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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진주시, 공무원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7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공무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시청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사고의 사례와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직원들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내용 및 최근 제도 변화 △업무 과정에서의 적법한 개인정보 처리 △개인정보 유·노출 등 침해사고 주요 사례 △유출 등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공유해 작은 부주의가 개인정보 침해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진주시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보호가 시민의 신뢰를 지키는 행정의 기본이라는 인식 아래, 공무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개인정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개인정보 보호는 모든 행정업무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순간마다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특정 부서나 담당자만의 업무가 아니라 모든 공직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기본적인 책무”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강화해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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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벼 병해충 드론 항공방제 3차 실시
거창군 신원면, 벼 병해충 드론 항공방제 3차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5일 수원리 원동마을 등 11개 마을, 78ha 농지에 3차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항공방제는 최근 잦은 비로 인한 벼 재배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1차 방제는 2026년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차 방제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3차 방제는 9월 5일 실시로 모든 방제를 완료했고 76농가가 참여했다.특히 올해는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벼 잎도열병, 멸구류 등 주요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방제에 더욱 만전을 기했다.또한 항공방제에 앞서 방제지역 인근 양봉농가, 축산농가 등 인근 주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방송 등을 통해 방제 일정과 주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했다.아울러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온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새벽과 오전, 늦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방제를 실시했다.조경자 신원면장은 “벼 병해충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에 넓은 면적을 짧은 시간 내에 정밀하게 방제해 병해충 확산을 예방하고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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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9월 1차 이장회의 개최
초계면, 9월 1차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초계면은 9월 7일 초계면사무소에서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각 마을의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귀향객과 성묘객 등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 주변의 안전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초계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을 주변 환경정비와 생활쓰레기 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추석을 맞아 많은 귀향객들이 초계면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마을에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초계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도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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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이장단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덕곡면, 이장단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덕곡면사무소는 7일 덕곡면 이장단과 함께 “청렴한 덕곡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갑니다”를 주제로 청렴문화 장착과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덕곡면 직원들과 이장단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행정과 덕곡면민을 잇는 이장단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차복술 덕곡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청렴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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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9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8일 개최된 ‘2026년 주상면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의견과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 및 개선사항을 함께 살펴보며 향후 주민자치회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또한 오는 10일 울산시 수암동 ‘베스트행정서비스의 날’ 동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사전 주문 물량에 따른 농산물 준비와 포장, 행사 당일 참여자 및 판매 운영 등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성공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류지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에 필요한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을규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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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거창군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정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2026년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관·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하반기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생활 인구 유치 방안 등 지역사회가 당면한 과제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가조면의 크고 작은 행사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관과 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며 “특히 올해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가조면이 빛날 수 있도록 각 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입을 모았다.조호경 가조면장은 “항상 가조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시는 기관사회단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해 주신 귀중한 의견들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소통으로 하나 되는 가조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기관단체협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문제들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주민 화합을 이끄는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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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가유산 야간 콘텐츠 ‘36만명’ 역대급 흥행
진주시, 국가유산 야간 콘텐츠 ‘36만명’ 역대급 흥행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진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개최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과 ‘2026 진주 국가유산 야행’ 이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진주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행사는 ‘국가유산과 첨단 미디어 기술’, ‘역사 문화와 야간 관광’, ‘진주성과 원도심’을 하나로 연결해 성공적인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이다.지난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24일간 열린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에는 모두 35만 8490명이 방문했다.이는 지난해 32만 6698명보다 약 9.7% 증가한 수치이다.또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진주 국가유산야행’에는 모두 14만 3119명이 방문했다.지난해 3일간 6만 5651명의 방문객과 비교해 방문객 수가 2배 이상 늘었다.‘미디어아트’행사의 경우 초반에는 폭염과 주말·평일에 걸친 잦은 비로 관람객 유입이 다소 주춤했으나, 지난 3일 ‘진주 국가유산 야행’ 개막 이후 선선해진 초가을 날씨와 두 행사 간 연계 효과가 더해지면서 관람객이 크게 증가했다.실제 미디어아트 마지막 주인 지난 8월 31일부터 6일까지는 16만 1584명이 행사장을 찾아 전체 행사 기간 가운데 가장 높은 열기를 보였다.올해 미디어아트는 ‘가온누리, 진주성도’를 주제로 진주성이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과거와 현재, 사람과 사람, 지역과 세계가 만나는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지난 2024년 ‘온새미로’, 2025년 ‘법고창신’에 이어 3년간 이어진 이야기를 완성하는 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보는 미디어아트’에서 한발 더 나아가 관람객이 직접 그린 유등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라이브 스케치’, 북을 치면 촉석루에 석류꽃이 피어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관람객의 목소리에 빛과 소리가 반응하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콘텐츠’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또한 처음으로 김시민 장군 동상에서 선보인 오브젝트 매핑 ‘결의의 빛’은 진주대첩의 역사적 의미와 호국정신을 빛과 영상으로 풀어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익숙한 김시민 장군 동상을 새로운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재해석해 역사적 상징성과 현장 몰입감을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2026 진주 국가유산야행’도 지난해에 비해 관람객이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와 함께 진주를 대표하는 여름 야간 관광 콘텐츠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올해 ‘야행’은 ‘암행어사, 야밤에 진주성 출두야’를 주제로 행사 공간을 진주성에서 원도심 로데오거리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달빛 암행어사’스탬프 투어와 체험·먹거리·거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관람객의 이동 동선을 원도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했다.특히 행사 기간에 원도심 로데오사거리의 방문객을 시간대별로 계측한 결과 9월 3일 2814명, 4일 3613명, 5일 5922명, 6일 5100명 등으로 총 1만 7449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토요일인 5일에는 5922명으로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등 야행 사업 구역의 확대가 원도심으로의 관광객 유입에 실질적인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진주박물관도 야행과 연계해 암행어사 관련 소장품인 ‘삼마패’ 와 ‘마패를 찍은 문서’를 공개하고 마패 만들기와 스탬프 체험 등을 운영해 행사 주제의 역사성을 한층 더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폭염과 잦은 비 등 어려운 기상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큰 관심 덕분에 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특히 진주성에 머물던 관람객의 발걸음을 원도심으로 확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진주성과 남강, 원도심을 연결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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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갑질 NO 신뢰 UP’ 전 직원 청렴교육
양산시, ‘갑질 NO 신뢰 UP’ 전 직원 청렴교육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NO 신뢰 UP’ 청렴교육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이해충돌 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갑질의 주요 사례, 갑질 근절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비롯해 공직자 행동강령 등의 주요 내용과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렴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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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사회연대경제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실시
양산시, 사회연대경제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시 전 부서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연대경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및 구매 실무에 대한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지원팀 박전진 과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연대경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이해 △사회연대경제기업 우선구매 제도 △우선구매 관련 구매 실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지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매경로와 계약방법 등 구매 실무에 방점을 두고 진행돼 부서별 우선구매율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산시 구매 담당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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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안전홍보단 ‘안전 ON 위험 OFF 팝업부스’ 운영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안전홍보단 (양산시 제공)
[knews25]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2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문화의집 1층에서 KYWA 청소년 안전홍보단 ‘안전.zip’과 함께하는 청소년활동·디지털 안전 캠페인 ‘안전 ON 위험 OFF 팝업부스’를 운영한다.‘안전.zip’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방송동아리 ‘MYT AIR’ 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2026년 청소년 안전홍보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활동하는 안전홍보단이다.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활동 안전과 디지털 안전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있다.이날 팝업부스는 총 3단계 미션형 체험으로 진행된다.‘안전룰렛 퀴즈 맞추기’를 통해 청소년활동·디지털 안전수칙을 알아보고 ‘진짜? 가짜? 구별하기’에서는 실제 영상과 AI 영상을 구별해본다.마지막 ‘내 개인정보는 소중해’에서는 노출된 개인정보를 스티커로 가리며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한다.3개의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호신용 경보기 키링을 제공한다.‘안전.zip’ 청소년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청소년활동과 디지털 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에 함께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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