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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통영오광대 정기발표 공연’ 성료
‘제62회 통영오광대 정기발표 공연’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5월 16일 통영예능전수교육관 특설무대에서 통영시민과 관람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62회 통영오광대 정기발표 공연 하늘·땅 그 가운데 우리마당’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정기발표 공연은 신명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안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탈고사’ 가 이어졌으며 본 마당인 법고탈, 풍자탈, 영노탈, 농창탈, 포수탈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제25회 영·호남 품앗이 공연으로 전남무형유산인‘영광우도농악’ 이 펼쳐져 공연의 다채로움을 더했다.한편 통영오광대는 1964년 대한민국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어 통영 소리와 춤을 전승·계승해오고 있으며 서민들의 애환을 해학과 흥으로 풀어내는 마당놀이로서 가장 ‘통영다운’멋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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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성년의 날 축하 이벤트 실시
통영시, 성년의 날 축하 이벤트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8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 통영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2026년 성년의 날 기념 통영시 성년대상 축하이벤트경품 추첨을 실시했다.‘2026년 성년의 날 기념 통영시 성년 축하 이벤트’는 올해 성년을 맞는 2007년생 통영시민 신청자에게 축하 전자카드를 발송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전함으로써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추첨에는 통영시 윤인국 부시장을 비롯해 성년을 맞이한 신입 공무원 2명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경품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 축하이벤트 신청자 중 주민등록상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2007년생임이 확인된 대상자 중, 당첨자 100명에게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 각 3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한편 통영시는 성년의 날인 5월 18일 시 홈페이지, 관내 전광판 및 스크린 등을 통해‘성년의 날을 맞은 여러분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는 축하 메시지를 송출해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이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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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족센터, 차이를 넘어 소통하는 화합의 장 마련
통영시가족센터, 차이를 넘어 소통하는 화합의 장 마련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가족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본관과 야외마당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3회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 를 실시하고 다문화가족이 지역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했다.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통영시가족센터 본관과 야외마당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세계 각국의 전통이나 생활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더했다.특히 결혼이주여성들의 삶과 정착 과정을 담은‘자서전 전시회’ 와 ‘사진 전시회’는 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와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진 다문화가족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이 경계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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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종료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월부터 운영해 온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5월 15일부로 종료하며 시민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속에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통영시는 봄철 건조기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초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산불우려지역 집중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특히 산불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해 영농인, 입산자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수칙과 불법소각 금지사항 등을 직접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추진했다.또한 통영소방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통영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불진화훈련 및 점검회의 등을 실시해 산불대응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 구축에 만전을 기했다.아울러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반을 운영하고 고령농가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지원하는 등 소각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였다.통영시는 산불감시원 및 산림재난대응단 산불발생 우려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발생 우려지역 순찰 강화,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올해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산불 발생 제로 달성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산불종사자, 유관기관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해 산불에서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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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통영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본격 시동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통영시는 한려수도의 수려한 비경과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한 도보 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통영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파랑길 통영 구간 고유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보여행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통영시는 남파랑길과 지역의 역사·문화·미식·야간관광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영 남파랑길 쉼터를 중심으로 걷기 여행자에게 휴식공간과 관광정보,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에는 △남파랑길 29코스를 중심으로 통영의 이야기꾼과 걸으며 통영의 역사·문화를 들을 수 있는 ‘통영 남파랑 이바구길’△남파랑길도 걷고 제철 먹거리도 맛볼 수 있는 ‘통영 미식로드 릴레이’△무더운 하절기 야간 시간대 걷기와 야경을 연계한 ‘통영 빛길 야행’등 남파랑길 걷기와 통영의 역사·미식·야경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통영 남파랑길 완주자를 위한 인증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참가자가 남파랑길 통영 구간 5개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완주한 뒤 걷기 기록을 인증하면, 각 코스의 특색을 담은 코스별 인증 배지를 지급한다.이를 통해 걷기 여행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통영 남파랑길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통영시 관계자는“2026년 남파랑길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와 섬, 역사와 문화, 미식과 야경이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려 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 남파랑길이 전국의 걷기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코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오는 5월 23일 ‘통영 미식로드 릴레이’1차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파랑길 걷기와 통영 제철 먹거리를 연계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통영의 청정바다와 지역 식문화가 어우러진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통영 남파랑길을 걸으며 지역 먹거리를 함께 체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통영 남파랑길 프로그램의 운영 일정, 참여방법, 완주배지 수령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통영 남파랑길 쉼터’카카오톡 채널 및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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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성모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양산성모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양산성모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본격 수행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양산성모병원은 개원 이후 응급의료 전문인력 확보와 응급병상·장비 구축 등 응급진료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으며 이번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24시간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갖춘 지역 필수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본격화하게 됐다.양산성모병원은 225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일반병동 214병상과 중환자실 11병상을 운영하고 있다.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등 총 12개 분야이며 의사 16명이 근무 중이다.특히 응급실 전담의 3명을 확보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을 위해 응급의학과·산부인과·신경외과 전문의 등 전담의사 3명과 간호사 13명, 응급구조사 및 보안인력 등을 배치한다.또한 일반병상 13개와 음압격리병상 1개 등 총 14개의 응급병상을 운영하고 특수구급차와 무선통신설비, 전산시설 등 응급의료 인프라도 구축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성모병원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으로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의료안전망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체계 확충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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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맞아 ‘놀러와요, 플레이타운’ 운영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맞아 ‘놀러와요, 플레이타운’ 운영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23일 청소년의 달 행사 ‘놀러와요, 플레이타운’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 체험 활동과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의 자체행사로 운영된다.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방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레이저 총게임 △저스트댄스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서바이벌 레이저 총게임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됨에 따라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 대상은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며 총 3회차로 나누어 회차별 24명씩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내 신청접수-청소년활동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MYT 자체행사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및 청소년동아리의 교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자치활동의 의미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특히 청소년공연동아리가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를 통해 끼와 재능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형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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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수강생 모집
창원중앙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수강생 모집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창원중앙도서관은 2022~2023년에 이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6월부터 한 달간 독서·AI·코딩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프로그램은 ‘디지털 수사대 : 가짜뉴스 판독기 만들기’로 연계도서 합리적인 의심 내용을 기반으로 디지털 윤리에 관한 비판적 사고를 배우고 이를 인공지능과 코딩을 활용해 표현하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는다.수강대상은 초등 4~6학년 8명이며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중앙도서관 3층 생활문화공간 다락에서 총 4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수강생 모집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중앙도서관 누리집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AI 시대에 맞는 디지털 리터러시는 물론 사고의 힘을 기르는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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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개발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개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는 3·15의거 발원지 기념관의 체험프로그램인 응답하라 1960 민주타임즈와 민주주의의 길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가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인증하는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가 프로그램의 운영 체계, 지도 인력, 활동 내용,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증하는 제도이다.응답하라 1960 민주타임즈와 민주주의의 길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3·15의거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신문의 구성요소에 맞춰 직접 민주신문을 제작하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3·15의거 당시 거리를 재현한 디오라마 만들기 활동을 통해 역사 현장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의 정신을 체험형 교육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기념관은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해 스탬프 투어와 체험존도 새롭게 운영한다.스탬프 투어는 총 2종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기념관 주요 공간을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3.15의거의 역사와 의미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존에서는 민주신문 엽서 스탬프 찍기와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 적기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역사 학습을 넘어 직접 만들고 참여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민주주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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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찾아가는 컨설팅’ 실시
창원특례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찾아가는 컨설팅’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일과 15일 상반기 부서간 실무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 징수율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시의 중요한 자주재원이지만 개별법령에 따라 각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세입 과목의 다양성과 실무자의 잦은 변동 등으로 체계적인 징수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이번 컨설팅은 1:1 부서별 맞춤형으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세외수입 자체 점검표를 통한 부서별 문제점 분석 및 논의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독촉고지 및 채권 확보 등 체납처분 요령 적극 지원 △고액 체납에 대한 건별 원인 분석 및 징수방안 논의 △체납징수 관련 고충사항 청취 및 부서간 상시 협업 구축 등이다.이는 부서 간 실무 중심의 소통을 기반으로 협업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내실있고 효율적인 체납관리 활동으로 재정확충에 기여하고자 한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상황에 맞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부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부서에서도 체납 관리와 징수율 제고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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