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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제2차 발전 대토론회 개최
합천군 봉산면, 제2차 발전 대토론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봉산발전협의회는 25일 오전 10시 30분 봉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봉산면 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봉산면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만용 합천군의회 부의장, 박미란 운영위원장, 봉산면장, 봉산면 발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지난 1차 토론회에서 나온 안건에 대한 처리결과를 공유하고 ‘봉산면민의 화합과 발전’을 주제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과 봉산면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주요 토론 안건으로 △봉산면 랜드마크 설치계획 △소재지~봉계마을 연계방안 △송림~계산 간 벚꽃길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이날 토론회에서 10명 내외의 봉산발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봉산면 발전계획을 구체화하기로 했다.마홍열 봉산면 발전협의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봉산면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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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8월 25일 거제시 일원에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옥철호 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협의회 회원과 합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어린이집을 찾아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이날 오전 7시 30분경 합천 핫들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 수해피해 현장으로 이동했으며 어린이집 내부에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을 정리하고 침수로 사용할 수 없게 된 집기와 각종 폐기물을 외부로 반출·처리하는 등 피해 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부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옥철호 회장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며 “특히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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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실시
합천군,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이 25일 오전 10시부터 소규모 한우농가 50호와 개 사육농가 10호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과 가축질병 발생에 대비하고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합천군 축산과, 합천축협, 대한수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합천군 공수의사 10명이 2개 반으로 편성되어 한우 농가를 직접 방문 해 가축의 건강을 살피고 방역활동을 펼쳤다.또한 방역물품 6종으로 구성 된 방역꾸러미를 농가에 배부 해 농가의 자율적인 차단방역을 지원했다.또한 개 사육농가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광견병은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가축의 건강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줬다.이번 순회진료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축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농가의 방역 관리 수준을 높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고온으로 가축의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에 수의사와 관계기관이 직접 농가를 찾아 진료와 방역 지원을 병행하면서 축산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는 계기가 됐다.강병천 축산과장은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에 농가를 직접 찾아가 방역 지원을 실시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축산농가가 건강한 가축을 사육하고 안정적으로 농가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방역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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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수해로 실의에 빠진 거제시에 온정의 손길
거창군새마을회, 수해로 실의에 빠진 거제시에 온정의 손길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거창군새마을회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거제시 둔덕면 피해현장으로 찾아가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복구 작업에 손을 보탰다.현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흙더미로 덮인 주택 내부의 토사를 걷어내고 물에 잠겼던 가구와 생필품을 씻어내는 등 현장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마을 주변에 밀려든 수해 쓰레기와 하천변 폐기물을 수거하며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직접 현장에 와서 보니 주민들의 시름이 생각보다 훨씬 깊어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거제시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성기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힘이지만 우리 회원들의 땀방울이 피해 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국가적 재난이나 이웃 지자체의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앞장서 구호 및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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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 오면 혜택이 커진다”고성군, 전입축하금 대폭 확대
“고성에 오면 혜택이 커진다” 고성군, 전입축하금 대폭 확대 (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이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입축하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성군은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관련 조례 개정과 예산 확보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확대된 기준으로 전입축하금을 지원할 계획이다.현재 고성군은 전입가구를 대상으로 3인 이하 가구의 경우 1인당 1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가구당 70만원의 전입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2027년부터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해 3인 이하 가구는 1인당 3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가구당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급방식도 변경된다.기존에는 3인 이하 가구의 경우 신청 후 3개월이 지나면 일괄 지급하고 4인 이상 가구는 3개월 단위로 2회 분할 지급했으나, 2027년부터는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모든 전입가구에 대해 2회 분할 지급한다.2027년 1월 1일 이후 전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입축하금 신청 후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1차 지급하고 이후 3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2차 지급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정 기간 이상 고성군에 거주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정주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 현금 지급 방식에서 고성사랑상품권 지급 방식으로 변경해 전입가구의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대훈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완료된 만큼 조례 개정과 예산확보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2027년부터 확대된 전입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전입축하금이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일정 기간 이상 거주를 유도해 실질적인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체적인 지원대상과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조례 개정 이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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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현면, 올해 첫출생신고 2년 만에 아기울음소리 들려
고성군 영현면, 올해 첫출생신고 2년 만에 아기울음소리 들려 (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영현면에서 올해 첫 아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지난 8월 1일 영현면에서 올해 첫 아이가 태어나, 8월 21일 부모가 영현면사무소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마쳤다.이는 영현면에서 2024년 마지막 출생이후 2년 만에 영현면에 울려 퍼진 신생아 울음소리다.지난 4월 귀촌한 세대로 고추 농사를 지으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번 둘째아 출산으로 다자녀 가구가 됐다.고성군은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과 함께 고성군 자체적으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 가정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주변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듣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영현면에서 올해 첫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 정말 기쁘다”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건강한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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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 으로 청렴 실천 의지 다져
고성군,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 으로 청렴 실천 의지 다져 (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8월 25일 군청 출근길에서 군수와 직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하학열 군수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부채를 직접 전달하며 공직자로서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되새기고 맡은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이 청렴 실천에 직접 참여하고 전 직원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직원 모두가 청렴 실천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한편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이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업무를 수행하면서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며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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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열람 및 공청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열람을 실시하고 오는 9월 10일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기본계획은 고성군 농촌공간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농촌의 주거·산업·생활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이며 기본계획은 고성군 공보 및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의견이 있는 주민은 기간 내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군은 9월 10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군민과 관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공청회에서는 고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비전 및 목표 △ 농촌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및 방향 △ 부문별 계획 및 농촌특화지구 운영·관리계획 등을 군민들에게 설명한다.이어 좌장의 주재로 관련 분야 전문가 2명이 기본계획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주민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열람과 공청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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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대비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대비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 (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위생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9월 21일까지 사전 점검을 실시하며 엑스포 행사 기간 중에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과 조리시설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여부 △남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또한,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앞치마·위생모·위생 마스크로 구성된 위생용품을 제작해 엑스포 행사장.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회화면·고성읍 소재 음식점 등 175개소에 배부하고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 및 방문객 친절 응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음식점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생용품 지원과 친절 교육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청결하고 친절한 고성의 이미지를 제고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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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반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 검진사업’ 병곡면 방문
함양군, 하반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 검진사업’ 병곡면 방문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 검진사업’을 실시한다.이번 검진은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병곡면 보건지소 앞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검진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검사요원,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11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한다.검진팀은 14종의 의료 장비를 갖춘 특수 제작 검진버스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검진과목은 △안과 기본 검사 △청력검사 △비강·인후두 검사 △고막 검사 △전립선초음파 △소변 막힘 △배뇨장애 검사 등이다.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필요한 병원 진료를 안내하고 보건소와 연계해 지속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 검진사업을 통해 많은 군민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하반기에도 많은 군민이 검진에 참여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등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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