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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합천 공예품 전시회 개최
제11회 합천 공예품 전시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제11회 합천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5월 열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수상작을 비롯해 지역 공예인들이 정성껏 제작한 우수 공예품 50여 점이 전시된다.이를 통해 합천 공예의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공예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전덕규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정광효 합천예총 지회장, 심재수 합천군공예협회장과 지역 공예인들이 참석했다.특히 공예인들이 분야별 출품작을 직접 소개하고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 공예인들의 열정과 정성이 담긴 작품을 군민과 방문객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천 공예가 꾸준히 발전해 지역 문화와 관광,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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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제10기 여성아카데미 개강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제10기 여성아카데미 개강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일 합천군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여성리더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합천군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여성아카데미는 다양한 여성리더십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해 차세대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배움·힐링·소통이 함께하는 여성 맞춤형 아카데미’를 주제로 입교생 50명이 참여하며 11월 1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건강, 생애 설계, 여행·인문학,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윤정자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양한 교육과정이 여성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여성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이번 여성아카데미가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내재된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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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동절기 대비 도내 테마파크 20개소 특별 안전점검 실시
안전점검 사진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연말연시와 방학을 앞두고 테마파크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도내 테마파크 20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 30 조에 따라 동절기 재난취약시설의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6월 기준 도내에는 총 290개소의 테마파크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20개소를 대상으로 표본 점검을 진행한다.점검반은 경남도와 민간전문가, 시군 안전 및 시설 소관부서 지역 소방서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으로 운영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주요 점검 사항은△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안전관리자 배치,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놀이시설 안전벨트·안전바 및 주요 접합부 관리 상태△건축물 균열·지반침하 등 구조적 안전성△소방·피난시설 정상 작동 여부△누전차단기·비상전원·가스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경남도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연말까지 개선 완료되도록 이행 실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사·반복되는 지적 사례는 도내 전체 테마파크 사업주에게 공유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김창덕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연말연시를 맞아 테마파크를 찾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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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산청군’ 추천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공모 추천 결과 브리핑 사진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도내 9개 군이 신청한 가운데, 도 자체심사를 거쳐 산청군을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도는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업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재정 여건과 기존 도민 지원사업에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해 추천 규모를 1개 군으로 결정했다.도내에서 시범사업 중인 남해군의 경우 인구수가 선정 이전인 지난해 9월 3만 9,296명에서 올해 9월 말 4만 1,032명으로 1,736명 늘어났다. 다만, 7월부터는 인구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창업 가맹점 수 역시 시범사업 이전보다 163개 늘었으나, 최근에는 그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도는 이러한 남해군의 사례가 지속적인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살피는 한편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재정 여건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현재 국비 지원 비율은 50%로 나머지 사업비는 도와 시군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한 모든 군이 선정될 경우 도비만 연간 1,900억원 이상이 필요한 만큼, 여러 군을 동시에 지원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지역의 기대가 큰 만큼, 지원을 시작하는 책임과 지속하는 책임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도는 제한된 추천 여건에서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학교수와 연구기관 연구위원 등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농식품부 공모 기준에 맞춰 정책 필요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활성화 가능성, 관련 정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농식품부의 공모는 11월 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1월 19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아울러 더 많은 농촌 지역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국비 지원 비율을 현행 50%에서 80%이상으로 높여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국가 차원의 정책이 지방의 과도한 재정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재원 분담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취지다.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준비해 온 각 군과 주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모든 신청 군을 함께 추천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한정된 재정으로 도민의 생활을 두루 살피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에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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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유통 커피 100건 안전성 검사
검체 접수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유통 중인 커피 제품 100건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제품이 식품 기준·규격에‘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국민 대표 다소비 식품인 커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질병관리청의‘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간국내 음료류 섭취량은 34%증가해 전체 식품군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 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0 잔이 넘는 수준으로 전 세계 평균 대비 약 2.7 배에 달한다.이에 연구원은 도내 유통 중인 볶은커피와 인스턴트커피 등을 대상으로 중금속인 납과 식품에 사용이 허용되지 않은 인공색소항목을 분석했다. 또한 이 중 52건에 대해서는 곰팡이독소인 오크라톡신A검사를 추가로 진행했다.검사 결과, 100건 모두 납과 허용외 타르색소항목에서 기준에 적합했으며 오크라톡신A를 추가로 검사한 제품 역시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납은 원료의 재배 환경이나 제조·가공 및 추출 과정에서 혼입될 수 있는 유해 중금속이며 허용외 타르색소는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합성착색료다.오크라톡신A는 커피 원두의 건조·보관 과정에서 곰팡이에 의해 생성될 수 있는 독소로 식품 기준은 볶은커피 5.0㎍/kg이하, 인스턴트커피 10.0㎍/kg이하로 관리되고 있다.연구원은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유통식품에 대한 유해 물질 검사와 안전성 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김미숙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은“이번 검사를 통해 도내 유통 커피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 물질 검사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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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악취 줄이고 축산환경 바꾼다!” 경남도, 가축분뇨처리 국비 12억 5천만 원 확보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시설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분야, 4개소가 선정돼 국비 12억 5,100만원을 확보하고 총 53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축산농가의 악취저감 및 분뇨처리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축산악취개선사업’ 3개소와 기존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노후 장비를 교체하는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1개소다.축산악취개선사업에는 김해시·창녕군·합천군 등 3개 시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43억 3,800만원 중 국비 8억 6,800만원을 확보했다. 전국 48개 시군이 신청해 최종 13개소가 선정됐으며 경남에서는 합천군이 전국 1 위, 김해시가 3 위, 창녕군이 8 위를 차지했다.특히 김해시는 7년 연속, 합천군은 6년 연속, 창녕군은 3년 연속 선정되며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시군별로는 김해시가 양돈농가 12호에 14억 6천만원을 투입해 축산악취 저감과 경축순환 활성화를 지원한다. 창녕군은 산란계 농가 2호에 4억 2천만원을 지원해 경축순환 활성화를 추진한다. 합천군은 양돈농가 9호에 24억 5,800만원을 투입해 가축분뇨 처리방식 개선과 축산악취 저감, 경축순환 활성화에 나선다.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에는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전국 21개소가 신청해 5개소가 최종 선정됐으며 합천축협은 총 9억 5,9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액비화시설을 개보수하고 가축분뇨 처리효율을 높일 계획이다.경남도는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군별 사업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선정 시군에 대해서는 사업계획 보완을 지원해 향후 공모에 대비할 방침이다.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축산악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농가의 노력과 시설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가축분뇨 처리시설 개선과 악취저감 사업이 현장에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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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출근길부터 안전 ON!’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캠페인 사진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유무역정문사거리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붕 보수·철거 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추락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제조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끼임·추락·충돌 등 3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창원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안전일터 지킴이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사단법인 경남안전문화,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 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근로자 출근 시간대에 맞춰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실천 메시지를 홍보했다. 출근과 동시에 안전의식을 켜고 작업 현장에서도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김재은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출근길에 전한 안전 메시지가 작업 현장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추락 위험이 높은 작업에서는 안전대 착용과 안전난간 설치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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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남해안의 새로운 4년 설계
홍보 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11월 10일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컨벤션홀에서 ‘2026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 이 열린다고 밝혔다.KNN과KBC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새로운 지방정부, 남해안새로운 4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민선 9 기 출범 이후 경남·전남광주·부산 세 지방정부의 수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남해안 전체를 아우르는 공동 발전 방향과 향후 4년간의 협력과제를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1부 정책토크쇼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이 참여하며 이경찬 영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박완수 도지사는 두 지역 단체장과 함께 민선 9 기 남해안의 새로운 4년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제는 사람과 물류를 잇는 남해안 연결망 구축, 세 지역을 아우르는 해양경제권 구축, 지역산업을 연계한 미래산업 육성 등이다.특히 경남과 전남광주, 부산이 보유한 산업과 자원을 연계해 개별 지역의 성장을 남해안 전체의 발전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2부에서는 경남·전남·부산 지역 연구원 전문가들이 발제에 나서고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1부에서 제시된 정책 방향을 심화해 남해안 공동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은 2023년 경남에서 처음 시작해 2024년 전남, 2025년 부산을 거쳐 2026년 다시 경남에서 개최된다.그동안 남해안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조명하고 지역 간 정책 협력을 논의하는 영호남 교류의 장으로 이어져 왔다.이번 포럼은 민선 9 기 출범을 계기로 그동안 이어온 남해안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를 지속하고 세 지방정부의 새로운 비전과 협력과제를 함께 모색함으로써 기존의 논의를 실질적인 공동 실천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는 3개 시·도와 유관기관장, 지역 기업 및 관련 협회·단체 관계자 등 30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포럼 1부는KNN과KBC TV를 통해 부산·경남·전남광주 전역에 생중계되며 2부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중계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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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후원으로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4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은 수건 세트, 담요, 보조배터리, 텀블러, 수첩 등으로 해당 물품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전달되어 가정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후원물품을 관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전달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아동과 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양호 관장은“이번 후원물품이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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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법 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법 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11월 3일 오전 안의면 축협 사거리에서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나눔,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나눔 실천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법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경수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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