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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신바람 행정’으로 시민 체감 변화 이끈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가 신바람 나는 행정으로 시민 체감 변화를 이끈다.창원특례시는 관행적인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과감히 타파하기 위한 ‘2026년 창원시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계획’을 확정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강기윤 시장의 “신바람 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신뢰받는 창원시를 만들겠다”는 시정철학을 반영해 시는 ‘직원이 신바람 나는 직장,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행정 실현’을 비전으로 정하고 5대 혁신 전략 아래 20개 중점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할 방침이다.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시민 공간으로 시는 부서 간 권한·책임 경계로 발생하는 행정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복합 현안을 신속히 조율하는 ‘전략조정실’을 신설해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었다.아울러 기존 ‘동장실’을 주민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민원상담실’로 전면 개편해 생활 밀착형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AI 행정 혁신과 회의 내실화 행정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AI 당직전문관’을 도입, 당직 근무자의 업무 부담을 절감했다.또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불필요한 일’을 익명 설문조사를 통해 발굴하고 정비해 절감된 재원은 민생·복지 현안에 재투입한다.아울러 정례조회 및 각종 간부회의 횟수를 축소하고 실국소장 회의는 현안 중심 회의로 전환해 내실있는 회의 문화를 구축했다.성과에는 보상, 도전에는 보호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에게 포상금과 인사가점 등 확실한 보상을 지급한다.동시에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이 위축되지 않도록 ‘면책보호관 제도’등 신분적·행정적 보호장치를 강화해 도전적 업무 분위기를 조성해 공직사회 내 도전적·창의적 업무 수행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자유롭고 열린 소통 문화 정착 시는 연공서열을 뛰어넘는 수평적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고 창의적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조직문화를 조성한다.우선, 시장과 직원의 구내식당 오찬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문화를 조성했으며 기관장 대 직원이 아닌 직장 선배로서 고민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유연하고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다.낡은 관행 깨고 워라밸 지원 불합리한 관행과 과잉 의전을 과감히 근절하기 위해 행사 내빈석을 없애고 축사는 공동 인사 방식으로 개편해 시민 중심 의전을 정착 시킨다.아울러 휴가 사용 장려와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일·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조직문화는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이 아니라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변화가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고 그 에너지가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전달될 수 있도록 조직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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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7일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석류클럽’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관점의 홍보물 및 축제 모니터링의 이해’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접하는 공공 홍보물과 지역축제를 성인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이혜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공공 홍보물에 나타난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표현을 모니터링하는 요령 △지역축제의 성별·연령·장애·가족 형태 등에 따른 다양한 시민의 참여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는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함께 공유했다.이인우 시민참여단장은 “이번 교육에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홍보물이나 축제 현장에서 누군가가 불편을 느끼거나 참여를 어렵게 하는 요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의 다양한 입장에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단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시민참여단이 일상에서 성차별적 요소와 다양한 이용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제4기, 50명으로 구성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과 정책 모니터링,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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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예술단, 창작뮤지컬 <겨울 건너 봄> 개최
창원시립예술단, 창작뮤지컬 <겨울 건너 봄>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시립예술단 창작뮤지컬 lt;겨울 건너 봄 gt;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창원시립합창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무용단,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 시립예술단원 200여명이 참여하고 김방진·김인희·김갑식·이란아 등 주연급 성악가와 김륜호·배문수·변은지 등 배우 20여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음악과 무용, 연기가 어우러진 대규모 합창음악극으로 시립예술단의 역량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된다.이 작품은 1960년대 ‘빈곤의 시대’ 와 1970~80년대 산업화 시기를 배경으로 시골에서 태어난 두 남녀 주인공이 도시 노동자와 파독 광부·간호사로 살아가며 겪는 시련과 헌신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타향과 타국에서 억압과 멸시를 견뎌내며 살아간 이들의 버팀목은 ‘가족의 안위’ 와 ‘조국의 번영’, 그리고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리라’는 희망이었다.작품은 두 주인공의 험난한 여정을 통해 정서적 안식처가 되어준 ‘고향’의 의미와, 그리움을 달래줬던 국민 동요 lt;고향의 봄 gt;이 지닌 특별한 가치를 진정성 있게 풀어낸다.총감독은 창원시립합창단 임한귀 예술감독이 맡았으며 연출은 뮤지컬 전문 연출가 김성경 감독, 대본은 극작가 김일태 시인, 작곡은 김민아 작곡가가 맡았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개인화와 핵가족화가 심화된 오늘날에도 ‘고향’은 여전히 우리에게 위안과 평화를 주는 마음의 안식처로 남아 있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소재로 시립예술단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우리 지역이 가진 소중한 문화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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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제5대 시정 공약 실천계획 수립 시민공약평가단 위촉, 시민 눈높이에서 공약사업 점검
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제5대 시정 공약 실천계획 수립 시민공약평가단 위촉, 시민 눈높이에서 공약사업 점검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9월 7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시민공약평가단’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평가 절차에 들어갔다.시민공약평가단은 공약 실천계획을 시민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공약 조정 및 평가 안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 참여 제도이다.시는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과 전화면접을 거쳐 평가단을 구성했다.이날 강기윤 시장은 평가단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진행으로 매니페스토의 이해와 평가단 역할에 대한 기초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제5대 시정 공약 실천계획 수립현황과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심의 절차에 대해 논의했다.평가단은 앞으로 2차·3차 회의를 통해 공약의 취지와 추진 방향, 실천계획의 구체성 및 실행 가능성 등을 시민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시는 평가단의 심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약 실천계획에 반영하고 제5대 시정 공약 실천계획을 확정해 시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공약은 단순한 사업 목록이 아니라 앞으로 창원시정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한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시민공약평가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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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생명사랑 캠페인’
함양군,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생명사랑 캠페인’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7일 오전 지리산함양시장과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민관 합동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 건강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및 지원 체계를 군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함양군 자살 예방관인 부군수를 비롯해 함양소방서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함양군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특히 많은 주민이 찾는 함양 장날에 맞춰 캠페인을 진행해 자살 예방과 정신 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보건소 입구에서 생명 존중 실천을 다짐한 뒤 2개 조로 나눠 어깨띠와 손팻말, 현수막을 들고 지리산함양시장과 읍내 시가지를 돌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이와 함께 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가 적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우울감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언제든 전문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참여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상시 공조 체계를 더욱 굳건히 다져 ‘빈틈없는 지역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뜻을 모았다.함양군 자살 예방관인 부군수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스스로 마음 건강을 살피는 것과 함께 주변 사람의 어려움과 위기 신호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음이 힘들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나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맞춤형 사례 관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마음 건강 교실 등 지역 주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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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함안군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민선 9기 출범 함안군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4일 여항산마을문화센터에서 민선9기 출범에 따른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간부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은 ‘변화하는 공직사회와 조직문화’를 주제로 한 김서현 강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변화와 도약을 위한 민선 9기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한 차 군수의 특강에 이어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간부공무원들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날 간부공무원들과의 자유토론 시간에서 “간부공무원들의 먼저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책임감 있게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는 행정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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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제3회 도천면민 체육대회 및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 개최
창녕군 도천면, 제3회 도천면민 체육대회 및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도천면은 지난 4일 도천면체육회 주관으로 제3회 도천면민 체육대회 및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가족사랑 건강걷기를 시작으로 제3회 도천면민 체육대회에서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주민 4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도천면 활력샘물센터를 출발해 신제1구 마을 입구를 지나 약 2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이어 열린 체육대회에서는 영산쇠머리대기 시범 및 도천풍물단 공연, 투호 대회, 한궁 대회,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이 진행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김중보 회장은 “많은 면민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체육대회와 건강걷기 대회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육활동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도천면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을 보태 주시는 면민 여러분의 단결력과 애향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이웃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도천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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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소멸 막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전 나선다
거창군, 지방소멸 막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전 나선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핵심 열쇠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성범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기본소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입법지원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이홍기 거창군수와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거창·산청·함양·합천 등 인근 4개 시·군 주민 400여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제도의 필요성과 입법 방향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종합토론에서는 거창군 백승열 농업축산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정부의 2027년 시범사업 확대에 발맞춘 거창군의 선제적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지난 1·2차 정부 공모사업에 연이어 도전해 온 거창군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하며 내년도 시범사업 대상지 확대 시 거창군이 반드시 선정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강력히 주장했다.특히 거창군은 중앙정부의 공모 일정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자체 예산을 투입하는 ‘거창형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도입을 선제적으로 기획·검토하는 등 빈틈없는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간 축적된 공모 도전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더욱 철저히 준비해 선정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다시 살아나게 하는 선순환 정책”이라며 “정부와 경상남도의 정책 방향에 발맞추는 동시에 거창의 여건에 맞는 거창형 모델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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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걷기 챌린지 운영
합천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걷기 챌린지 운영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뒤, ‘합천군 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이후 커뮤니티 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목표 걸음 12만800보 걷기와 사진 인증 미션을 달성하고 ‘리워드 응모하기’를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사진 미션 인증은 단순한 걷기 실천에 그치지 않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관내 레드서클 캠페인 현수막 인증 △혈압 측정 인증 중 하나를 선택해 사진을 촬영한 후 워크온 챌린지 게시판에 게시하면 된다.목표걸음 12만800보는 정상혈압 수치인 120 80mmHg를 상징하는 의미로 하루 최대 1만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되며 2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챌린지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하고 자신의 혈압과 혈관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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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 통영시 호우피해 지원 성금 450만원 기탁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45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경남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총 511명의 대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현장 복구 작업에 참여한 데 이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성금까지 쾌척하며 실질적인 복구 지원에 큰 힘을 보탰다.김봉선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집중호우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통영 시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수재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연이은 폭염과 힘든 현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의 수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서주신 경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수해 지역의 신속한 안정화와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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