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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여름철 물놀이 관리기간을 맞아 지난 6월 2일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부군수 주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이날 현장점검에서는 물놀이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와 위험요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 운영 현황 및 근무 여건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안전지킴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태세를 재차 강조했다.봉화군은 물놀이 성수기 동안 안전지킴이 배치, 예찰활동 강화, 안전시설물 수시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봉화군 부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안전지킴이와 관계 공무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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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활동지원사업, “클린UP 하천계곡 무단투기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 추진
2026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활동지원사업, “클린UP 하천계곡 무단투기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 추진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은 5월 31일 소천면 고선1리 계곡에서 넛재터널 입구 도로변 구간까지 클린 UP 하천계곡 무단투기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회원 12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하천과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2026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연중 다양한 환경정화 및 안전 관련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클린 UP 깨끗한 버스정류장 만들기 사업과 국토대청결 운동 및 안전캠페인 등도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봉화군에서는 “지역 내 각종 재난현장과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재난지킴이봉사단 회원들이 늘 앞장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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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귀농·귀촌 꿈꾸는 도시민 대상 ‘전원생활체험’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2026년 전원생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민들에게 봉화군의 주요 관광지 탐방, 지역 축제 참여, 농촌 체험활동 등 다양한 전원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해 봉화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환경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만 18세 이상의 타 시 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총 4가구를 선정한다.단, 봉화군과 인접한 근교 지역 및 일반 군 지역 거주자는 제외된다.가족 단위 참가자나 청년층, 귀농귀촌교육 이수자 등에게는 가점 부여 등 우선 선정 혜택이 주어진다.선정된 가구에는 회당 50만원 상당의 체험 경비가 지원되며 참가자들은 올해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4계절의 특색이 담긴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영농체험을 비롯해 봉화은 어축제 참여 농촌 일손 돕기, 선도농가 방문, 농가맛집 및 지역탐방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전체 프로그램은 봉화군 상운면에 위치한 ‘한누리워낭마을’에서 운영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오는 6월 10일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 등·초본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봉화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접수 기준은 발송일자 기준이다.봉화군은 자체 심사 기준표에 따른 서류 심사와 필요시 비대면 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 뒤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귀농·귀촌을 막연하게 꿈꾸던 도시민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농촌 정착의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인 만큼, 봉화에서의 전원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싶은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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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내성공영주차장 이용환경 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내성공영주차장 이용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차관제시스템 설치와 노후 시설 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먼저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주차관제시스템 설치공사를 실시한다.공사 기간 동안 무인정산기, 차량 차단기, 영상감시장치 등 관련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주차장 이용은 가능하지만 출입구 주변 작업으로 인해 차량 통행에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이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는 공영주차장 2층을 대상으로 노후 방수도막 철거 및 재시공 공사를 시행한다.해당 기간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2층 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며 이용객은 1층 및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봉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영주차장 내 장기주차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보다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일부 통행 불편과 주차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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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감염병 예방 위한 무료 예방접종 참여 독려
안동시, 감염병 예방 위한 무료 예방접종 참여 독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행 중인 파상풍, 백일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0세 이상, 파상풍 예방접종은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각각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지원한다.또한 신생아 감염 예방과 가족 내 전파 차단을 위해 임신 27주~36주 임신부와 배우자, 양가 조부모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방문 전 위탁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와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안동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누리집, SNS, 전광판, 현수막, 카드뉴스, 까치소식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읍면동을 찾아가는 홍보와 위탁의료기관 안내를 통해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사업 내용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 예방과 중증화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원 대상 시민께서는 건강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금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보건소 예방접종실 또는 안동시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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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사)한국ESG학회, 지속 가능한 ESG경영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시설관리공단-(사)한국ESG학회, 지속 가능한 ESG경영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6월 2일 공단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 ESG 학회와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앞서 한국 ESG 학회 고문현 회장은 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경영 특강을 실시하며 공공기관의 ESG 실천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협약은 ESG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ESG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실현과 지방공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ESG 정책 및 경영체계 구축 △탄소중립 및 친환경 사업 추진 △사회공헌 및 지역상생 사업 확대 △ESG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정책자문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공단은 ESG 전문기관의 정책 자문과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고도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할 방침이다.이재환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ESG 는 선택이 아닌 공공기관의 필수 경영전략”이라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추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문현 사단법인 한국 ESG 학회 회장은 “ESG 는 조직의 경쟁력이자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공기업 ESG 우수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 ESG 학회는 ESG 정책, 연구, 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ESG 전문기관으로 ESG 관련 정책자문과 학술연구,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경영을 핵심 경영전략으로 삼아 탄소중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경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방공기업 선도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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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자가 예찰․궤양가지 제거 당부
안동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자가 예찰․궤양가지 제거 당부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과수화상병이 기존 미발생 시군에서도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자가 예찰과 궤양가지 제거를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에 발생하는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제가 없고 전염력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과수원에 발생 주수가 일정 비율을 넘어가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등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6월은 과수의 생육이 왕성해지고 잠복해 있던 병원균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증상이 외관상 드러나는 시기로 과수화상병 예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서는 농업인이 정기적으로 과원을 살피며 자가 예찰을 실시하고 감염원이 될 수 있는 궤양가지를 즉시 제거해야 한다.또한 작업 전 후 농기구를 철저히 소독하고 잘라낸 의심 가지는 매몰하거나 소각해 전염원을 차단해야 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기온이 상승하는 7월까지 순회 예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가 자가 예찰을 홍보해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할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전종호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과수화상병이 미발생 지역에서도 새롭게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과 배 재배 농가에서는 철저한 자가 예찰과 전염원이 되는 궤양가지 제거를 통해 병해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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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포면 풋고추작목회, 풋고추 출하 시작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news25] 개포면 풋고추작목회이 4일 오전 개포농협 농산물집하장에서 청양 품종 100박스 규모의 첫 출하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이번에 출하된 풋고추는 대구 효성청과, 대양청과 등을 통해 유통되며 6월 중순 이후부터는 더 많은 공판장으로 출하가 확대될 예정이다.개포면은 예천군 전체 풋고추 시설재배 면적 64ha 가운데 45ha를 차지하는 핵심 주산지다.또한 155개 농가가 참여하는 작목회의 오랜 재배 경험과 풍부한 일조량,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맛을 자랑하고 있다.최재환 회장은 “올해는 생육이 전반적으로 양호해 품질 좋은 풋고추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포 풋고추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윤현주 개포면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풋고추 생산을 위해 애쓰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포 풋고추가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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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부대·학교서 ‘담배 없는 건강한 환경’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과 군 장병들의 건강을 지키고 담배 없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4일부터 금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공군제16전투비행단, 예천중학교 등의 군 장병, 학생 및 교직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올해의 주제 ‘화려한 유혹의 실체: 니코틴·담배 중독에 맞서자’에 발맞춰 마련됐다.예천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의 유해성을 명확히 알리고 담배 업계의 화려한 마케팅 뒤에 숨겨진 니코틴 중독의 위험성을 청소년과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특히 흡연 폐 모형 전시 및 폐활량 측정 체험, 룰렛 돌리기 등 체험을 통해 신종 담배에 대한 호기심을 버리고 스스로 금연할 수 있는 흡연 거부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다.이와 함께 최근 개정된 담배사업법 등 강화된 금연 관련 제도를 함께 홍보해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에도 주력한다.한편 예천군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금연 등록자에게는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 물품을 무료로 지원하고 6개월간 금연을 유지한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흡연율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예천군 관계자는 “담배의 화려한 유혹으로부터 청소년들과 군 장병들을 보호하는 것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일상 속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담배 연기 없는 청정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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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경북농식품대전’ 참가… 국내외 판로 개척 총력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대구 EXCO 에서 열리는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이번 박람회에서 예천군은 관내 4개 우수 농식품 업체를 필두로 △예천 전통주 △예천 참들기름 △구기자 △김치류 등 청정 예천의 자연을 담은 건강한 먹거리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군은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도 마련해 대구·경북 지역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특히 박람회 기간 중 열리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국내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 상담을 통해 최신 식품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유통망 확대를 도모하고자 한다.박완우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전방위로 홍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식품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공격적인 판로 개척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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