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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 11개소 운영
창원특례시,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 11개소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과 하천수질 개선을 위해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실천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EM발효액은 음식물 쓰레기 및 하수구 등 악취 저감, 친환경 세제 대체 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이다.창원시는 이를 시민에게 무료로 보급함으로써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특히 창원시는 EM발효액을 EM환경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있다.생산 및 보급시설의 원활한 운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창원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의창구 2개소, 성산구 2개소, 마산합포구 2개소, 마산회원구 2개소, 진해구 3개소 총 11개소의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5일 EM발효액을 제공하고 있다.다만, 휴일이나 공휴일 등의 사정에 따라 공급일이 일부 조정 될 수 있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EM발효액의 안정적인 생산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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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발주 공사현장에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양산시 발주 공사현장에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9일 동면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사업 부서인 체육지원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시 발주 공사 현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청탁금지법 및 부패방지권익위법 안내 ‘청렴YES콜 모니터링’등 익명 부패신고 창구 소개 주요 청렴 시책 홍보 등 공사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양산시 관계자는 “공공 발주 공사 현장의 청렴은 견실한 시공과 시민 안전으로 직결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예방 교육을 통해 부패 요인을 원천 차단하고 더 맑고 투명한 양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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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ESG 이야기, 시민이 기록하고 확산한다
창원의 ESG 이야기, 시민이 기록하고 확산한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9일 창원복합문화센터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특례시 ESG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기자 7명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했다.창원특례시 ESG 기자단은 지속 가능한 도시 창원을 위해 ESG를 실천하는 기업, 유관기관, 단체, 학교, 마을 등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운영하는 것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한 결과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신청했으며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업경제분과에서 최종 심사해 7명을 기자단으로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창원특례시의 다양한 ESG 사례를 발굴하고 그 이야기를 기사와 콘텐츠로 제작해 SNS로 공유하는 등 ESG 사례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영봉 기업경제분과위원장은 “ESG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등 ESG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고 중기적으로는 ESG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기록하고 사례를 적용할 수 있는 공유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전문성을 가진 시민 ESG 기자단들의 감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원특례시만의 ESG 사례를 생생하게 담아내 주길 기대한다”며 기자단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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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서면 문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함안군 칠서면 문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칠서면은 지난 3일 칠서면사무소에서 칠서면 문학회가 주관한 ‘2026년 칠서면 문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서는 박태옥 회장, 이청환 이사, 칠서면장, 학부모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칠서면 출신 대학 신입생 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박태옥 회장은 “선대의 고귀한 뜻을 계승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문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칠서면 문학회는 1910년경부터 지역의 뜻있는 인사들이 면민들의 문맹 퇴치를 위해 토지를 출연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추가로 토지를 구입해 문학회 재산을 조성해 왔다.1930년 1월 이후에는 토지 경작료를 받아 칠서공립 보통학교 운영비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의 문맹 퇴치에 앞장서 왔다.지난 2015년부터 장학사업 확대해 보호자가 칠서면에 거주하고 학생이 칠서면 학군 내 초등학교를 졸업한 대학 신입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이로써 지금까지 총 41명이 4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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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월평․무촌경로당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 운영
거창군 남상면 월평․무촌경로당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 운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8일 남상면 월평경로당과 무촌경로당에서 주민과 지원봉사자 등 약 90명이 참여한 가운에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를 운영했다고 전했다.이 사업은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주관으로 지리적 여건 등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면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거창적십자병원과 서경병원의 의료봉사를 비롯해 이혈봉사단의 이혈봉사, 거창군삶의쉼터의 이동세탁봉사 등 다양한 생활지원 서비스가 진행됐다.각 봉사단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복지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번 사업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지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이동복지센터’는 지난 지난달 25일 주상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월 1 2회 운영되며 11개 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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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대상 식품 위생 교육 실시
함안군 ,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대상 식품 위생 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함안문화예술회관과 칠원읍사무소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기존 영업자 식품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함안군지부가 주관했으며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식품위생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도민체전 대비 친절서비스 교육 등 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강의에서는 실제 위생 점검 시 주요 적발 사례를 공유해 영업주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함안군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많은 선수단과 관광객이 함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하고 친절한 외식 문화를 정착시켜 ‘다시 찾고 싶은 함안’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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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행정공백 최소화”
양산시,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행정공백 최소화”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4월 9일자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한 시점부터 선거일 자정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도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민선 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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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독 고립 위험가구 안부사업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고독 고립 위험가구에 대한 선제 대응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예방 안부확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 에 3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거창 이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4월부터 운영한다.‘거창 이음’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거창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집배원을 활용, 사회적 고립 가구 204세대에 월 2회 복지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거창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정기적 관리가 필요한 사회적 고립 가구 4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나홀로 가구 안부확인 반찬배달 사업’도 추진한다.군은 이를 통해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고독사 예방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위험요인 발굴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고독 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단절을 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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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으로 ‘실감나는 밀양’ 건설 박차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9일 주요 현안 사업 및 도시 기반 시설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 구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은 각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먼저 안 시장은 시의 대표 관문인 밀양역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밀양역 재건축은 한국철도공사가 총사업비 26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426㎡ 규모의 역사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안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현황을 보고받고 승강장 여객통로 확장 등 설계 변경 사항이 반영된 신축 역사의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밀양역은 우리 시의 얼굴이자 관문인 만큼,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계획된 일정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방문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현장은 밀양 최대 상권이자 주거 밀집 지역인 삼문동 중심부의 유휴지를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기존의 도심 공터에 석가산, 수경시설, 야외무대, 어린이 놀이시설, 만남의 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 70%로 수목 식재와 시설물 설치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안 시장은 “삼문동 중심부에 들어서는 이번 공원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활력을 얻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 준공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 시민들께 쾌적한 공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점검해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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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밥상과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활동
밀양시 산외면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밥상과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활동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외면은 9일 산외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과 사랑의 떡 나누기’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은 2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산외면 새마을부녀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점심을 복지관 어르신 120여명에게 제공하고 떡도 함께 전달했다.정인실 회장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