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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 멈춘 일상 되찾도록.의령군의회, 통영 수해복구 지원 호우피해 주민 곁으로
수해로 멈춘 일상 되찾도록..의령군의회, 통영 수해복구 지원 호우피해 주민 곁으로..복구지원과 구호물품으로 마음 전해 집우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의령군의회가 지원에 나섰다.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의회는 8월 25일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이 통영시 호우피해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참여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재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말보다 행동으로 힘을 보태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피해 현장에 필요한 일손을 직접 보태는 것과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 전달한다는데 의미를 더했다.의원과 직원들은 이날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 투입돼 잔해물 정리와 침수 시설 주변 정비 등 현장 여건에 따라 필요한 작업을 지원했다.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원과 직원들이 복구 활동에 함께 나섰다.복구 작업에 앞서서는 구호물품을 전달해 갑작스러운 피해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에도 도움을 전했다.윤병열 의장은 “재난 앞에서는 지역의 구분보다 서로를 향한 손길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통영시민들게 의령군민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또한 “복구가 끝나는 순간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이어지길 바라며 통영시민들이 하루빨리 익숙했던 삶의 자리로 돌아가시기를 의령군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의령군의회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어려움 앞에서 지역과 지역이 서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동행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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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가족과 함께하는 천문교실’성황리에 종료
거창군,‘가족과 함께하는 천문교실’성황리에 종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가족과 함께하는 천문교실’ 이 청소년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월성청소년수련원이 주관했으며 거창 지역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자녀를 둔 3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회차,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2회차 등 총 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마지막 프로그램에는 총 80명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천문·우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천문 체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소 접하기 어려운 천체망원경 관측과 과학 체험 등을 통해 천문·우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GPS 오리엔티어링, 집라인 체험,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비롯해 천체망원경 원리 강의 및 실습, 천체 시뮬레이션과 천체관측, 별자리 컵 만들기, 월성우주창의과학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체험했다.특히 GPS 오리엔티어링에서는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실내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방향 감각과 협동심을 키웠으며 집라인 체험과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저녁에는 천체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배우고 직접 망원경을 조립·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천체 시뮬레이션을 통해 별자리와 딥 스카이를 살펴본 뒤 실제 천체를 관측하며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천문 교육을 진행했다.다음 날에는 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 다양한 우주 체험기기를 직접 활용하며 우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과 가족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천문·우주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이지은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천문교실이 청소년들에게 천문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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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통영 호우피해 복구 현장에 온정의 손길
의령군의회, 통영 호우피해 복구 현장에 온정의 손길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의회는 8월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를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치고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구에 일손이 필요한 현장에 직접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은 피해 지역을 찾아 침수 지역 정비와 쓰레기 및 잔해 수거, 주변 환경 정비 등 현장 상황에 필요한 복구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단순한 현장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직접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한편 피해 주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마련해 전달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의원들은 피해 현장에서 잔해물을 치우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윤병열 의장은 “한순간의 폭우로 삶의 터전이 피해를 입은 모습을 보니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복구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한 만큼 오늘 우리의 참여가 주민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의령군의회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의령군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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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담양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30년 넘게 이어온 영호남 우정 다져
함양군-담양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30년 넘게 이어온 영호남 우정 다져 (함양군 제공)
[knews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와 담양군연합회가 영호남 동서화합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는 25일 전남 담양군 일원에서 양 지역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담양군연합회 이·감사 및 화합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함양군과 담양군에서 각각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양 지역 농업경영인 간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과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과 담양군 농업경영인들의 인연은 지난 1993년 3월 11일 함양군 11개 읍·면과 담양군 12개 읍·면 간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이후 1994년부터 양 지역을 오가며 격년제로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등 30년 넘게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2023년부터는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씩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연대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다.염봉섭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장은 “30년 넘게 이어온 담양군과의 우정과 교류는 어려운 농업 현실을 함께 헤쳐 나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영호남 상생 발전의 모범적인 사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산물유통과 김승희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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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 -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 -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8월 25일 오후 2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하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합천군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주변에서 관심 있게 살펴보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통합돌봄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위원들의 작은 관심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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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글로벌 해양 경제도시’ 도약 위한 청사진 완성
창원특례시, ‘글로벌 해양 경제도시’ 도약 위한 청사진 완성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가 창원의 바다를 ‘글로벌 해양 경제도시’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시는 지난 1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 해양레저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부 실행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창원시정연구원 등 해양레저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수립한 종합계획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보는 바다’에서 ‘즐기는 바다’로. 3단계 로드맵 가동 시는 ‘일상과 레저가 어우러진 해 품은 글로벌 해양 경제도시 창원’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향후 15년을 내다보는 3단계 로드맵을 제시했다.1단계는 해양 자산의 재발견 2단계는 체험형 ‘즐기는 바다’로의 정체성 구축 3단계는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서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3대 권역별 특화 전략으로 지역 균형 발전 도모 시는 해안선의 특성에 맞춰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 마산권: 바다정거장과 웰니스 관광을 연계한 치유·휴식 공간 조성 △ 창원·마산권: 도심 접근성을 살린 해양레저 문화 확산 플랫폼 구축 △ 진해권: 명동마리나항만을 중심으로 글로벌 MRO 산업 허브 구축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명동마리나 MRO 클러스터 및 해양레저 네트워크 구축 주요 사업으로 진해 명동마리나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전문 인력 양성부터 수리·전시·판매 기능을 갖춘 ‘글로벌 마리나·MRO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해양레저 거점과 익사이팅 빌리지를 연계한 ‘순환형 해양레저 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경남권 마리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바다정거장’ 사업을 통해 어촌과 상생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일상 속 해양문화 확산 및 안전 교육 강화 시민 체감형 소프트웨어 사업도 추진된다.마산해양레포츠센터 기능을 개선하고 도심형 해양레저 축제를 발굴하는 한편 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체계를 정립한다.특히 ‘찾아가는 낚시학교’등을 통해 어촌계와 지역 상권이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종합계획은 창원의 무한한 해양 잠재력을 실질적인 경제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산업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글로벌 해양 거점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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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복지 실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복지 실현 (창녕군 제공)
[knews25] 대합면은 지난 2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 대상 3가구를 선정해 화장실 수리,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례관리 과정에서 파악된 가구별 생활실태를 바탕으로 필요한 집수리를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노후된 화장실과 훼손된 방충망을 고쳐 위생과 안전을 개선하는 한편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가구별 상황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합면에서는 앞으로도 주거·건강·생활환경 등 다양한 복지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옥화 면장은 “작은 부분이라도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맞춤형 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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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관광지역 4회 연속 재지정 달성
창녕 우포늪, 생태관광지역 4회 연속 재지정 달성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창녕 우포늪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제10차 생태관광지역 운영평가를 통해 4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문화보전과 생태관광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3년부터 생태관광지역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우포늪은 2013년 생태관광지역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2017년, 2020년, 2023년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재지정되며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운영평가는 전국 40개 생태관광지역 가운데 정기평가 대상인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등 2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은 91.3점을 받아 생태관광의 모범사례로 관리와 지속가능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지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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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 펼쳐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도천면은 25일 도천면 활력샘물센터와 회전 로터리 일원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도천면, 영산지구대, 도천면 이장협의회, 도천면 주민자치회, 도천면 자율방범대 등 민·관·경과 유관단체가 함께했으며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했다.참가자들은 ‘오토바이 안전모 의무 착용’, ‘좌석 안전띠 의무 착용’, ‘방향지시등 의무 점등’을 주제로 한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했다.홍강아 면장은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막고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름길”이라며 “오늘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식이 면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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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마실돌봄단, 천연 파스 ‘완통고’에 이웃의 안부를 담다
위천마실돌봄단, 천연 파스 ‘완통고’에 이웃의 안부를 담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천권역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위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천마실돌봄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안부로 잇는 우리마을, 안부담은 완통고활동 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위천마실돌봄단은 주민들이 함께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돌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논의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활동에서는 마실돌봄단이 직접 만든 도마를 관내 25개소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전달했으며 이번 활동에서는 천연 파스 ‘완통고’를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나눔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결하는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돌봄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윤광식 위천면장은 “주민들이 이웃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위천마실돌봄단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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