 것을 알고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내놓기도 했다.
나눔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모여 바자회 또한 성황이였다.
비닐봉투가 아닌 장바구니를, 꽃다발이 아닌 식물화분을, 새제품이 아닌 아나바다물품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도 했다.
이준남 회장은“효행사, 태풍 카눈 피해복구 봉사활동, 지역행사 지원활동, 바자회 등 한뜻으로 함께한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하는 생활개선회, 봉사로 지역발전에 힘쓰는 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
경주시, 외동 입실1·산내 의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경주시, 외동 입실1·산내 의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knews25] 경주시는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 ‘외동 입실1지구’ 및 ‘산내 의곡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사항을 바로 잡는 사업이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곳은 외동읍 입실리 485-2번지 등 923필지와 산내면 의곡리 1-1번지 등 544필지다.
경주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토지감정을 의뢰해 조정금을 징수 또는 지급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입실1지구 및 의곡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 때 작성된 탓에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주민들의 협조로 사업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토지분쟁 해소 및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6
-
경주시, 수돗물 관리에 ICT 기술 접목… 스마트하게 한다
경주시, 수돗물 관리에 ICT 기술 접목… 스마트하게 한다
[knews25] 경주시가 K-water 경북지역협력단과 함께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수질·수량 관리를 실시간 감시하고 자동 제어하는 통합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51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1년 3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시 전역을 대상으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스마트 관망관리는 수돗물의 공급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주기적인 유지관리로 적수 등 상수도 사고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그간 상수도관을 한번 매설하면 다년간 관로 내부 세척 없이 사용함에 따라 수질 악화는 물론 수도관 내구성이 취약해져 누수 사고 등의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시스템은 수질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최첨단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스마트 물관리가 핵심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실시간 수질 감시 및 관리를 위한 정밀여과장치 6곳, 수질오염 신속 대응을 위한 자동드레인 3곳, 적수사고에 대비한 관 세척 장비 28곳을 설치했다.
또 수질측정장비를 비롯해 각종 수질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소규모 수량계 14곳, 스마트 미터링계, 스마트 수압계 등도 함께 설치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실시간 수질·수압 감시, 관로 내부에 축적된 이물질 감지 및 오염물질 자동 배출이 가능해진다.
특히 스마트미터링 사업을 통한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으로 검침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 확인하지 않고 디지털 계량기와 단말기를 통해 수도요금 부과가 된다.
더불어 관 세척으로 수도관 내부의 침전물, 녹 등을 제거해 수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주낙영 시장은 “수도 녹물은 이젠 옛말이 됐다며 이번 사업으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안전한 수질 관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수질민원 발생지역을 등을 중심으로 확대 설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
2023년도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위탁연수 및 연말 총회 개최
2023년도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위탁연수 및 연말 총회 개최
[knews25]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는 11월 14일 오후 4시30분 성주군 SJ컨벤션 3층에서 관내 기업인, 초청인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설명회, 2부 세무관련특강, 3부 내빈 인사말 및 장학금기탁 순으로 개최됐다.
윤정환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이사장은 “우리 성주군 기업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잘 헤쳐나가왔으며 성주군과의 긴밀한 협조와 연결체제를 구축해 회원사간의 발전을 모색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협의회에서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기탁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병환 군수는“성주군 기업의 지원을 위해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성주일반산업단지 내에 건축중인 혁신지원센터에 상주해 여러 기업의 기술지원을 할 것이며 성주군의 고속도로 건설과 6차로 확장사업추진 등을 통해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기업과 군민을 위한 사통발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성주가 되기 위해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16
-
벽진면, 이장협의체와 산불예방 캠페인~
벽진면, 이장협의체와 산불예방 캠페인~
[knews25] 성주군 벽진면은 15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의 필요성을 홍보코자 이장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산불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님과 직원들이 2023년 추곡수매 현장을 찾아 각종 당면현안사업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함께 산림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등 소각금지 협조도 당부하면서 산불예방에 앞장서 모법을 보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년 대비 산불발생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어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나 영농부산물의 소각금지를 당부드리고 산불없는 벽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