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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동면-대전 서구 관저2동, 양파 직거래로 이웃사랑 실천
함양군 수동면-대전 서구 관저2동, 양파 직거래로 이웃사랑 실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수동면은 지난 8일 자매결연지인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방문해 지역 특산물인 양파 산지를 둘러보고 직거래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수동면의 대표 특산물인 양파 500망 구매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저2동 관계자들은 직접 산지를 둘러보며 양파의 품질과 재배 환경을 꼼꼼히 살핀 뒤 농가와 직거래 방안을 협의했다.이날 구매한 양파는 관저2동 새마을부녀회가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김학양 수동면장은 “이번 양파 직거래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간 상생협력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 수동면과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2동은 200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각종 행사와 지역 축제 등에 상호 방문하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양파 직거래를 추진하며 도농 간 상생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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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동면, 지역사회 복지 실천 위한 따뜻한 기부
함양군 수동면, 지역사회 복지 실천 위한 따뜻한 기부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수동면은 제1회 수동면민의 날 행사를 주최한 수동면 청년회와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지역사회 복지 실천을 위해 행사 찬조금 14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5월 2일 개최된 제50회 수동면민체육대회와 제54회 어버이날 경로잔치를 통합한 ‘제1회 수동면민의 날’행사 과정에서 모인 찬조금의 일부로 마련됐다.기탁금은 지역 내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생신 찾아드리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지역 민간단체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신을 축하해 드리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조효용 새마을협의회장과 이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제1회 수동면민의 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이라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수동면의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 생신 찾아드리기 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여명의 장수 어르신을 민간단체에서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살피며 생신을 축하하는 등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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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물산(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서 ‘밀양 우수 농특산물전’ 개최
밀양물산(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서 ‘밀양 우수 농특산물전’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물산(주)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밀양 우수 농특산물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밀양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부산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산지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물산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농특산물전에서 높은 매출실적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계기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식 협력업체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식품관에 ‘햇살과 물이 좋은 밀양물산관’을 상설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올해 행사에는 밀양을 대표하는 우수 업체와 청년 농업인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젊은 감각과 열정을 더한 활기찬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주요 품목으로는 표고버섯, 파프리카, 블루베리, 딸기 디저트, 분화, 초당 옥수수 등 신선 농산물과 망고수박, 감자 등 제철 특산품이 마련되며 초피 장류 및 전통 장류와 대추즙, 벌꿀, 사과 증류주, 누룽지스낵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디퓨저 등도 함께 전시·판매된다.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 시민들에게 밀양의 신선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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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밀양시 산내면,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은 9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강좌는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통문화와 활동적인 취미 프로그램이 균형 있게 구성된다.운영 강좌는 풍물, 수묵화, 라인댄스, 노래교실, 몸살림 운동, 트로트 댄스 등이다.수강 신청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가능하다.조정제 산내면장은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면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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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원봉사회, 도심 곳곳 여름꽃 식재
하남읍 자원봉사회, 도심 곳곳 여름꽃 식재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하남읍 자원봉사회는 지난 8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여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수산시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여름철 대표 꽃인 베고니아 1600본을 식재하며 도심 경관에 생기를 더했다.박용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여름꽃을 심으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남읍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여름꽃 식재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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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농어업인수당 지급 개시
밀양시, 2026년 농어업인수당 지급 개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9일부터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농어업인수당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농어업인수당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올해는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지급된다.시는 지난 3월 한 달간 온라인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았으며 자격 검증과 이의신청 절차 등을 거쳐 5월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특히 올해는 농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을 위해 지원 금액을 인상했다.이에 따라 단독경영주는 연 60만원, 2인 농어가는 연 7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또한 전년보다 지급 시기를 앞당겨 수당 사용 기간을 늘림으로써 농가 경영 안정과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산 규모도 지난해 59억원에서 올해 89억원으로 확대됐다.다만 신청자가 예상보다 많아 추가 소요 예산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수당 활용 기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예산 범위 내에서 연장자를 우선으로 1차 지급하고 부족분은 추경 예산을 통해 확보해 오는 10월경 지급해 모든 대상자가 차질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수당은 농협채움카드를 보유한 대상자에게 포인트로 지급되며 카드 결제 시 우선 차감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일부 카드 미보유자 등 포인트로 수당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선불카드를 별도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며 세부 배부 시기 및 수령 방법 등은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농어업인수당은 지역 내 가맹 사업장에서 올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노래방, 골프장, 당구장,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시 관계자는 “인상된 농어업인수당이 고물가와 생산비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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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6월 ‘밀양시민대학’ 개최… 베스트셀러 작가 고명환 초청
밀양시, 2026년 6월 ‘밀양시민대학’ 개최… 베스트셀러 작가 고명환 초청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제329회 밀양시민대학’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인 고명환 씨를 초청해 ‘365일 가슴 설레며 사는 법’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고명환 작가는 MBC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20년 이상 방송, 연극,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방송인이다.현재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해’,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2024년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작가 및 강연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이번 강연에서 고명환 작가는 ‘일상 속 설렘을 찾는 방법’,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바꾸는 법’, ‘감사하는 습관이 주는 힘’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일상에서 나만의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며 관계 속에서 행복을 키우는 비법을 시민들에게 진솔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민대학은 밀양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강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미래교육과 평생교육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바꾸는 긍정의 메시지가 시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도전의 용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고품격 강연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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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통영시의회 제출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통영시의회 제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영시의회에 제출했다.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동발 전쟁은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불러왔다.이에 통영시는 전쟁의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과 민생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근거 및 재원을 마련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제24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에 제출 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은 지난 4월 16일 ~ 5월 6일까지 2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5월29일 통영시의회에 제출됐으며 지난 6월 5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최종 제출됐다.제출 된 추경예산 안은 기정대비 651억원 증액 된 1조 653억원이며 예산안에는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351억원 △고유가피해지원금 174억원 △경남도민생활지원금 119억원 △기타 국·도비 성립 전 예산 등이 포함돼있다.이번 제24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6. 11.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와 다음날 6. 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예산안을 심의 할 예정이며 통영시는 통영시의회의 심사결과에 따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준비를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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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8일 통영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는 통영시 아동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활동보고 및 2026년 활동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아동 청소년 관련 기본 현황과 각종 사업 및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며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위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 확대 등에 뜻을 모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동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통영시 관계자는 “아동위원분들의 관심과 활동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큰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위원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읍면동별 2~5명씩, 총 39명의 아동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아동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 발굴, 어린이날 행사 아동 청소년 관련 행사에서 미아방지 부스 운영, 생명존중캠페인 참여 등 아동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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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76주년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기념식 및 용남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성료
통영시, 제76주년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기념식 및 용남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7일 6·25전쟁 당시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제76주년 해병대 통영상륙작전 기념식 및 용남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해병대 최초상륙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1950년 8월, 해병대가 해군 함정의 지원을 받아 독자적으로 감행한 기습 상륙작전의 승리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 해병대의 전통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작전지 일원인 용남면 주민들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병행해 보훈의 의미를 지역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켰다.이날 행사는 용남면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애국가 제창·헌화·묵념·유공자 포상·회고사 등 기념식 순서에 이어 해병대 군악대와 함께하는 상륙작전길 체험과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기념식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김수용 단장, 윤인국 통영부시장,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 참전용사와 유가족, 용남면민 등 6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한편 해병대 통영상륙작전은 1950년 8월 북한군의 낙동강 진출을 저지하기 위해 해병대가 단독으로 감행한 기습상륙작전으로 인천상륙작전으로 이어지는 전세 반전의 발판이 된 대한민국 해병대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전투로 평가받는다.통영시는 앞으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그 역사적 가치를 함께 계승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