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보건소, 하트케어 360°건강교실 종강식 성황리 개최
문경시보건소, 하트케어 360°건강교실 종강식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 보건소는 6월 2일 보건소 4층 회의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하트케어 360건강교실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4월 9일부터 8주간 운영된 건강교실은 만성 질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혈압·혈당 수치 알기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과 대처법 △저염·저당식이 영양교육 및 실습 △근력강화운동 등 총 16회기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날 종강식에서는 8주간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소감을 나눴으며 건강 OX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16회기 전 과정을 결석 없이 완주한 어르신 24명에게 우수 참여자상 시상과 함께 가정에서 체성분을 측정하며 꾸준히 자가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스마트 체중계를 부상으로 지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보건소는 교육 종료 후에도 건강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추진 중인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안내와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향후 사전 선별조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 일상에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전문가의 비대면 맞춤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방침이다.문경시보건소 권상명 소장은 “8주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교육 종료 후에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지역업체 먼저” 구미시, 건설현장 누비며 지역경제 살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해 33개 대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총 50회 현장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도 5월 말 기준 24개 현장을 25차례 방문하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밀착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해 7월 경북 최초로 ‘하도급지원팀’을 신설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담체계를 구축했다.이후 관급과 민간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지역 자재·인력 활용을 지속 독려하며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특히 10억원 이상 관급·민간 공사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과 시공사 본사 방문을 병행하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요청하고 있다.공사 현장별 하도급 참여 실적과 애로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업체와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시는 구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동도급 49% 이상, 지역업체 하도급 70% 이상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지역 건설자재 70% 이상 사용과 지역 인력·장비 활용 확대도 지속 요청하고 있다.아울러 대형공사의 분할발주를 유도하고 관급 건축물 기계설비공사 분리발주 활성화에도 나서며 지역업체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민간 분야 지원도 강화했다.시는 지난해 8월부터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민간 건설현장에서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경우 보증수수료의 70%를 지원해 지역업체의 금융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수주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부서 간 대책회의와 간담회를 정례화해 현장별 추진 상황과 하도급 실적을 공유하고 있다.불법하도급 의심 현장과 하도급률 저조 현장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해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과 부실업체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실적 관리, 신규 지원정책 발굴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지역업체가 지역 공사를 발판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타 지역 건설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구미시 관계자는 “구미시는 ‘지역업체 먼저’라는 원칙 아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정과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건설업체가 지역에서 성장해 전국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안녕, 중앙도서관”…구미시민 추억 담고 새 출발 응원한다
“안녕, 중앙도서관”…구미시민 추억 담고 새 출발 응원한다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리모델링을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기념행사 안녕, 중앙도서관을 6월 13일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행사는 어린이 동반 가족과 시민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시민들의 곁에서 지식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해 온 중앙도서관과 잠시 인사를 나누며 도서관에 담긴 소중한 기억과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도서관 곳곳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존이 운영된다.게임존, 만들기존, 사서체험존, 폐기도서존, 대형체험존 등으로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책 도미노, 서가 미션 게임, 파손도서 수선 놀이, 대형 책 넘기기, 도서관 건축하기 등 도서관과 책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도서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획전시도 마련된다.‘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전시를 비롯해 도서관 대형지도 그리기, 젠가 방명록, 단어 폭포 만들기 등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과 관련한 추억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그림책 엄청난 눈으로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박현민 작가가 참여해 그림책 창작 과정을 소개하고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책 키링 만들기, 작가가 그려주는 초상화, 제본 노트 만들기 등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운영될 예정이다.행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 프로그램 결과물도 함께 선보인다.‘어린이 건축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미래 도서관의 모습을 직접 상상하고 설계했으며 그림·에세이 공모전에는 중앙도서관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참가자들의 작품과 결과물은 행사 당일 전시돼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류정숙 구미시립도서관장은 “중앙도서관은 오랜 시간 시민들의 배움과 추억이 쌓인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가 중앙도서관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을 나누고 새롭게 변화할 도서관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
읍·면까지 건강관리 촘촘히…구미, 맞춤형 예방 중심 체계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현장 밀착형 맞춤 건강관리 강화에 나섰다.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건강 격차를 줄인다는 계획이다.시는 ‘모든 시민이 평생 건강한 희망 구미’를 비전으로 보건지소 기능 개편과 통합건강증진사업 확대, 취약계층 맞춤 건강관리, 치매 돌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보건지소는 기존 진료 중심에서 예방·건강증진 중심으로 기능을 재편한다.공중보건의 감소 등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무을·옥성·도개 보건지소는 순환진료를 유지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고아·해평·산동·장천 보건지소는 건강증진 기능을 강화한다.특히 산동읍 보건지소는 하반기 중‘건강증진형’ 으로 전환한다.통합건강증진사업도 확대된다.신체활동, 영양, 금연, 구강보건 등 12개 영역을 연계해 생활 속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한다.러닝운동교실과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확대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찾아가는 금연 홍보 캠프를 운영한다.모자보건 분야에는 총 22억원을 투입한다.전년 대비 6억6천만원이 늘어난 규모로 임신부터 영유아까지 전 주기 맞춤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건강취약계층 관리도 강화한다.방문 간호사 대면 서비스에 AI·IoT 기반 비대면 모니터링을 결합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미션으로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인다.옥성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안정 단계에 들어섰다.지난해 1460여명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걷기와 파크골프 등 주민 주도형 동아리와 체력검사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치매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선산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예방부터 치료·돌봄까지 연계하고 찾아가는 검진과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가족 지원을 병행한다.돌봄로봇 ‘마이봄’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도 확대한다.구미시 관계자는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시정의 중요한 과제”며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사업과 취약계층 맞춤 지원을 지속 확대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대구시, 6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캠핑카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캠핑카·카라반 등의 장기주차와 규격 외 주차 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최근 캠핑카와 카라반의 장기주차, 이른바 ‘알박기 주차’ 와 주차구획을 벗어난 규격 외 주차로 인해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특히 대형차량으로 인한 시야 사각지대 발생 등 안전사고 우려도 커지면서 주차질서 확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점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대구시와 구·군 교통부서 인원 30여명이 참여한다.점검 대상은 대구시 소유 주차장 202개소 7602면과 구·군 공영주차장 1101개소 2만 2128면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캠핑카·카라반 장기주차 △주차장 내 야영 및 취사행위 △규격 외 주차 등이다.대구시는 현장 확인 후 안내문 부착 및 이동 주차 안내 등 계도 중심의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점검은 오는 8월 2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주차장법’의 주요 내용을 시민들에게 사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개정 주차장법은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설치한 무료주차장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주차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또한 장기주차 단속기준도 기존 ‘주차구획’ 기준에서 ‘주차장 전체’단위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같은 주차장 내에서 차량 위치만 옮겨가며 장기주차하는 행위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대구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캠핑카·카라반 장기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개정 주차장법 시행에 앞서 관련 내용을 적극 안내함으로써 공영주차장 이용 질서 확립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캠핑카·카라반의 장기주차 및 규격 외 주차는 다른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주차장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 모두의 주차장이라는 공영주차장의 제 기능을 회복하고 개정 주차장법 시행 전 제도 변화를 충분히 안내해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대구시, 6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의 달’ 집중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시민 체감형 취업지원을 위해 6월을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의 달’로 지정하고 카페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시민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상담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 대표 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기존의 형식적인 취업행사에서 벗어나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11회 운영을 통해 1100여명이 참여했으며 100여 건의 현장·간접면접을 진행하고 260여명의 취업 연계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총 9회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6월을 ‘찾아가는 굿잡의 달’로 지정해 시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총 4회를 집중 운영한다.이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6. 8. 우즈베이커리카페 성서점 달서새일센터 6. 10. 사운즈커피 만촌메트로점 수성새일센터 6. 16. 사운즈커피 월성점 신달서새일센터 6. 24. 카페 덕천418 남부새일센터 행사에서는 △1:1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면접 컨설팅 △직업교육훈련 안내 △현장면접 및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특히 일부 기업은 현장 면접도 함께 진행해 상담부터 면접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경력보유여성, 재취업 희망 여성, 이·전직 준비 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세부 일정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취업 정보가 필요한 여성들이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경북도,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여름철 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6월 4일 청송군 진보면 이촌리 임시조립주택과 무더위쉼터에서 행정안전부·산림청과 합동으로 여름철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는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행정안전부·산림청·경상북도 합동점검은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임시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산불 피해 주민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합동점검단은 청송군 진보면 이촌리 임시조립주택을 방문해 옹벽, 배수로 등 산사태 예방시설 상태와 주민 대피체계, 비상 연락망을 확인했다.또 폭염으로 인한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시설과 냉방기 작동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이어 무더위쉼터에서는 산림청의 산불피해지 산사태 예방대책과 경상북도의 임시조립주택 여름철 특별안전대책을 보고받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비상대응체계를 살폈다.경상북도는 지난 4월에도 행정안전부, 산불피해지 시군과 함께 임시조립주택 내·외부의 위험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이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확인된 34건에 대해 배수로 확대·정비, 지반침하 보수, 소방설비 및 차단기 수리 등 조치를 완료하는 등 이재민 생활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또 도는 올해 2월 임시조립주택 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5월부터는 냉방기 정상 가동 여부를 사전점검하고 있다.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세대별 월 최대 40만원까지 전기요금도 지원해 이재민들이 폭염 기간에도 냉방기기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본격적인 우기와 무더위를 앞두고 산불 이재민,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 안전관리와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임시조립주택 이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재민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
대구․경북의 매력을 한곳에 ‘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 공동운영
대구․경북의 매력을 한곳에 ‘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 공동운영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양 시 도의 관광매력을 함께 담아낸 ‘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을 공동 운영한다.이번 박람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대구·경북 여행’의 진면목을 각인시키는 전략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양 시 도는 공동 홍보관을 통해 지역 관광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경상북도는 ‘여행의 완성 경북’을 주제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세계유산 자원, 레트로 감성의 경북형 워케이션, 야간관광 콘텐츠 등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특히 경북 여행상품 통합 플랫폼인 ‘투어054’를 집중 홍보한다.현장에서는 경북투어패스, 경북e누리, 예비엄마아빠 행복가족여행 등 다채로운 상품을 소개하고 도 지정 전담여행사와 함께 B2C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특별존도 운영한다.대구시는 ‘열정이 여행이 되는 곳’을 주제로 대구만의 역동적인 도심 관광 매력을 적극 어필한다.대구 여행의 필수 코스인 ‘대구시티투어’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고 이용 및 구입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대구로 이끌 계획이다.아울러 양 시 도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공동 체험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현장에서는 포토키오스크, 에어볼 뽑기 게임, 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되어 대구 경북 관광브랜드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한편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서울국제관광전은 코트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이번 행사에는 40여 개국 4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총 500개 부스 규모로 성대하게 개최된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이 가진 고유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 마케팅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대구 경북의 공동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2026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템플스테이 체험
2026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템플스테이 체험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청소년참여기구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청량사에서 주관하는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템플스테이에 참여했다.이번 템플스테이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에게 자기성찰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봉화군의 대표 문화자원인 청량사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심을 높여 주체적인 참여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청량사 주지스님의 안내에 따라 사찰 문화 해설, 저녁예불, 108배 체험, 자비심 명상, 암자순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생명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량산의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며 봉화군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생활과 단체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쌀 500kg 기탁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쌀 500kg 기탁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춘양면 소재 정곡암은 5월 29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쌀 500kg을 기탁했다.춘양면 정곡암은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금년 1월에도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라면 145박스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찬찬찬 반찬지원사업’및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정곡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나눔의 뜻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6-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