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율곡동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회의 개최 및 환경정비 시행
율곡동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회의 개최 및 환경정비 시행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율곡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9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재난 취약 지구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하거나 침수가 우려될 경우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행정 인력이 즉시 대응하기 어려운 야간이나 주말에는 자율방재단이 현장 상황을 살피고 출입 통제 등 안전조치에 나설 수 있도록 구체적인 역할과 조치 사항을 회원들과 협의했다.회의에 이어 시행된 환경정비 활동에서는 주택가와 상가 인근 배수로 및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를 제거하고 하천으로 유입돼 배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정비에 힘썼다.고영애 율곡동 자율방재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평소 재난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 철저한 사전 예찰과 신속한 현장 조치가 중요하다”며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김천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지역 고용 활력 ‘톡톡’
김천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지역 고용 활력 ‘톡톡’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지난 9일 김천상공회의소 4층 회의실에서 구직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현장에는 관내 9곳의 우수 기업이 참여해 34명 규모의 현장 채용을 진행했다.93명의 구직자가 1:1 면접에 참여했고 8명이 당일 합격해 취업에 성공했으며 그 외 면접자는 추후 결과를 안내받을 예정이다.이와 함께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김천시 구인·구직 관련 유관기관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해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다양한 고용 정책을 안내해 구직자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고 인력난을 겪는 지역 기업에는 훌륭한 인재를 만나는 상생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추진해 일자리 미스 매치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0
-
경주서 경북 시·군 최다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경주서 경북 시·군 최다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에서 경북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경주시는 이시은 맷돌순두부 대표가 경주시 제32호이자 경북 제20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경주시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2명을 배출해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가입식은 지난 9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준민 맷돌순두부 공동대표, 이상춘 경주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김재훈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등이 참석했다.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적인 민간 기부 네트워크다.이 대표가 운영하는 맷돌순두부는 1994년 문을 연 뒤 30여 년간 국내산 콩과 가마솥 방식을 고수해 온 지역 음식점이다.2010년 초부터 박준민·이시은 대표가 2세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이시은 대표는 “30여 년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어 가입을 결심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그릇과 같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시은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고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경주시, ‘2026년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는 10일 신월성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방사능 누출 사고를 가정한 ‘2026년 월성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행정안전부 등 19개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경주시, 포항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원자력 유관기관, 군·경찰·소방,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올해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원전사고에 산불이 겹친 복합재난과 월성·한울 원전부지에서 방사선 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수 부지 동시 사고 상황을 처음으로 반영해 광역 방사능 방재 체계의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경주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주민보호조치와 구호소 운영, 교통통제, 현장 지원 등 지역 차원의 대응 임무를 수행했다.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국민체험단이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구호소로 운영된 경주실내체육관 일원에서는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등 9개 읍·면·동 주민과 양남중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주민 소개 훈련에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방사선 오염검사와 주민 등록 등 구호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응급의료와 방사선 비상진료, 생활지원, 급식 등 구호소의 운영 과정을 살펴보며 방사능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경주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사항을 방사능방재 계획과 주민보호 체계에 반영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해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방사능 재난은 무엇보다 신속한 주민보호가 중요하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경주서 글로벌 CEO 서밋…AI·로봇 등 미래산업 방향 모색
경주서 글로벌 CEO 서밋…AI·로봇 등 미래산업 방향 모색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인공지능과 로봇 등 미래산업의 변화와 국제협력 방향을 모색하며 산업 경쟁력과 국제행사 역량을 알렸다.경주시는 ‘2026 경주 글로벌 CEO 서밋’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새로운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경상북도와 매일경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산업과 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난 9일 힐튼경주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위정환 매일경제 대표 등이 참석했다.특히 지난해 열린 ‘2025 세계지식포럼 with 경주’의 흐름을 이어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의 국제행사 역량과 미래산업 비전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행사는 △산업 AX 대전환 △미래농업 △스페이스 이코노미 시대 △CEO 라운드테이블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연사로는 세바스천 스런 구글X 창립자, 닉 래드퍼드 페르소나 AI 최고경영자, 로라 홀드워스 부킹닷컴 아시아태평양 총괄 매니징디렉터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AI와 로봇, 관광 등 미래산업의 변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주시는 원자력과 미래자동차를 중심으로 산업 기반을 넓히고 제조 AX 등 산업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또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회의와 포럼 등 글로벌 행사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지역 기업인,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학생들도 참석해 미래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서밋이 경주의 미래산업과 국제협력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 투자자, 지역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경주시,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안심가전’지원
경주시,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안심가전’지원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와 함께 지난 9일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해 ‘경주안심가전 지원사업’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내 집에서 누리는 안심 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생활 불편을 덜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 대상 8~10가구를 선정해 가구별 여건에 필요한 필수가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시는 폭염에 대비해 에어컨 5대를 지원했으며 이날 방문한 가정에는 노후 냉장고를 새 제품으로 교체했다.현재까지 냉장고 2대, 에어컨 5대, 가스레인지 2대 등 필수가전을 지원했다.경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절기 가전 지원에 이어 겨울철에는 난방에 필요한 물품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는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제공, 사후 모니터링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9-10
-
경주시, 또래상담 지도교사 역량 강화…학교 심리·정서 안전망 높인다
경주시, 또래상담 지도교사 역량 강화…학교 심리·정서 안전망 높인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 현장의 또래상담 활성화를 위해 지도교사들의 상담 역량 강화에 나섰다.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지역 초·중·고등학교 또래상담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연합회를 운영했다.이번 연합회는 청소년 상담과 또래상담 활동을 담당하는 지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과 정서적 소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도형상담을 활용해 청소년의 성향과 심리를 이해하는 전문 특강과 지도교사 간담회가 진행됐다.참여 교사들은 도형상담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청소년의 심리·행동 특성에 따른 상담 방법을 익히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지도 방향을 공유했다.시는 이번 연합회가 또래상담자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교 내 심리·정서적 안전망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연합회가 지도교사들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또래상담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경주시, 한수원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경주시, 한수원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를 찾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경주시 고향사랑팀 직원들이 한수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와 기부 방법, 세액공제 혜택 등을 안내했다.또 10만원 이상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을 제공하고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경주시 관계자는 “경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한수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6-09-10
-
안동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안동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일 가톨릭상지대학교 소피아관 대강당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2026 안동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44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주제 퍼포먼스,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윤옥·김선옥 씨가 안동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권순찬 씨는 외조상을 수상했다.특히 무지개색 우산에 성평등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으며 이어 권기창 안동시장이 ‘평등을 켜고 편견을 끄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 로비에서는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홍보부스와 시식 코너를 운영해 각 기관의 사업과 활동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소통했다.조희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일상 속 차별을 없애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안동 전역에 깊숙이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권 시장은 “남녀 차별 없이 모두가 존중받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이자 도시 경쟁력”이라며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세심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휴천2동, 한가위 맞아 유관기관과 맞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휴천2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 영주의 첫 관문인 영주역 광장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국토대청결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영주경찰서 신영주지구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영주역 등 인근 유관기관 직원이 함께 참여해 상반기에 이어 기관 간 협업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참석자들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영주역 광장 및 주변 도로변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영주의 대표적 관문 지역의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영대 영주역장은 “영주역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기분 좋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뜻을 모아 정화 활동을 펼쳤다”며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청결한 영주역을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윤재국 신영주지구대장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지역환경을 가꾸는 것이 치안활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영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영주의 첫인상을 담당하는 영주역 일대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 주신 신영주지구대와 영주역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휴천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