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표창 수상
남해군,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표창 수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평가 항목은 식품안전관리 제도 운영, 위생관리, 협업체계 구축 등 식품안전관리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남해군은 이번 평가에서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제도 운영 △지도점검 및 민원 처리 등 12개 주요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한 위생업소 점검으로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으며 식품위생감시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운영해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노후 음식점의 주방 및 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정현포 보건행정과장은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민과 관광객의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식산업 환경에 발맞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100년의 선비 정신, 품격을 더하다
100년의 선비 정신, 품격을 더하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산향교와 명예도로 ‘선비길’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창원국악관현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 교육기관인 향교에 담긴 지성과 정신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019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8회째 맞이한 본 사업은, 2022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올해 행사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스토리텔링한 대표 프로그램인 ‘100년을 지켜온 정신, 매안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창작뮤지컬 ‘묻히지 않는 혼’과 상황극 ‘돌에 새긴 약속’ 공연을 비롯해 그림 스토리북 읽기, 비석 탁본 및 모형 컬러링, 키링 만들기 등 한층 더 풍성해진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이외에도 다채로운 상설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을 채운다.△선비복을 입고 선비 문화체험을 즐기는 ‘선비의 사계’, △과거시험을 직접 체험하는 ‘ 과거 보러 가는 길’, △환경을 생각하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아픈 지구를 위해’등이 운영된다.아울러 음악으로 향교를 가득 채울 음악회 ‘음풍농월 향교콘서트’ 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마산향교가 간직한 소중한 자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창작 공연과 교육 콘텐츠에 접목해 축제의 내실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며 “신록이 푸르른 6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향교와 선비길에서 현대적 선비의 품격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접수는 창원국악관현악단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
고제면,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 홍보에 지역사회 한마음
고제면,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 홍보에 지역사회 한마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고제면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고제면과 거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아시아1인극제는 고제면을 중심으로 거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아시아 각국의 특색 있는 1인극 공연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베트남·중국 전통의상 입어보기, 아시아 전통 음식 시식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고제면은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관내 기관과 함께 행사 전 1주일간 행사 티셔츠를 착용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또한 고제면 내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축제의 성공을 응원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아시아1인극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의견 수렴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의견 수렴 (밀양시 제공)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8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언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영진 협의회장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 통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앞으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캠페인 지속 추진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튼튼머니 인증기관’ 지정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튼튼머니 인증기관’ 지정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사업 '튼튼머니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튼튼머니'사업은 국민이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다양한 스포츠활동에 참여할 경우 포인트를 적립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공단은 밀양스포츠센터, 하남스포츠센터, 배드민턴경기장, 파크골프장 등 총 17개 시설을 튼튼머니 인증시설로 운영하고 있다.공단 체육시설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0분 이상 운동 전후 현장에 비치된 정보무늬를 통해 스포츠활동을 인증할 수 있다.참여 시 회당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100회까지 가능하다.적립된 포인트는 제로페이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해 체육시설을 비롯한 스포츠 관련 매장과 병원,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김경민 이사장은 “튼튼머니 인증기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튼튼머니 적립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누리집 또는 공단 체육시설 안내 창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선비정신의 새로운 거점 마련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개관… 선비정신의 새로운 거점 마련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8일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에서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유림과 종친회,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개관 사, 환영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선비문화체험관은 밀양시의 선비문화와 유교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교육·체험시설이다.앞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학술행사 등을 통해 선비정신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개관 식 이후 부대행사로는 밀양시 선비문화체험관 주최로 밀양문화원에서 학술대회가 열렸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밀양 선비정신의 형성과 지평’을 주제로 밀양의 선비상 형성과정을 비롯해 김종직 선생과 사명대사의 선비정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개관 사에서 “선비문화체험관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선비정신을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뜻깊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시설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창권 선비문화체험관장은 “선비문화체험관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선비문화체험관의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전화로 문의·예약하면 된다.
2026-06-08
-
밀양시, ‘밀양클래스업’ 맞춤형 입시컨설팅 본격 운영
밀양시, ‘밀양클래스업’ 맞춤형 입시컨설팅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을 통해 관내 고등학생들을 위한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6일 수도권 입시 전문 컨설턴트 2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고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상담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의·공학계열과 인문·사회계열로 세분화해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별 진학 목표와 학업 성향을 정밀 분석해 최적화된 대입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앞서 5월 21일부터 30일까지는 경남권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경남권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운영했다.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부 기반의 진로 설계와 선택과목 전략, 학년별 학습 방향 설정 등을 중심으로 1:1 체계적인 상담이 이루어졌다.밀양시는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오는 7월에는 경남권 고3 대상 상담 및 수도권 고1·2 대상 컨설팅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진학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밀양클래스업’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입시컨설팅 외에도 온라인 학습콘텐츠, AI 기반 학습지원 프로그램, 학습멘토링 등 내실 있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운영하고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학생의 개별 특성과 희망 진로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진학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입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밀양시 산내면, 농번기 맞아 사과 농가 일손 돕기 실시
밀양시 산내면, 농번기 맞아 사과 농가 일손 돕기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는 8일 지역 내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 등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사과나무의 불필요한 열매를 솎아내는 적과 작업과 가지 정리 등을 지원하며 농가 작업을 도왔다.현장에서는 직원들이 농가주와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재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상호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농가주는 “최근 일손 부족으로 적과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큰 부담을 덜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 농가와의 신뢰를 쌓고 농업의 중요성을 함께 체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농업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
통영시 공직자, 6월 8일 ‘보라데이’ 아동학대 근절 앞장
통영시 공직자, 6월 8일 ‘보라데이’ 아동학대 근절 앞장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8일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라데이’를 기념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정례조회에 앞서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예방 등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통영시청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어진 정례조회에서는 송동호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을 강사로 초청해 ‘공직자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아동학대의 정의 및 유형,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대처법, 신고의무자로서의 공직자 역할, 최근 주요 사례 분석 등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통영시의 아동학대 의심신고는 2025년 129건에 대비 2026년 5월말 96건으로 증가추세이며 이는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점점 민감해지고 신고의식이 높아짐을 의미한다.이에 통영시는 공무원들 또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는 한편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활동과 피해 가족 지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
통영시, 제71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통영시, 제71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원문공원 내 충혼탑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통영시장을 비롯해 시 의장, 도·시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추모 사이렌 취명소리에 맞춰 육군 8358부대 12해안기동대대 장병들이 9발의 조총을 발사하고 참석한 시민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렸다.이어 고 조윤제 중령 외 1332위의 호국영령을 모신 충혼탑 영전 앞에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오늘 마주하는 평범한 하루와 시민들의 미소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지속가능하고 부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반드시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밝혔다.전몰군경유족회 이충권 회장은 “이곳은 76년 전 6.25전쟁 발발로 민족을 구하기 위해 장렬히 전사한 영령들의 위패가 안치된 곳으로 다시 한번 더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굳건히 하자”고 강조했다.통영지역 학생들을 대표해 동원고 학생들과 한국해양소년단원 어린이들이 헌화 분향에 참여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문인협회 백란주 수필가가 “넋은 별이 되고”를 낭송한 후 참석자 모두가 현충일 노래를 합창하면서 추념식을 마무리 했다.추념식이 끝난 뒤에도 많은 시민들의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으며 충혼관, 3.1운동 기념비, 삼열사비, 해병대 전적비에도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참배가 계속됐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