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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푸드, 가정의 달 맞아 밀양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다올푸드, 가정의 달 맞아 밀양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9일 다올푸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누룽지, 두유, 쌀국수 등 48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식품 제조·가공업체인 다올푸드가 직접 생산하는 누룽지 40박스를 비롯해 두유 100박스, 쌀국수 30박스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기탁받은 성품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안만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올푸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성품은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가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 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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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실시
합천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사업 및 회계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공공계약 교육”을 진행했다.합천군은 공공회계 실무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3년부터 현장강의를 연 2~3회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조양제 주식회사 공공계약연구원 원장의 강의로 지방보조금 일반, 계약실무, 일상경비감사사례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교육내용은 평소 공무원들이 접하기 어려운 지방보조금, 협상에의한 계약, 본점과 지점 등의 업무지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오미화 재무과장은 “공무원 업무 대부분이 예산집행과 관련되므로 이를 적법하고 청렴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지식 전달 방법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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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시민 체감형 선제적 폭염 대책 총력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 시민 체감형 선제적 폭염 대책 총력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 시작과 함께 재난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폭염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기후환경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환경기초시설 등 소관 현장 근로자 1153명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이와 함께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폭염저감시설 10개소의 가동 상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우선 야외 작업 빈도가 높아 폭염에 취약한 환경실무원과 환경기초시설 및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교육과 체온 측정을 강화한다.폭염 발생 시 환경기초시설은 휴게시간을 확대 운영하며 야외 작업장은 체감온도 33 이상일 경우 매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조치한다.아울러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즉시 실내 대기로 전환하고 작업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폭염저감시설도 일제 점검도 병행한다.상수도를 사용하는 ‘쿨링포그’는 필터 점검 및 교체를 완료했으며 기온 28 이상일 때 자동 가동된다.봉양로 일원의 ‘쿨링 클린로드’는 기온 30 이상 시 노면 살수를 실시해 도로 온도를 평균 5.4 낮출 계획이다.계류시설을 갖춘 ‘현동 물길쉼터’는 정기 청소를 마친 후 오는 7월부터 본격 가동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기후변화로 무더위가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고 폭염저감시설을 내실 있게 관리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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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자율방범대, 우수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아림자율방범대, 우수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아림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거창군청 로터리에서 방범대원 10여명이 모여 우수관 대청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우수관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1차 활동에서는 거창군청에서 법원사거리 구간까지 우수관 내 불순물을 제거했다.2차 활동은 다음 달 대동로터리 주변 우수관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거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아림자율방범대의 우수관 정비활동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이준우 아림자율방범대장은 “평소 방범대 활동을 하며 우수관 청소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장마철 전에 미리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림자율방범대는 1987년 창단 이후 야간 순찰을 통한 범죄 예방 활동뿐 아니라, 환경 정화 활동, 경찰 업무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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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일손 부족 함께 나눠요’… 함안군, 봄철 일손 돕기 활기
‘농번기 일손 부족 함께 나눠요’… 함안군, 봄철 일손 돕기 활기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9일 조근제 함안군수가 칠북면 한 단감 농가를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지원에는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 일손을 돕는 한편 농가에 필요한 생육 관리와 기술 지도를 함께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다.현장에서 작업을 마친 조 군수는 농가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인력 수급의 어려움 등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조 군수는 “농번기 일손 부족은 농가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인력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집중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영농기를 무사히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함안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추진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기술센터 내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고령농과 장애인 농가, 여성 농업인 가구 등 소외계층과 질병 및 상해로 작업이 불가능한 농가를 우선으로 하며 열매 솎기 작업이나 마늘, 양파 수확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군은 이번 지원 기간 공무원과 관계기관 인력 등 총 1050명을 투입해 영농 작업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농번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관할 읍면 사무소 등에 지원을 요청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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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 자원의 날’ 개최
거창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 자원의 날’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19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군부대 관계자와 동원자원 관리 부서 담당자, 중점관리대상업체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 동원을 위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행 동원계획의 문제점을 분석·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가 비상대비 체계의 핵심 요소인 중점관리대상자원의 운영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참석자들은 △중점관리대상자원과 변동자원 최신 현황 정비 △민·관·군 간 동원계획 연계성 점검 △비상단계별 자원 동원 절차와 실행력 확인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자원관리 실태와 동원능력 검증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자동차, 건설기계, 토지 및 건물, 주요 업체 등 분야별 자원을 대상으로 임무 수행 가능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대비자원관리시스템 등 관련 정보 데이터의 최신화와 후속 조치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중점관리대상자원은 비상시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중점관리대상자원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자원 대조와 변동 자원 대체지정 등 자원 현행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동원계획의 실효성 확보와 기관 간 상호 연계 체계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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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33도 불볕더위, 안은 겨울왕국…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눈놀이 축제’
밖은 33도 불볕더위, 안은 겨울왕국…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눈놀이 축제’ (김해시 제공)
[knews25] 초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5월, 김해 도심 한복판에 때아닌 하얀 눈밭이 펼쳐졌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빙상장에서 개최한 ‘5월의 빙상장 눈놀이 축제’현장이다.평소 같으면 텅 비어있을 시설 휴무일이지만, 이날만큼은 450여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찬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빙상장은 크게 스케이트 존과 눈놀이 존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했다.스케이트 존에서는 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펭귄과 돌고래 모양의 보조기구가 무료로 제공됐다.특히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곳은 눈놀이 존이었다.아이들은 계절을 잊은 채 눈사람과 이글루를 만들며 환호했고 부모들은 추억의 빨간 원형 썰매를 끌어주며 뜻깊은 가족 나들이를 만끽했다.이러한 이색 행사의 이면에는 철저한 준비와 선진적인 운영 방식이 자리 잡고 있었다.주최 측은 빙상장 내부 펜스에 안전손잡이를 새로 설치하고 빙면 테스트를 거치는 등 꼼꼼한 사전 점검을 마쳤다.행사 당일에는 구역별 동선을 분리하고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해 밀집 사고를 원천 차단했다.더불어 종이 신청서 대신 QR 코드 사전 예약과 전자 설문조사를 전면 도입하는 ‘탄소 제로’ 운영을 선보이며 공공체육시설의 ESG 경영 실천이라는 의미 있는 선례를 남겼다.자녀와 함께 빙상장을 찾은 한 시민은 “따뜻한 5월에 아이들에게 눈놀이를 경험하게 해줄 수 있어 무척 신선하고 즐거웠다”며 호평했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계절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앞으로도 꾸준히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김해시민스포츠센터 규격은 어떻게 되며 이런 행사 후 업장 영업에는 지장이 없나요?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은 국제규격 정규 아이스링크 시설이다.이번 행사는 기존 회원과 일반 이용객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관휴무일에 진행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빙면 정비와 안전점검을 실시해 정상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또한 눈놀이 행사에 사용된 구역은 즉시 정리하고 빙면 복구 작업을 진행해 익일 정상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Q2. 입장료는 무료였나요?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했다.다만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QR 사전예약 방식으로 접수했으며 회차별 인원을 제한해 운영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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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어르신들께 건강보조식품 기탁
북부동 어르신들께 건강보조식품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북부동행정복지센터는 19일 온기팩나눔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00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이 전달될 예정이다.온기팩나눔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나눔 역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강봉암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대형 북부동장은 “가정의 달에 부모의 사랑과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관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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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재양성재단-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기초 연계형 첫‘평생교육 협력 모델’ 구축 맞손
김해인재양성재단-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기초 연계형 첫‘평생교육 협력 모델’ 구축 맞손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인재양성재단과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18일 광역과 기초 지자체 간의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절차성 행사를 넘어, 경상남도라는 광역 지자체와 김해시라는 기초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의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제도적 의미를 지닌다.특히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주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광역과 기초의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즉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실제 협력 사업은 정기 및 수시 실무협의회 논의를 통해 밑그림부터 공동으로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향후 협의체에서는 △AI 기반 맞춤형 학습시스템 및 특화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학습격차 해소 등 현장의 목차에 맞춘 실질적인 과제들을 구체화하고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원종하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MOU 는 형식적인 사인이 아니라, 실무협의회를 통해 경남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평생교육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작지만 큰 비전을 가지고 시민과 도민들에게 값진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이에 황태수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일수록 광역과 기초가 힘을 모아 교육 사각지대를 보듬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긴밀히 소통해, 지역 인재들이 이곳에 취·창업하고 정주할 수 있는 탄탄한 평생학습 기반을 완성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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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1동자원봉사회, 장유1동에 쌀, 라면 기탁
장유1동자원봉사회, 장유1동에 쌀, 라면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장유1동자원봉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물품은 장유1동자원봉사회가 지난달 개최한 일일호프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송향민 회장은 “지난달 개최한 일일호프 행사에 지역 주민과 여러 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에 이번 나눔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정성껏 마련한 쌀과 라면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삼주 장유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장유1동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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