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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화랑대기에서 우수한 성적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화랑대기에서 우수한 성적 (남해군 제공)
[knews25]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이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 중 하나인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축가 강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U12와 U11 선수단이 참가했다고 밝혔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축구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U12팀은 조별예선을 2위로 통과한 데 이어 2위 그룹 조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U11팀 역시 총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특히 초등부 대회는 별도의 순위 책정이나 시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선수단은 전국의 강팀들과 경쟁하며 높은 승률과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 지도진의 체계적인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또한 유소년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다양한 팀들과 경쟁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남해군을 연고로 유소년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축구 교육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의 어린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승패를 떠나 전국의 강팀들과 경쟁하며 쌓은 경험이 우리 선수들이 앞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남해의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 체육 발전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의 체계적인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통해 남해를 대표하는 유소년 축구 클럽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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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성장’ 넘어 ‘질적 성장’ 으로 부산관광대전환 ‘머무는 관광, 행복한 부산 민생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및 지역 주민 등과 함께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과 관문 수용태세 혁신을 위한 ‘머무는 관광, 행복한 부산 민생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 292만명, 지출액 7천423억원을 기록하는 등 유례없는 양적 성장에 발맞춰, 단순 방문객 수 확대를 넘어 관광객이 부산에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으로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미식·숙박·의료·웰니스·마이스·크루즈 등 관광 현장 종사자와 감천문화마을 주민 등 1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간담회에 앞서 전재수 시장은 부산의 첫 관문인 부산역 관광안내소, 짐배송 서비스 플랫폼 ‘짐캐리’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관문 수용태세를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을 단순한 교통 거점을 넘어 글로벌 관광객을 맞이하는 ‘부산 관광 환대의 시작점’ 으로 전면 재편한다.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방문국 다변화에 맞춰 기존 안내 창구 중심의 고정형·대기형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 안내체계로 전환한다.부산역 대합실에는 디지털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거주 외국인 유학생·주민을 전문 서포터즈로 양성·배치해 주요 동선별 이동형 다국어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장에서 수집된 불편사항은 관문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아울러 유라시아플랫폼을 맞춤형 여행 지원 서비스, 비짓부산패스 및 케이-컬처 굿즈 판매, 무인 짐 보관 기능이 집적된 복합 관광 센터로 조성해 관광 안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이어 전재수 시장 주재로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시 관광마이스국장이 ‘경험을 소비하는 경제활력 관광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➊동-서 균형 체류형 관광 활성화 ➋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➌다채로운 콘텐츠와 글로벌 수준 수용태세 구축 ➍지속가능한 상생 생태계 조성의 4대 전략 및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한다.특히 단순 방문객 수 중심의 ‘양적 지표’에서 벗어나, 체류·소비·만족·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질적 지표’로 관광 정책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이를 위해 숙박·미식 분야 현장 규제를 점검하는 한편 체류형 인프라 확충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동부산에 집중된 관광 축을 서부산권으로 확장하고 의료·웰니스·마이스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관광 발전의 최종 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 정주환경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의 결실이 지역 상권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 방안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부산 관광이 유례없는 성장세를 보이는 지금이야말로 단순 방문을 넘어 오랫동안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질적 성장’ 으로 체질을 바꿀 최적기이다”며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규제를 즉각 시정에 반영해 속도감 있게 개선하고 관광의 결실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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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 부산-리버풀, 청년·문화·해양으로 연결되다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영국에서 마무리
항구도시 부산-리버풀, 청년·문화·해양으로 연결되다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영국에서 마무리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통해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영국 리버풀과 런던에서 세미나, 청년문화 교류, 해양 분야 도시 교류를 진행하며 10박 12일간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고 밝혔다.리버풀에서는 부산과 리버풀이 항구도시로서 가진 공통점을 바탕으로 대학·청년·시민 간 교류를 넓히고 런던에서는 국제해사기구본부를 방문해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의 시야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9월 2일 오후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교 포스터 빌딩에서 ‘부산-리버풀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도시외교단 31명과 리버풀대학교·리버풀 존 무어스대학교 학생 및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예술과 글로벌 도시 및 미디어·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도시브랜딩, 교통 디지털트윈, 한국음악 연구 3개 주제의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특히 권희서 리버풀대학교 교수는 ‘리버풀 부산 교통 디지털트윈 협력사례’를 주제로 리버풀과 부산의 협력사례를 소개했다.두 도시가 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이해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 사례를 청년들과 공유했다.세미나에서는 에마 로버츠 리버풀 존 무어스대학교 교수의 공공예술 강연, 미디어와 도시브랜딩 세션, 엄혜경 리버풀대학교 교수의 한국음악 연구와 진로 이야기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도시문화·미디어·교통·음악을 아우르는 주제를 바탕으로 부산-리버풀 간 대학·청년 협력의 폭을 확대했다.같은 날 오후 6시 30분에는 리버풀 존 무어스대학교 존 레논 아트 디자인 빌딩에서 시민 200여명과 함께 ‘부산데이 in 리버풀’을 개최했다.행사장에서는 부산 문화관광·유학 정보, 도시외교단 활동사진과 홍보영상, 부산 기념품·미식 체험부스를 운영했다.현지 청년 2명을 명예직인 ‘글로벌 청년 앰배서더 in 리버풀’로 임명해 부산과 영국 청년을 잇는 민간 외교의 가교 역할을 맡겼다.부산 청년단원의 버꾸춤 ·태권무·케이팝과 영국 현지 공연팀, 재영 한인 가수 조성준의 무대가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플래시몹으로 두 도시의 문화와 에너지를 공유했다.전날인 9월 1일에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재탄생한 리버풀원에서 케이팝 공연과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BBC 라디오 머지사이드 방송에 청년단원이 출연해 ‘부산데이 in 리버풀’을 현지에 홍보했다.버꾸춤: 한국 전통 타악기인 작은 북 ‘버꾸’를 메고 장단에 맞춰 두드리며 추는 전통 민속춤 9월 3일에는 런던 국제해사기구 본부를 방문해 영국 일정을 마무리했다.도시외교단은 국제해사기구 본부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국제 해운의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해사기구의 역할에 대해 들었다.청년들은 부산항을 품은 글로벌 해양도시의 시민으로서 국제 해양규범과 항만 분야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송우현 단장과 정영수 부단장을 필두로 한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0박 12일간 중국·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영국의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청년·기업·대학·공공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원팀 부산’ 으로 참여해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 글로벌 인재와 청년 교류, 문화·해양 분야 협력,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했다.‘상하이’에서는 비즈니스 상담회와 우호 교류회를 통해 경제·청년·문화 협력망을 확대하고 ‘알마티’에서는 부산-알마티 양자회담을 통해 직항노선을 기반으로 한 다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비자설명회, 고려인 한글학교 방문과 ‘부산데이 in 알마티’를 통해 미래시민과 동포세대와의 접점을 넓혔다.‘타슈켄트’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어린이도서관 등 4개 기관에 한글도서 500여 권을 기증하고 부산도서관과 우즈베키스탄 국립어린이도서관의 정기적 도서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한 한국문화 체험과 한국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한 ‘부산데이 in 타슈켄트’를 통해 어린이·청년·시민들에게 부산과 한국문화를 소개했다.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부산과 리버풀은 항구를 통해 세계와 연결되고 문화의 힘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키워온 공통점이 있는 만큼, 이번 교류가 두 도시의 지속적인 협력과 부산의 글로벌 해양도시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통해 청년·기업·대학이 함께하는 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이번 여정에서 맺은 인연이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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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일자리로 잇는다…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내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출범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부·울·경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는 부·울·경 협력을 구체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실현하는 실질적인 초광역 협력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부산·울산·경남은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등 주력산업을 공유하고 있으며 기업과 인재의 이동도 행정구역을 넘어 이루어지는 등 산업과 고용,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다.이에 세 시도는 개별 지역 단위의 일자리 정책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각 지역이 가진 산업과 인재, 기업의 역량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결하고 공동의 일자리 문제에 함께 대응해 나간다.특히 인재 유입과 정착, 광역 출퇴근 및 취업 지원, 미래인재 양성, 기업 간 협력 등 지역 간 연계가 필요한 분야를 공동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부·울·경 협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계획이다.광역이음프로젝트에는 2026년 총 1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재이음·정주이음·미래이음’ 3개 프로젝트, 7개 세부사업을 시작으로 4년간 추진된다.‘인재이음’은 수도권 등의 청년 인재가 부·울·경 주력산업 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초기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고 권역 내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광역 통근하는 청년 인재에게도 자산형성을 지원해 장기근속을 유도한다.‘정주이음’은 부·울·경 간 광역 출퇴근 근로자를 지원하고 초광역 단위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편리하게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환경을 조성한다.‘미래이음’은 부·울·경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 간 공동연구와 생산·공급망 등 협력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출범식에 이어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 와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한다.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에는 부·울·경의 공통 산업군인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분야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며 부·울·경 이공계 졸업자와 관련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대기업 홍보관, 기업 채용관, 초광역 고용서비스관, 헤드헌팅 특별관, 취업지원관, 정주지원관 등을 마련해 구직자에게는 지역을 넘어 보다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와 동시에 개최해 부·울·경 주요 산업과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기업 100여 개사와 인재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부산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부·울·경의 산업과 인재, 일자리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세 지역이 하나의 일자리 생활권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날 오후에는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정책포럼’을 개최해 중앙과 지역의 전문가들이 초광역 일자리정책의 발전 방향과 향후 부·울·경 간 협업 과제를 논의한다.전재수 시장은 “부산·울산·경남은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지만 산업과 인재, 일자리와 생활이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이다. 이번 광역이음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을 넘어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일자리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넘어 부·울·경이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로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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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원순환의 날’·‘푸른 하늘의 날’ 공동 기념식 개최
2 부산시, ‘자원순환의 날’·‘푸른 하늘의 날’ 공동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과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는 공동 기념식을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하루 차이로 진행되던 두 기념식은 자원순환과 대기질 개선이 모두 환경을 보호한다는 공통된 취지를 살려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개최되고 있다.먼저 오후 2시 30분에는 ‘제로웨이스트 커피도시, 부산’ 이 처음으로 선포된다.‘제로웨이스트 커피도시, 부산’은 시와 시의회, 커피 업계, 시민단체가 뜻을 모아 커피박을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실천을 시민의 일상 속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선포식에는 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 윤태한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사)한국커피연합회 부산경남지부장, 모모스커피 공동대표, (사)부산광역시생활폐기물협회, 환경수호운동연합회 등 관련업계·시민단체 대표들이 함께한다.뒤이어 오후 2시 40분에는 ‘데이터로 그리는 푸른 부산: 10년의 대기질 기록과 미래 정책 제안’ 이라는 주제로 ‘대기질 개선 정책 포럼’ 이 진행된다.‘대기질 개선 정책 포럼’에서는 도우곤 시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사가 ‘부산시 대기질 데이터 현황과 미래 전망’을, 이한림 부경대학교 교수가 ‘미래 데이터 측정기술과 정책 적용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이후에는 관련 전문가 5명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또한 같은 날 시청 1층 로비와 녹음광장 일원에서는 시민 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시청 1층 로비에서는 부산 공기질 브랜드 홍보 포토존과 인생네컷·스탬프투어 이벤트가 마련되며 대회의실의 정책포럼도 엘이디 화면으로 실시간 중계된다.녹음광장에서는 총 15개 부스가 운영돼 플라스틱 장난감 순환작품 전시회, 재활용품 교환마켓, 리유즈 상점 등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텀블러를 가져오면 무료 커피 500잔을 제공하는 플라스틱 프리 캠페인도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자세한 행사 내용은 부산시 환경물정책실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참고하면 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그외 문의사항은 시 자원순환과 및 탄소중립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한편 시는 이번 ‘제로웨이스트 커피도시, 부산’ 선포를 계기로 ‘커피 한 잔은 금방 사라지지만 커피박은 남는다’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버려지던 커피박을 새로운 자원으로 되살리는 실천을 통해 부산의 자원순환 체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2022년 10곳에서 시작한 커피박 수거 참여 매장은 올해 부산진구 공공 수거체계 도입과 함께 207곳으로 대폭 늘었으며 친환경 데크재 등 실제 제품 개발·상용화로도 이어지는 등 자원화 기반이 차근히 쌓여왔다.시는 앞으로 공공 수거체계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는 등 생활 속 분리배출과 재활용 고도화, 커피박을 비롯한 미활용 자원의 순환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오늘 선포한 ‘제로웨이스트 커피도시, 부산’의 다짐과 정책 포럼에서 나눌 제언들이 모여 부산의 하늘을 더 푸르게, 자원의 순환을 더 견고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과 자원순환 정책을 촘촘히 추진해 자원이 순환하는 도시, 맑고 푸른 하늘의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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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들어온 인공지능… 부산시, ‘2026 부산 AI 페스티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2026 부산 AI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최대 정보통신기술 종합 행사인 ‘2026 K-ICT WEEK in BUSAN’과 연계해 열린다.기업 전시·상담 중심의 산업 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 속 인공지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관람료는 무료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별도의 제한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일부 프로그램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부산 AI 페스티벌’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하나로 시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한다.수도권에 집중된 인공지능 산업·교육 환경으로 인한 지역 간 경험 격차를 좁히고 미래 인재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학생과 시민이 인공지능을 쉽고 친숙하게 접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행사는 인공지능이 연구실과 산업 현장을 넘어 시민의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인공지능·로봇 체험존’에서는 휴머노이드와 반려 로봇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으며 ‘AI 기술 체험존’에서는 AI 스마트글라스 등 생활과 맞닿은 인공지능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AI 아트 앤드 피지컬 존’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 증강현실 피구를 마련해 미래형 스포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부산 관광 코인 투어’에서는 코딩 체험을 통해 자율주행 로봇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경기가 펼쳐져 참가자들이 놀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아울러 인공지능 지식과 윤리, 정책 등을 주제로 한 ‘AI 퀴즈 골든벨’ 이 열린다.또한 ‘부산 AI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작은 행사 기간 상영될 예정이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생활 기술”이라며 “부산 AI 페스티벌에서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고 친숙하게 체험해 부산이 인공지능을 가장 가깝게 누리는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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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99개 팀 출격… 글로벌 관광상품 연계, 카카오맵 편의 서비스까지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 99개 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 9월 4일 공개된 최종 출연진에는 2000년대 영국 록의 부흥을 이끈 대표적인 밴드 ‘리버틴즈’ 가 마지막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이와 함께 브로콜리너마저, 장범준, 이디오테잎, 엔플라잉, 권진아, 세이수미, 루시 등 국내 아티스트와 아이나 디 엔드, 하나비에 등 일본 아티스트가 새롭게 합류하며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이에 따라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는 앞서 공개된 어벤지드 세븐폴드, 메가데스, 송골매, 잔나비, 크리프하이프, 서치모스, 한로로 우즈 등을 포함해 국내외 총 99개 팀이 참여한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대한 높은 관심은 티켓 판매로도 이어지고 있다.현재 예스24 티켓 기준 대부분의 권종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매진된 권종은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취소표에 한해 예매할 수 있다.올해는 해외 관람객의 축제 접근성을 높이고 부산 체류와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판매 및 교통·관광 연계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클룩, 케이케이데이, 트립닷컴 등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통해 축제 입장권을 판매하는 한편 부산의 다양한 관광상품을 결합한 상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특히 해외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김해국제공항과 부산역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외국인 관람객의 원활한 이용을 돕기 위한 전문 가이드도 제공한다.해당 셔틀버스 상품은 클룩을 통해 사전 구매할 수 있다.또한 카카오모빌리티의 외국인 전용 플랫폼 ‘케이라이드’를 통해 축제 입장권과 수도권~행사장 간 왕복 버스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도 판매하는 등 해외 관람객의 접근성을 다각도로 높이고 있다.시는 이를 통해 해외 음악 팬들의 축제 방문이 부산 체류와 지역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와 관광 콘텐츠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카카오맵을 활용해 현장 관람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한다.대규모 관람객이 찾는 축제에 걸맞게 현장 이용 편의를 높이고 관람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디지털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다.카카오맵 플랫폼을 활용해 축제장 내 주요 시설 정보는 물론, 페스티벌이 열리는 사상구 인근 맛집골목 식당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지정 식당 방문 시, 할인 및 서비스 혜택을 제공해 공연을 즐긴 후에도 축제장의 열기를 인근 상권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또한, 올해는 메인 행사장인 삼락생태공원을 벗어나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공간을 확대한다.부산문화재단과 협업해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부롱나이트’를 개최해 공연이 끝난 후 심야 시간에도 관람객들이 인근에 머무르며 음악과 축제를 계속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다채로운 축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아울러 신진 아티스트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루키즈 온 더 부락’도 축제 기간 히든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선발된 1~10위 팀은 토·일요일 본선 경연과 시상식에 참여하며 11~15위 팀은 금요일 특별공연을 선보인다.히든스테이지는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총상금은 1천500만원으로 최종 1~3위 팀에는 ‘2027 부산국제록페스티벌’스테이지 출연 기회가 주어지며 1~2위 팀에게는 해외 공연 기회도 제공된다.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부터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뮤지션, 새롭게 주목받는 신진 아티스트까지 총 99개 팀이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특히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 관광·교통상품 연계, 디지털 축제장 안내 등 국내외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는 만큼, 부산을 찾은 관람객들이 음악과 함께 부산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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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와 가을 펫크닉 떠나요 부산시, ‘2026 위드펫스타’ 인기 프로그램 참여사전신청 시작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화명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위드펫스타’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같이하는 발걸음, 가치 있는 동물사랑’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이번 축제는 지난 2013년부터 개최해 온 ‘동물사랑 문화축제’의 역사성을 이음과 동시에, 지난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의 취지를 살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개최된다.올해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댕냥이와 가을 펫크닉’을 메인 콘셉트로 설정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특히 ‘같이하는 발걸음, 가치 있는 동물사랑’ 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반려가족을 위한 전문가의 행동교정 상담과 올바른 펫티켓 교육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사회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특히 이번 축제의 참여형 3대 핵심 콘텐츠인 ‘가을 캠핑’, ‘댕댕런’, ‘댕댕워크’의 사전 신청을 오늘부터 9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 중 사연과 함께 신청하는 ‘가을캠핑’은 매년 빠르게 마감되는 인기 콘텐츠인 만큼, 올해도 치열한 선점 경쟁이 예상된다.가을캠핑: 화명오토캠핑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가을날의 낭만을 즐기는 1박 2일 감성 캠핑 댕댕런: 반려견과 함께 신나게 달리는 역동적인 러닝 프로그램 댕댕워크: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댕댕이와 걷는 산책 프로그램 아울러 현장에서는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가 방문객을 맞이한다.강형욱 훈련사와 김명철 수의사가 함께하는 ‘댕댕 냥냥 고민상담소’를 비롯해 가을 펫 음악회, 재즈밴드공연, 반려동물 건강상담, 반려동물의 숨은 장기와 매력을 뽐내는 ‘자랑할개 나의 펫스타’, 반려동물 위생·미용 체험을 제공하는 ‘댕냥 살롱’, 즉석에서 추억을 남기는 반려동물 사진관 ‘댕냥세컷’, 가을 멍랑운동회, 반려동물 응급처치 등 다양한 체험과 무대행사가 진행된다.또한, 수제간식과 다양한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반려동물 프리마켓 존이 함께 운영되어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구경거리와 쇼핑의 재미를 선사한다.사전신청의 상세한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및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홍보 카드뉴스 내에 배치된 큐알코드를 활용하면 신청 페이지로 더욱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기타 사항은 행사 대행사로 문의하면 된다.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축제의 핵심인 가을 캠핑과 댕댕런, 댕댕워크는 아름다운 낙동강변에서 반려동물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며 “프로그램의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빠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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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AI 창업 경진대회 개최… 9월 30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우수한 인공지능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인공지능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 AI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신규 창업팀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과 사업화까지 연계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늘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의 인공지능 관련 예비·신규 창업팀을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2~4인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관련 예비 창업팀 또는 업력 2년 이내 신규창업팀이며 부산시 9대 전략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기반 창업 아이디어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팀이면 참가할 수 있다.부산시 9대 전략산업: 디지털 테크, 에너지 테크, 바이오 헬스, 미래 모빌리티, 융합부품 소재, 라이프 스타일 해양, 금융, 문화관광 본선과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예선과 본선 평가를 거쳐 총 11개 수상팀을 선정한다.대상 1개 팀에는 부산광역시장상, 최우수·우수상 5개 팀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장려상 5개 팀에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상을 각각 수여한다.수상팀 전원에게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권을 부상으로 제공한다.시는 경진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추진한다.수상 순위에 따라 부산 내 창업 또는 사업장 이전 등 협약요건을 충족한 6개 팀과 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 컨설팅과 팀당 최대 3천만원의 창업·사업화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아울러 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창업·사업화 지원, 창업 생태계 연계 등을 추진함으로써, 우수 AI 창업팀이 부산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AI 기술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의 우수한 AI 아이디어가 부산에서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고 경쟁력 있는 AI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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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매도시 콜럼버스와 미래세대 교류 새 장 열어
진주시-자매도시 콜럼버스와 미래세대 교류 새 장 열어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우선 2027년 진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의 콜럼버스 방문을 추진하고 머스코기 카운티 교육구와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을 협의해 양 지역 청소년이 서로의 도시를 오가는 상호방문형 교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진주시는 미국 유진시, 일본 마쓰에시 등과 청소년 상호방문, 홈스테이, 문화체험 등을 운영하며 미래세대 간 국제교류 경험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조규일 시장은 “이번 콜럼버스 방문은 친선 결연도시라는 이름을 넘어 교육, 청소년 교류 등으로 협력의 내용을 구체화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미래세대의 교류는 두 도시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더욱 내실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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