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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영덕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관내 주민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8, 9월 강구와 지품 등의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2023 하반기 이동 금연클리닉’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전문가의 금연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보건소를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단체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이동 금연클리닉에 참여한 등록자에겐 1:1 금연 상담,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시행하고 금단증상 완화를 위해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제공하게 되며 이후 서비스는 전화 상담 등을 통해 6개월까지 관리를 받게 된다.
공재용 건강관리과장은 “아직 금연에 성공하지 못한 분들은 이번 기회에 금연 전문가의 도움으로 금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인 의존성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꼭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덕군보건소 건강관리팀로 하면 된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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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양수산 기업 아카데미 개강
영덕군, 해양수산 기업 아카데미 개강
[knews25] 영덕군은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해양수산 기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엔 관내 기업과 기관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 행태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경북 포항시에 소재한 KCI 김규식 대표가 맡았으며 라이브커머스의 정의, 이커머스와 라이버커머스의 국내·외 시장 현황, 플랫폼 종류, 방송 장비 환경 구축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발맞춰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해 지역 수산식품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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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본청 및 읍면 민원창구 고정형 ‘강화유리’ 설치
영덕군, 본청 및 읍면 민원창구 고정형 ‘강화유리’ 설치
[knews25] 영덕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하기 위해 본청과 각 읍·면 민원창구의 아크릴 가림막을 고정식 강화유리로 전면 교체했다.
기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설치된 아크릴 가림막은 물리적 충격에 약하고 고정돼 있지 않아 민원인의 물리력 또는 위험물 투척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수 없었다.
이에 영덕군은 외부 충격에 강한 고정형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령이나 난청인 민원인 방문 시 발생하는 의사소통의 불편함은 앞서 작년 2월부터 시행 중인 양방향 마이크로 보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을 대비해 연 2회 영덕경찰서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서에 직통으로 연결된 비상벨을 모든 읍면 민원창구에 설치하기도 했다.
또한, 신분증 케이스형 녹음기를 도입해 특이민원을 미리 예방하는 등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는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라며 “더 나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여러 방안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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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꽃나눔 봉사활동 펼쳐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꽃나눔 봉사활동 펼쳐
[knews25] 경주시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중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부동 ‘다정다감 으뜸마을 공동체’ 케어 사업으로 ‘꽃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꽃나눔 봉사활동은 중부동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 심기’라는 마음 나누기 사업이다.
지난달 31일에은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를 심었으며 이날 행사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기, 관리하기 등에 대해 배우며 국화를 직접 심어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정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예쁜 꽃을 심으며 소소한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을 나누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순 중부동장은 “국화 향기처럼 중부동 주민들의 마음에는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것 같다”며 “이웃을 살피고 아낌없이 나누는 중부동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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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새마을부녀회, 천군동 일원 환경정비 실시
보덕동 새마을부녀회, 천군동 일원 환경정비 실시
[knews25] 경주시 보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지난달 23일 천군동 상가 및 신평천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천군동 상가 일대 및 신평천 산책로에 무단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비로 지난 연휴 때 발생한 여러 쓰레기들을 수거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덕남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조 보덕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많아지는 만큼 환경정비를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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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릴레이 지지
[knews25] 경주시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난달 27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날 행복황촌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함과 더불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기대효과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민대식 센터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돼야 한다”며 “경주 유치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드리며 전 동민이 결집해 경주가 유치에 성공하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황오동은 6월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를 시작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지지 릴레이 지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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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미주·유럽 직항 가능한 물류여객 복합공항 건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오는 25일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2.6조 원 항공수요는 여객 1,226만명 및 화물 21.8만 톤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의 단계적 확장 등을 골자로 ‘대구 민간공항 이전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14일 기획재정부 기부대양여 심의 통과로 군공항 이전의 사업 타당성이 승인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 민항 사타를 통해 민간공항 이전의 경제성도 확보함으로써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국토부 민항 사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민간 공항은 부지면적 92만㎡, 터미널·계류장·주차장 등 공항시설 51만㎡ 등의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2.6조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했다.
이 경우 비용편익분석 1 이상 도출되어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주로는 중대형 화물기를 포함한 전 기종 항공기의 미주, 유럽 등 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3,500m로 설정하고 향후 여건 변화에 대비해 여유 부지 300m를 확보하기로 했다.
3,500m 활주로는 현재 국내 취항 중인 모든 여객 및 화물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여객 수요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대구 공항 최대 이용객 467만명 대비 3배 이상 수준인 1,226만명∼1,573만명으로 예측했다.
화물 수요 역시 2019년 대구 공항 화물량 3.5만 톤 대비 5배 이상 증가된 15.2만 톤∼21.8만 톤으로 예측했다.
미래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항시설의 확장성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와 대구시의 의견이 반영되어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 건설은 개항 단계와 확장 단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시설을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여객터미널의 경우 개항 시 現 대구공항 대비 약 4배 수준인 102,078㎡에서 시작해 확장 후에는 152,078㎡로 다시 약 1.5배 규모가 증가된다.
화물터미널의 경우는 개항 시 現 대구공항 대비 12배 수준인 9,865㎡에서 시작해 확장 후에는 29,865㎡로 다시 약 3배 규모가 증가된다.
또한 인근 확장 가능한 부지 50만㎡ 등을 감안하면 미래 항공 수요 증가 시 공항시설의 추가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중앙고속도로와 직결되는 노선과 의성군에 구축 예정인 물류단지와 연결도로 등 공항 진입도로를 신설한다.
이 2개 사업은 이번 민항 사타에 반영되어 향후 예비타당성 면제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공항 연계 교통망으로 국지도 68호선과 중앙고속도로 확장, 북구미~군위JC간 고속도로 신설, 신공항 광역철도 등은 도로망 및 철도망 계획에 반영되어 신공항 개항 이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민간 공항 이전 사업을 전담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이번 민항 사타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에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적정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동시에 착수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국토부 민항 사타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공항시설 및 배치 등이 보다 구체화되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추가 요구사항을 지속 건의할 예정이며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서도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얼마 전 군공항 이전을 위한 기부대양여 심의가 통과됐고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도 완료됨으로써 신공항 건설을 위한 제반 절차들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토대가 될 신공항 건설 사업을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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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의 손길 잇달아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금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영양군에순조롭게 정착되어가고 있다.
지난 기간 동안 고나현 500만원, 장익수 500만원, 이정석 100만원, 우미경 100만원, 박서현 100만원, 권수인 100만원, 문창의 100만원등 영양군에 기부의 온정을 보내오고 있다.
기부자들은 ‘영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모아진 기부금이 영양군 발전을 위해 쓰이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먼 타지에서도 항상 영양을 생각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기탁금은 영양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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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수재민 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원천, 수재민 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knews25] 김영수 ㈜원천 대표 및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수 ㈜원천 대표는 직원들 간의 친선 도모는 물론 단합과 결속을 다져 투철한 봉사정신을 불어 넣는 등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이끌어 내고 있다.
김영수 대표는 “지난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신 ㈜원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쓰이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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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 새마을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 열어
구미시, 2023 새마을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 열어
[knews25]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지난 19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2023 새마을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를 열었다.
초등학생 포함 가족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총 60팀이 참여했으며 구미의 역사·문화 등 일반상식과 2023년 한 책 하나 구미 운동 선정 도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순례 주택의 내용에 대해 서바이벌 형식으로 퀴즈를 풀어나갔다.
최종 우승팀 골든벨 1팀과 자조 가족 2팀, 협동 가족 7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다.
김택동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회장은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책을 읽는 기쁨과 감동이 마음속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새마을 작은 도서관이 학생들에겐 학습 및 휴식 공간이 되고 주민들에겐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가족이 같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추억을 쌓는 자리를 만들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과 새마을 작은 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2012년부터 독서 활성화를 위해 독서 골든벨 가족 퀴즈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 어린이 독서왕 선발대회 개최, 피서지 문고 운영, 국민독서경진대회, 독서 취미 교양 교실 등 책 읽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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