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군청 주차장 설치사업 현장점검 실시
창녕군, 군청 주차장 설치사업 현장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22일 군민 방문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군청 주차장 설치사업’의 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여름철 우수기에 대비해 토사 유출 및 배수 불량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점검·정비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듣고 공사 현장 전반을 점검했다.심상철 권한대행은 “군청 주차장 설치사업은 많은 군민이 이용할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한 시공이 중요하며 공사 과정에서도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우수기 이전 배수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정비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도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군은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179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되면 군청 방문 편의성이 향상되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아울러 철저한 공정 관리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4-22
-
통영시, 난임부부‘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난임부부‘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난임부부 한의 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방 난임시술 외에도 한의학을 활용한 다각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해 임신 준비 과정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부의 건강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임신 성공 및 출산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대상은 난임 검사에서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는 관내 난임부부 2쌍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이며 통영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 중위소득이 낮은 부부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부부당 160만원 한도 내에서 사전·사후검사, 침·뜸 등 진료·상담, 체질에 맞는 첩약을 지원한다.선정된 부부는 관내 지정 한의 의료기관인‘대건한의원’과‘통영잘보는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단, 한방난임 집중치료 기간 동안에는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 등 양방 난임 시술비를 중복해서 지원받을 수 없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 맞춤형 한의 치료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가족 형성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
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나선다
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나선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경상남도, 한국남동발전 노조와 함께 22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진주에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추구 및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협력 △재생에너지 기반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실현과 국가 산업 발전 기여 △국가 정책 및 지역 발전 전략 공동 구상과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각 기관과 노동조합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경남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정책의 발굴과 대정부 대응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를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며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경상남도와 한국남동발전과의 협력을 더욱 굳건하게 해 국가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
함양지역자활센터 ‘제5회 함양자활가족한마당’ 성황리 개최
함양지역자활센터 ‘제5회 함양자활가족한마당’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지역자활센터는 22일 함양스포츠파크 내 전천후족구장에서 자활근로 참여자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함양자활가족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자활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활 의지를 다시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이날 하루 업무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오전 1부 행사인 ‘행복운동회’ 와 ‘어울림한마당’에서는 애드벌룬, 통 굴리기, 줄다리기, 제기차기 등 각종 추억의 놀이와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웃음꽃을 피웠다.이어 오후 2부 행사에서는 함양군에서 운영하는 작은영화관에서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군 관계자는 “자활사업은 내일을 살아가는 원동력인 ‘희망’을 쌓아 올리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오늘 하루 자활 가족들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설립됐으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 지원 서비스와 근로 기회를 제공하며 자립 기반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22
-
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실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는 22일 내송경로당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준비한 밑반찬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7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아울러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생활 실태 점검도 병행하며 지역 돌봄 활동에 힘썼다.이번 나눔은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의 후원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김용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22
-
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4만 738필지 및 의견제출지가 34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공시가격을 하향 안정화하려는 국토교통부의 기조에 따라, 전년 대비 1.39% 상승한 수준으로 결정됐다.심의 결과를 반영한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제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된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밀양시, 2026년 여성리더 문화탐방 실시
밀양시, 2026년 여성리더 문화탐방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및 여성지도자회 회원 80여명과 함께 산청군과 고성군 일원에서 ‘여성리더 문화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지도자들의 견문을 넓히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여성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을 방문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조형 작품을 관람하고 고성 공룡박물관과 상족암군립공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현장에서 관광 활성화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여성리더들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축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지역 여성리더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2
-
교동 자율방재단,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교동 자율방재단,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22일 교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춘복타워맨션 일원에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주민 대피 유도, 취약지역 점검, 대피 거부자 대응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단계별 훈련으로 진행됐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대피를 안내하고 지정된 대피 장소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장정애 단장은 “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
밀양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산·관·학·연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구주완 미스터아빠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및 지원 △블록체인 등 스마트유통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푸드 기술 적용 및 시범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 및 수출 지원 등 푸드테크 산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은 밀양시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라며 “산·관·학·연 협력을 통해 밀양을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부산대학교 주최로 밀양에서 열린 ‘푸드테크 스마트유통 포럼’에서는 스마트유통 분야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 기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추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
‘2026 창원의 책’ 선포식 & 김중미 작가 북토크 성료
‘2026 창원의 책’ 선포식 & 김중미 작가 북토크 성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4월 22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주요 내빈,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창원의 책’ 선포식과 북토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올해 독서 문화 캠페인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이날 선포식은 ‘2026 창원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지는 북토크에서는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엄마만 남은 김미자 의 김중미 작가가 초청되어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따뜻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찾아가는 작가 특강, △창원 북 페스타 등 시민 참여형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