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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기차 수요폭발에 전기차 보급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전기차 수요폭발에 전기차 보급사업 시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폭발적인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해 무공해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창원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12차 지원사업을 통해 3041대를 보급했다.그러나 여전히 끊이지 않는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자 추경을 통해 3차 보급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총 2101대의 물량을 추가 지원한다.차종별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1800대, 전기화물차 250대, 전기승합차 48대, 어린이통학차량 3대다.지원 금액은 최대 △승용 754만원 △화물 1365만원 △승합 9100만원 △어린이통학버스 1억 4950만원으로 차종 및 차량금액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특히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에는 별도의 추가보조금이 지급되며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정리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전환지원금까지 별도로 지원된다.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등이다.선정 기준은 전과 동일하게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제작사 측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기차 보급에 시민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적기 지원을 통해 구매 부담을 낮추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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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7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산업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한 미래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 경과와 중간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함안군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한편 함안군 여건과 강점에 맞는 미래성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난 4월 산업연구원에서 미래전략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그동안 주요 부서 인터뷰, 전문가 자문, 산업단지 방문조사, 기업 및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진행하며 지역 산업 여건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해 왔으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산업연구원의 중간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해 향후 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함안의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실천적인 미래전략이 돼야 한다”며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함안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하고 앞으로 미래전략산업 기반사업과 국책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 뒤 11월 최종보고회에서 육성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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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추동절기’ 추어탕 나눔 행사 개최
함안군 칠원읍, ‘추동절기’ 추어탕 나눔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환절기 및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추동절기’ 추어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칠원읍 어울림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 환절기를 앞두고 건강 관리가 취약한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 내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주민들이 거점 공간인 어울림센터에 모여 직접 보양식을 조리하고 전달하며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고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칠원읍 어울림센터 사업 주민위원회를 비롯해 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봉사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추어탕을 직접 조리했다.완성된 추어탕은 건강 간식으로 준비한 유제품과 함께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아울러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건강 상태와 환절기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는 맞춤형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윤병근 위원장은 “기온 변화가 심한 시기에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온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주민위원회와 봉사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건강한 칠원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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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0월까지 은행나무 열매 집중 수거
김해시 10월까지 은행나무 열매 집중 수거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은행나무 열매 집중 수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김해시에는 현재 36개 노선에 총 1만 1778주의 은행나무가 식재돼 있으며 이 가운데 열매가 맺히는 암나무는 2068주이다.매년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와 낙엽으로 인한 악취, 보행 불편 민원이 반복됨에 따라 시는 낙과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수거 작업을 추진한다.은행나무는 병해충과 공해에 강하고 왕성한 생장과 풍부한 녹음으로 도심의 열섬현상 완화, 대기질 개선,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가로수이다.특히 오랜 기간 시민과 함께해 온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관을 제공하며 김해시의 도시 녹지축을 형성하고 있다.다만 가을철 암나무에서 떨어지는 열매는 특유의 악취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만큼, 시는 은행나무의 녹지 기능과 경관적 가치는 유지하면서 열매로 인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관리할 방침이다.시는 유동인구가 많고 관련 민원이 집중되는 도심지역의 암나무 1291주를 대상으로 전문업체를 투입해 열매를 집중 수거한다.특히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은행나무 열매를 신속하게 낙하시킨 후 수거함으로써 보행 불편과 악취 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아울러 나머지 777주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은행나무 열매 수거와 낙엽 정비, 가로조경변 청소 등을 병행해 지역별 낙과 시기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시는 8월 현장조사와 자체 설계를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수거 작업에 착수해 10월까지 가로환경 정비를 마무리한다.시 관계자는 “은행나무는 오랜 기간 우리 시의 도심 녹지와 가로경관을 형성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은행나무가 가진 다양한 환경적·경관적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열매로 인한 시민 불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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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 추진
김해시, 하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 추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8일부터 12월 7일까지 하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화, 현장 방문으로 납부 독려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 대상 정수·압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해 총 5억 6000만원을 징수했다.하반기에도 재정건전성 확보와 공정한 요금질서 확립을 위해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중점 정리 대상은 3회 이상 장기 체납자와 2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로 6개 팀으로 구성된 특별징수반이 담당구역별로 체계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시는 행정제재에 앞서 전화, 문자, 우편, 현장 방문 등 다각적 독려로 수용가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고 납부 의사가 없는 고질·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단수, 재산압류 등 고강도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반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와 취약계층은 납부유예와 분할납부 등으로 부담을 줄이고 대형병원, 상가 등 고사용량 수용가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 장기체납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수용가별 맞춤형 징수를 추진한다.이대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그간 징수 성과는 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협조로 거둔 의미있는 결실”이라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체납요금 징수로 공정한 요금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체납과 납부 문의는 김해시청 수도과 요금팀으로 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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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김해예술제, 9월 19일 개막
제37회 김해예술제, 9월 19일 개막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가 주최하고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해지회가 주관하는 ‘2026 제37회 김해예술제’ 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김해연지공원 연꽃광장 야외무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올해 김해예술제는 ‘예술로 만나는 김해’를 슬로건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과 다양한 예술 장르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예술을 매개로 예술인과 시민이 소통하고 함께하는 축제로 마련된다.개막식은 9월 19일 오후 6시 김해연지공원 연꽃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다.개막식에 이어 영화인협회의 ‘영화음악회-영화 OST 공연’과 국악협회의 ‘국악의 향연’ 이 펼쳐진다.20일에는 음악협회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와 연예예술인협회의 ‘팝 가요콘서트’ 가 이어져 시민들에게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행사에 이어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1·2·3 전시실에서 전시행사가 열린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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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위민김해FC, ‘2026 K리그 퀸컵’ 출정식 진행… 창단 첫 도전 나선다
김해FC2008 위민김해FC,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FC2008의 아마추어 여자축구팀 위민김해FC가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 출정식을 갖고 창단 첫 전국 무대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김해는 지난 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위민김해의 퀸컵 출정식과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시축을 진행했다.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에 김해를 대표하여 위민김해가 참가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퀸컵은 여자 아마추어 축구의 저변 확대와 축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 K리그 구단을 대표하는 여성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김해는 지역 여성들의 축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여자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공개 테스트 형태로 선수를 모집해 지난 6월 위민김해를 창단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일상을 보내오던 선수들은 ‘축구를 좋아한다’는 하나의 마음으로 모여 위민김해의 첫 구성원이 됐다.위민김해 선수단은 창단 이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김해FC U12팀의 손한휘 감독의 지도로 매주 저녁 훈련과 친선경기를 이어가며 조직력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렇게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춰온 위민김해는 창단 첫해부터 김해의 엠블럼을 달고 퀸컵이라는 전국 무대에 나서며 의미 있는 첫 도전에 나선다.이날 출정식에 참가한 선수단은 홈팬들 앞에서 대회 선전을 다짐했으며, 김해 역시 위민김해의 첫 도전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위민김해의 단장을 맡고 있는 김성록 김해대학교 국제교류원장은 “첫 출전의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선수들과 잘 다녀오겠다.”며 첫 대회 출전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고, 곽지영 주장은 “김해FC를 대표해서 퀸컵에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기회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대회 출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한편, 위민김해는 지난 9월 6일 부산 여성 축구팀 다울과 친선 경기를 치루는 등 대회를 앞둔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해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축구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지역 축구문화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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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개최
서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7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각 마을을 중심으로 재활용품과 헌옷을 적극적으로 수집했으며 그 결과 재활용품 12톤과 헌옷 4톤 등 총 16톤의 재활용 자원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회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품목별로 분류하는 등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실천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많은 양의 재활용품과 헌옷을 수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재활용품과 헌옷 수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살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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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 개최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9월1일부터 9월 3일까지 감사 및 이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전환 선도지역인 제주도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회 핵심 리더인 임원진이 제주의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과 축적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남해군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는 현재 높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정 먼저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지역이다.참석자들은 제주누리에너지마당에서 유영호 에너지 정책 강사의 특강을 듣고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체험했다.이어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와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 과정과 첨단 자원 순환 시설의 운영방식을 직접 살펴보며 자원순환 정책과 실제 적용사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평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연간 400톤의 자원을 회수하는 등 지역 환경지킴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박주선 지회장은 “우리나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온 제주에서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진 시스템 운영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새마을운동 핵심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 남해군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끄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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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식중독 주의하세요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하세요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서부보건소는 일교차가 커지고 야외 활동과 명절 음식 준비가 늘어나는 환절기를 맞아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 수칙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살모넬라균은 사람과 동물의 장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오염된 달걀·육류·가금류 및 이를 원료로 한 식품을 섭취할 때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감염되면 보통 복통, 설사,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어르신·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탈수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시민들이 지켜야 할 주요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달걀·생닭·육류를 만진 후 손과 조리기구 깨끗이 씻기 △날음식과 조리된 음식은 구분하고 칼·도마 따로 사용하기 △달걀은 껍질이 깨지지 않은 제품을 구입해 냉장보관 하기 △달걀·육류·가금류는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식품의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다.김해시 서부보건소장은 “살모넬라 식중독은 손 씻기, 구분 사용, 충분한 가열, 올바른 보관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실천하면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특히 달걀과 생닭을 취급할 때 각별히 주의하고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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