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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복합문화도서관 밑그림, 시민에게 공개
경주 복합문화도서관 밑그림, 시민에게 공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립도서관은 황성공원 부지 내에 새롭게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전시를 지난 2일부터 도서관 로비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경주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될 복합문화도서관의 기본 구상과 미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립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 중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경주시는 지난해 10월 복합문화도서관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하고 같은 해 12월 해안건축의 ‘경주서화’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경주서화’는 ‘도서관 마을’을 주제로 경주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현대적으로 담아내고 시민들이 머물며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시에서는 당선작의 주요 콘셉트를 담은 메인 조감도와 실물 모형을 비롯해 공간 조성, 동선 계획, 설계 의도 등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과 투시도 등이 함께 공개된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복합문화도서관이 황성공원과 어우러져 조성될 미래 모습을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복합문화도서관의 건립 방향과 미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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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궁원, 블루베리 수확 체험으로 여름 관람객 맞이 6월 3일부터 열매 소진 시까지…현장 선착순 접수
경주동궁원, 블루베리 수확 체험으로 여름 관람객 맞이 6월 3일부터 열매 소진 시까지…현장 선착순 접수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동궁원이 여름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자연 속에서 직접 수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체험은 지난 3일부터 동궁원 내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블루베리 열매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1시 45분까지, 오후 2시부터 3시 15분까지이며 하루 5회 3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체험 신청은 3관 곤충생태전시관에서 회차별 선착순 5팀 내외, 10명 내외로 현장 접수한다.열매 수량과 체험 가능 인원을 고려해 사전 예약과 단체 접수는 운영하지 않는다.체험비는 1인당 8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200g 수확용 케이스와 15분의 체험 시간이 제공된다.블루베리는 나무의 키가 낮아 어린이도 쉽게 열매를 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 좋은 체험 작물이다.현재 동궁원에는 600㎡ 규모의 블루베리 시험포에 듀크, 오닐, 뉴하노버, 스타 등 4개 품종 100여 주가 식재돼 있다.경주동궁원 관계자는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이 동궁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여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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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위한 저당요리교실 운영
경주시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위한 저당요리교실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1회 고혈압·당뇨환자, 시니어건강리더,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식습관개선 저당요리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요리교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경주대학교 안기정 교수를 초빙해 저당 식습관의 필요성과 혈압·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이 이론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이론 강의와 조리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 관리법을 배우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저당요리 조리법을 직접 실습했다.특히 조리실습에서는 밀가루 만두피 대신 무를 활용한 ‘무 교자’를 주제로 강사의 시연에 이어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일상 식단에 적용할 수 있는 저당 조리법을 익히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올바른 식습관은 만성질환과 비만 예방의 기본”이라며 “시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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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회관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효자 봉사활동 펼쳐
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회관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효자 봉사활동 펼쳐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회관에서는 2026년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마을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며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이동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의 이불, 담뇨 등 대형 세탁물을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평소에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던 이불 빨래를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까지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찾아와서 직접 도와주니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수륜면 관계자는“이동 빨래방은 단순한 세탁지원을 넘어서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효자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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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학생 참여형 금연 캠페인 실시
금연 캠페인에 참여한 영양초 학생들 /사진=영양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양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의식 함양을 위한 학생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청소년 시절부터 흡연의 유해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양초등학교는 등교 시간에 맞춰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금연 노래를 교내에 틀어 금연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했다.
또한 쉬는 시간을 활용해흡연의 해로움, 간접흡연의 위험성 및 전자담배의 유해성 등을 주제로 한 금연 퀴즈 행사를 운영해 학생들이 놀이처럼 참여하며 올바른 건강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금연 캠페인에 참여한 5학년 이○○ 학생은 “아침 등굣길에 친구들과 함께 금연 캠페인을 하면서 담배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며 “우리가 직접 만든 금연 노래를 들으니 금연 메시지가 더 재미있고 기억에 잘 남았고 쉬는 시간에 금연 퀴즈를 풀면서 간접흡연과 전자담배도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대신 교장은 “이번 금연 캠페인은 학생들이 단순히 교육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노래와 퀴즈 활동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금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보건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격려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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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탐방
영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탐방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달 30일 올해 새롭게 위촉된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과 함께 여수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방문해 정책 시야를 넓히고 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탐방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지난달 23일 발대식을 마친 위원들이 전국 규모의 청소년 축제이자 교류의 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다채로운 청소년 정책 사례를 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람회장을 찾은 위원들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정책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타 지자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영천시에 적용할 수 있는 청소년 시설 활성화 및 정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앞으로 1년간 영천시 청소년들의 ‘소통 메신저’ 이자 ‘활동가’로 활약할 위원들은 이번 탐방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 정책 제안 및 기획 활동, 모니터링 등 영천의 변화를 이끌어 낼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곽은자 가족행복과장은 “영천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이 이번 박람회 탐방을 통해 한층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보고 느낀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영천시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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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우수 치유농업시설 ‘고마움’,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
청송군 우수 치유농업시설 ‘고마움’,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에 위치한 치유농장 ‘고마움’ 이 농촌진흥청이 지정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을 획득하며 지역 치유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올해 처음 시행된 해당 품질인증은 이용자의 치유 효과와 안전성을 고려한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만 부여되는 제도로 도내에서는 현재 7개소만 선정됐다.‘고요한 마음의 움직임’ 이라는 의미를 담은 고마움 농장은 실내 교육장과 식물·곤충 체험장, 정원, 숙박시설 등을 갖춘 복합 치유공간이다.특히 ‘고마움동’, ‘채움동’, ‘비움동’등 테마형 공간과 함께 맨발 걷기 길, 해먹존, 산책로 등을 조성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현재 농장에서는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 8회기 전문 치유농업 프로그램 ‘아름다운 내 인생’을 운영하고 있다.참가자들은 약용 꽃차 만들기, 족욕 체험,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팜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청송군 관계자는 “치유농업이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현대인의 건강 증진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치유농장들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더 많은 방문객이 청송을 찾아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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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선 시의원’ 탄생…안동 이재갑, 35년 의정史 이어간다
이재갑 당선자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북 안동시 라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재갑 안동시의원(72)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또 한 번 기록을 이어갔다. 이로써 그는 1991년 첫 지방의회 선거 이후 약 35년간 의정 활동을 이어온 ‘장기 현역 지방의원’으로 자리하게 됐다.
이 의원은 1995년 이후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 9차례에서 모두 당선되며 사실상 10선 고지에 올랐다. 1991년 ‘구·시·군의회의원선거’까지 포함하면 지방의원으로서의 선거 당선 횟수는 10회에 이른다.
지방의회 선거 제도 도입 초기부터 활동해 온 그는 일부 기간 정당 소속으로 활동한 적도 있으나, 대부분의 정치 여정을 무소속으로 이어오며 지역 밀착형 의정 활동을 강조해왔다.
이번 기록은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선거를 포함해도 10선에 이른 사례가 사실상 없다는 점에서 그의 이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의정을 해왔지만 다시 하려니 두려움도 있다”면서도 “지역의 어려움을 살피고 민심을 반영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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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만성질환자 대상 ‘혈관건강 지킴이 발관리 프로그램’운영
군위군보건소, 만성질환자 대상 ‘혈관건강 지킴이 발관리 프로그램’운영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4주간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주민 30명을 대상으로‘혈관건강 지킴이 발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자의 올바른 발 관리 실천을 통해 당뇨발 및 말초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에서는 발 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발 위생 관리 방법을 비롯해 혈액순환 증진을 위한 발 운동 및 스트레칭 등을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발 건강관리 교육과 발 마사지 실습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윤영국 보건소장은“발 건강은 만성질환 관리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은 상처도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꾸준한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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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집중 홍보 기간’ 돌입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집중 홍보 기간’ 돌입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에 관한 주민 수용성 평가 여론조사가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일 ‘신규 원전 유치 추진 현안업무 회의’를 열어 홍보계획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김광열 영덕군수의 주재로 열렸으며 각 읍·면장과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해 원전 유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체계적인 홍보를 위한 전략을 마련했다.이에 띠라 영덕군은 회의 이후부터 여론조사가 종료될 때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여론조사 안내 전단지 배포와 현수막 게시를 비롯해 각종 밴드와 SNS, 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신규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특히 영덕군이 신규 원전 건설에 유리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주민 수용성 확보가 최종 선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전 부서와 읍·면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주민 홍보와 소통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신규 원전 유치는 단순히 에너지 시설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리 군의 경제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기회인 만큼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원전 유치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어 김 군수는 “이번 주민 수용성 평가는 신규 원전 부지 선정에 결정적인 요소인 만큼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계획”이라며 “원전에 대한 정확하고 검증된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군민께 홍보하고 소통함으로써 원전 유치 경쟁에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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