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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아동문학회 ‘공감’ 양성평등 문학세상 시화전 개최
김해시아동문학회 ‘공감’ 양성평등 문학세상 시화전 개최 아동·청소년·시니어 양성평등 창작 시 45편 전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5일 김해예총 전시실에서 김해시아동문학회 주관으로 ‘공감’양성평등 문학세상 시화전이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화전은 김해시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시니어·장애인 아동들이 창작한 시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대안학교, 김해청소년수련관 방과후교실, 장애인아동, 시니어 창작교실의 아동·청소년·시니어들이 창작한 총 45편의 작품들이 전시됐다.작품들은 일상 속 성 역할 고정관념을 허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자신들의 시선으로 담아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전시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10시 30분 초대행사에는 창작에 참여한 아동들과 부모들이 참석해 창작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정영두 시장은 이 자리를 찾아 아동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김해시아동문학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정 시장은 “아동과 취약 청소년, 시니어들이 문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 공감하는 모습이 뜻깊다”며 “세대와 환경을 넘어 양성평등의 가치를 배우고 문화예술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동문학회를 통한 지속적인 문화 활동이 김해시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해아동문학회는 2013년 설립 이후 현재 56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매년 ‘공감’어린이 시화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여기에 김해사랑백일장대회 개최, 문집 발간 등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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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하나 되는 우리” 제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개최
“땀 흘리며 하나 되는 우리” 제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종사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일상의 부담에서 벗어나 마음껏 뛰놀며 또래, 종사자들과 소통하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김해시지역아동센터 합창단 ‘드림콰이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명랑 운동회, 종사자와 아동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내 여러 아동센터의 아동과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응원하며 유대감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 아동돌봄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넓은 체육관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차다”며 “아이들과 함께 협동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정영두 시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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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청소년 발굴 정책 김해시장에 제안” 제2회 김해시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회 개최
“김해 청소년 발굴 정책 김해시장에 제안” 제2회 김해시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회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정영두 김해시장과 청소년 참여위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김해시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제22기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됐다.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치기구이다.위원회는 올 한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책 수요조사와 현장 인터뷰, 심층 설문 등을 거쳐 발굴한 정책 과제를 이날 정 시장에게 제안했다.세부적으로 청소년의 일상, 정주 여건과 직결된 △'선배에게 물어봐'김해 청소년 진로·진학 Q A 멘토링 △청소년 이동권 보장을 위한 '김해패스'확대·개선 제안 △김해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축제 '별별유스'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3대 핵심 정책이 제시됐다.행사는 참여위원회의 1년간 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사, 시장 축하 인사, 청소년 트렌드 설문 결과 발표, 3대 정책제안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시장의 종합 피드백과 정책제안집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제22기 정책제안집은 김해시 소관 부서의 실행 계획 수립을 거쳐 정책 환류 체계를 이어간다.이외에도 도내 타 시·군 청소년참여기구와의 우수사례 공유시간이 이어졌다.정 시장은 총평에서 “청소년은 보호받는 대상을 넘어 김해의 오늘을 함께 살아가고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당당한 시정의 동반자”며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증명하며 치열하게 고민해 준 소중한 정책제안들이 김해의 새로운 정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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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애인 이동권 확대 위한 ‘2026년 추석 명절 ‘두리발’ 고향방문 무료 지원’ 추진
부산시, 장애인 이동권 확대 위한 ‘2026년 추석 명절 ‘두리발’ 고향방문 무료 지원’ 추진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중증 보행장애인을 위해 ‘두리발 고향방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휠체어 이용 등으로 대중교통을 통한 장거리 이동이 어려워 명절에도 고향을 찾기 힘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두리발’은 휠체어 탑승 설비가 장착되어 있어 중증 보행장애인들의 필수적인 이동수단이며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이번 지원 사업은 명절 기간 한시적으로 고향·가족 방문 기회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운행 기간은 2026년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4일간이다.신청 기간은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간이며 두리발 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지원대상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으로 두리발 이용등록 고객 중 추석 명절 고향 방문 희망자 총 20명이다.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장거리 이동 필요성 및 대중교통 이용 곤란 정도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운행 지역은 당일 배차가 가능한 부산 관내 지역을 제외한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경상북도다.이용자는 지원 기간 내 왕복 또는 출·귀향 일정에 따라 편도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단, 당일 왕복 이용 시 고향 체류시간은 최대 2시간이며 동일 차량이 대기 후 귀향 운행한다.운행 요금은 무료이나, 고속도로 등 이용 시 통행료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이동에 제약이 많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분들도 명절만큼은 불편함 없이 고향을 방문해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두리발 차량 확충 등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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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학술대회 ‘해양자연사 전시·연구와 박물관의 나아갈 길’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학술대회 ‘해양자연사 전시·연구와 박물관의 나아갈 길’을 개최한다.학술대회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는 개회사와 기조강연, 2부는 주제발표, 3부는 종합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된다.1부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정명완 시 해양자연사박물관장의 환영사와 장상훈 국립민속박물관장의 축사,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장의 기조 강연이 이어진다.2부는 주제발표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째 발표는 이승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의 ‘5억 년 전 해양 자연사 조사·연구’, 두 번째 발표는 이영란 플랜오션 대표의 ‘해양생물 연구와 전시·교육’, 세 번째 발표는 류승훈 임시수도기념관장의 ‘박물관의 해양 문화에 관한 조사·연구와 전시’, 마지막 네 번째 발표는 김정훈 유튜브 과학드림 대표의 ‘재미있는 대중과학 콘텐츠란?’ 이라는 주제로 구성했다.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앞선 주제발표자 4명과 토론자 4명, 그리고 좌장까지 총 9명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토론자로는 임현수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원정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책임연구원, 백승주 국립해양박물관 전시기획팀장, 박진영 아시아공룡협회 부사무국장이 참여하며 황의욱 경북대학교 생물교육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이외에도, 박물관 테마전 ‘최초의 척추동물, 물고기의 세계’ 가 9월 9일 개최될 예정이다.종합전시실의 어류관 신설을 통해 어류의 생애를 관통하는 생존 전략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전시를 선보인다.전시는 학술대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9월 9일에 개최되고 12월 8일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학술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박물관 전시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역 박물관과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역 박물관의 연구·교육·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박물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박물관은 올해 신설된 ‘학술대회’분야에 처음으로 선정돼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정명완 시 해양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박물관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해양자연사 분야의 학술대회로 박물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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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산, ‘헬로 발레-발레의 초대’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클래식부산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과 10월 31일 오후 5시에 부산콘서트홀에서 온 가족을 위한 콘서트발레 인 2026 ‘헬로 발레-발레의 초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발레의 주요 명장면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갈라 콘서트’형식으로 유회웅 안무가의 해설을 통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의 줄거리와 춤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콘서트발레: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발레 무용을 한 무대에서 함께 선보이는 공연 갈라콘서트: 오페라나 뮤지컬 등에서 중요한 아리아와 중창 따위를 간추려서 만든 공연 특히 김성진 지휘자의 지휘 아래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단원 60여명이 라이브로 연주해 무용수의 움직임과 음악이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생생한 무대를 선사한다.약 80분간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부터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 레퍼토리, 창작발레 갈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헬로 발레-발레의 초대’는 ‘로미오와 줄리엣’, ‘백조의 호수’등 대표적 고전 작품과 레퍼토리 ‘디어발레리나’등 현대 작품을 아우르며 해설을 통해 누구나 쉽게 작품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유회웅 안무가가 공연 전체를 연출하며 ‘로미오와 줄리엣’의 기사들의 춤과 가면무도회, 파드되 를 시작으로 ‘백조의 호수’의 흑조 솔로 바리에이션, 네 마리 백조, 아다지오 등을 선보이며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과 섬세한 표현력을 보여준다.또한 ‘해적’파드 트루아 와 ‘돈키호테’그랑 파드되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레퍼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파드되: 남녀 주역 무용수가 호흡을 맞추는 2인무 아다지오: 남녀 주역 무용수가 느린 음악에 맞춰 추는 서정적인 2인무 파드 트루아: 세 명의 발레무용수가 함께 추는 3인무 그랑 파드되: 남녀 주역 무용수가 추는 대규모 2인무로 아다지오-솔로-피날레로 이어짐 아울러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의 대표 창작 레퍼토리 ‘디어 발레리나’ 중 ‘어웨이크닝 파드되’ 와 이번 공연을 위해 유회웅 안무가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에 맞춰 새롭게 안무한 파드되를 초연하며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발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에는 ‘2026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가 함께 참여해 약 1개월간의 연습을 거쳐 발레와 음악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김희현, 홍주연, 장유미, 김동근, 김동현, 김소은 등 발레단원 16명 내외와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단원 60여명이 함께 호흡을 맞춰, 콘서트홀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통해 콘서트발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4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3만원으로 운영한다.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또는 놀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클래식부산으로 전화하면 된다.박민정 시 클래식부산 대표는 “‘헬로 발레-발레의 초대’는 발레를 처음 만나는 관객도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과 해설을 더한 친절한 공연”이라며 “고전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큼, 온 가족이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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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개최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오는 9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창녕양파마늘가요제는 창녕의 대표 농특산물인 양파와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녕군이 주최하고 MBC경남 주관으로 열린다.창녕은 국내 최초로 양파 재배가 시작된 시배지이자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2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다.군은 이번 가요제가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요제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수여되며 본선 진출자 10명 중 가수의 꿈을 이룰 사람이 누구인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초청 가수로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을 비롯해 제4회 창녕양파가요제 우승자 최지예와 현옥, 유성화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진행은 방송인 김승현이 맡아 가요제의 재미를 더한다.특히 행사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와 TV, 공기청정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군은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셔틀버스 5대를 운행한다.동보하이빌에서 2대, 화왕산 자하곡주차장에서 2대, 창녕군청에서 1대가 출발한다.동보하이빌 노선은 영신버스터미널, KT창녕지점, 창녕농협사거리, 창녕서울병원, 노인복지회관을 경유하며 자하곡주차장 노선은 낙영회전교차로를, 창녕군청 노선은 창녕축협과 문화서점을 거쳐 창녕공설운동장까지 운행한다.군 관계자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온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무대, 그리고 초청 가수들의 심장을 울리는 뜨거운 공연을 즐기고 창녕이 자랑하는 농특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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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의 성공 개최를 이끌 현장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천시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 축하공연, 농·축·특산물 홍보·시식·체험·전시, 태군노래자랑, 농업인 어울림한마당, 고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 사천 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 반려동물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자원봉사자 모집 인원은 120여명규모이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생 이상 행사기간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다.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방문객 안내와 부스 운영,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은 행사 3일간 활동 가능자와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신청기간은 10월2일 오후 6시까지이다.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15일까지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김성수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장은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농업한마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위해서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세심한 손길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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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 ‘마음건강 테라피’ 운영
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 ‘마음건강 테라피’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해변경로당에서 「마음건강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천시 보건소가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일환이다. 동서금동 건강위원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기획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 △구강 및 영양 관리 교육 △실버 레크리에이션 △한방 샴푸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흥미와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들오 다채롭게 구성됐다.동서금동 건강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건강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마음의 휴식과 삶의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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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제3회 환경문화제 개최
기후위기시대, 시민 체감형 환경 축제 통해 실천의지 북돋아 창원특례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제3회 환경문화제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5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중앙광장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 제3회 환경문화제’ 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환경문화제의 슬로건은 “산업과 자연의 공존, 기후행동으로 숨쉬는 창원”으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인 창원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공단과 자연이 상생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일상 속 자원순환과 지속가능발전 문화 확산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실천의 장이 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폐목재와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업사이클링 상징물을 활용한 개막 퍼포먼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 대한 표창을 진행했고 2부 기후정책 페스타에서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직접 고민해서 제안하는 기후정책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아울러 △생물다양성·ESG동행·SDSs 이해·NO 플라스틱 등 14개 체험 부스, △문화공연, △환경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시민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열린 축제로 꾸려졌다.또한, 축제장 내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일회용품과 종이 리플릿이 없는 탄소중립 축제로 운영했다.정호원 제2부시장은 “더 이상 남의 일도 먼 미래의 일도 아닌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오늘 행사를 즐기시면서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 역시 현 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고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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